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메리츠증권 리서치
📮[메리츠증권 경제분석 이승훈]
이승훈의 경제脈_2022.5.6(금)
<5월 FOMC: 적당히 빨리, 중립을 넘어>
- 연준은 5월 FOMC에서 연방기금금리를 0.75%~1.00% 범위로 50bp 인상하고, 6월 1일부터 대차대조표(B/S) 축소 착수를 공식화. 일각에서 우려했던 75bp 인상은 일축
- 6~7월 50bp 인상 이후 나머지 세 차례 회의 동안 25bp 인상을 단행하면 올해 말 FFR이 2.75%로 중립(2.4%)을 상회. 올해 말 물가상승률이 연준 목표치를 여전히 상회함을 고려시, 내년 상반기 중 추가 50bp 인상, 종착점 3.25%일 가능성 커 보임
https://bit.ly/39Hl4cc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t.me/Meritz_strategy
이승훈의 경제脈_2022.5.6(금)
<5월 FOMC: 적당히 빨리, 중립을 넘어>
- 연준은 5월 FOMC에서 연방기금금리를 0.75%~1.00% 범위로 50bp 인상하고, 6월 1일부터 대차대조표(B/S) 축소 착수를 공식화. 일각에서 우려했던 75bp 인상은 일축
- 6~7월 50bp 인상 이후 나머지 세 차례 회의 동안 25bp 인상을 단행하면 올해 말 FFR이 2.75%로 중립(2.4%)을 상회. 올해 말 물가상승률이 연준 목표치를 여전히 상회함을 고려시, 내년 상반기 중 추가 50bp 인상, 종착점 3.25%일 가능성 커 보임
https://bit.ly/39Hl4cc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t.me/Meritz_strategy
Forwarded from [메리츠 중국 최설화]
📮[메리츠증권 중국 최설화]
중국 정부, 로컬 PC로 전부 교체 지시
-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중국이 정부, 국영기업, 학교/병원 등의 PC를 모두 국산 브랜드로 교체하라고 지시
- 교체수요는 약 5,000만대,교체 작업은 2년 안에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
- 전문가는 중국의 정보 안전(security)에 대한 걱정을 반영하는 것으로 판단
- 해당 뉴스에 홍콩에서는 레노버그룹, 본토에서는 국산 S/W 기업들 주가 상한가(10%/20%)
기사: https://bloom.bg/3FsDyZJ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사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없이 제공합니다
중국 정부, 로컬 PC로 전부 교체 지시
-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중국이 정부, 국영기업, 학교/병원 등의 PC를 모두 국산 브랜드로 교체하라고 지시
- 교체수요는 약 5,000만대,교체 작업은 2년 안에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
- 전문가는 중국의 정보 안전(security)에 대한 걱정을 반영하는 것으로 판단
- 해당 뉴스에 홍콩에서는 레노버그룹, 본토에서는 국산 S/W 기업들 주가 상한가(10%/20%)
기사: https://bloom.bg/3FsDyZJ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사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없이 제공합니다
Bloomberg.com
China Orders Government, State Firms to Dump Foreign PCs
China has ordered central government agencies and state-backed corporations to replace foreign-branded personal computers with domestic alternatives within two years, marking one of Beijing’s most aggressive efforts so far to eradicate key overseas technology…
Forwarded from Mobile Letter from 김현석
[Telco/Media] 22.05.06. 버티는 통신과 영향받는 컨텐츠
*대신 통신/미디어 김회재*
1. 금일 SKT +0.3%, KT +0.6%, LGU+ -0.4%. 지수 -1.2%. 통신은 전통적인 방어주 역할에 더해 20년부터는 성장주의 면모도 갖추고 있지만, 최근의 하락장에서는 방어주 역할이 더 부각. 다음주 1Q22 실적. 당사에서는 호실적을 전망하고 있기때문에, 실적 확인 후에는 다시 성장주의 면모가 부각될 것으로 전망
2. 제일기획 -1.9%, 이노션 -1.2%. 물가에 대한 부담이 소비와 생산 위축으로 이어지면 기업의 마케팅도 타격을 입을 것이라는 우려와,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캡티브와 디지털의 성과에 힘입어 매분기 최고 실적을 달성하는 성과 사이에서 등락 반복 중. 최근까지는 후자가 더 부각되었으나, 금일은 시장 급락 영향으로 동반 하락. 캡티브의 규모가 크기때문에, 실적은 체감하는 것 대비 주변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지 않음. 비중 확대 필요
