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5/13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 전략, 키움 전략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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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목) 미국 증시는 인플레이션 불안심리, 암호화폐 시장 폭락세 지속 등으로 장중 변동성 확대 국면을 이어갔으나, 장후반 과매도 인식에 따른 매수세에 힘입어 낙폭을 축소하며 혼조세로 마감(다우 -0.3%, S&P500 -0.1%, 나스닥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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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이 장 후반 반등에 성공하면서 폭락세가 진정되는 듯 보이지만, 여전히 시장 불안은 잔존하고 있는 상황.
지난 11일 소비자물가에 이어 12일 미국의 4월 생산자물가(11.0%YoY, 전월 11.5%)가 예상치(10.7%)를 상회한 가운데, 근원 생산자물가(8.8%YoY) 역시 예상치(8.9%)를 소폭 하회하는데 그치면서 인플레이션 불안심리를 지속시키고 있는 모습.
물론 수치 상으로는 낮아진 것은 사실이지만, 아직까지 피크아웃 공감대가 형성되지 못했으며 연말까지 유의미한 인플레이션 레벨 다운에 대한 자신감이 부족한 것으로 보임(‘22년 1월 초의 연말 미국 헤드라인 CPI 컨센서스는 2%대 중후반 vs 현재의 연말 컨센서스는 5%대).
따라서 당분간 유가, 곡물, 주거비 등 인플레이션 관련 데이터들의 가격 변화를 확인해 나갈 필요가 있으며, 향후 연준 위원들이 발언을 통해 정책 및 인플레이션을 바라보는 시장과의 간극을 축소시키면서 신뢰를 회복할 수 있는지도 중요해졌다고 판단.
이처럼 데이터나 정책 상으로는 아직까지 뚜렷한 반등의 재료가 부재함에 따라, 사후적이면서 수동적으로 대응해나갈 수 밖에 없는 상황.
하지만 한국, 미국 등 주요국 지수는 고점대비 대부분 20% 넘게 급락하면서 가격 조정이 상당부분 진행되었으며, 지난 대형 위기(08년, 20년) 당시만큼 기업들의 이익 전망이 훼손된 상태가 아니라는 사실에 주목해볼 필요.
이에 더해 대표적인 투자자심리지표인 CNN의 Fear&Greed Index 상으로 투자심리는 극도의 공포 영역(Extreme Fear, 0~25pt, 낮을수록 투자심리 악화)에 진입해 있으며, 그 안에서도 극단적인 레벨(현재 6pt)까지 내려와 있다는 점까지 종합해 봤을 때 현재 시점에서 매도를 통한 시장 대응은 실익이 낮다고 판단.
금일 국내 증시도 미국 증시 폭락세 진정 속 전거래일 낙폭 과대 인식에 따른 저가 매수세 유입 등으로 반등에 나설 것으로 전망.
현재 코스피의12개월 선행 PBR이 0.92배로 과거 10년 평균 레벨(0.96배)를 하회하고 있는 상황. 보수적인 관점에서 봐도 후행 PBR 상으로 1.02배(과거 10년평균 1.06배) 수준까지 내려왔다는 점을 감안 시, 현 시점에서 대형 돌발 악재가 출현하지 않는 이상 지수의 추가 하락 여력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
다만, 전거래일 중소형주들이 동반 폭락세를 연출했다는 점을 미루어보아, 장 초반 신용 거래 관련 반대매매 물량이 출회되면서 중소형주들의 변동성 확대 가능성은 열어두는 것이 적절.
또 최근 성장주, 중소형주들의 추가적인 가격 조정 압력을 유발한 암호화폐 시장의 폭락세 진정 여부에도 시장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5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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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목) 미국 증시는 인플레이션 불안심리, 암호화폐 시장 폭락세 지속 등으로 장중 변동성 확대 국면을 이어갔으나, 장후반 과매도 인식에 따른 매수세에 힘입어 낙폭을 축소하며 혼조세로 마감(다우 -0.3%, S&P500 -0.1%, 나스닥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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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이 장 후반 반등에 성공하면서 폭락세가 진정되는 듯 보이지만, 여전히 시장 불안은 잔존하고 있는 상황.
지난 11일 소비자물가에 이어 12일 미국의 4월 생산자물가(11.0%YoY, 전월 11.5%)가 예상치(10.7%)를 상회한 가운데, 근원 생산자물가(8.8%YoY) 역시 예상치(8.9%)를 소폭 하회하는데 그치면서 인플레이션 불안심리를 지속시키고 있는 모습.
