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영화학(003720, KS)
: 이제는 관심 받을 때가 되었다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텔레그램 : https://t.me/valuefinder
기업탐방 일자 : 2022.4.27
레포트 발간일자 : 2022.05.11
시가총액 : 1,063억원 / 현재주가 : 3,125원
1. 국내 최초 BOPP필름, 커패시터필름 양산 성공한 글로벌 3위 업체
2. 고객사 뉴인텍 美·獨 시장 개척 → 고객사 통한 글로벌 시장 진입 기대
3. 친환경 커패시터필름 CAPA 月 550톤 → 1,000톤 확대, 외형신장 기대감 고조
4. 주요제품인(BOPP필름, 커패시터필름) 판가인상에 따른 수익성 개선 전망
5. 2024년 시장규모 800억원 규모 PVC랩, 전면 금지에 따른 PO랩 침투율 확대 예상
6. PO랩 시장 점유율 침투율 확대로 이어질 것, 국내 최초 PO랩 양산 성공한 기업
* 밸류파인더는 시가총액 5천억원 이하 중소형주를 커버합니다.
직접 기업탐방 후 유망 종목을 분석한 레포트를 무료로 공유드립니다.
: 이제는 관심 받을 때가 되었다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텔레그램 : https://t.me/valuefinder
기업탐방 일자 : 2022.4.27
레포트 발간일자 : 2022.05.11
시가총액 : 1,063억원 / 현재주가 : 3,125원
1. 국내 최초 BOPP필름, 커패시터필름 양산 성공한 글로벌 3위 업체
2. 고객사 뉴인텍 美·獨 시장 개척 → 고객사 통한 글로벌 시장 진입 기대
3. 친환경 커패시터필름 CAPA 月 550톤 → 1,000톤 확대, 외형신장 기대감 고조
4. 주요제품인(BOPP필름, 커패시터필름) 판가인상에 따른 수익성 개선 전망
5. 2024년 시장규모 800억원 규모 PVC랩, 전면 금지에 따른 PO랩 침투율 확대 예상
6. PO랩 시장 점유율 침투율 확대로 이어질 것, 국내 최초 PO랩 양산 성공한 기업
* 밸류파인더는 시가총액 5천억원 이하 중소형주를 커버합니다.
직접 기업탐방 후 유망 종목을 분석한 레포트를 무료로 공유드립니다.
코멘트가 늦었습니다. 금일 발간 종목은 삼영화학입니다.
1세대 화학업체고, 업력이 굉장히 오래된 회사이지만 시장에 많이 알려져있지는 않은 회사입니다.
기존 본업 외 신성장동력에 주목할 필요가 있는 업체입니다.
전기차용 커패시터필름 및 2024년 PVC 재질 포장재 사용이 금지될 것이라는 점에서 향후 수혜가 예상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조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세대 화학업체고, 업력이 굉장히 오래된 회사이지만 시장에 많이 알려져있지는 않은 회사입니다.
기존 본업 외 신성장동력에 주목할 필요가 있는 업체입니다.
전기차용 커패시터필름 및 2024년 PVC 재질 포장재 사용이 금지될 것이라는 점에서 향후 수혜가 예상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조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리딩투자증권 곽병열]
■ 리딩 리서치의 급락장세 긴급점검
▷ 미국 4월 물가지표에 대한 확인심리는 극대화되었으나, 고물가 상황의 지속가능성 여전함
▷ 물가변수 전망 추이는 상향추세이며, 인플레이션 서프라이즈 지수도 역사적 고점수준
▷ 미국 기업이익 전망치는 영업이익률 훼손 미반영, 이익전망치는 주가에 후행하는 경향 고려
▷ S&P500기업의 PER은 2015년 이후 평균 18배를 하회, 다만 후행적인 감익 반영 시 밸류에이션 매력은 저하될 수 있음을 경계
▷ 이익 방어력 높은 경기방어주(필수소비재), Quality 스타일(생활용품, 음식료, 반도체, 통신, 의류) 중심으로 선별적인 대응 권함
■ 보고서 링크: https://bit.ly/37xhK2u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제를 받았습니다)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https://t.me/leadingR
■ 리딩 리서치의 급락장세 긴급점검
▷ 미국 4월 물가지표에 대한 확인심리는 극대화되었으나, 고물가 상황의 지속가능성 여전함
▷ 물가변수 전망 추이는 상향추세이며, 인플레이션 서프라이즈 지수도 역사적 고점수준
▷ 미국 기업이익 전망치는 영업이익률 훼손 미반영, 이익전망치는 주가에 후행하는 경향 고려
▷ S&P500기업의 PER은 2015년 이후 평균 18배를 하회, 다만 후행적인 감익 반영 시 밸류에이션 매력은 저하될 수 있음을 경계
▷ 이익 방어력 높은 경기방어주(필수소비재), Quality 스타일(생활용품, 음식료, 반도체, 통신, 의류) 중심으로 선별적인 대응 권함
■ 보고서 링크: https://bit.ly/37xhK2u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제를 받았습니다)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https://t.me/leadingR
Forwarded from 삼성 글로벌주식팀장 장효선
[정.스.모] 어마어마했던 상하이 락다운의 영향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정하늘의 SKY Mobility'입니다. 중국승용차협회(CPCA)가 4월 전기차 판매량을 발표했습니다.
니오, 샤오펑, 리오토 등 전기차 스타트업의 4월 판매에서 확인한 바와 같이 중국 전체 4월 전기차 판매는 전월 대비 38% 감소하는 등 부진했습니다.
