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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스.모] 어마어마했던 상하이 락다운의 영향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정하늘의 SKY Mobility'입니다. 중국승용차협회(CPCA)가 4월 전기차 판매량을 발표했습니다.

니오, 샤오펑, 리오토 등 전기차 스타트업의 4월 판매에서 확인한 바와 같이 중국 전체 4월 전기차 판매는 전월 대비 38% 감소하는 등 부진했습니다.

춘절 때문에 뚜렷해진 4월의 수요 부진과 상하이 락다운에 따른 생산 차질이 맞물렸기 때문입니다.

개별 기업의 경우, 상하이에서의 생산 비중에 따라 4월 판매 성과가 달라졌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기업이 바로 BYD입니다.

BYD의 4월 판매량은 10.6만 대로 전월 대비 1.1% 증가했습니다. 그리고 점유율은 37.6%로 전월 대비 14.6%p 상승했습니다.

상하이가 전기차 생산량 1위 지역이므로 상하이에 전기차 생산기지가 없다는 점만으로도 BYD의 4월은 너무나 좋은 성과를 기록할 수 있었습니다.

BYD와 정반대의 성과를 기록한 기업은 테슬라입니다.

테슬라의 4월 판매량은 전월 대비 97.7% 감소한 1,512대에 불과했습니다.

이는 테슬라가 중국에서 전기차를 판매하기 시작한 2020년 2월이래로 가장 적은 월간 판매량입니다.

테슬라는 상하이 기가팩토리에서 전기차를 모두 생산하고 있기 때문에 사실상 상하이 락다운의 영향을 직격탄으로 받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결국 전술한 바와 같이 4월 전기차 판매 성과는 생산기지가 상하이에 있느냐 없느냐로 결정되었습니다.

그렇다면 5월에는 달라질 수 있을까요?

4월 16일 1차(666개), 28일 2차(1,188개)의화이트리스트를 발표해 상하이 락다운 기간에도 공장의 가동이 점진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즉, 5월의 전기차 생산 차질은 4월보다는 나아질 것입니다.

물론 여전히 상하이 락다운이 풀리지 않았으므로 불확실성은 남아있습니다.

그러나 5월 9일 기준 상하이의 확진자(무증상자 포함)가 3,014명으로 11일 연속 감소세를 보이고 있어 락다운과 무관하게 생산 재개는 점차정상화될 것입니다.

결국 5월부터는 개별 기업의 생산 재개 속도에 따라 전기차 판매 성과가 판가름날 것입니다.

물론 상하이에 공장이 없는 BYD와 길리자동차가 상대적으로 유리하다는 것은 5월에도 동일할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중국 전기차: 어마어마했던 상하이 락다운의 영향' 자료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kW6obt


(2022/05/11 공표자료)
앗... 제가 방금 확인했네요..
이 방에 계실지는 모르지만..

저희가 조만간 유사투자자문업 신고수리를 앞두고 있는데, 금융당국에서 유튜브에도 댓글기능을 비활성화하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뭐.. 제가 어린 나이인 29살때부터 한국경제TV에 출연을 시작했고, 유튜브하면서 이런 말 저런 말도 많이 들었었는데요

웬만한 악플은 별로 스트레스도 안받는 성격입니다 그래서 방송을 계속 하는 것 같고요 ㅎㅎ

요즘 증시가 좋지 않은 와중에, 유사투자자문업 리딩방의 사기 혹은 미환불 사건사고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꼭 유의하시구요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4월 물가 예상치 상회, YoY 8.3%
+1.4%에서 -0.7% 급락전환합니다만 더 지켜봐야겠습니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승진 박)
※ 미국 4월 소비자물가지수

- Headline CPI: 예상치 상회
YoY +8.3%
(예상치: +8.1%, 3월: +8.5%)
MoM +0.3%
(예상치: +0.2%, 3월: +1.2%)

- Core CPI: 예상치 상회
YoY +6.2%
(예상치: +6.0%, 3월: +6.5%)
MoM +0.6%
(예상치: +0.4%, 3월: +0.3%)
루나 이슈도 있지만 방금기준 업비트 상장 코인 중 상승코인이 하나도 없는데
..

이런경우는 처음보는거 같습니다

위험자산 회피심리 현상이 언제까지 지속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