3. 드래곤 -2%, JCon -35, ENM -1%, SBS -4%. 넷플릭스가 다시 -8% 하락하면서 나스닥의 고 PER주에 대한 고밸류 논란이 또시 불거지면서 금일 한국 컨텐츠업에도 영향. 당사에서는 이제 넷플릭스의 1Q 가입자 부진에 따른 한국 컨탠츠의 직접적인 영향은 마무리 되었다고 판단. 1Q 실적 및 주요 작품들의 성과를 확인하면서 반등에 나설 것으로 전망
4. CGV 보합. 지수 하락 분위기만 아니면 충분히 상승도 가능한 상황. 전일 극장 관객수 131만명. 코로나 이전 휴일 평균 100만명, 평일 평균 40만명. <닥터 스트레인지>가 106만명 동원하며 극장가 호황이끔. 4/25부터 상영과내 취식 허용된 것도 관객수 증가의 원인. 당사에서는 3Q22에는 분기 기준 BEP 도달 가능 전망
*대신 통신/미디어 김회재*
1. 금일 SKT +0.3%, KT +0.6%, LGU+ -0.4%. 지수 -1.2%. 통신은 전통적인 방어주 역할에 더해 20년부터는 성장주의 면모도 갖추고 있지만, 최근의 하락장에서는 방어주 역할이 더 부각. 다음주 1Q22 실적. 당사에서는 호실적을 전망하고 있기때문에, 실적 확인 후에는 다시 성장주의 면모가 부각될 것으로 전망
2. 제일기획 -1.9%, 이노션 -1.2%. 물가에 대한 부담이 소비와 생산 위축으로 이어지면 기업의 마케팅도 타격을 입을 것이라는 우려와,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캡티브와 디지털의 성과에 힘입어 매분기 최고 실적을 달성하는 성과 사이에서 등락 반복 중. 최근까지는 후자가 더 부각되었으나, 금일은 시장 급락 영향으로 동반 하락. 캡티브의 규모가 크기때문에, 실적은 체감하는 것 대비 주변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지 않음. 비중 확대 필요
3. 드래곤 -2%, JCon -35, ENM -1%, SBS -4%. 넷플릭스가 다시 -8% 하락하면서 나스닥의 고 PER주에 대한 고밸류 논란이 또시 불거지면서 금일 한국 컨텐츠업에도 영향. 당사에서는 이제 넷플릭스의 1Q 가입자 부진에 따른 한국 컨탠츠의 직접적인 영향은 마무리 되었다고 판단. 1Q 실적 및 주요 작품들의 성과를 확인하면서 반등에 나설 것으로 전망
4. CGV 보합. 지수 하락 분위기만 아니면 충분히 상승도 가능한 상황. 전일 극장 관객수 131만명. 코로나 이전 휴일 평균 100만명, 평일 평균 40만명. <닥터 스트레인지>가 106만명 동원하며 극장가 호황이끔. 4/25부터 상영과내 취식 허용된 것도 관객수 증가의 원인. 당사에서는 3Q22에는 분기 기준 BEP 도달 가능 전망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승진 박)
※ 미국 4월 고용보고서 컨센서스 현황 [블룸버그 기준]
- 한국시간으로 밤 9시30분 발표
(미국 현지 오전 8시30분 기준)
- 비농업 고용자수: 38.0만명(3월: 43.1만명)
- 실업률: 3.5%(3월: 3.6%)
- 경제활동참가율: 62.5%(3월: 62.4%)
- 시간당 평균 임금 상승률
YoY +5.5%(3월: +5.6%)
MoM +0.4%(3월: +0.4%)
- 평균 주간근로시간: 34.7시간(3월: 34.6시간)
- 한국시간으로 밤 9시30분 발표
(미국 현지 오전 8시30분 기준)
- 비농업 고용자수: 38.0만명(3월: 43.1만명)
- 실업률: 3.5%(3월: 3.6%)
- 경제활동참가율: 62.5%(3월: 62.4%)
- 시간당 평균 임금 상승률
YoY +5.5%(3월: +5.6%)
MoM +0.4%(3월: +0.4%)
- 평균 주간근로시간: 34.7시간(3월: 34.6시간)
⭐️ 미국 4월 고용보고서
1️⃣ 비농업 고용지수 : 428k(컨센 391k)
→ 컨센 상회
2️⃣ 실업률 : 3.6%(컨센 3.5%)
→ 컨센 하회
1️⃣ 비농업 고용지수 : 428k(컨센 391k)
→ 컨센 상회
2️⃣ 실업률 : 3.6%(컨센 3.5%)
→ 컨센 하회
[주말 간추린 주요 뉴스]
뉴욕증시, 4월 고용 보고서에 하락…나스닥 1.40%↓마감
https://m.yna.co.kr/view/AKR20220507005900009
미국 다우지수 6주 연속 하락, 2011년 이래 처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6076446?sid=101
비트코인, 3만4000달러대까지 밀려…美 금리인상 '쇼크' 지속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5089677B
[속보]합참 “북 발사체, SLBM 추정”…올해 15번째 무력 시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050973?rc=N&ntype=RANKING&sid=100
증시에 긴축 한파…주식 거래대금, 코로나19 초기 수준으로 급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162788?sid=101
美, 코로나 재확산 우려..."하반기 신규 확진 1억 명"
https://www.ytn.co.kr/_ln/0104_202205080702077537
