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업비트, 루나 상장폐지 결정…일주일 뒤 거래종료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51317553943749
머니투데이
[속보]업비트, 루나 상장폐지 결정…"일주일 뒤 거래종료" - 머니투데이
13일 업비트...
저와 회사를 알리려 증권방송 및 유튜브 출연하랴.. 탐방다니랴, 보고서 쓰랴 너무나 바쁜 저희입니다.
이번달 남은 보름간 탐방(컨콜포함) 7곳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번주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번달 남은 보름간 탐방(컨콜포함) 7곳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번주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주말 주요 간추린 뉴스]
뉴욕증시, 반발 매수세 급반등..나스닥 3.82%↑마감
https://news.v.daum.net/v/20220514053839739
IMF, SDR 위안화 비중 10.92→12.28%로 상향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51568781
포드, 리비안 주식 또 팔았다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205156639i
中 상하이, 코로나19 봉쇄 6주 만에 부분적 재개방 시작(종합)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6092597
[속보] G7 "러시아가 우크라 전쟁으로 바꾼 국경선 인정 안할 것"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1990688?rc=N&ntype=RANKING&sid=104
숄츠 독일 총리 “푸틴, 전쟁 입장 변화 없어… 러시아 제재 지속할 것”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813656?rc=N&ntype=RANKING&sid=104
세계 2위 밀 생산국 인도, 밀 수출 금지..국제 밀가루값 연쇄 폭등하나
https://news.v.daum.net/v/20220514143350191?x_trkm=t
3040세대 주담대 440조 육박…“금리인상에 부실가능성 우려”
http://www.joseilbo.com/news/htmls/2022/05/20220515454806.html
7억원 대박의 꿈이 물거품으로…허탈한 카뱅 카페 직원들
https://www.mk.co.kr/news/stock/view/2022/05/427147/
"막차 탔다가 죽쒔네"…1억 투자 개미, 1년새 1350만원 날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699026
증시급락에도 서학개미 한달 4조원 순매수…3배 레버리지에 베팅
https://www.yna.co.kr/view/AKR20220513159600002?input=1195m
상장사 64% 이익 눈높이 하향…"車 환율수혜 주목"
https://www.sedaily.com/NewsView/265ZAXF29U
차세대 D램 'DDR5’ 도입 본격화, 반도체주 살아나나
https://www.fnnews.com/news/202205151434235039
"삼성전자, 파운드리 가격 20% 인상 검토"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514_0001870922&cID=13001&pID=13000
"'건국 이래 최대 재난' 北, 중국에 방역 지원 요청"
https://m.news.nate.com/view/20220515n18129?mid=m04
뉴욕증시, 반발 매수세 급반등..나스닥 3.82%↑마감
https://news.v.daum.net/v/20220514053839739
IMF, SDR 위안화 비중 10.92→12.28%로 상향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51568781
포드, 리비안 주식 또 팔았다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205156639i
中 상하이, 코로나19 봉쇄 6주 만에 부분적 재개방 시작(종합)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6092597
[속보] G7 "러시아가 우크라 전쟁으로 바꾼 국경선 인정 안할 것"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1990688?rc=N&ntype=RANKING&sid=104
숄츠 독일 총리 “푸틴, 전쟁 입장 변화 없어… 러시아 제재 지속할 것”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813656?rc=N&ntype=RANKING&sid=104
세계 2위 밀 생산국 인도, 밀 수출 금지..국제 밀가루값 연쇄 폭등하나
https://news.v.daum.net/v/20220514143350191?x_trkm=t
3040세대 주담대 440조 육박…“금리인상에 부실가능성 우려”
http://www.joseilbo.com/news/htmls/2022/05/20220515454806.html
7억원 대박의 꿈이 물거품으로…허탈한 카뱅 카페 직원들
https://www.mk.co.kr/news/stock/view/2022/05/427147/
"막차 탔다가 죽쒔네"…1억 투자 개미, 1년새 1350만원 날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699026
증시급락에도 서학개미 한달 4조원 순매수…3배 레버리지에 베팅
https://www.yna.co.kr/view/AKR20220513159600002?input=1195m
상장사 64% 이익 눈높이 하향…"車 환율수혜 주목"
https://www.sedaily.com/NewsView/265ZAXF29U
차세대 D램 'DDR5’ 도입 본격화, 반도체주 살아나나
https://www.fnnews.com/news/202205151434235039
"삼성전자, 파운드리 가격 20% 인상 검토"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514_0001870922&cID=13001&pID=13000
"'건국 이래 최대 재난' 北, 중국에 방역 지원 요청"
https://m.news.nate.com/view/20220515n18129?mid=m04
Forwarded from [한투증권 투자전략 김대준]
[한투증권 김대준] 하반기 증시 전망: 공포와 회복
하반기 코스피 밴드로 2,460~3,000p를 제시합니다. 지수 상단은 제한되나 범위 내에서 완만하게 상승하는 베어마켓 랠리 흐름을 보일 전망입니다.
