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5/16,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불확실성은 높은 수준이나, 청산 유인은 감소한 구간 "
한국 증시는 1) 인플레이션 불안 심리 완화 여부, 2) 소매판매, 산업생산 등 미국과 중국의 주요 실물 경제지표, 3) 연준 위원들의 발언, 4) 원/달러 환율 진정 여부 등에 영향을 받으면서 주가 복원에 나설 것으로 예상(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2,550~2,680pt).
13일(금) 나스닥(+3.8%)을 중심로 미국 증시가 반등세를 보이면서 패닉 셀링 성격의 폭락세가 진정된 상황.
하지만 단순히 낙폭 과대 인식성 기술적 매수세 유입 성격이 강했던 만큼 상황 종료로 인식하기에는 이른 시점.
시장 참여자들의 심리 자체는 여전히 취약한 가운데, 최근 파월 의장 역시 금리 인상 과정에서 경기 연착륙 달성하기가 어렵다고 언급하면서 5월 FOMC 기자회견 당시에 비해 자신감이 하락한 모습.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도 9월까지 인플레이션이 잡히지 않을 시 빠른 금리인상을 역설하는 등 인플레이션 이슈는 단기간에 해소되기 어려운 것으로 보임.
결국 올해 내내 그래 왔던 것처럼 6월 중 예정된 5월 미국 소비자물가, 6월 FOMC 등 인플레이션과 연준 관련 이벤트를 매번 확인해 나가면서 수동적인 대응만 요구되는 상황.
물론 그 전에 관련 악재들이 자체 해소되는 것이 베스트 시나리오이지만, 현 시점에서는 기대하기 어려운 만큼 당분간 시장이 스스로 이를 소화해낼 나갈 수밖에 없다고 판단.
그 과정에서 변동성은 수시로 높아질 수 있겠으나, 현재 주요국 증시는 지난 2020년 판데믹 당시와 유사한 주가 폭락을 겪어 왔다는 사실을 감안 시 향후 추가적인 가격 조정 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또 코스피의 경우 연초 이후 PER은 약 13% 하락한 반면, 영업이익 전망치는 약 8%대 상승하면서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아졌다는 점에도 주목할 필요.
즉, 매크로 불확실성으로 지수 상단이 유의미하게 열리는 것은 시간이 필요한 일이지만, 가격이나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청산보다는 진입 매력이 높아진 구간이라는 점이 주중 국내 증시의 주가 복원을 유도할 전망.
금주에 주목할 만한 매크로 이벤트로는 미국과 중국의 산업생산, 소매판매 등 주요 실물경제지표가 있음.
인플레이션, 봉쇄조치 충격 등으로 전월에 비해 부진할 것으로 예상되나, 시장에서도 컨센서스 자체가 낮게 형성되어 있다는 측면에서 악재로서의 민감도는 크지 않을 전망.
또한 뉴욕 연은, 필라델피아 연은 등 주요 연준 인사들의 발언을 통해, 현재 벌어질 대로 벌어진 시장과의 간극을 축소시켜 나갈 수 있는지도 주중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판단.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577
"불확실성은 높은 수준이나, 청산 유인은 감소한 구간 "
한국 증시는 1) 인플레이션 불안 심리 완화 여부, 2) 소매판매, 산업생산 등 미국과 중국의 주요 실물 경제지표, 3) 연준 위원들의 발언, 4) 원/달러 환율 진정 여부 등에 영향을 받으면서 주가 복원에 나설 것으로 예상(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2,550~2,680pt).
13일(금) 나스닥(+3.8%)을 중심로 미국 증시가 반등세를 보이면서 패닉 셀링 성격의 폭락세가 진정된 상황.
하지만 단순히 낙폭 과대 인식성 기술적 매수세 유입 성격이 강했던 만큼 상황 종료로 인식하기에는 이른 시점.
시장 참여자들의 심리 자체는 여전히 취약한 가운데, 최근 파월 의장 역시 금리 인상 과정에서 경기 연착륙 달성하기가 어렵다고 언급하면서 5월 FOMC 기자회견 당시에 비해 자신감이 하락한 모습.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도 9월까지 인플레이션이 잡히지 않을 시 빠른 금리인상을 역설하는 등 인플레이션 이슈는 단기간에 해소되기 어려운 것으로 보임.
결국 올해 내내 그래 왔던 것처럼 6월 중 예정된 5월 미국 소비자물가, 6월 FOMC 등 인플레이션과 연준 관련 이벤트를 매번 확인해 나가면서 수동적인 대응만 요구되는 상황.
물론 그 전에 관련 악재들이 자체 해소되는 것이 베스트 시나리오이지만, 현 시점에서는 기대하기 어려운 만큼 당분간 시장이 스스로 이를 소화해낼 나갈 수밖에 없다고 판단.