서머스 "美 연착륙 불가능"... 하트넷 "이번 침체 오래 갈 것"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205078651i
[EDITOR's LETTER] 2년간의 머니 무브가 끝난 후, 다시 찾아온 인내의 시간
https://n.news.naver.com/article/050/0000060676?cds=news_edit
한경연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2.9%→2.5%로 낮춰"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5089918i
원스토어, 가온칩스 등 4곳 다음주 일반청약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5089870i
대한항공, 무인항공기 기술로 UAM 사업 박차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5089631i
"극장가 삼켰다"… '닥터 스트레인지' 4일 만에 300만 돌파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417/0000810806
뉴욕증시, 4월 고용 보고서에 하락…나스닥 1.40%↓마감
https://m.yna.co.kr/view/AKR20220507005900009
미국 다우지수 6주 연속 하락, 2011년 이래 처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6076446?sid=101
비트코인, 3만4000달러대까지 밀려…美 금리인상 '쇼크' 지속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5089677B
[속보]합참 “북 발사체, SLBM 추정”…올해 15번째 무력 시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050973?rc=N&ntype=RANKING&sid=100
증시에 긴축 한파…주식 거래대금, 코로나19 초기 수준으로 급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162788?sid=101
美, 코로나 재확산 우려..."하반기 신규 확진 1억 명"
https://www.ytn.co.kr/_ln/0104_202205080702077537
서머스 "美 연착륙 불가능"... 하트넷 "이번 침체 오래 갈 것"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205078651i
[EDITOR's LETTER] 2년간의 머니 무브가 끝난 후, 다시 찾아온 인내의 시간
https://n.news.naver.com/article/050/0000060676?cds=news_edit
한경연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2.9%→2.5%로 낮춰"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5089918i
원스토어, 가온칩스 등 4곳 다음주 일반청약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5089870i
대한항공, 무인항공기 기술로 UAM 사업 박차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5089631i
"극장가 삼켰다"… '닥터 스트레인지' 4일 만에 300만 돌파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417/0000810806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 원유 시추(E&P), 미국, 글로벌 에너지 섹터 다시 신고가
• "성장주" 약세 지속. 유가 상승, 여행/레저(AWAY) 최근 5일 -8%
■ Global ETF Daily & News ■ (2022/05/09)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GA(+3.8%), XLE(+3.0%), IXC(+2.3%), KRBN(+2.2%), USO(+2.0%)
* Losers: UNG(-8.1%), PALL(-6.7%), XBI(-5.0%), KWEB(-5.0%), ARKK(-4.4%)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GA(+10.5%), UNG(+10.4%), XLE(+10.3%), IXC(+8.4%), XOP(+7.6%)
* Losers: VIXY(-14.3%), PALL(-11.4%), KWEB(-8.9%), AWAY(-8.2%), HACK(-7.6%)
▶️ 52 Week High
UGA(+3.8%), IEO(+3.2%), XLE(+3.0%), IXC(+2.3%),
▶️ 52 Week Low
IPO(-5.2%), ARKF(-4.8%), GNOM(-4.5%), WCLD(-4.5%), OGIG(-4.3%)
* 상승 ETF 키워드: OIL, MLP, JAPAN, UTIL, NATURAL GAS
* 하락 ETF 키워드: CHINA TECHNOLOGY, CHINA INTERNET, BIOTECH, CLOUD
♣️ News
[FT] What just happened?
