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승진 박)
※ 미국 4월 소비자물가지수
- Headline CPI: 예상치 상회
YoY +8.3%
(예상치: +8.1%, 3월: +8.5%)
MoM +0.3%
(예상치: +0.2%, 3월: +1.2%)
- Core CPI: 예상치 상회
YoY +6.2%
(예상치: +6.0%, 3월: +6.5%)
MoM +0.6%
(예상치: +0.4%, 3월: +0.3%)
- Headline CPI: 예상치 상회
YoY +8.3%
(예상치: +8.1%, 3월: +8.5%)
MoM +0.3%
(예상치: +0.2%, 3월: +1.2%)
- Core CPI: 예상치 상회
YoY +6.2%
(예상치: +6.0%, 3월: +6.5%)
MoM +0.6%
(예상치: +0.4%, 3월: +0.3%)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5/12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 전략, 키움 전략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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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수) 미국 증시는 4월 소비자물가 발표 이후 장초반 상승세를 보이기도 했으나, 이후 인플레이션 불안심리 재확산, 암호화폐 시장의 폭락세 심화 등이 위험선호심리를 대폭 위축시킴에 따라 급락 마감(다우 -1.0%, S&P500 -1.7%, 나스닥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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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폭락 등 미국 증시의 반응에서 확인할 수 듯이, 5월 중 주요 변곡점이었던 4월 소비자물가 발표 이후 인플레이션 불안심리가 진정되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한 상황.
물론 헤드라인 소비자물가(8.3%YoY, 3월 8.5%)와 근원 소비자물가(6.2%, 3월 6.5%)는 지난달에 비해 상승률이 둔화된 것은 사실.
또 에너지(3월 48.3%→4월 44.7%), 중고차(3월 35.3%→4월 22.7%) 등 인플레 핵심 유발 요인이었던 주요 품목들도 폭등세가 진정되고 있으며, 향후 해당 품목들의 가격 경로도 안정 흐름을 보일 가능성이 높은 만큼 4월 물가 데이터 상으로는 피크아웃 한 것으로 보임.
그러나 헤드라인(컨센 8.1%)과 근원(컨센 6.0%) 물가 모두 예상보다 높은 수치를 기록한 가운데, 주거비(5.0%→5.1%) 뿐만 아니라 항공료(23.6%→33.0%) 등 서비스 품목 관련 물가가 리오프닝 수요와 맞물리면서 상승하고 있다는 점이 문제.
현재의 인플레이션은 우크라이나 사태, 공급난에서만 기인한게 아니라 광범위한 영역에 걸쳐 일어나고 있음을 시사하며, 더 나아가 연준의 공격적인 금리인상이 불가피할 것이라는 불안감으로 연결되고 있는 모습.
결국 시장참여자들은 인플레이션 지표를 후행적으로 확인하면서 대응해 나갈 수 밖에 없는 가운데, 시장 신뢰를 잃어버렸던 연준이 어느정도 신뢰를 회복할 수 있을 지 역시 중요해진 상황.
따라서 5월 중 파월의장의 연설 포함 6월 FOMC까지 불가항력적인 변동성 확대는 감내야 하는 국면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하지만 최근 주요국 증시의 조정은 2020년 판데믹 당시에 준할 정도로 이루어진 만큼 추가 하락 압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또한 CME Fed Watch상 연말 연준의 기준금리 3.0%대 도달 확률이 5월 내내 40%대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에도 주목할 필요.
이는 채권시장 내에서는 연준의 공격적인 금리인상 전망을 추가적으로 반영하고 있지 않음을 시사하므로, 부정적 요인 보다는 중립적인 요인으로 바라보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
금일 국내 증시도 미국 인플레이션 불안심리 속 미국 증시 약세, 옵션 만기일에 따른 현선물 수급 변동성에 영향을 받으면서 하락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
암호화폐 시장에서 스테이블 코인의 디패깅 문제로 하루만에 90% 넘게 붕괴를 루나를 비롯해 전반적인 코인들이 폭락세를 연출하고 있다는 점도 성장주들에게 부담요인이 될 것으로 판단.
이처럼 위험관리의 필요성이 커진 구간이지만, 최근의 증시 급락은 패닉셀링인 만큼 장중 저점 및 기술적 매수세가 유입될 수 있다는 점에서 지수 낙폭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5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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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수) 미국 증시는 4월 소비자물가 발표 이후 장초반 상승세를 보이기도 했으나, 이후 인플레이션 불안심리 재확산, 암호화폐 시장의 폭락세 심화 등이 위험선호심리를 대폭 위축시킴에 따라 급락 마감(다우 -1.0%, S&P500 -1.7%, 나스닥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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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폭락 등 미국 증시의 반응에서 확인할 수 듯이, 5월 중 주요 변곡점이었던 4월 소비자물가 발표 이후 인플레이션 불안심리가 진정되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한 상황.
물론 헤드라인 소비자물가(8.3%YoY, 3월 8.5%)와 근원 소비자물가(6.2%, 3월 6.5%)는 지난달에 비해 상승률이 둔화된 것은 사실.
