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RBA, 기준금리 0.35%로 25bp 인상
- 2010년 11월 이후 첫 금리 인상 단행,
- 시장컨센은 15bp 인상 그러나 대선을 앞둔 상황이라 의견이 일부 갈렸던 상황
- 예상보다 경제가 탄력적 성장 + 인플레이션이 빠르게 상승에 따른 인상
- 임금 상승세가 높아지고 있는 점 지적
- 고용시장은 타이트하며 23년 초까지 실업률은 3.5% 부근까지 떨어질 것으로 전망(50년래 가장 낮은 실업률)
- 22년 인플레 6% 전후 수준 전망
https://www.watoday.com.au/politics/federal/rba-lifts-rates-just-weeks-out-from-election-20220503-p5ahzh.html
- 2010년 11월 이후 첫 금리 인상 단행,
- 시장컨센은 15bp 인상 그러나 대선을 앞둔 상황이라 의견이 일부 갈렸던 상황
- 예상보다 경제가 탄력적 성장 + 인플레이션이 빠르게 상승에 따른 인상
- 임금 상승세가 높아지고 있는 점 지적
- 고용시장은 타이트하며 23년 초까지 실업률은 3.5% 부근까지 떨어질 것으로 전망(50년래 가장 낮은 실업률)
- 22년 인플레 6% 전후 수준 전망
https://www.watoday.com.au/politics/federal/rba-lifts-rates-just-weeks-out-from-election-20220503-p5ahzh.html
WAtoday
RBA lifts rates just weeks out from election, flags more to come
It is the first increase in official interest rates since November 2010 and the first intervention by the bank during an election campaign since 2007.
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4월 금통위 의사록 공개
예상보다 4월 금통위 의사록 매파적으로 나왔습니다
A: 따라서 이번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현재의 1.25%에서 1.50%로 인상하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 그리고 추가 조정 시기는 주요국의 통화정책 정상화 움직임, 우크라이나 사태에 따른 영향 등 불확실성 요인들의 전개 양상을 주의깊게 살피면서 판단해 나가되, 동 상황에 큰 변화가 없다면 물가 기대심리 안정에 최우선을 두고 완화 정도 축소를 선제적으로 일관되게 추진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
B: 최근의 경기·물가·금융상황을 감안하면 금번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인상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 최근의 인플레이션 압력은 공급충격에 기인한바 크지만, 과거와 달리 국내외 수요 회복세 등으로 성장과 물가 간 상충관계가 큰 상황이므로 금리인상에 따른 성장둔화 비용보다는 인플레이션 억제에 따른 편익이 더 클 것으로 판단됨. 금리인상에 따른 가계부채의 상환부담 증가가 우려되지만 그간의 가계소득 개선과 대출만기 장기화 등이 실질적인 상환부담을 완화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됨.
C: 대내외적으로 경기 하방위험과 물가 상방위험이 동시에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 고민스럽기는 하지만, 잠재성장률을 상회하는 성장 흐름이 기조적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통화정책 기조를 중립적인 수준으로 되돌리기 위한 노력을 지속함으로써 기대인플레이션을 안정화하고 금융불균형 누증위험을 제한하는 것이 중장기적 시계에서의 정책 목적에 부합하는 선택이라고 생각. 또한 정책 정상화 과정에서 취약부문의 신용리스크가 커질 수 있음에 유의하여 재정, 금융정책과의 공조를 통해 관련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필요해 보임
D: 기준금리 인상에 따른 시장금리의 상승은 경기회복 모멘텀을 제약할 가능성이 있음. 하지만 역사적 경험, 이론적 측면 모두 기대인플레이션 안정이 부정적 물가충격 대응에 필수적이며 통화정책 당국은 이에 대해 분명한 신호를 주어야함. 이번에 인상을 하더라도 기준금리 수준은 실물경제 상황 대비 여전히 완화적이라 할 수 있음. 우크라이나 사태를 반영해서 금년도 성장을 하향, 물가를 상향조정한 시나리오에도 금리인상의 필요성은 여전함. 향후 방역조치 완화가 민간소비와 고용에 미치는 긍정적 효과를 고려하면 실물경제는 금리인상을 충분히 감내 할 수 있는 상황임. 이런 점들을 고려할 때 현재는 더 명백하고 현저한 위험인 물가상승에 대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
E: 이상의 상황을 종합하여 이번 회의에서는 기준금리를 1.25%에서 1.50%로 인상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 기준금리를 인상하더라도 점차 감염병 대확산이 진정되고 방역조치가 완화되면서 경기회복 모멘텀을 제약하는 효과는 크지 않을 것으로 기대됨. 향후 통화정책방향은 대내외 경기 및 물가 여건의 변화, 그리고 그에 따른 인플레이션 기대 안착 여부, 금융안정 상황 등을 면밀히 관찰하면서 완화 정도의 추가적 조정을 적절한 속도로 추진해 나가야 할 것임.