- 지난 수요일 FOMC 이후 채권과 주가 모두 급등, 하지만 목요일은 수요일 상승 이상으로 하락. 어떤 일이 있었던걸까?
- 목요일 주식과 채권은 동반 급락(금리 급등). TIPS 금리도 급등(가격 하락)했음
- 연준이 사실은 생각보다 더 매파적이었던 거라서, 경기 침체 우려가 높아졌다고 (뒤늦게) 생각한거라면 10년 장기금리가 그렇게 급등한 건 맞지 않음
- 경기 침체 우려라면 일드커브는 목요일처럼 확대(스티프닝)될 게 아니라 축소(플래트닝)돼야 했었을 것
- TIPS 금리가 오른 걸 보면 인플레 우려가 갑자기 커진 것도 아닌 듯
- 아마 시장 급락은 연준이 아니라 단순히 경기와 기업 이익의 부정적 전개, 그리고 높은 주가 밸류에이션에 따른 것일 수 있음
- 중국 봉쇄와 전쟁으로 인플레 우려가 여전하고, PMI 등 성장률이 둔화되는 상황에서 중앙은행들은 긴축에 나서고 있음(BOE는 침체를 경고하는 동시에 금리를 인상)
- 이 와중에 주식 밸류에이션은 아직 높은 상황. 코로나 시대에 기업들의 마진이 '특이하게' 높았다는 걸 감안하면 향후 하락에 대한 조정 필요
- cyclicality를 감안한 쉴러 P/E는 32배(S&P500 4,100p)로 아직 높음. 높아진 금리를 감안하면 채권 대비 상대 매력도 낮아짐
https://www.ft.com/content/4eed5127-d0b7-47ad-8a29-939fd80d3144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3958SS0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 "성장주" 약세 지속. 유가 상승, 여행/레저(AWAY) 최근 5일 -8%
■ Global ETF Daily & News ■ (2022/05/09)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GA(+3.8%), XLE(+3.0%), IXC(+2.3%), KRBN(+2.2%), USO(+2.0%)
* Losers: UNG(-8.1%), PALL(-6.7%), XBI(-5.0%), KWEB(-5.0%), ARKK(-4.4%)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GA(+10.5%), UNG(+10.4%), XLE(+10.3%), IXC(+8.4%), XOP(+7.6%)
* Losers: VIXY(-14.3%), PALL(-11.4%), KWEB(-8.9%), AWAY(-8.2%), HACK(-7.6%)
▶️ 52 Week High
UGA(+3.8%), IEO(+3.2%), XLE(+3.0%), IXC(+2.3%),
▶️ 52 Week Low
IPO(-5.2%), ARKF(-4.8%), GNOM(-4.5%), WCLD(-4.5%), OGIG(-4.3%)
* 상승 ETF 키워드: OIL, MLP, JAPAN, UTIL, NATURAL GAS
* 하락 ETF 키워드: CHINA TECHNOLOGY, CHINA INTERNET, BIOTECH, CLOUD
♣️ News
[FT] What just happened?
- 지난 수요일 FOMC 이후 채권과 주가 모두 급등, 하지만 목요일은 수요일 상승 이상으로 하락. 어떤 일이 있었던걸까?
