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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 전략, 키움 전략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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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수) FOMC 이후 파월의장의 발언에 힘입어 3.1%대 급등세를 보였던 나스닥은 5일(목) 연준의 공격적인 긴축 강화 불안감이 재차 증폭된 충격으로 5%대에 가까운 폭락세(-4.99%)로 마감(4~5일 누적 등락률, 다우 -0.39%, S&P500 -0.69%, 나스닥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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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현지시간) FOMC 이후 파월의장의 “75bp 인상은 적극적으로 고려하지 않고 있다”라는 발언에 힘입어 안도 랠리가 출현하기도 했으나, 사실상 그의 발언은 지난달 IMF에서의 연설과 크게 달라진 측면은 없었음.

이에 더해 미국 증시는 하루 만에 상승분을 일시에 반납함에 따라, 시장의 불안심리는 FOMC 이전보다 더욱 악화된 상황.

또한 기대인플레이션도 재차 상승한 것이나 6월 FOMC 75bp 인상가능성(87%)도 다시 확대되는 등 현재 시장과 연준 사이의 간극이 좀처럼 좁혀지지 않지 않고 있다는 점이 시장 불안의 중심.

같은 맥락에서 FOMC 성명서 상으로 연준은 우크라이나 사태의 인플레이션 압력이 단기에 그치지 않을 것임을 시사했으며, 중국 봉쇄조치에 따른 공급난 악화 우려를 표명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이는 연준 입장에서 현재 인플레이션을 유발한 핵심 요인인 우크라이나 사태, 공급난은 통제 밖의 영역임을 시인한 것으로 보임.

이처럼 공급 측면 상 정책 대응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 연준은 긴축을 통한 수요 진작으로 인플레 압력을 낮출 의도를 가지고 있으나, 연준의 생각과 달리 시장은 그 과정에서 침체가 불가피할 것이라는 전망을 가격에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결국 긴축 정책을 둘러싼 연준과 시장의 간극이 좁혀지고 금융 불안도 진정되기 위해서는 인플레이션 피크아웃 확인이 필요.

11일(수) 발표 예정인 4월 미국의 소비자물가는 현재 컨센서스가 8.1%(YoY, 전월 8.5%)로 형성되면서 피크아웃 자체는 기대되는 상황.

다만, 현재 시장 심리나 매수세 모두 취약한 상황임을 감안 시 4월 소비자물가 발표 전후로 미국을 중심으로 한 주요국 증시는 변동성 확대국면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

금일 국내 증시도 미국 증시 폭락의 충격으로 하락세가 불가피하겠지만, 국내 휴장 기간 중 미국 증시의 급반등 랠리를 누리지 못했던 만큼 장중 하방 압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또한 미국 증시의 급락 성격은 애플, 아마존 등 빅테크 주도주들의 성장 불안 기인한 측면도 있었다는 점도 고려할 필요.

반면 한국은 미국과 달리 반도체, 자동차 등 주력 기업들은 호실적을 발표하며 상대적으로 성장 불안이 크지 않았다는 점은 미 증시 폭락 충격에서 지수 하단을 지지해주는 요인이 될 것으로 예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5269
Forwarded from 대신 전략. 돌직구 (경민 이)
대신증권에서 투자전략을 담당하는 이경민입니다

오늘은 개별 코멘트 대신 방금 결재가 난 5월 fomc 자료를 링크드립니다

시장은 여전히 자이언트 스텝을 걱정하고 있습니다

전일 급락은 영란은행의 물가 10% 전망, 미국, 독일, 유럽 경제지표 부진의 여파로 파월 연준의장의 립서비스에 의구심이 커졌습니다

단기 안도감은 더 커진 물가 부담, 경기불안에 의해 부메랑이 되어 돌아왔다고 봅니다

다음주 11일 cpi결과가 중요합니다

전월대비 둔화가 예상되는데 변곡점이 될 수 있을지 확인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저는 11일 전후 증시 턴어라운드 상승반전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코스피 2600선 초반에서 지지력 테스트는 비중확대 기회로 봅니다

심리와 반대로 매매할 때입니다

반등한다고 안도하고 급락한다고 공포에 떨기보다는

반등시 경계감을 높이고, 공포감 유입시 비중확대 기회를 찾아야 할 때라고 봅니다

좋은 주말 되십쇼!!!