또 에너지(3월 48.3%→4월 44.7%), 중고차(3월 35.3%→4월 22.7%) 등 인플레 핵심 유발 요인이었던 주요 품목들도 폭등세가 진정되고 있으며, 향후 해당 품목들의 가격 경로도 안정 흐름을 보일 가능성이 높은 만큼 4월 물가 데이터 상으로는 피크아웃 한 것으로 보임.
그러나 헤드라인(컨센 8.1%)과 근원(컨센 6.0%) 물가 모두 예상보다 높은 수치를 기록한 가운데, 주거비(5.0%→5.1%) 뿐만 아니라 항공료(23.6%→33.0%) 등 서비스 품목 관련 물가가 리오프닝 수요와 맞물리면서 상승하고 있다는 점이 문제.
현재의 인플레이션은 우크라이나 사태, 공급난에서만 기인한게 아니라 광범위한 영역에 걸쳐 일어나고 있음을 시사하며, 더 나아가 연준의 공격적인 금리인상이 불가피할 것이라는 불안감으로 연결되고 있는 모습.
결국 시장참여자들은 인플레이션 지표를 후행적으로 확인하면서 대응해 나갈 수 밖에 없는 가운데, 시장 신뢰를 잃어버렸던 연준이 어느정도 신뢰를 회복할 수 있을 지 역시 중요해진 상황.
따라서 5월 중 파월의장의 연설 포함 6월 FOMC까지 불가항력적인 변동성 확대는 감내야 하는 국면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하지만 최근 주요국 증시의 조정은 2020년 판데믹 당시에 준할 정도로 이루어진 만큼 추가 하락 압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또한 CME Fed Watch상 연말 연준의 기준금리 3.0%대 도달 확률이 5월 내내 40%대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에도 주목할 필요.
이는 채권시장 내에서는 연준의 공격적인 금리인상 전망을 추가적으로 반영하고 있지 않음을 시사하므로, 부정적 요인 보다는 중립적인 요인으로 바라보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
금일 국내 증시도 미국 인플레이션 불안심리 속 미국 증시 약세, 옵션 만기일에 따른 현선물 수급 변동성에 영향을 받으면서 하락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
암호화폐 시장에서 스테이블 코인의 디패깅 문제로 하루만에 90% 넘게 붕괴를 루나를 비롯해 전반적인 코인들이 폭락세를 연출하고 있다는 점도 성장주들에게 부담요인이 될 것으로 판단.
이처럼 위험관리의 필요성이 커진 구간이지만, 최근의 증시 급락은 패닉셀링인 만큼 장중 저점 및 기술적 매수세가 유입될 수 있다는 점에서 지수 낙폭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5280
시장이 좋으면 긍정적인 얘기만,
시장이 안좋으면 부정적인 얘기가 많이 나오는거 같네요
11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데이터 트랙 리서치의 니콜라스 콜라스 공동창업자는 "S&P지수 4,000선에 내재된 경기 침체 가능성은 제로에 가깝다"며 "50 대 50으로 경기 침체 가능성을 계산하면, S&P500 지수는 3,525선"이라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13306
시장이 안좋으면 부정적인 얘기가 많이 나오는거 같네요
11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데이터 트랙 리서치의 니콜라스 콜라스 공동창업자는 "S&P지수 4,000선에 내재된 경기 침체 가능성은 제로에 가깝다"며 "50 대 50으로 경기 침체 가능성을 계산하면, S&P500 지수는 3,525선"이라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13306
news.einfomax.co.kr
데이터트랙 "S&P500, 아직 경기침체 반영 안했다" - 연합인포맥스
*그림1*2022년 5월 11일 뉴욕증권거래소에서 트레이더들이 일하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 사진(뉴욕=연합인포맥스) 정선영 특파원 = 미국 S&P500 지수가 아직 경기 침체를 가격에 반영하지 않았다는 분석이 나...
Forwarded from IBK투자증권 기업분석부
IBK투자증권
스몰캡
채윤석 연구위원
스카이72와 인천국제공항과의 소송 내용 요약 기사.
BOT 계약을 준용, 일반적인 민법상 임대차 계약과 다르다->부동산 등의 감정이 필요치 않다-> 속전속결 판정 가능
http://naver.me/GfoSTXvj
스몰캡
채윤석 연구위원
스카이72와 인천국제공항과의 소송 내용 요약 기사.
BOT 계약을 준용, 일반적인 민법상 임대차 계약과 다르다->부동산 등의 감정이 필요치 않다-> 속전속결 판정 가능
http://naver.me/GfoSTXvj
Naver
[로펌의기술](61) ‘스카이72’ 골프장 계약 분쟁… ‘땅주인’ 인국공 1·2심 승소 이끈 법무법인 세종
‘120만평·3200억’ 규모 부동산 소송 속전속결 전략 세종, 1심 7개월+2심 9개월 만에 결과 2002년 당시 ’계약 연장 없다’ 관련 근거 찾아내 BOT 방식 계약, 법률적 관계 명시한 판결 약 120만평,
스카이72 코스가 4개가 있는데, 주변에 골프 자주치시는 지인께 여쭤보니 공통적으로 하시는 말씀이
필드상태가 좋진 않은데 경관은 좋다고 하시더라구요
필드상태가 좋진 않은데 경관은 좋다고 하시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