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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3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미 10년 국채금리가 장중 3%를 찍었습니다.

(2) 4월 ISM 제조업지수가 예상보다 크게 내렸습니다. 고용과 재고가 부진했습니다.

(3) 문재인 대통령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을 사면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주식 대주주 양도차익과세 기준 대폭 상향 추진

- 개인 양도세인 금투세 도입 유예 추진
- 기존 대주주 부과 양도세는 기준 상향
- 민주당의 금투세 유예 법 개정 협조 관건

대주주 양도세 기준을 얼마나 높일지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기재부가 ‘대폭’을 고려하는 것을 감안하면 현재 보유액 10억원을 50억원~100억원 상당으로 높이는 방안이 검토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추경호 후보자는 청문회에서 양도세 완화와 더불어 주식거래세 인하도 필요하다는 지론을 밝혔다. 이는 양도세는 폐지하되 거래세는 동결한다는 윤 당선인 공약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간 것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049294
[5/3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 전략, 키움 전략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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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월) 미국 증시는 10년물 금리 3%대 진입, 지난주 후반 투매현상 여진, ISM 제조업 지수 둔화 등으로 장중 변동성이 확대된채 하락세를 이어갔으나, 장 후반 저가 매수세 유입, 미국의 관세인하 기대감 등에 힘입어 낙폭을 축소하며 급반등한 채로 마감(다우 +0.26%, S&P500 +0.57%, 나스닥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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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ISM 제조업 PMI 부진(55.4, 예상 57.8)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인플레이션 상승에 따른 비용 부담 문제, 공급난이 제조업황에 부정적인 영향을 가하면서 경기 둔화 우려를 유발하고 있는 모습.

그러나 공급난, 인플레이션을 유발한 요인은 수요 호조도 기인한 측면이 있으며 고용시장도 타이트 하다는 점을 고려 시 우려했던 이상으로 경기 모멘텀은 둔화되지 않을 것으로 판단.

또 중국 상해 지역을 중심으로 신규 확진자가 피크아웃했다는 점은 해당 지역의 봉쇄조치가 장기화되지 않을 것임을 시사하며, 이는 중국의 물류대란이 유발할 수 있는 전세계 공급난 해소 지연 우려를 완화시켜 주는 요인이 될 전망.

문제는 장중 10년물 국채금리의 3%대 돌파가 시사하는 것처럼, 시장참여자들은 연준의 인플레이션 대응 의지가 강화될 것이라는 전망을 금리에 반영하고 있다는 점.

이 같은 연준의 긴축발 금리 상승 문제는 고 멀티플 성장주를 중심으로 증시의 조정 압력을 지속적으로 만들어내고 있는 모습.

결국 5월 FOMC에서 50bp 금리인상 및 양적 긴축 단행 여부보다, 현재의 인플레이션 상황을 고려한 연준의 스탠스 변화 여부가 증시의1차 변곡점이 될 것으로 예상.

5월 FOMC 이전 경계심리나, 5월 FOMC 이후에 연준의 스탠스를 시장이 해석하는 과정(ex: 6월 FOMC에서의 75bp 인상 여부 등)에서 증시 변동성은 확대될 전망.

하지만 현재 주요국 증시는 과매도권에 진입한 성격이 짙으며 밸류에이션 조정도 상당부분 진행된 만큼, 하방 압력 자체는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이를 감안 시 국내 증시는 5월 FOMC 경계심리에도 미국 증시의 장후반 상승 반전 소식에 힘입어 반등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

또한 업황 불안 완화에 따른 마이크론테크놀러지(+3.5%), 인텔(+3.1%) 등 미국의 주요 반도체주들이 동반 강세를 연출했다는 점도 국내 관련주들의 투자심리에 긍정적일 것으로 예상.

다만, 현재는 금리 민감도도 높은 시기이므로 장중 미국 금리 변화에 따라 업종 및 종목간 반등 탄력은 차별화될 것으로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5263
소상공인의 5월 전망 경기지수 10.8P↑ 101.0… 4년 만에 BSI 100 넘어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20503020011&wlog_tag3=naver
Forwarded from 대신 전략. 돌직구 (정윤 김)
안녕하세요,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에서 시황/전략을 담당하고 있는 이경민/RA 김정윤입니다.
[5월 3일 주요국 이슈] 보내드립니다.
 