감사합니다

https://bit.ly/3FlIqzF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금융투자 인터넷/게임 김아람, 강석오]

원티드랩; 매출-비용 인식 시점 차이

▶️ 1Q22 영업이익 12억으로 컨센서스(20억) 큰 폭 하회

▶️ 투자포인트 변함 無, 중장기적 시각이 필요

원문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03474

위 내용은 2022년 5월 6일 07시 5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메리츠증권 경제분석 이승훈]
이승훈의 경제脈_2022.5.6(금)

<5월 FOMC: 적당히 빨리, 중립을 넘어>

- 연준은 5월 FOMC에서 연방기금금리를 0.75%~1.00% 범위로 50bp 인상하고, 6월 1일부터 대차대조표(B/S) 축소 착수를 공식화. 일각에서 우려했던 75bp 인상은 일축

- 6~7월 50bp 인상 이후 나머지 세 차례 회의 동안 25bp 인상을 단행하면 올해 말 FFR이 2.75%로 중립(2.4%)을 상회. 올해 말 물가상승률이 연준 목표치를 여전히 상회함을 고려시, 내년 상반기 중 추가 50bp 인상, 종착점 3.25%일 가능성 커 보임


https://bit.ly/39Hl4cc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중국 최설화]

중국 정부, 로컬 PC로 전부 교체 지시

-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중국이 정부, 국영기업, 학교/병원 등의 PC를 모두 국산 브랜드로 교체하라고 지시

- 교체수요는 약 5,000만대,교체 작업은 2년 안에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

- 전문가는 중국의 정보 안전(security)에 대한 걱정을 반영하는 것으로 판단

- 해당 뉴스에 홍콩에서는 레노버그룹, 본토에서는 국산 S/W 기업들 주가 상한가(10%/20%)

기사: https://bloom.bg/3FsDyZJ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사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없이 제공합니다
[Telco/Media] 22.05.06. 버티는 통신과 영향받는 컨텐츠
*대신 통신/미디어 김회재*

1. 금일 SKT +0.3%, KT +0.6%, LGU+ -0.4%. 지수 -1.2%. 통신은 전통적인 방어주 역할에 더해 20년부터는 성장주의 면모도 갖추고 있지만, 최근의 하락장에서는 방어주 역할이 더 부각. 다음주 1Q22 실적. 당사에서는 호실적을 전망하고 있기때문에, 실적 확인 후에는 다시 성장주의 면모가 부각될 것으로 전망

2. 제일기획 -1.9%, 이노션 -1.2%. 물가에 대한 부담이 소비와 생산 위축으로 이어지면 기업의 마케팅도 타격을 입을 것이라는 우려와,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캡티브와 디지털의 성과에 힘입어 매분기 최고 실적을 달성하는 성과 사이에서 등락 반복 중. 최근까지는 후자가 더 부각되었으나, 금일은 시장 급락 영향으로 동반 하락. 캡티브의 규모가 크기때문에, 실적은 체감하는 것 대비 주변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지 않음. 비중 확대 필요

3. 드래곤 -2%, JCon -35, ENM -1%, SBS -4%. 넷플릭스가 다시 -8% 하락하면서 나스닥의 고 PER주에 대한 고밸류 논란이 또시 불거지면서 금일 한국 컨텐츠업에도 영향. 당사에서는 이제 넷플릭스의 1Q 가입자 부진에 따른 한국 컨탠츠의 직접적인 영향은 마무리 되었다고 판단. 1Q 실적 및 주요 작품들의 성과를 확인하면서 반등에 나설 것으로 전망

4. CGV 보합. 지수 하락 분위기만 아니면 충분히 상승도 가능한 상황. 전일 극장 관객수 131만명. 코로나 이전 휴일 평균 100만명, 평일 평균 40만명. <닥터 스트레인지>가 106만명 동원하며 극장가 호황이끔. 4/25부터 상영과내 취식 허용된 것도 관객수 증가의 원인. 당사에서는 3Q22에는 분기 기준 BEP 도달 가능 전망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승진 박)
※ 미국 4월 고용보고서 컨센서스 현황 [블룸버그 기준]

- 한국시간으로 밤 9시30분 발표
(미국 현지 오전 8시30분 기준)

- 비농업 고용자수: 38.0만명(3월: 43.1만명)
- 실업률: 3.5%(3월: 3.6%)
- 경제활동참가율: 62.5%(3월: 62.4%)
- 시간당 평균 임금 상승률
YoY +5.5%(3월: +5.6%)
MoM +0.4%(3월: +0.4%)
- 평균 주간근로시간: 34.7시간(3월: 34.6시간)
⭐️ 미국 4월 고용보고서

1️⃣ 비농업 고용지수 : 428k(컨센 391k)
→ 컨센 상회

2️⃣ 실업률 : 3.6%(컨센 3.5%)
→ 컨센 하회
경제지표 발표 이후 지금 시점에서는 반등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