물론 수치 상으로는 낮아진 것은 사실이지만, 아직까지 피크아웃 공감대가 형성되지 못했으며 연말까지 유의미한 인플레이션 레벨 다운에 대한 자신감이 부족한 것으로 보임(‘22년 1월 초의 연말 미국 헤드라인 CPI 컨센서스는 2%대 중후반 vs 현재의 연말 컨센서스는 5%대).
따라서 당분간 유가, 곡물, 주거비 등 인플레이션 관련 데이터들의 가격 변화를 확인해 나갈 필요가 있으며, 향후 연준 위원들이 발언을 통해 정책 및 인플레이션을 바라보는 시장과의 간극을 축소시키면서 신뢰를 회복할 수 있는지도 중요해졌다고 판단.
이처럼 데이터나 정책 상으로는 아직까지 뚜렷한 반등의 재료가 부재함에 따라, 사후적이면서 수동적으로 대응해나갈 수 밖에 없는 상황.
하지만 한국, 미국 등 주요국 지수는 고점대비 대부분 20% 넘게 급락하면서 가격 조정이 상당부분 진행되었으며, 지난 대형 위기(08년, 20년) 당시만큼 기업들의 이익 전망이 훼손된 상태가 아니라는 사실에 주목해볼 필요.
이에 더해 대표적인 투자자심리지표인 CNN의 Fear&Greed Index 상으로 투자심리는 극도의 공포 영역(Extreme Fear, 0~25pt, 낮을수록 투자심리 악화)에 진입해 있으며, 그 안에서도 극단적인 레벨(현재 6pt)까지 내려와 있다는 점까지 종합해 봤을 때 현재 시점에서 매도를 통한 시장 대응은 실익이 낮다고 판단.
금일 국내 증시도 미국 증시 폭락세 진정 속 전거래일 낙폭 과대 인식에 따른 저가 매수세 유입 등으로 반등에 나설 것으로 전망.
현재 코스피의12개월 선행 PBR이 0.92배로 과거 10년 평균 레벨(0.96배)를 하회하고 있는 상황. 보수적인 관점에서 봐도 후행 PBR 상으로 1.02배(과거 10년평균 1.06배) 수준까지 내려왔다는 점을 감안 시, 현 시점에서 대형 돌발 악재가 출현하지 않는 이상 지수의 추가 하락 여력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
다만, 전거래일 중소형주들이 동반 폭락세를 연출했다는 점을 미루어보아, 장 초반 신용 거래 관련 반대매매 물량이 출회되면서 중소형주들의 변동성 확대 가능성은 열어두는 것이 적절.
또 최근 성장주, 중소형주들의 추가적인 가격 조정 압력을 유발한 암호화폐 시장의 폭락세 진정 여부에도 시장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5283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명간 유)
[미래에셋증권 퀀트 유명간] MSCI Korea 5월 반기리뷰 결과
*안녕하세요 미래에셋증권 퀀트 유명간 입니다.
*22년 5월 MSCI Korea 반기리뷰 결과 보내드립니다(괄호안은 예상패시브 수급/거래대금 대비).
*편입기업(1개)
: 현대중공업(+1,980억원/5.7일)
*편출기업(0개)
*유동비율(24개)/주식수 변경(18개)
: NAVER(+1,400억원/0.8일), 우리금융지주(+1,160억원/3.1일), LG화학(+1,030억원/0.7일), 카카오뱅크(+750억원, 1.2일), 두산에너빌리티(680억원/0.4일), POSCO홀딩스(680억원/0.9일), SK이노베이션(+610억원/0.8일), 신한지주(560억원/1.1일), SK(-1,000억원/2.9일), 현대모비스(-880억원/1.9일), KT&G(-510억원/2.3일) 등
*실제 적용 시점은 5월 31일 화요일입니다. 자세한 데이터는 아래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MSCI Korea 5월 반기리뷰 결과
https://bit.ly/3McX5zM
감사합니다.
*미래에셋증권 퀀트 텔레그램 채널
t.me/miraequant
*안녕하세요 미래에셋증권 퀀트 유명간 입니다.
*22년 5월 MSCI Korea 반기리뷰 결과 보내드립니다(괄호안은 예상패시브 수급/거래대금 대비).