# 미국
바이든 행정부, 미국 내에서 전기차 배터리와 관련 부품을 만들도록 지원하는데 31억달러 투자할 계획. 더불어 에너지부는 전기차 배터리 재활용을 위해 관련 업계에 추가로 6,000만달러를 지원할 방침.그랜홈 에너지장관은 신규 자금지원을 통해 미 국내 공급망 안전이 강화되고, 외국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게 될 것이라고 강조
 
퍼거슨 前 연준 부의장, 현 단계에서 경기 침체는 거의 불가피해 보인다며 내년 미국 경제의 침체 가능성은 50% 이상이라고 주장. 연준은 올해 수 차례 50bp 금리 인상을 단행해 시장의 전망에 부합할 것으로 예상
 
BofA, 이번주 연준 결정은 시장을 놀라게 할 수 없을 것이라며 시장의 초점은 이미 6월 75bp 인상 가능성에 있다고 분석. 6월 75bp 인상에 대한 확실한 답변이 나오지 않으면, 매파적으로 가격을 반영한 투자자들에 약간의 실망을 줄 수 있다고 예상
 
피치, 미국이 코로나19 팬데믹 동안 잃어버린 일자리를 올해 여름까지 모두 회복할 것으로 예상. 이는 이는 금융위기 이후 고용시장이 완전히 회복되는 데 걸린 6년 5개월보다 짧은 것이라고 설명
 
# 중국
중국 공업정보화부, 1분기 연매출 500만위안 이상인 대형 인터넷 기업의 매출이 전년대비 1.4% 증가한 3,236억위안에 달한 것으로 집계. 반면 이익은 154.5억위안으로 10.3% 감소해 1~2월보다 감소율이 2.9%p 확대
 
# 한국
통계청, 4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전년대비 4.8% 기록했다고 발표. 홍남기 기획재정부 장관은 농·축·수산물은 상대적으로 안정된 흐름을 보였으나 원유를 포함한 석유류가 지난 3월에도 31.2% 상승한 데 이어 4월에도 34.4% 올랐다며 가공식품·외식 등도 오름세를 유지했다고 설명. 당분간 물가 상승 압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힘
 
# 기타
EU, 경쟁 저해 혐의로 애플에 대한 조사 착수. 베스태어 EU 경쟁담당 집행위원은 애플이 자사의 비대면 근거리통신장(NFC) 반도체를 경쟁사들이 활용할 수 없도록 했다고 밝히며 예비 조사 결과에서 애플이 지배적 지위를 악용했음을 발견했다고 지적. 예비조사 결과가 사실로 확인되면 이는 경쟁법 위반행위로 처벌 받게 될 것이라고 덧붙임
 
린데 스웨덴 외무장관, 핀란드의 나토 가입 여부에 대해 거의 확실하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발언
 
오카무라 IMF 부총재, 인플레이션 위험이 증가하면서 중앙은행들의 보다 공격적인 통화긴축이 요구되고 있다고 평가. 또한 통화긴축을 시행할 때 적극적인 의사소통을 통해 신흥국 등에 미칠 영향을 미리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
 
# 경제지표
美 4월 ISM 제조업지수, 발표치 55.4. 예상치 57.6. 이전치 57.1
 
韓 4월 소비자물가(전년대비), 발표치 4.8%. 예상치 4.4. 이전치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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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me/daishinstrategy
2022.05.03 10:08:43
기업명: 원티드랩(시가총액: 3,443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110억(예상치: 109억)
영업익: 12억(예상치: 20억)
순익: 12억(예상치: 2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2.1Q 110억 / 12억 / 12억
2021.4Q 92억 / 12억 / 12억
2021.3Q 90억 / 25억 / 25억
2021.2Q 78억 / 20억 / 19억
2021.1Q 57억 / 4억 / -26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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