물론 그 과정에서 선결 조건이 필요합니다. 공급 부족으로 촉발된 물가 상승, 연준 주도의 통화 긴축, 달러 강세에 따른 자금 유출이 진정되는지 살펴야 합니다.
시장 대응은 기존대로 안정성과 성장성을 보유한 산업으로 집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화학, 음식료, 하드웨어 업종이 해당됩니다. 사이즈 측면에선 중소형주가 상대적으로 양호한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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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 2,460~3,000p 예상. 하반기 완만한 회복 예상. 안정성과 성장성을 보유한 업종과 중소형주의 상대적 강세 지속
- 비용 증가에 따른 실적 하향 조정, 금리 상승에 의한 밸류에이션 충격이 시장에 존재하나 주가는 악재를 선반영한 단계
- 각국의 인플레이션 방어 정책, 한국 신 정부의 정책 모멘텀을 주목. 원전, 수소, 반도체, 바이오 등을 집중 육성할 계획
보고서 링크: https://bit.ly/3FU4np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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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코스피 밴드로 2,460~3,000p를 제시합니다. 지수 상단은 제한되나 범위 내에서 완만하게 상승하는 베어마켓 랠리 흐름을 보일 전망입니다.
물론 그 과정에서 선결 조건이 필요합니다. 공급 부족으로 촉발된 물가 상승, 연준 주도의 통화 긴축, 달러 강세에 따른 자금 유출이 진정되는지 살펴야 합니다.
시장 대응은 기존대로 안정성과 성장성을 보유한 산업으로 집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화학, 음식료, 하드웨어 업종이 해당됩니다. 사이즈 측면에선 중소형주가 상대적으로 양호한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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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 2,460~3,000p 예상. 하반기 완만한 회복 예상. 안정성과 성장성을 보유한 업종과 중소형주의 상대적 강세 지속
- 비용 증가에 따른 실적 하향 조정, 금리 상승에 의한 밸류에이션 충격이 시장에 존재하나 주가는 악재를 선반영한 단계
- 각국의 인플레이션 방어 정책, 한국 신 정부의 정책 모멘텀을 주목. 원전, 수소, 반도체, 바이오 등을 집중 육성할 계획
보고서 링크: https://bit.ly/3FU4np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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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5/16,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불확실성은 높은 수준이나, 청산 유인은 감소한 구간 "
한국 증시는 1) 인플레이션 불안 심리 완화 여부, 2) 소매판매, 산업생산 등 미국과 중국의 주요 실물 경제지표, 3) 연준 위원들의 발언, 4) 원/달러 환율 진정 여부 등에 영향을 받으면서 주가 복원에 나설 것으로 예상(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2,550~2,680pt).
13일(금) 나스닥(+3.8%)을 중심로 미국 증시가 반등세를 보이면서 패닉 셀링 성격의 폭락세가 진정된 상황.
하지만 단순히 낙폭 과대 인식성 기술적 매수세 유입 성격이 강했던 만큼 상황 종료로 인식하기에는 이른 시점.
시장 참여자들의 심리 자체는 여전히 취약한 가운데, 최근 파월 의장 역시 금리 인상 과정에서 경기 연착륙 달성하기가 어렵다고 언급하면서 5월 FOMC 기자회견 당시에 비해 자신감이 하락한 모습.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도 9월까지 인플레이션이 잡히지 않을 시 빠른 금리인상을 역설하는 등 인플레이션 이슈는 단기간에 해소되기 어려운 것으로 보임.
결국 올해 내내 그래 왔던 것처럼 6월 중 예정된 5월 미국 소비자물가, 6월 FOMC 등 인플레이션과 연준 관련 이벤트를 매번 확인해 나가면서 수동적인 대응만 요구되는 상황.
물론 그 전에 관련 악재들이 자체 해소되는 것이 베스트 시나리오이지만, 현 시점에서는 기대하기 어려운 만큼 당분간 시장이 스스로 이를 소화해낼 나갈 수밖에 없다고 판단.
