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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글로벌 주식시장 변화와 전망(5월 2일)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투자자에게 4월은 악몽 같은 한 달. 나스닥종합지수는 4월에만 13% 이상 하락하며 2008년 10월 이후 최대 낙폭을 기록. S&P 500 지수와 다우지수는 4월 한 달간 각각 8.8%, 4.9% 하락하며 2020년 3월 이후 가장 큰 낙폭을 기록. 투자자들은 연준의 통화 긴축, 지속적인 인플레이션, 중국의 제로 코로나 정책, 우크라이나 사태 등 불확실한 대외 여건 속에서 고전하며 극도로 위축된 투자심리 보여. 결국 이번 주 미 연준을 비롯한 최소 12개국(영국, 호주, 브라질 등) 중앙은행의 정책 결정 회의가 있을 예정. 인플레이션 대응을 위한 적극적인 기준금리 인상이 향후 수요 둔화 및 경제성장을 저해하거나 촉진할 수 있는 지에 대한 투자자, 시장의 판단에 주목할 필요 (다우 -2.8%, 나스닥 -4.2%, S&P500 -3.6%, 러셀2000 -2.8%)


변화요인: ① 가이던스 불안 ② 워세션 우려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download/2092908.pdf?attachmentId=2092908
중국 코로나 봉쇄에 ‘제조업 충격’ …제조업구매관리자지수 26개월 만 최저

http://naver.me/FIpsG0KN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승진 박)
※ 미국 FOMC와 한국 금통위 일정
(2022년 잔여 회의 일정)
- FOMC는 현지 일자 기준

※ 미국 FOMC (화~수 개최)
5월: 3~4일
6월: 14~15일
7월: 26~27일
9월: 20~21일
11월: 1~2일
12월: 13~14일

※ 한국 금융통화위원회
5월: 26일(목)
7월: 14일(목)
8월: 25일(목)
10월: 14일(금)
11월: 24일(목)
[주말 간추린 주요 뉴스]

[주간증시전망] 5월 FOMC 종료 경계심리 완화… 종목별 차별화 장세 이어질 것
https://www.ajunews.com/view/20220501135705493

뉴욕증시, 美 FOMC에 쏠린 눈…'빅스텝' 나오나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50152741

미 연준, 3일 금리 0.5%p 인상 유력 ...한국도 올리나
http://www.kukinews.com/newsView/kuk202205010047

이번주 FOMC, 다음달도 75bp 올릴까
https://view.asiae.co.kr/article/2022050112244636778

중국과 홍콩증시 기술주 중심 급등, 중국당국 플랫폼경제 지원 기대감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79448

[단독] '614억' 횡령 직원, 금융위 해당 업무 관여‥위원장 표창까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193836?sid=101

새정부, 원자력 발전 비중 상향 방침…두산·GS·삼성 '원전' 힘 싣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1157236?sid=101

“팔아도 남는 게 없어요”… 밀·팜유 대란에 치킨·분식집도 울상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3691520?sid=101

우크라발 에너지대란… 전기·가스비 하반기에 또 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2732196?sid=101

여행객들 줄 선 공항 발권소…인천공항 '활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660182?sid=101

원자재값 급등에 무역수지 또 적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693028?sid=101

새 정부 압박에… 버티던 통신 3사, ‘5G 중간요금제’ 출시하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2/0001153534?sid=105


현대차·기아, 1분기 친환경차 수출 10만대 넘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4828882?sid=101

"쿠팡 주식에 기부금 '몰빵'했는데…" 초유의 사태 벌어졌다 [박의명의 불개미 구조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692666?sid=101

이재용 사면·尹정부 출범·바이든 평택 방문…삼성 운명이 갈린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048820?sid=101
2022년 5월 2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워렌 버핏이 6개 분기 만에 주식 순매수로 전환했습니다.

(2) 중국 4월 차이신 제조업 PMI가 코로나 이후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3) 솔라나가 NFT 트래픽이 몰리며 7시간 동안 블록 형성이 중단됐습니다.
[한투증권 김대준/최보원] 환란(換亂): 환율 상승, 위기인가? 기회인가?

최근 환율 변동성이 심상치 않습니다. 공교롭게도 달러화 강세가 지속되고 있어 환에 대한 우려도 커질 전망입니다. 이에 한국과 일본 증시에서 환율 변화와 시장 영향력을 점검해 보았습니다. 일반적으로 수출주가 양호한 흐름을 보이는 가운데 내수 방어 업종도 안정적 성과를 나타냅니다. 각 시장에서 통화 가치가 하락할 때 결과가 좋았던 업종이 다시 한 번 부각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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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달러 환율 1,250원 상회. 주가에 불리한 환율 상승이 지속될 지에 관심

- 환율 민감도 측면에서 하드웨어, 통신, 음식료 등 업종이 상대적으로 유리

- 엔/달러 환율도 130엔 돌파. 수출주가 양호한 가운데 종목 차별화가 진행

보고서 링크: https://bit.ly/3MzJZN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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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경제분석 이승훈]
주간 경제脈 2022.5.2(월)