그 과정에서 변동성은 수시로 높아질 수 있겠으나, 현재 주요국 증시는 지난 2020년 판데믹 당시와 유사한 주가 폭락을 겪어 왔다는 사실을 감안 시 향후 추가적인 가격 조정 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또 코스피의 경우 연초 이후 PER은 약 13% 하락한 반면, 영업이익 전망치는 약 8%대 상승하면서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아졌다는 점에도 주목할 필요.
즉, 매크로 불확실성으로 지수 상단이 유의미하게 열리는 것은 시간이 필요한 일이지만, 가격이나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청산보다는 진입 매력이 높아진 구간이라는 점이 주중 국내 증시의 주가 복원을 유도할 전망.
금주에 주목할 만한 매크로 이벤트로는 미국과 중국의 산업생산, 소매판매 등 주요 실물경제지표가 있음.
인플레이션, 봉쇄조치 충격 등으로 전월에 비해 부진할 것으로 예상되나, 시장에서도 컨센서스 자체가 낮게 형성되어 있다는 측면에서 악재로서의 민감도는 크지 않을 전망.
또한 뉴욕 연은, 필라델피아 연은 등 주요 연준 인사들의 발언을 통해, 현재 벌어질 대로 벌어진 시장과의 간극을 축소시켜 나갈 수 있는지도 주중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판단.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577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신영증권 박소연] 5월 셋째주 증시전망
주말 미국 주식시장은 저가 매수 유입에 극적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그러나 인플레이션, 통화긴축 이슈가 어디가지 않는지라 향후 반등이 전개되더라도 성장주보다는 가치주 중심으로 시장이 전개될 것이라는 전망이 여전히 많습니다.
실제로 올해 KOSPI YTD 수익률은 대형주(-12.1%)보다 중형주(-7.4%)와 소형주(-0.3%)가 압도적으로 좋은데 에너지/소재/산업재 등 가치주들이 중소형주군에 많기 때문입니다.
원화 약세에 따른 수출 호조, 신정부 출범에 따른 규제완화 기대감까지 감안하면 한국시장은 저점을 통과했다고 보여집니다.
아울러 주말에는 중국 첫 주택구매자 대출금리 인하, 상하이 봉쇄 부분 해제 등 긍정적 뉴스도 있었습니다. 긍정적 관점 유지합니다.
리포트 링크 : https://www.shinyoung.com/files/20220515/bb49265ce5454.pdf
================
▲ 전주 동향 : KOSPI 2,600선 간신히 안착. 미국 CPI 예상치 상회 불구 채권 금리 하락 속 반발 매수 유입. 원/달러 환율 12원 상승한 1,284원, 국고 3년 23bp 급락한 2.91%
▲ 업종/종목 : 리오프닝 수혜로 한섬(+13.0%), 신세계인터(+8.7%) 등 의류주 강세. 팬오션(+10.6%), HMM(+5.6%) 등 해운주도 수혜 기대. 반면 가상자산 급락에 넷마블(-18.7%) 등 게임주 동반 급락
- 52주 신고/근접 : 신한지주, KT, BGF리테일, 현대글로비스, 대덕전자, 대성홀딩스, 삼천리 / 원익머티리얼즈, 원익QnC, 성광벤드
▲ 주말 해외동향 : 뉴욕증시 급등. 성장주 중심 반발 매수. 라스베가스샌즈(+15.0%) 등 호텔카지노 주식 강세, 테슬라는 트위터 인수 보류에 6% 상승. NDF 원/달러 환율 1,278원으로 금요일보다 4원 하락
- 중국 인민은행, 최초 주택구매자 대출금리 20bp 인하 발표
▲ 종합판단 : 불확실성 잔존하나 실질금리 플러스 반전 등 감안하면 긴축으로 인한 Sell-off 정점 통과 예상. 점진적 우상향 관점. 단가 인상과 투자 확대가 핵심. 인플레 구간에서 이익 창출력 배가되는 Value 포지셔닝 강화
- 16일(월) 상하이 봉쇄 부분적 해제 : 백화점/마트/편의점/약국 등 일부 오프라인 영업 허용
**기발간 리포트를 토대로 컴플 규정을 준수하였습니다.
주말 미국 주식시장은 저가 매수 유입에 극적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그러나 인플레이션, 통화긴축 이슈가 어디가지 않는지라 향후 반등이 전개되더라도 성장주보다는 가치주 중심으로 시장이 전개될 것이라는 전망이 여전히 많습니다.
실제로 올해 KOSPI YTD 수익률은 대형주(-12.1%)보다 중형주(-7.4%)와 소형주(-0.3%)가 압도적으로 좋은데 에너지/소재/산업재 등 가치주들이 중소형주군에 많기 때문입니다.
원화 약세에 따른 수출 호조, 신정부 출범에 따른 규제완화 기대감까지 감안하면 한국시장은 저점을 통과했다고 보여집니다.
