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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2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 전략, 키움 전략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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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수) 미국 증시는 4월 소비자물가 발표 이후 장초반 상승세를 보이기도 했으나, 이후 인플레이션 불안심리 재확산, 암호화폐 시장의 폭락세 심화 등이 위험선호심리를 대폭 위축시킴에 따라 급락 마감(다우 -1.0%, S&P500 -1.7%, 나스닥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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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폭락 등 미국 증시의 반응에서 확인할 수 듯이, 5월 중 주요 변곡점이었던 4월 소비자물가 발표 이후 인플레이션 불안심리가 진정되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한 상황.

물론 헤드라인 소비자물가(8.3%YoY, 3월 8.5%)와 근원 소비자물가(6.2%, 3월 6.5%)는 지난달에 비해 상승률이 둔화된 것은 사실.

또 에너지(3월 48.3%→4월 44.7%), 중고차(3월 35.3%→4월 22.7%) 등 인플레 핵심 유발 요인이었던 주요 품목들도 폭등세가 진정되고 있으며, 향후 해당 품목들의 가격 경로도 안정 흐름을 보일 가능성이 높은 만큼 4월 물가 데이터 상으로는 피크아웃 한 것으로 보임.

그러나 헤드라인(컨센 8.1%)과 근원(컨센 6.0%) 물가 모두 예상보다 높은 수치를 기록한 가운데, 주거비(5.0%→5.1%) 뿐만 아니라 항공료(23.6%→33.0%) 등 서비스 품목 관련 물가가 리오프닝 수요와 맞물리면서 상승하고 있다는 점이 문제.

현재의 인플레이션은 우크라이나 사태, 공급난에서만 기인한게 아니라 광범위한 영역에 걸쳐 일어나고 있음을 시사하며, 더 나아가 연준의 공격적인 금리인상이 불가피할 것이라는 불안감으로 연결되고 있는 모습.

결국 시장참여자들은 인플레이션 지표를 후행적으로 확인하면서 대응해 나갈 수 밖에 없는 가운데, 시장 신뢰를 잃어버렸던 연준이 어느정도 신뢰를 회복할 수 있을 지 역시 중요해진 상황.

따라서 5월 중 파월의장의 연설 포함 6월 FOMC까지 불가항력적인 변동성 확대는 감내야 하는 국면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하지만 최근 주요국 증시의 조정은 2020년 판데믹 당시에 준할 정도로 이루어진 만큼 추가 하락 압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또한 CME Fed Watch상 연말 연준의 기준금리 3.0%대 도달 확률이 5월 내내 40%대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에도 주목할 필요.

이는 채권시장 내에서는 연준의 공격적인 금리인상 전망을 추가적으로 반영하고 있지 않음을 시사하므로, 부정적 요인 보다는 중립적인 요인으로 바라보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

금일 국내 증시도 미국 인플레이션 불안심리 속 미국 증시 약세, 옵션 만기일에 따른 현선물 수급 변동성에 영향을 받으면서 하락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

암호화폐 시장에서 스테이블 코인의 디패깅 문제로 하루만에 90% 넘게 붕괴를 루나를 비롯해 전반적인 코인들이 폭락세를 연출하고 있다는 점도 성장주들에게 부담요인이 될 것으로 판단.

이처럼 위험관리의 필요성이 커진 구간이지만, 최근의 증시 급락은 패닉셀링인 만큼 장중 저점 및 기술적 매수세가 유입될 수 있다는 점에서 지수 낙폭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5280
시장이 좋으면 긍정적인 얘기만,
시장이 안좋으면 부정적인 얘기가 많이 나오는거 같네요

11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데이터 트랙 리서치의 니콜라스 콜라스 공동창업자는 "S&P지수 4,000선에 내재된 경기 침체 가능성은 제로에 가깝다"며 "50 대 50으로 경기 침체 가능성을 계산하면, S&P500 지수는 3,525선"이라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13306
IBK증권에서 KMH 코멘트가 있었습니다
스카이72 코스가 4개가 있는데, 주변에 골프 자주치시는 지인께 여쭤보니 공통적으로 하시는 말씀이

