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NH 리서치[Mid/Small Cap]
[NH/손세훈] 코퍼스코리아[NH/스
[Web발신]
[NH/손세훈] 코퍼스코리아
[NH/스몰캡(강경근)]
[코퍼스코리아]
★ 한일관계 개선 기대감과 제작 사업 본격화
■ 일본에서 불어오는 훈풍
코퍼스코리아는 국내 제작사/방송사로부터 IP를 구입한 후 자체적인 커스터마이징을 거쳐 일본에 배급
신정부의 외교 정책 기조 변화에 따라 동사의 일본 내 배급 사업은 탄력을 받을 전망
동사는 지난 17년간 일본에 드라마, 예능, 웹소설/웹툰 등 한류 콘텐츠를 배급하며 1위 사업자로 안착
배급 사업의 경우 매출 내 신작과 구작의 비율이 약 3:7이며 갱신율이 높은 편
매출총이익률(GPM)도 50% 이상으로 수익성이 높아 동사의 캐시카우 역할을 이어갈 전망
일본 내 한류 콘텐츠 점유율 상승은 일본 내 최대 한류 콘텐츠 배급 사업자인 동사의 수혜로 이어질 것
■ 올해부터 드라마 제작사업 본격화
안정적인 현금을 창출하는 배급 사업을 기반으로 드라마 제작사업에 신규 진출
지난해 드라마 ‘달리와감자탕(KBS 2TV 수목)’ 제작을 통해 제작 역량을 입증
올해 약 3편의 드라마(글로벌OTT, 국내OTT, 종편) 제작 준비 중
향후 제작사 인수를 통해 제작 역량을 더욱 강화할 계획. 올해 제작 매출은 보수적으로 약 140억원 반영
엔화 약세 기조에도 불구하고 배급 사업에서의 안정적인 성장과 제작 사업 본격화에 힘입어 올해 실적은 매출액 469억원(+38.7% y-y)
영업이익 114억원(+10.7% y-y, 영업이익률 24.3%)으로 전망
2022E PER은 14.8배로 일본 내 한류 콘텐츠 1위 배급사로서의 프리미엄과 한일 관계 정상화 기대감, 본격화되는 제작사업 등을 감안하면 매력적인 수준
☞리포트: https://bit.ly/3OyE0K9
NH리서치(전체):
https://t.me/joinchat/AAAAAFHbdMrZ7R4DN-MJqw
NH리서치[Mid/Small Cap] 텔레그램 :
https://t.me/joinchat/AAAAAFTqzkXE9DLGV28byw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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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발신]
[NH/손세훈] 코퍼스코리아
[NH/스몰캡(강경근)]
[코퍼스코리아]
★ 한일관계 개선 기대감과 제작 사업 본격화
■ 일본에서 불어오는 훈풍
코퍼스코리아는 국내 제작사/방송사로부터 IP를 구입한 후 자체적인 커스터마이징을 거쳐 일본에 배급
신정부의 외교 정책 기조 변화에 따라 동사의 일본 내 배급 사업은 탄력을 받을 전망
동사는 지난 17년간 일본에 드라마, 예능, 웹소설/웹툰 등 한류 콘텐츠를 배급하며 1위 사업자로 안착
배급 사업의 경우 매출 내 신작과 구작의 비율이 약 3:7이며 갱신율이 높은 편
매출총이익률(GPM)도 50% 이상으로 수익성이 높아 동사의 캐시카우 역할을 이어갈 전망
일본 내 한류 콘텐츠 점유율 상승은 일본 내 최대 한류 콘텐츠 배급 사업자인 동사의 수혜로 이어질 것
■ 올해부터 드라마 제작사업 본격화
안정적인 현금을 창출하는 배급 사업을 기반으로 드라마 제작사업에 신규 진출
지난해 드라마 ‘달리와감자탕(KBS 2TV 수목)’ 제작을 통해 제작 역량을 입증
올해 약 3편의 드라마(글로벌OTT, 국내OTT, 종편) 제작 준비 중
향후 제작사 인수를 통해 제작 역량을 더욱 강화할 계획. 올해 제작 매출은 보수적으로 약 140억원 반영
엔화 약세 기조에도 불구하고 배급 사업에서의 안정적인 성장과 제작 사업 본격화에 힘입어 올해 실적은 매출액 469억원(+38.7% y-y)
영업이익 114억원(+10.7% y-y, 영업이익률 24.3%)으로 전망
2022E PER은 14.8배로 일본 내 한류 콘텐츠 1위 배급사로서의 프리미엄과 한일 관계 정상화 기대감, 본격화되는 제작사업 등을 감안하면 매력적인 수준
☞리포트: https://bit.ly/3OyE0K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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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혁신성장
[신한금융투자 혁신성장 손지연]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337930.KQ): 본업의 출격
▶️ 1Q22 Pre: 외형성장 지속 + 판관비 효율화
- 매출액 438억원(+13.3% YoY), 영업이익 27억원(+58.7% YoY) 전망