아울러 주말에는 중국 첫 주택구매자 대출금리 인하, 상하이 봉쇄 부분 해제 등 긍정적 뉴스도 있었습니다. 긍정적 관점 유지합니다.
리포트 링크 : https://www.shinyoung.com/files/20220515/bb49265ce5454.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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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 동향 : KOSPI 2,600선 간신히 안착. 미국 CPI 예상치 상회 불구 채권 금리 하락 속 반발 매수 유입. 원/달러 환율 12원 상승한 1,284원, 국고 3년 23bp 급락한 2.91%
▲ 업종/종목 : 리오프닝 수혜로 한섬(+13.0%), 신세계인터(+8.7%) 등 의류주 강세. 팬오션(+10.6%), HMM(+5.6%) 등 해운주도 수혜 기대. 반면 가상자산 급락에 넷마블(-18.7%) 등 게임주 동반 급락
- 52주 신고/근접 : 신한지주, KT, BGF리테일, 현대글로비스, 대덕전자, 대성홀딩스, 삼천리 / 원익머티리얼즈, 원익QnC, 성광벤드
▲ 주말 해외동향 : 뉴욕증시 급등. 성장주 중심 반발 매수. 라스베가스샌즈(+15.0%) 등 호텔카지노 주식 강세, 테슬라는 트위터 인수 보류에 6% 상승. NDF 원/달러 환율 1,278원으로 금요일보다 4원 하락
- 중국 인민은행, 최초 주택구매자 대출금리 20bp 인하 발표
▲ 종합판단 : 불확실성 잔존하나 실질금리 플러스 반전 등 감안하면 긴축으로 인한 Sell-off 정점 통과 예상. 점진적 우상향 관점. 단가 인상과 투자 확대가 핵심. 인플레 구간에서 이익 창출력 배가되는 Value 포지셔닝 강화
- 16일(월) 상하이 봉쇄 부분적 해제 : 백화점/마트/편의점/약국 등 일부 오프라인 영업 허용
**기발간 리포트를 토대로 컴플 규정을 준수하였습니다.
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전종규)
상하이, 50일 만의 외출
16일부터 봉쇄 완화
안녕하세요. 삼성 리서치 전종규입니다. 상하이에서 50일 만에 봉쇄완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 상하이 정상화 시동
천퉁 상하이시 부시장은 15일 코로나19 방역 브리핑에서 '점진적 개방, 제한된 인구 유동, 효과적인 통제' 원칙을 바탕으로 상업 활동 회복 추진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상하이가 전격적으로 봉쇄된 지 50일 만의 반가운 소식입니다.
백화점, 슈퍼마켓, 마트, 편의점, 약국, 이·미용실 등 일부 업종의 오프라인 영업을 허용하겠다는 방침이 알려졌는데요,
앞서 상하이시는 오는 20일까지 '사회면 제로 코로나'를 달성하면 코로나19 봉쇄를 단계적으로 해제하겠다고 밝힌 바 있는데 점차 현실화되는 모습입니다.
상하이 신규 확진자수는 14일 기준 1,373명으로 2만 명에 달했던 4월에 비해 안정화되었습니다. (누적 환자수 60만 명)
■ 코로나 안정과 경기부양
2분기 중 중국 정부는 코로나 안정화와 경기부양을 통해서 금융시장과 경기를 안정화시키겠다는 공언을 해왔습니다.
상하이 봉쇄 완화 조치 이후 경기부양이 어느정도 뒷받침할 수 있을지도 주목되는데요, 지난 주말 자동차 부양 기대로 주가가 들썩거린 현상이 대표적입니다.
시진핑 지도부가 오는 8월 베이다이허회의 시점까지 얼마나 성과를 낼 수 있을지, 매우 중요한 시간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16일부터 봉쇄 완화
안녕하세요. 삼성 리서치 전종규입니다. 상하이에서 50일 만에 봉쇄완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 상하이 정상화 시동
천퉁 상하이시 부시장은 15일 코로나19 방역 브리핑에서 '점진적 개방, 제한된 인구 유동, 효과적인 통제' 원칙을 바탕으로 상업 활동 회복 추진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상하이가 전격적으로 봉쇄된 지 50일 만의 반가운 소식입니다.
백화점, 슈퍼마켓, 마트, 편의점, 약국, 이·미용실 등 일부 업종의 오프라인 영업을 허용하겠다는 방침이 알려졌는데요,
앞서 상하이시는 오는 20일까지 '사회면 제로 코로나'를 달성하면 코로나19 봉쇄를 단계적으로 해제하겠다고 밝힌 바 있는데 점차 현실화되는 모습입니다.