그 과정에서 변동성은 수시로 높아질 수 있겠으나, 현재 주요국 증시는 지난 2020년 판데믹 당시와 유사한 주가 폭락을 겪어 왔다는 사실을 감안 시 향후 추가적인 가격 조정 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또 코스피의 경우 연초 이후 PER은 약 13% 하락한 반면, 영업이익 전망치는 약 8%대 상승하면서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아졌다는 점에도 주목할 필요.
즉, 매크로 불확실성으로 지수 상단이 유의미하게 열리는 것은 시간이 필요한 일이지만, 가격이나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청산보다는 진입 매력이 높아진 구간이라는 점이 주중 국내 증시의 주가 복원을 유도할 전망.
금주에 주목할 만한 매크로 이벤트로는 미국과 중국의 산업생산, 소매판매 등 주요 실물경제지표가 있음.
인플레이션, 봉쇄조치 충격 등으로 전월에 비해 부진할 것으로 예상되나, 시장에서도 컨센서스 자체가 낮게 형성되어 있다는 측면에서 악재로서의 민감도는 크지 않을 전망.
또한 뉴욕 연은, 필라델피아 연은 등 주요 연준 인사들의 발언을 통해, 현재 벌어질 대로 벌어진 시장과의 간극을 축소시켜 나갈 수 있는지도 주중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판단.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577
"불확실성은 높은 수준이나, 청산 유인은 감소한 구간 "
한국 증시는 1) 인플레이션 불안 심리 완화 여부, 2) 소매판매, 산업생산 등 미국과 중국의 주요 실물 경제지표, 3) 연준 위원들의 발언, 4) 원/달러 환율 진정 여부 등에 영향을 받으면서 주가 복원에 나설 것으로 예상(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2,550~2,680pt).
13일(금) 나스닥(+3.8%)을 중심로 미국 증시가 반등세를 보이면서 패닉 셀링 성격의 폭락세가 진정된 상황.
하지만 단순히 낙폭 과대 인식성 기술적 매수세 유입 성격이 강했던 만큼 상황 종료로 인식하기에는 이른 시점.
시장 참여자들의 심리 자체는 여전히 취약한 가운데, 최근 파월 의장 역시 금리 인상 과정에서 경기 연착륙 달성하기가 어렵다고 언급하면서 5월 FOMC 기자회견 당시에 비해 자신감이 하락한 모습.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도 9월까지 인플레이션이 잡히지 않을 시 빠른 금리인상을 역설하는 등 인플레이션 이슈는 단기간에 해소되기 어려운 것으로 보임.
결국 올해 내내 그래 왔던 것처럼 6월 중 예정된 5월 미국 소비자물가, 6월 FOMC 등 인플레이션과 연준 관련 이벤트를 매번 확인해 나가면서 수동적인 대응만 요구되는 상황.
물론 그 전에 관련 악재들이 자체 해소되는 것이 베스트 시나리오이지만, 현 시점에서는 기대하기 어려운 만큼 당분간 시장이 스스로 이를 소화해낼 나갈 수밖에 없다고 판단.
그 과정에서 변동성은 수시로 높아질 수 있겠으나, 현재 주요국 증시는 지난 2020년 판데믹 당시와 유사한 주가 폭락을 겪어 왔다는 사실을 감안 시 향후 추가적인 가격 조정 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또 코스피의 경우 연초 이후 PER은 약 13% 하락한 반면, 영업이익 전망치는 약 8%대 상승하면서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아졌다는 점에도 주목할 필요.
즉, 매크로 불확실성으로 지수 상단이 유의미하게 열리는 것은 시간이 필요한 일이지만, 가격이나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청산보다는 진입 매력이 높아진 구간이라는 점이 주중 국내 증시의 주가 복원을 유도할 전망.
금주에 주목할 만한 매크로 이벤트로는 미국과 중국의 산업생산, 소매판매 등 주요 실물경제지표가 있음.
인플레이션, 봉쇄조치 충격 등으로 전월에 비해 부진할 것으로 예상되나, 시장에서도 컨센서스 자체가 낮게 형성되어 있다는 측면에서 악재로서의 민감도는 크지 않을 전망.