- 3월 자사몰 누적 가입자수 231만명(+50.9% YoY), 증가세 지속
▶️ 본업의 출격, 제품군(맨즈, 골프)+채널(오프라인, 해외) 확장
- 맨즈, 골프웨어 카테고리 확장
- 오프라인 채널 확보, 신규 고객 창출 기대
- 일본을 중심으로 해외 판매도 본격화. 연내 중국 상해 매장 오픈 계획
▶️ 2022년 매출액 +33.2% YoY, 영업이익 +88.1% YoY 전망
- 매출액 2,300억원(+33.2% YoY), 영업이익 204억원(+88.1% YoY) 전망
- 광고선전비 절감으로 질적 개선 + 제품군, 채널 확대로 외형 성장 기대
원문 보고서: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03020
위 내용은 2022년 4월 25일 7시 35분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337930.KQ): 본업의 출격
▶️ 1Q22 Pre: 외형성장 지속 + 판관비 효율화
- 매출액 438억원(+13.3% YoY), 영업이익 27억원(+58.7% YoY) 전망
- 3월 자사몰 누적 가입자수 231만명(+50.9% YoY), 증가세 지속
▶️ 본업의 출격, 제품군(맨즈, 골프)+채널(오프라인, 해외) 확장
- 맨즈, 골프웨어 카테고리 확장
- 오프라인 채널 확보, 신규 고객 창출 기대
- 일본을 중심으로 해외 판매도 본격화. 연내 중국 상해 매장 오픈 계획
▶️ 2022년 매출액 +33.2% YoY, 영업이익 +88.1% YoY 전망
- 매출액 2,300억원(+33.2% YoY), 영업이익 204억원(+88.1% YoY) 전망
- 광고선전비 절감으로 질적 개선 + 제품군, 채널 확대로 외형 성장 기대
원문 보고서: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03020
위 내용은 2022년 4월 25일 7시 35분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전종규)
중국, 이번 주에 주목할 세 가지
코로나, 정치국회의, 그리고 위안화
안녕하세요. 삼성 리서치 전종규입니다. 4월 마지막주입니다. 미국 긴축, 우크라이나 전쟁, 중국 락다운, 무엇하나 쉽지 않은 시장 상황인데요, 이번주 중국의 주요한 이슈를 먼저 살펴봅니다.
■ 상하이 락다운 4주차 경과
상하이 락다운이 4주차에 들어왔습니다. 경제적 충격과 민심이반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일부 봉쇄해제(화이트 리스트 공개)가 시작되었는데요, 상하이 코로나 상황이 조금 더 안정화되는 지 여부를 살펴봐야겠습니다. 다음주 시작되는 노동절 연휴도 변수입니다.
■ 4월 정치국 회의(4.29~30일)
중국 최고위급 회의가 이번주말 개최됩니다. 전인대 이후 베이따이허회의(8월)까지 4월 정치국 회의가 가장 중요한데요, 코로나 정책, 재정과 통화부양 정책 스탠스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상되는 조치는 인프라투자 확대와 소비촉진, 인민은행의 유연한 통화정책이 강조될 것으로 보입니다.
■ 위안화 약세
지난 주 금융시장은 위안화 환율에 민감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6개월만에 달러당 6.4위안을 돌파했기 때문인데요, 미국국채금리가 중국국채금리와 역전되는 현상은 "외국인 중국 국채순매도 전환"을 야기했고 인민은행의 부양강도를 저지시키고 있습니다. 5월초 미국의 금리인상 시점까지 위안화의 흐름이 주목받게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6.5위안/달러 내외가 정부의 눈높이가 될 것입니다.
t.me/jkc123
코로나, 정치국회의, 그리고 위안화
안녕하세요. 삼성 리서치 전종규입니다. 4월 마지막주입니다. 미국 긴축, 우크라이나 전쟁, 중국 락다운, 무엇하나 쉽지 않은 시장 상황인데요, 이번주 중국의 주요한 이슈를 먼저 살펴봅니다.
■ 상하이 락다운 4주차 경과
상하이 락다운이 4주차에 들어왔습니다. 경제적 충격과 민심이반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일부 봉쇄해제(화이트 리스트 공개)가 시작되었는데요, 상하이 코로나 상황이 조금 더 안정화되는 지 여부를 살펴봐야겠습니다. 다음주 시작되는 노동절 연휴도 변수입니다.
■ 4월 정치국 회의(4.29~30일)
중국 최고위급 회의가 이번주말 개최됩니다. 전인대 이후 베이따이허회의(8월)까지 4월 정치국 회의가 가장 중요한데요, 코로나 정책, 재정과 통화부양 정책 스탠스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상되는 조치는 인프라투자 확대와 소비촉진, 인민은행의 유연한 통화정책이 강조될 것으로 보입니다.