상하이 신규 확진자수는 14일 기준 1,373명으로 2만 명에 달했던 4월에 비해 안정화되었습니다. (누적 환자수 60만 명)
■ 코로나 안정과 경기부양
2분기 중 중국 정부는 코로나 안정화와 경기부양을 통해서 금융시장과 경기를 안정화시키겠다는 공언을 해왔습니다.
상하이 봉쇄 완화 조치 이후 경기부양이 어느정도 뒷받침할 수 있을지도 주목되는데요, 지난 주말 자동차 부양 기대로 주가가 들썩거린 현상이 대표적입니다.
시진핑 지도부가 오는 8월 베이다이허회의 시점까지 얼마나 성과를 낼 수 있을지, 매우 중요한 시간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전기차(EV) 배터리 성능 개선을 위한 핵심 소재 개발이 속도를 내고 있다. ▲양극재 ▲전해질에 이어 음극재가 부상했다.
LG에너지솔루션이 실리콘 음극재 확대를 추진 중이다.
https://www.ddaily.co.kr/news/article/?no=237762
LG에너지솔루션이 실리콘 음극재 확대를 추진 중이다.
https://www.ddaily.co.kr/news/article/?no=237762
디지털데일리
LG엔솔, 내년 하반기 '실리콘 함량 2배' 배터리 상용화
...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중국 4월 생산/투자/소비 : 예상 크게 하회]
>4월 산업생산 YoY-2.9%
(예상 +0.5%/3월 +5.0%)
>4월 소매판매 YoY-11.1%
(예상 -6.2%/3월 -3.5%)
>1-4월 고정투자 YTD YoY+6.8%
(예상 +7.0%/3월+9.3%)
*1-4월 부동산 개발투자 YTD YoY-2.7%
(예상 -1.5%)
>4월 실업률 6.1%
(예상 5.9%/3월 5.8%)
***당초 부진을 3월 대비 부진을 예상했음에도 4월 지표 부진은 시장 예상 크게 상회. 특히, 소매판매, 실업률, 산업생산은 2020년 1분기 우한 사태 낙폭에 필적한다는 점에서 정책 당국 충격 클 가능성. 산업생산은 광공업생산 선방 불구 물류 충격 예상보다 컸고, 고정투자는 인프라 제외한 기타 투자 부진.
>4월 산업생산 YoY-2.9%
(예상 +0.5%/3월 +5.0%)
>4월 소매판매 YoY-11.1%
(예상 -6.2%/3월 -3.5%)
>1-4월 고정투자 YTD YoY+6.8%
(예상 +7.0%/3월+9.3%)
*1-4월 부동산 개발투자 YTD YoY-2.7%
(예상 -1.5%)
>4월 실업률 6.1%
(예상 5.9%/3월 5.8%)
***당초 부진을 3월 대비 부진을 예상했음에도 4월 지표 부진은 시장 예상 크게 상회. 특히, 소매판매, 실업률, 산업생산은 2020년 1분기 우한 사태 낙폭에 필적한다는 점에서 정책 당국 충격 클 가능성. 산업생산은 광공업생산 선방 불구 물류 충격 예상보다 컸고, 고정투자는 인프라 제외한 기타 투자 부진.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주선 박)
[KB Bond]
■ 한은 총재의 빅 스텝 발언. 압축되고 있는 금리인상
- 금리인상 사이클은 빨라질 수 있지만, 고점이 높아지지 않는다면 5월 금통위 이후 시장금리는 하향 안정
▶ 임재균(02-6114-2952)
▶ URL: https://bit.ly/3MhuOZa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음.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음)
■ 한은 총재의 빅 스텝 발언. 압축되고 있는 금리인상
- 금리인상 사이클은 빨라질 수 있지만, 고점이 높아지지 않는다면 5월 금통위 이후 시장금리는 하향 안정
▶ 임재균(02-6114-2952)
▶ URL: https://bit.ly/3MhuOZa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음.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음)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주식시장 리뷰와 미 증시 전망 (5월 16일)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박수진(02-3774-1780)
중국 증시, 상하이 봉쇄 완화 기대감에도 4월 경제지표 충격에 하락
한국 증시 장중 리뷰: 중국 경제지표 부진과 한은 빅스텝 우려에 혼조세
아시아 시장 장중 리뷰: 중국 증시, 상하이 봉쇄 완화 예고에도 4월 실물경제 충격에 하락
미 증시 전망 : 실물 지표에 주목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download/2093216.pdf?attachmentId=2093216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박수진(02-3774-1780)
중국 증시, 상하이 봉쇄 완화 기대감에도 4월 경제지표 충격에 하락
한국 증시 장중 리뷰: 중국 경제지표 부진과 한은 빅스텝 우려에 혼조세
아시아 시장 장중 리뷰: 중국 증시, 상하이 봉쇄 완화 예고에도 4월 실물경제 충격에 하락
미 증시 전망 : 실물 지표에 주목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download/2093216.pdf?attachmentId=2093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