- 목요일 주식과 채권은 동반 급락(금리 급등). TIPS 금리도 급등(가격 하락)했음
- 연준이 사실은 생각보다 더 매파적이었던 거라서, 경기 침체 우려가 높아졌다고 (뒤늦게) 생각한거라면 10년 장기금리가 그렇게 급등한 건 맞지 않음
- 경기 침체 우려라면 일드커브는 목요일처럼 확대(스티프닝)될 게 아니라 축소(플래트닝)돼야 했었을 것
- TIPS 금리가 오른 걸 보면 인플레 우려가 갑자기 커진 것도 아닌 듯
- 아마 시장 급락은 연준이 아니라 단순히 경기와 기업 이익의 부정적 전개, 그리고 높은 주가 밸류에이션에 따른 것일 수 있음
- 중국 봉쇄와 전쟁으로 인플레 우려가 여전하고, PMI 등 성장률이 둔화되는 상황에서 중앙은행들은 긴축에 나서고 있음(BOE는 침체를 경고하는 동시에 금리를 인상)
- 이 와중에 주식 밸류에이션은 아직 높은 상황. 코로나 시대에 기업들의 마진이 '특이하게' 높았다는 걸 감안하면 향후 하락에 대한 조정 필요
- cyclicality를 감안한 쉴러 P/E는 32배(S&P500 4,100p)로 아직 높음. 높아진 금리를 감안하면 채권 대비 상대 매력도 낮아짐
https://www.ft.com/content/4eed5127-d0b7-47ad-8a29-939fd80d3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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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
What just happened?
There is precious little logic left in the market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05/09,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불안의 실체는 드러났지만"
한국 증시는 과매도권 진입 인식에 따른 기술적 반등 가능성에도, 5월 FOMC 여진 속 4월 미국의 소비자물가(11일) 상 인플레이션 피크아웃 여부를 둘러싼 경계심리에 영향을 받으면서 주중 변동성 확대 국면을 이어갈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2,600~2,720pt).
5월 FOMC 직후 연준의 긴축 정책을 둘러싼 안도감이 형성되기도 했으나, 하루짜리 재료에 그쳤을 뿐 현재는 연준의 금리인상 기조가 강화될 것이라는 불안감이 5월 FOMC 이전보다 증폭되고 있는 모습.
이로 인해 6일(금) 미국 증시(S&P500 -0.6%, 나스닥 -1.4%)는 장중 반등에 실패하면서 5주 연속 하락세를 기록한 가운데, 글로벌 대장주 성격인 나스닥은 약세장에 진입한 이후 좀처럼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는 상황(고점대비 약 24% 하락).
또한 6일 발표된 미국의 비농업부문 신규고용 호조(42.8만건, 예상 39.1만건), 노동 참여율 하락(3월 62.4%→4월 62.2%) 등 고용지표가 양호하다는 점은 연준의 수요 사이드 억제를 위한 금리인상에 정당성을 부여하는 요인.
더 문제가 되는 것은 지난 5월 FOMC 기자회견에서 시인했듯이, 중국발 공급난과 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한 공급 사이드 인플레이션은 연준이 통제할 수 없는 영역이라는 사실.
즉, 연준 입장에서도 중국, 우크라이나 사태 관련 데이터를 확인해 나가면서 수동적인&후행적인 정책 대응(금리인상 강도 조절 등)을 해야만 하는 상황에 직면한 것으로 보임.
물론 연준 위원들이 주중 예정된 연설을 통해 사태 진화에 나설 가능성도 상존하지만, 결국 현재의 시장 불안이 진정되려면 인플레이션 피크아웃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는 것이 관건.
따라서, 11일(수) 발표 예정인 미국의 4월 소비자물가가 증시 분위기를 반전시킬 수 있는 변곡점이 될 것으로 예상.