필드상태가 좋진 않은데 경관은 좋다고 하시더라구요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IT(반도체/전기전자/디스플레이)
[ 신한금융투자
IT부품/전기전자
박형우, 고영민 ]

티엘비
- 이제 시작
(시총 2,237억원)

결론
- 1Q 실적도 좋았고 (풀캐파 가동)
- 2Q, 3Q도 너무 좋고 (믹스개선)
- 4Q부터는 더 좋은 기업 (서버용 DDR5)
- 기판 호황: 비에이치 다음, 심텍 다음, 이수페타 다음, '티엘비'

1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 업황/실적 반등 확인
- DDR5/신제품/환율 효과
- 풀캐파 가동:
2분기 믹스개선과 ASP 상승을 의미

현재의 호실적보다 더 좋은 업황 방향성
- 두 종류의 고부가 신규 제품
- DDR5, 공급단가 상승 하반기에 시작
- 모듈PCB, 산업 내 증설 미미

목표주가 66,500원으로 상향
(상승여력 +65%)
- 22년 영업이익, 370억원으로 전망
(보수적 숫자. 환율 불확실성 고려)
- 3분기부터 DDR5 상승세 가속화
- 현 주가, 22F PER 6.8배, 23F PER 5.4배

URL: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03668

위 내용은 2022년 5월 12일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지난해 8월 티엘비 보고서 발간당시에는 심텍, 이수페타시스 등과 같은 업체들만 주목 받고 티엘비는 소외됐었습니다..

지난해 기술분석보고서 제외시 저희 보고서 외에는 하나도 발간되지 않았을만큼요

그 후 주가가 하락하긴 했지만, 최근 좋은 모습을 지속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티엘비 담당자분과 조만간 미팅을 갖게될 것 같습니다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겠습니다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IT(반도체/전기전자/디스플레이)
[신한금융투자
IT부품/전기전자
박형우, 최도연]

IT부품/전기전자
- DDR5 밸류체인 중간점검

결론
- DDR5 모멘텀 생각보다 강하다
- 티엘비 사례 주목
- 그러나 준비되지 않은 캐파
- 관련주: 티엘비, 아비코전자, 심텍

인텔, ‘사파이어 래피즈’ 공개
→ DDR5 실적 기여 본격화
- 이미 실적 개선 사례 확인: 티엘비
- 3분기부터 서버용 DDR5 부품 공급 시작

부품 산업에 DDR5의 의미
- 부품 단가 상승
- 수급 개선 전망
- 면적 & 채용량 증가

DDR5 모멘텀: 관련 노출도, 신규부품, 점유율이 중요
① 티엘비: DRAM 매출 비중 55%
② 심텍: DRAM 매출 4,000억원
③ 아비코전자: 2,000억원 신규 시장

URL: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03669

위 내용은 2022년 5월 12일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기우제라도 지내야 하나 : 프랑스 밀 농사가 위태롭다

푹 주무셨습니까. 어제 CPI는 전월대비로는 둔화됐지만, 컨센서스를 재차 상회했습니다.

인플레 우려가 사라질거라고 기대하기보다는, 인플레이션을 타고 넘을 수 있는 자산과 기업에 투자해야 한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거죠.

오늘자 FT에는 프랑스가 전통적으로 밀 농사를 많이 짓기 때문에(매년 3,500만톤 생산하고 절반은 수출), 우크라이나 사태의 유럽 내 대안으로 많이 여겨졌다고 합니다.

그런데 프랑스는 겨울밀이라 지금 비가 많이 와줘야 하는데, 최근 날씨가 굉장히 건조하고 더워서 작황이 많이 안좋을걸로 예상된다네요. (최악의 경우 30~50% 감소, 만약 10일 내에 비가 많이 오면 5%만 감소)

기우제라도 지내야 할 모양입니다. 미국도 50개 주 중 30개가 가뭄 상태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