예상보다 4월 금통위 의사록 매파적으로 나왔습니다
A: 따라서 이번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현재의 1.25%에서 1.50%로 인상하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 그리고 추가 조정 시기는 주요국의 통화정책 정상화 움직임, 우크라이나 사태에 따른 영향 등 불확실성 요인들의 전개 양상을 주의깊게 살피면서 판단해 나가되, 동 상황에 큰 변화가 없다면 물가 기대심리 안정에 최우선을 두고 완화 정도 축소를 선제적으로 일관되게 추진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
B: 최근의 경기·물가·금융상황을 감안하면 금번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인상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 최근의 인플레이션 압력은 공급충격에 기인한바 크지만, 과거와 달리 국내외 수요 회복세 등으로 성장과 물가 간 상충관계가 큰 상황이므로 금리인상에 따른 성장둔화 비용보다는 인플레이션 억제에 따른 편익이 더 클 것으로 판단됨. 금리인상에 따른 가계부채의 상환부담 증가가 우려되지만 그간의 가계소득 개선과 대출만기 장기화 등이 실질적인 상환부담을 완화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됨.
C: 대내외적으로 경기 하방위험과 물가 상방위험이 동시에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 고민스럽기는 하지만, 잠재성장률을 상회하는 성장 흐름이 기조적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통화정책 기조를 중립적인 수준으로 되돌리기 위한 노력을 지속함으로써 기대인플레이션을 안정화하고 금융불균형 누증위험을 제한하는 것이 중장기적 시계에서의 정책 목적에 부합하는 선택이라고 생각. 또한 정책 정상화 과정에서 취약부문의 신용리스크가 커질 수 있음에 유의하여 재정, 금융정책과의 공조를 통해 관련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필요해 보임
D: 기준금리 인상에 따른 시장금리의 상승은 경기회복 모멘텀을 제약할 가능성이 있음. 하지만 역사적 경험, 이론적 측면 모두 기대인플레이션 안정이 부정적 물가충격 대응에 필수적이며 통화정책 당국은 이에 대해 분명한 신호를 주어야함. 이번에 인상을 하더라도 기준금리 수준은 실물경제 상황 대비 여전히 완화적이라 할 수 있음. 우크라이나 사태를 반영해서 금년도 성장을 하향, 물가를 상향조정한 시나리오에도 금리인상의 필요성은 여전함. 향후 방역조치 완화가 민간소비와 고용에 미치는 긍정적 효과를 고려하면 실물경제는 금리인상을 충분히 감내 할 수 있는 상황임. 이런 점들을 고려할 때 현재는 더 명백하고 현저한 위험인 물가상승에 대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
E: 이상의 상황을 종합하여 이번 회의에서는 기준금리를 1.25%에서 1.50%로 인상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 기준금리를 인상하더라도 점차 감염병 대확산이 진정되고 방역조치가 완화되면서 경기회복 모멘텀을 제약하는 효과는 크지 않을 것으로 기대됨. 향후 통화정책방향은 대내외 경기 및 물가 여건의 변화, 그리고 그에 따른 인플레이션 기대 안착 여부, 금융안정 상황 등을 면밀히 관찰하면서 완화 정도의 추가적 조정을 적절한 속도로 추진해 나가야 할 것임.
[한국경제] 이재용 '북한산 산행' 협상 통했다…삼성전자 1조 '잭팟'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50316941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50316941
한경닷컴
삼성전자 1조 '잭팟'…미국에 5G장비 공급
삼성전자 1조 '잭팟'…미국에 5G장비 공급, 디시네트워크와 공급계약
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2022년 5월 4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FOMC를 하루 앞두고 거래가 소강상태를 보였습니다.
(2) 테크 중심의 헤지펀드 타이거 글로벌이 4월에도 부진한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3) 인수위가 110개 국정과제를 공개하며 민간 중심의 경제를 언급했습니다.
세줄요약
(1) FOMC를 하루 앞두고 거래가 소강상태를 보였습니다.
(2) 테크 중심의 헤지펀드 타이거 글로벌이 4월에도 부진한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3) 인수위가 110개 국정과제를 공개하며 민간 중심의 경제를 언급했습니다.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글로벌 주식시장 변화와 전망(5월 4일)
미래에셋증권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02-3774-1621)
미 증시, FOMC를 앞둔 관망 속 업종 이슈에 주목하며 상승
미 증시는 FOMC를 앞두고 보합권 혼조세로 출발. 특히 발표된 기업 실적으로 여행주가 부진한 반면, 에너지 업종이 강한 모습을 보였고, 금융주는 투자의견 상향 소식이 전해지며 강세를 보이는 등 업종 차별화가 진행된 점도 특징. 한편, FOMC를 앞두고 연준의 공격적인 금리인상,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로 인한 성장 둔화 이슈가 재부각되며 상승분을 반납하는 등 매물 소화 과정을 보인 점도 특징(다우 +0.20%, 나스닥 +0.22%, S&P500 +0.48%, 러셀2000 +0.85%)
변화요인: FOMC를 기다리며 종목 장세
http://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2050405500944_3431
미래에셋증권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02-3774-1621)
미 증시, FOMC를 앞둔 관망 속 업종 이슈에 주목하며 상승
미 증시는 FOMC를 앞두고 보합권 혼조세로 출발. 특히 발표된 기업 실적으로 여행주가 부진한 반면, 에너지 업종이 강한 모습을 보였고, 금융주는 투자의견 상향 소식이 전해지며 강세를 보이는 등 업종 차별화가 진행된 점도 특징. 한편, FOMC를 앞두고 연준의 공격적인 금리인상,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로 인한 성장 둔화 이슈가 재부각되며 상승분을 반납하는 등 매물 소화 과정을 보인 점도 특징(다우 +0.20%, 나스닥 +0.22%, S&P500 +0.48%, 러셀2000 +0.85%)
변화요인: FOMC를 기다리며 종목 장세
http://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2050405500944_34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