또한 뉴욕 연은, 필라델피아 연은 등 주요 연준 인사들의 발언을 통해, 현재 벌어질 대로 벌어진 시장과의 간극을 축소시켜 나갈 수 있는지도 주중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판단.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577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신영증권 박소연] 5월 셋째주 증시전망
주말 미국 주식시장은 저가 매수 유입에 극적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그러나 인플레이션, 통화긴축 이슈가 어디가지 않는지라 향후 반등이 전개되더라도 성장주보다는 가치주 중심으로 시장이 전개될 것이라는 전망이 여전히 많습니다.
실제로 올해 KOSPI YTD 수익률은 대형주(-12.1%)보다 중형주(-7.4%)와 소형주(-0.3%)가 압도적으로 좋은데 에너지/소재/산업재 등 가치주들이 중소형주군에 많기 때문입니다.
원화 약세에 따른 수출 호조, 신정부 출범에 따른 규제완화 기대감까지 감안하면 한국시장은 저점을 통과했다고 보여집니다.
아울러 주말에는 중국 첫 주택구매자 대출금리 인하, 상하이 봉쇄 부분 해제 등 긍정적 뉴스도 있었습니다. 긍정적 관점 유지합니다.
리포트 링크 : https://www.shinyoung.com/files/20220515/bb49265ce5454.pdf
================
▲ 전주 동향 : KOSPI 2,600선 간신히 안착. 미국 CPI 예상치 상회 불구 채권 금리 하락 속 반발 매수 유입. 원/달러 환율 12원 상승한 1,284원, 국고 3년 23bp 급락한 2.91%
▲ 업종/종목 : 리오프닝 수혜로 한섬(+13.0%), 신세계인터(+8.7%) 등 의류주 강세. 팬오션(+10.6%), HMM(+5.6%) 등 해운주도 수혜 기대. 반면 가상자산 급락에 넷마블(-18.7%) 등 게임주 동반 급락
- 52주 신고/근접 : 신한지주, KT, BGF리테일, 현대글로비스, 대덕전자, 대성홀딩스, 삼천리 / 원익머티리얼즈, 원익QnC, 성광벤드
▲ 주말 해외동향 : 뉴욕증시 급등. 성장주 중심 반발 매수. 라스베가스샌즈(+15.0%) 등 호텔카지노 주식 강세, 테슬라는 트위터 인수 보류에 6% 상승. NDF 원/달러 환율 1,278원으로 금요일보다 4원 하락
- 중국 인민은행, 최초 주택구매자 대출금리 20bp 인하 발표
▲ 종합판단 : 불확실성 잔존하나 실질금리 플러스 반전 등 감안하면 긴축으로 인한 Sell-off 정점 통과 예상. 점진적 우상향 관점. 단가 인상과 투자 확대가 핵심. 인플레 구간에서 이익 창출력 배가되는 Value 포지셔닝 강화
- 16일(월) 상하이 봉쇄 부분적 해제 : 백화점/마트/편의점/약국 등 일부 오프라인 영업 허용
**기발간 리포트를 토대로 컴플 규정을 준수하였습니다.
주말 미국 주식시장은 저가 매수 유입에 극적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그러나 인플레이션, 통화긴축 이슈가 어디가지 않는지라 향후 반등이 전개되더라도 성장주보다는 가치주 중심으로 시장이 전개될 것이라는 전망이 여전히 많습니다.
실제로 올해 KOSPI YTD 수익률은 대형주(-12.1%)보다 중형주(-7.4%)와 소형주(-0.3%)가 압도적으로 좋은데 에너지/소재/산업재 등 가치주들이 중소형주군에 많기 때문입니다.
원화 약세에 따른 수출 호조, 신정부 출범에 따른 규제완화 기대감까지 감안하면 한국시장은 저점을 통과했다고 보여집니다.
아울러 주말에는 중국 첫 주택구매자 대출금리 인하, 상하이 봉쇄 부분 해제 등 긍정적 뉴스도 있었습니다. 긍정적 관점 유지합니다.