■ 위안화 약세
지난 주 금융시장은 위안화 환율에 민감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6개월만에 달러당 6.4위안을 돌파했기 때문인데요, 미국국채금리가 중국국채금리와 역전되는 현상은 "외국인 중국 국채순매도 전환"을 야기했고 인민은행의 부양강도를 저지시키고 있습니다. 5월초 미국의 금리인상 시점까지 위안화의 흐름이 주목받게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6.5위안/달러 내외가 정부의 눈높이가 될 것입니다.
t.me/jkc123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중국 상품가격이 월요일 개장에서 다수 품목이 큰 폭으로 하락 출발했습니다. 철광석과 니켈은 하한가에 근접, 화학/건자재/철강재 주력 계약 대다수가 -3~6%대 하락폭으로 출발. 전면적인 리스크오프 양상 개장하며 주식시장 개장에도 부정적 예상.
원·달러 환율이 1245원선에서 추가로 오르며 연고점을 이틀 연속 경신하자 기획재정부, 한국은행 등 외환당국이 구두개입에 나서면서 환율 상단 방어에 나섰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199384?sid=1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199384?sid=101
Naver
환율, 1247원선 연고점 레벨 높여…외환당국 개입
[이데일리 이윤화 기자] 원·달러 환율이 1245원선에서 추가로 오르며 연고점을 이틀 연속 경신하자 기획재정부, 한국은행 등 외환당국이 구두개입에 나서면서 환율 상단 방어에 나섰다. 25일 원·달러 환율 추이 25일
Forwarded from [한투증권 투자전략 김대준]
[한투 시황 김성근] 시장 하락 코멘트
- 코스피는 전일대비 1.4% 하락한 2,667p, 코스닥은 1.9% 하락한 905p 기록 (12시 50분 기준)
- 업종 대부분이 하락한 가운데 음식료, 의약품 업종만 상승. S&P 500 E-mini 지수도 낙폭이 확대되는 중. 현재 -0.5%를 기록 중
- 지난주 파월 연준의장의 발언이 투자심리에 불리하게 작용. 파월 의장은 5월 FOMC에서 50bp 금리 인상을 사실상 인정. 향후 인상 속도도 빨라질 수 있다고 언급
- 지난 금요일 S&P500 지수와 나스닥 지수는 각각 2.8%, 2.6% 하락. 금일 원/달러 환율도 8.7원 상승하며 1,250원선 근접. 외국인 수급에 부정적인 환경이 지속
- 지난 주말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와 협상을 추진하기 않겠다고 밝힌 점도 부정적. 우크라이나 사태 장기화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인플레이션 우려 고조
- 중국 코로나 상황도 부담 요인. 상하이 봉쇄가 이어지는 가운데 최근 베이징 내에서도 확산세가 감지. 상해종합지수 2% 이상 하락하고 중국 관련 소비주도 낙폭 확대
- 5월 4일에 예정된 FOMC 전까지 변동성이 큰 국면이 이어질 것. 이번주 예정된 한국, 미국의 1분기 GDP 성장률도 주목할 부분
- 재무 안정성이 양호하고, 외국인 순매도 강도가 높지 않으며 실적 모멘텀이 존재하는 업종이 대안. IT하드웨어, 운송, 음식료 등이 여기에 해당
- 코스피는 전일대비 1.4% 하락한 2,667p, 코스닥은 1.9% 하락한 905p 기록 (12시 50분 기준)
- 업종 대부분이 하락한 가운데 음식료, 의약품 업종만 상승. S&P 500 E-mini 지수도 낙폭이 확대되는 중. 현재 -0.5%를 기록 중
- 지난주 파월 연준의장의 발언이 투자심리에 불리하게 작용. 파월 의장은 5월 FOMC에서 50bp 금리 인상을 사실상 인정. 향후 인상 속도도 빨라질 수 있다고 언급
- 지난 금요일 S&P500 지수와 나스닥 지수는 각각 2.8%, 2.6% 하락. 금일 원/달러 환율도 8.7원 상승하며 1,250원선 근접. 외국인 수급에 부정적인 환경이 지속
- 지난 주말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와 협상을 추진하기 않겠다고 밝힌 점도 부정적. 우크라이나 사태 장기화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인플레이션 우려 고조
- 중국 코로나 상황도 부담 요인. 상하이 봉쇄가 이어지는 가운데 최근 베이징 내에서도 확산세가 감지. 상해종합지수 2% 이상 하락하고 중국 관련 소비주도 낙폭 확대