헤드라인 물가와 근원 물가의 컨센서스가 각각 8.1%(YoY, 전월 8.5%), 6.1%(YoY, 전월 6.5%)로 3월에 비해 레벨은 낮을 전망이나, 시장의 예상보다 높게 나올 시에는 변동성 확대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
다만, 유가 등 에너지 가격들의 역 기저효과 등을 감안하면 상반기 피크아웃 가능성이 높다는 기존의 관점은 유효. 또 최근 나스닥을 중심으로 한 주요국 증시 조정은 패닉 셀링 성격이 짙은 만큼, 향후 조정 시에도 추가적인 지수 하락폭은 크지 않을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576
"불안의 실체는 드러났지만"
한국 증시는 과매도권 진입 인식에 따른 기술적 반등 가능성에도, 5월 FOMC 여진 속 4월 미국의 소비자물가(11일) 상 인플레이션 피크아웃 여부를 둘러싼 경계심리에 영향을 받으면서 주중 변동성 확대 국면을 이어갈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2,600~2,720pt).
5월 FOMC 직후 연준의 긴축 정책을 둘러싼 안도감이 형성되기도 했으나, 하루짜리 재료에 그쳤을 뿐 현재는 연준의 금리인상 기조가 강화될 것이라는 불안감이 5월 FOMC 이전보다 증폭되고 있는 모습.
이로 인해 6일(금) 미국 증시(S&P500 -0.6%, 나스닥 -1.4%)는 장중 반등에 실패하면서 5주 연속 하락세를 기록한 가운데, 글로벌 대장주 성격인 나스닥은 약세장에 진입한 이후 좀처럼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는 상황(고점대비 약 24% 하락).
또한 6일 발표된 미국의 비농업부문 신규고용 호조(42.8만건, 예상 39.1만건), 노동 참여율 하락(3월 62.4%→4월 62.2%) 등 고용지표가 양호하다는 점은 연준의 수요 사이드 억제를 위한 금리인상에 정당성을 부여하는 요인.
더 문제가 되는 것은 지난 5월 FOMC 기자회견에서 시인했듯이, 중국발 공급난과 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한 공급 사이드 인플레이션은 연준이 통제할 수 없는 영역이라는 사실.
즉, 연준 입장에서도 중국, 우크라이나 사태 관련 데이터를 확인해 나가면서 수동적인&후행적인 정책 대응(금리인상 강도 조절 등)을 해야만 하는 상황에 직면한 것으로 보임.
물론 연준 위원들이 주중 예정된 연설을 통해 사태 진화에 나설 가능성도 상존하지만, 결국 현재의 시장 불안이 진정되려면 인플레이션 피크아웃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는 것이 관건.
따라서, 11일(수) 발표 예정인 미국의 4월 소비자물가가 증시 분위기를 반전시킬 수 있는 변곡점이 될 것으로 예상.
헤드라인 물가와 근원 물가의 컨센서스가 각각 8.1%(YoY, 전월 8.5%), 6.1%(YoY, 전월 6.5%)로 3월에 비해 레벨은 낮을 전망이나, 시장의 예상보다 높게 나올 시에는 변동성 확대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
다만, 유가 등 에너지 가격들의 역 기저효과 등을 감안하면 상반기 피크아웃 가능성이 높다는 기존의 관점은 유효. 또 최근 나스닥을 중심으로 한 주요국 증시 조정은 패닉 셀링 성격이 짙은 만큼, 향후 조정 시에도 추가적인 지수 하락폭은 크지 않을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576
저도 주말에 주유소 갔을 때 경유가격이 더 높아서 의아했는데 이런 이유가 있었네요
첫 번째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전 세계적으로 경유 공급 부족 현상이 발생했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 이유는 경유보다 휘발유에 더 붙는 유류세 특성으로 인해 인하 효과도 휘발유가 더 크다는 점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1736575?sid=101
첫 번째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전 세계적으로 경유 공급 부족 현상이 발생했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 이유는 경유보다 휘발유에 더 붙는 유류세 특성으로 인해 인하 효과도 휘발유가 더 크다는 점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1736575?sid=101
Naver
"휘발유보다 싼 건 옛말"...경윳값 고공행진 이유는?
[앵커] 경유의 장점은 비교적 저렴한 가격인데, 요즘은 꼭 그렇지만도 않습니다. 정부가 유류세를 인하했는데도 경윳값은 오히려 오르거나 휘발윳값을 역전하기도 했습니다. 어떤 이유 때문인지, 이승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