춘절 때문에 뚜렷해진 4월의 수요 부진과 상하이 락다운에 따른 생산 차질이 맞물렸기 때문입니다.
개별 기업의 경우, 상하이에서의 생산 비중에 따라 4월 판매 성과가 달라졌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기업이 바로 BYD입니다.
BYD의 4월 판매량은 10.6만 대로 전월 대비 1.1% 증가했습니다. 그리고 점유율은 37.6%로 전월 대비 14.6%p 상승했습니다.
상하이가 전기차 생산량 1위 지역이므로 상하이에 전기차 생산기지가 없다는 점만으로도 BYD의 4월은 너무나 좋은 성과를 기록할 수 있었습니다.
BYD와 정반대의 성과를 기록한 기업은 테슬라입니다.
테슬라의 4월 판매량은 전월 대비 97.7% 감소한 1,512대에 불과했습니다.
이는 테슬라가 중국에서 전기차를 판매하기 시작한 2020년 2월이래로 가장 적은 월간 판매량입니다.
테슬라는 상하이 기가팩토리에서 전기차를 모두 생산하고 있기 때문에 사실상 상하이 락다운의 영향을 직격탄으로 받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결국 전술한 바와 같이 4월 전기차 판매 성과는 생산기지가 상하이에 있느냐 없느냐로 결정되었습니다.
그렇다면 5월에는 달라질 수 있을까요?
4월 16일 1차(666개), 28일 2차(1,188개)의화이트리스트를 발표해 상하이 락다운 기간에도 공장의 가동이 점진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즉, 5월의 전기차 생산 차질은 4월보다는 나아질 것입니다.
물론 여전히 상하이 락다운이 풀리지 않았으므로 불확실성은 남아있습니다.
그러나 5월 9일 기준 상하이의 확진자(무증상자 포함)가 3,014명으로 11일 연속 감소세를 보이고 있어 락다운과 무관하게 생산 재개는 점차정상화될 것입니다.
결국 5월부터는 개별 기업의 생산 재개 속도에 따라 전기차 판매 성과가 판가름날 것입니다.
물론 상하이에 공장이 없는 BYD와 길리자동차가 상대적으로 유리하다는 것은 5월에도 동일할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중국 전기차: 어마어마했던 상하이 락다운의 영향' 자료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kW6obt
(2022/05/11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정하늘의 SKY Mobility'입니다. 중국승용차협회(CPCA)가 4월 전기차 판매량을 발표했습니다.
니오, 샤오펑, 리오토 등 전기차 스타트업의 4월 판매에서 확인한 바와 같이 중국 전체 4월 전기차 판매는 전월 대비 38% 감소하는 등 부진했습니다.
춘절 때문에 뚜렷해진 4월의 수요 부진과 상하이 락다운에 따른 생산 차질이 맞물렸기 때문입니다.
개별 기업의 경우, 상하이에서의 생산 비중에 따라 4월 판매 성과가 달라졌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기업이 바로 BYD입니다.
BYD의 4월 판매량은 10.6만 대로 전월 대비 1.1% 증가했습니다. 그리고 점유율은 37.6%로 전월 대비 14.6%p 상승했습니다.
상하이가 전기차 생산량 1위 지역이므로 상하이에 전기차 생산기지가 없다는 점만으로도 BYD의 4월은 너무나 좋은 성과를 기록할 수 있었습니다.
BYD와 정반대의 성과를 기록한 기업은 테슬라입니다.
테슬라의 4월 판매량은 전월 대비 97.7% 감소한 1,512대에 불과했습니다.
이는 테슬라가 중국에서 전기차를 판매하기 시작한 2020년 2월이래로 가장 적은 월간 판매량입니다.
테슬라는 상하이 기가팩토리에서 전기차를 모두 생산하고 있기 때문에 사실상 상하이 락다운의 영향을 직격탄으로 받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결국 전술한 바와 같이 4월 전기차 판매 성과는 생산기지가 상하이에 있느냐 없느냐로 결정되었습니다.
그렇다면 5월에는 달라질 수 있을까요?
4월 16일 1차(666개), 28일 2차(1,188개)의화이트리스트를 발표해 상하이 락다운 기간에도 공장의 가동이 점진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즉, 5월의 전기차 생산 차질은 4월보다는 나아질 것입니다.
물론 여전히 상하이 락다운이 풀리지 않았으므로 불확실성은 남아있습니다.
그러나 5월 9일 기준 상하이의 확진자(무증상자 포함)가 3,014명으로 11일 연속 감소세를 보이고 있어 락다운과 무관하게 생산 재개는 점차정상화될 것입니다.
결국 5월부터는 개별 기업의 생산 재개 속도에 따라 전기차 판매 성과가 판가름날 것입니다.
물론 상하이에 공장이 없는 BYD와 길리자동차가 상대적으로 유리하다는 것은 5월에도 동일할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중국 전기차: 어마어마했던 상하이 락다운의 영향' 자료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kW6obt
(2022/05/11 공표자료)
정기예금 22조·MMF 12조…떠났던 돈이 '안전' 찾아 돌아왔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51188781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51188781
한경닷컴
금리인상 후 은행에 37조 몰려…떠났던 돈이 '안전' 찾아 돌아왔다
금리인상 후 은행에 37조 몰려…떠났던 돈이 '안전' 찾아 돌아왔다, 정기예금 22조·MMF 12조 급증 은행 수신잔액 한달 새 6.6조↑ 美 긴축·우크라 사태 등 겹쳐 위험자산에 몰렸던 돈 '유턴' 70조 넘던 주식예탁금 61조로 신용대출 한 달새 9000억 감소 이자 부담 커지자 '빚투' 줄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