*편입기업(1개)
: 현대중공업(+1,980억원/5.7일)
*편출기업(0개)
*유동비율(24개)/주식수 변경(18개)
: NAVER(+1,400억원/0.8일), 우리금융지주(+1,160억원/3.1일), LG화학(+1,030억원/0.7일), 카카오뱅크(+750억원, 1.2일), 두산에너빌리티(680억원/0.4일), POSCO홀딩스(680억원/0.9일), SK이노베이션(+610억원/0.8일), 신한지주(560억원/1.1일), SK(-1,000억원/2.9일), 현대모비스(-880억원/1.9일), KT&G(-510억원/2.3일) 등
*실제 적용 시점은 5월 31일 화요일입니다. 자세한 데이터는 아래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MSCI Korea 5월 반기리뷰 결과
https://bit.ly/3McX5zM
감사합니다.
*미래에셋증권 퀀트 텔레그램 채널
t.me/miraequant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혁신성장
[신한금융투자 혁신성장 이병화, 손지연]
KMH: 골프의 명가로 우뚝 서다
▶ 미디어부터 골프까지, 사업구조 다변화 완료
- 국내 1위 송출사업자 기업
- 연결 자회사를 통해 골프사업, 반도체 소재까지 사업영역 확대
- 매출비중은 방송미디어 16.4%, 골프장 운영 35.3%, 반도체 재료 54.8%
▶ 1) 명실상부 골프명가, 2) 본업의 안정적인 성장
- 2021년 영업이익 기여도는 레저사업부가 65.6%로 압도적
- 2020년 영종도 72홀 골프장 운영권 확보, 2023년부터 매출 반영 예정
- 총 4개의 자체 케이블 채널 운영, 70여개의 송출 채널 취급
▶ 2022년 매출액 3,184억원, 영업이익 793억원 추정
- 2023년 매출액은 4,000억원 상회 예상
- 영종도 72홀 골프장 운영 실적 반영, 골프장 이용객 DB를 활용한 부가사업 확대가 체크 포인트
KMH 원문 보고서: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03715
위 내용은 2022년 5월 13일 7시 40분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KMH: 골프의 명가로 우뚝 서다
▶ 미디어부터 골프까지, 사업구조 다변화 완료
- 국내 1위 송출사업자 기업
- 연결 자회사를 통해 골프사업, 반도체 소재까지 사업영역 확대
- 매출비중은 방송미디어 16.4%, 골프장 운영 35.3%, 반도체 재료 54.8%
▶ 1) 명실상부 골프명가, 2) 본업의 안정적인 성장
- 2021년 영업이익 기여도는 레저사업부가 65.6%로 압도적
- 2020년 영종도 72홀 골프장 운영권 확보, 2023년부터 매출 반영 예정
- 총 4개의 자체 케이블 채널 운영, 70여개의 송출 채널 취급
▶ 2022년 매출액 3,184억원, 영업이익 793억원 추정
- 2023년 매출액은 4,000억원 상회 예상
- 영종도 72홀 골프장 운영 실적 반영, 골프장 이용객 DB를 활용한 부가사업 확대가 체크 포인트
KMH 원문 보고서: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03715
위 내용은 2022년 5월 13일 7시 40분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단독] 현대차, 美 조지아 전기차 공장 인센티브 '2.2조+α' 막판 협상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35482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35482
www.theguru.co.kr
[단독] 현대차, 美 조지아 전기차 공장 인센티브 '2.2조+α' 막판 협상
[더구루=윤진웅 기자] 현대자동차 미국 조지아 전기차 공장 설립 관련 인센티브가 최소 2조2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분석된다. 이는 미국 전기차 업체 리비안의 인센티브(1조9000억원)를 크게 웃도는 수치다. 현대차와 조지아주 정부는 '+α'(플러스 알파) 놓고 막바지 협상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더구루 취재를 종합하면 미국 조지아주 정부
송 사장은 6G의 핵심 서비스로
△초실감 확장현실(Truly Immersive XR) △고정밀 모바일 홀로그램(High-Fidelity Mobile Hologram)
△디지털 복제(Digital Replica) 등 3가지를 꼽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48/0000007940?sid=101
△초실감 확장현실(Truly Immersive XR) △고정밀 모바일 홀로그램(High-Fidelity Mobile Hologram)
△디지털 복제(Digital Replica) 등 3가지를 꼽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48/0000007940?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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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5G 상용화 중 6G 준비하는 이유
"6세대(6G) 네트워크를 위한 연구개발(R&D)은 이미 시작됐다." 13일 열린 제1회 '삼성 6G 포럼(Samsung 6G Forum)'에서 승현준 삼성리서치 연구소장(사장)이 한 말이다. 그는 "5G 네트워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