<월말 월초 지표의 시사점: 미국만 보인다>

#1 미국-보이는것만큼나쁘지않다, 유로존-지금보다앞으로가문제다

- 미국 1분기 GDP가 전분기대비 연율1.4% 역성장했으나, 순수출기여도 급감 때문이며, 민간내수 기여도는 3.1%포인트로 2개분기 연속 개선
* 순수출기여도 급감 = 수출물량 감소와 수입물량 급증. 수입은 미국 내수, 수출은 대외여건 proxy라 본다면 현재는 미국경제 체력이 두드러지는 구간

- 실질소득 감소에도 실질소비 감소 없었음. 저축 등 buffer가 매우 많은 상태
* 앞으로 인플레이션율 peak-out과 더불어 소비심리 개선될 가능성은 +a
* 여기에 설비투자 모멘텀 개선되고 있으며, 선행지표인 내구재 주문도 양호

- 유로존은 앞으로가 문제: 리오프닝(관광객 유입보다는 높은 러시아 의존도와 치솟는 PPI(2월에 이미 25% YoY)가 제조업 생산 차질 유발할 위험이 우려


#2 중국은 대단위 봉쇄충격 여파가 생각보다 크다

- 중국 4월 제조업PMI 47.4, 비제조업PMI 41.9로급락. 서비스업은 40.0
* 지역봉쇄가 서비스업뿐 아니라 제조업 주문과 물류에도 일제히 영향

- 정치국회의에서 부양의지 드러냈으나, 효과는 지금보다 봉쇄완화 이후를 기대


#3 한국 수출에서 관찰되는 몇 가지특징

- 지역별로 US/Non-US bound 수출 신장 모멘텀 차별화, 공급망 영향 가시화

- 품목별로 보면 반도체, 컴퓨터 등 산업용 IT가 주도하는 양상임


https://bit.ly/3MHB1gO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t.me/Meritz_strategy
[05/02,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수세에 몰린 증시 환경 속에서 대응 방안"

한국 증시는 5월 FOMC에서의 금리 결정 및 연준의 인플레이션 판단 변화, 미국의 4월 ISM 제조업 PMI, 고용지표 등에 영향을 받으면서 변동성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

금주에도 AMD, 스타벅스 등 미국 기업, 카카오, 에코프로비엠 등 국내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으나, 5월 FOMC가 포함된 주간인 만큼 매크로 민감도가 높은 한주가 될 것으로 예상(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2,600~2,750pt).

한국, 미국 등 주요국들의 1분기 실적시즌이 중반부에 진입한 가운데, 현재까지 대부분 기업들이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을 기록하면서 전반적인 실적시즌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모습.

그러나 29일(금) 미국 증시 폭락(S&P500 -3.6%, 나스닥 -4.2%)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애플, 아마존, 테슬라 등 미국의 빅테크주들의 실적 발표 이후 시장에서는 이들의 미래 성장성에 대해 의구심을 높이고 있다는 것이 문제.

지난 판데믹 이후 시장을 주도해왔던 빅테크주들에 대한 불안심리는 기술주, 성장주 전반에 걸쳐 주가 조정 압력을 유발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그 여파로 4월 한달 동안 나스닥은 13% 급락하며 2008년 10월 금융위기 이후 가장 큰 하락률을 기록했으며, 고점대비 약 22%대 급락하면서 기술적인 약세장(고점대비 20% 이상 하락)에 진입한 상황.

중국 봉쇄조치 장기화에 따른 공급난 해소 난항 우려, 인플레이션 피크아웃 지연 불안, 기업들의 인건비 상승에 따른 수익성 둔화 가능성 등 주식시장이 어려운 환경에 직면한 것은 사실.

일단 5월 중 1차적인 변곡점은 5월 FOMC(한국 시간 5일 새벽 발표)가 될 것이며, 이미 기정사실화된 50bp 금리인상 여부보다는 기자회견에서의 파월 의장 코멘트가 중요.

4월 중 극심한 미국 증시의 주가 급락, 성장 전망 악화 속에서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한 연준의 긴축 의지 변화 여부가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며, 그 과정에선 증시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

다만, 투자심리 지표인 Bull-Bear 스프레드(낙관론과 비관론의 차이)가 금융위기 이후 가장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즉, 기업 이익이나 경기 펀더멘털을 고려했을 때, 현재의 투자심리는 과도하게 냉각된 측면이 있으므로, 주중 미국을 중심으로 한 주요국 증시의 추가 하락 압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결론적으로 매크로 불확실성의 해소 시점을 예단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확인 후 대응해 나갈 수밖에 없는 것은 사실.

그럼에도 현재의 주가 급락은 펀더멘털로 설명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선 투자심리 위축에서 기인한 만큼 매도보다는 관망으로 대응하는 것이 현시점에서는 적절하다고 판단.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575
[코로나락다운 영향]

안녕하세요. 삼성 리서치 전종규입니다. 4월 중국 PMI가 급락했는데요, 제조업은 47.4, 비제조업은 41.9까지 내려앉았습니다. 일부 생산가동으로 인해 공급은 충격을 다소 회복했지만 서비스 수요는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5월 베이징 봉쇄까지 강화되면서 지난 2020년 3월 이후 가장 강한 경기하강과 직면하는 상황입니다.

t.me/jkc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