리포트 링크 : https://www.shinyoung.com/files/20220515/bb49265ce5454.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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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 동향 : KOSPI 2,600선 간신히 안착. 미국 CPI 예상치 상회 불구 채권 금리 하락 속 반발 매수 유입. 원/달러 환율 12원 상승한 1,284원, 국고 3년 23bp 급락한 2.91%
▲ 업종/종목 : 리오프닝 수혜로 한섬(+13.0%), 신세계인터(+8.7%) 등 의류주 강세. 팬오션(+10.6%), HMM(+5.6%) 등 해운주도 수혜 기대. 반면 가상자산 급락에 넷마블(-18.7%) 등 게임주 동반 급락
- 52주 신고/근접 : 신한지주, KT, BGF리테일, 현대글로비스, 대덕전자, 대성홀딩스, 삼천리 / 원익머티리얼즈, 원익QnC, 성광벤드
▲ 주말 해외동향 : 뉴욕증시 급등. 성장주 중심 반발 매수. 라스베가스샌즈(+15.0%) 등 호텔카지노 주식 강세, 테슬라는 트위터 인수 보류에 6% 상승. NDF 원/달러 환율 1,278원으로 금요일보다 4원 하락
- 중국 인민은행, 최초 주택구매자 대출금리 20bp 인하 발표
▲ 종합판단 : 불확실성 잔존하나 실질금리 플러스 반전 등 감안하면 긴축으로 인한 Sell-off 정점 통과 예상. 점진적 우상향 관점. 단가 인상과 투자 확대가 핵심. 인플레 구간에서 이익 창출력 배가되는 Value 포지셔닝 강화
- 16일(월) 상하이 봉쇄 부분적 해제 : 백화점/마트/편의점/약국 등 일부 오프라인 영업 허용
**기발간 리포트를 토대로 컴플 규정을 준수하였습니다.
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전종규)
상하이, 50일 만의 외출
16일부터 봉쇄 완화
안녕하세요. 삼성 리서치 전종규입니다. 상하이에서 50일 만에 봉쇄완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 상하이 정상화 시동
천퉁 상하이시 부시장은 15일 코로나19 방역 브리핑에서 '점진적 개방, 제한된 인구 유동, 효과적인 통제' 원칙을 바탕으로 상업 활동 회복 추진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상하이가 전격적으로 봉쇄된 지 50일 만의 반가운 소식입니다.
백화점, 슈퍼마켓, 마트, 편의점, 약국, 이·미용실 등 일부 업종의 오프라인 영업을 허용하겠다는 방침이 알려졌는데요,
앞서 상하이시는 오는 20일까지 '사회면 제로 코로나'를 달성하면 코로나19 봉쇄를 단계적으로 해제하겠다고 밝힌 바 있는데 점차 현실화되는 모습입니다.
상하이 신규 확진자수는 14일 기준 1,373명으로 2만 명에 달했던 4월에 비해 안정화되었습니다. (누적 환자수 60만 명)
■ 코로나 안정과 경기부양
2분기 중 중국 정부는 코로나 안정화와 경기부양을 통해서 금융시장과 경기를 안정화시키겠다는 공언을 해왔습니다.
상하이 봉쇄 완화 조치 이후 경기부양이 어느정도 뒷받침할 수 있을지도 주목되는데요, 지난 주말 자동차 부양 기대로 주가가 들썩거린 현상이 대표적입니다.
시진핑 지도부가 오는 8월 베이다이허회의 시점까지 얼마나 성과를 낼 수 있을지, 매우 중요한 시간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16일부터 봉쇄 완화
안녕하세요. 삼성 리서치 전종규입니다. 상하이에서 50일 만에 봉쇄완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 상하이 정상화 시동
천퉁 상하이시 부시장은 15일 코로나19 방역 브리핑에서 '점진적 개방, 제한된 인구 유동, 효과적인 통제' 원칙을 바탕으로 상업 활동 회복 추진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상하이가 전격적으로 봉쇄된 지 50일 만의 반가운 소식입니다.
백화점, 슈퍼마켓, 마트, 편의점, 약국, 이·미용실 등 일부 업종의 오프라인 영업을 허용하겠다는 방침이 알려졌는데요,
앞서 상하이시는 오는 20일까지 '사회면 제로 코로나'를 달성하면 코로나19 봉쇄를 단계적으로 해제하겠다고 밝힌 바 있는데 점차 현실화되는 모습입니다.
상하이 신규 확진자수는 14일 기준 1,373명으로 2만 명에 달했던 4월에 비해 안정화되었습니다. (누적 환자수 60만 명)
■ 코로나 안정과 경기부양
2분기 중 중국 정부는 코로나 안정화와 경기부양을 통해서 금융시장과 경기를 안정화시키겠다는 공언을 해왔습니다.
상하이 봉쇄 완화 조치 이후 경기부양이 어느정도 뒷받침할 수 있을지도 주목되는데요, 지난 주말 자동차 부양 기대로 주가가 들썩거린 현상이 대표적입니다.
시진핑 지도부가 오는 8월 베이다이허회의 시점까지 얼마나 성과를 낼 수 있을지, 매우 중요한 시간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