- 5월 4일에 예정된 FOMC 전까지 변동성이 큰 국면이 이어질 것. 이번주 예정된 한국, 미국의 1분기 GDP 성장률도 주목할 부분
- 재무 안정성이 양호하고, 외국인 순매도 강도가 높지 않으며 실적 모멘텀이 존재하는 업종이 대안. IT하드웨어, 운송, 음식료 등이 여기에 해당
Forwarded from 메리츠증권 리서치
📮[메리츠증권 화장품/섬유의복 하누리]
▶ 생활소비재 급락 코멘트
- 업종 (화장품/의류) 및 업태 (브랜드/OEM) 무관 주가 하락, 마크로 환경 불안감 표출
- 실적 상향 가능 업체 선별적 매수 대응 추천
[중국] 화장품 전체 및 F&F
- 허베이성 한단시(북경 인근 지역) 통제 시작, 북경 또한 봉쇄 우려 제기
- 4Q 시진핑 3기 집권 진입까지 제로 코로나 사망률 정책 기조 유지 가능성 농후
- 오프라인 업황 부진 불가피하나, 분기 거듭될수록 회복 양상
[내수] 의류 브랜드 (한섬, 신인터)
- 보복성 소비 (e.g. 의류)에서 사회성 소비 (e.g. 여행, 외식)로의 소비 대상 품목 이동
- 역기저 부담 및 보복 소비 특수 제거 감안 1Q 실적 피크아웃 예상
- 품목 다변화 및 오프라인 효율화 통한 체질 개선 기대는 유효
[미국] OEM (한세, 화승, 영원)
- 인플레 및 소비 위축 우려 불구 공급 차질 수혜로 의류 시장 내 점유율 상승세
- 달러 강세, 판가 인상, 수주 증가, 원가 절감 감안 1Q 실적 발표 이후 가이던스 상향 기대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생활소비재 급락 코멘트
- 업종 (화장품/의류) 및 업태 (브랜드/OEM) 무관 주가 하락, 마크로 환경 불안감 표출
- 실적 상향 가능 업체 선별적 매수 대응 추천
[중국] 화장품 전체 및 F&F
- 허베이성 한단시(북경 인근 지역) 통제 시작, 북경 또한 봉쇄 우려 제기
- 4Q 시진핑 3기 집권 진입까지 제로 코로나 사망률 정책 기조 유지 가능성 농후
- 오프라인 업황 부진 불가피하나, 분기 거듭될수록 회복 양상
[내수] 의류 브랜드 (한섬, 신인터)
- 보복성 소비 (e.g. 의류)에서 사회성 소비 (e.g. 여행, 외식)로의 소비 대상 품목 이동
- 역기저 부담 및 보복 소비 특수 제거 감안 1Q 실적 피크아웃 예상
- 품목 다변화 및 오프라인 효율화 통한 체질 개선 기대는 유효
[미국] OEM (한세, 화승, 영원)
- 인플레 및 소비 위축 우려 불구 공급 차질 수혜로 의류 시장 내 점유율 상승세
- 달러 강세, 판가 인상, 수주 증가, 원가 절감 감안 1Q 실적 발표 이후 가이던스 상향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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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 자동차/배터리 유지웅
<현대차 실적결과, 컨센 대폭 상회>
영업이익 1.93조원(YoY +16.4%, OPM 6.4%) 기록, 시장 기대치 대폭상회 (vs 컨센 1.65조원)
매출액 30.3조원(YoY +10.6%), 자동차 부문 ASP YoY +18.6% 상승
글로벌 도매판매량 90.3만대 (YoY -9.7%)
글로벌 도매판매량(ex-China) 84.5만대 (YoY -6.8%)
영업이익 1.93조원(YoY +16.4%, OPM 6.4%) 기록, 시장 기대치 대폭상회 (vs 컨센 1.65조원)
매출액 30.3조원(YoY +10.6%), 자동차 부문 ASP YoY +18.6% 상승
글로벌 도매판매량 90.3만대 (YoY -9.7%)
글로벌 도매판매량(ex-China) 84.5만대 (YoY -6.8%)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상해종합지수가 장중 2020년 7월 이후 최초로 3,000p가 깨졌습니다. 직후 은행, 보험, 부동산, 자동차에 매수세(국유기관 추정) 들어오고 있지만 아직 역부족입니다. 외국인은 상해거래소를 순매도하고 있지만 그나마 3월과 같은 페닉셀은 아닙니다.
•3월 급락장에서도 그나마 버티던 (대형주/가치주 중심의) 상해종합이 무너지는 것은 로컬 개인/기관이 에너지/소재 업종에 대한 투자심리마저 무너진것으로 해석. 주말 금융 당국의 시장 대상 발언이 립서비스 정도로 인식되는 극악한 투자심리를 반영.
•3월 급락장에서도 그나마 버티던 (대형주/가치주 중심의) 상해종합이 무너지는 것은 로컬 개인/기관이 에너지/소재 업종에 대한 투자심리마저 무너진것으로 해석. 주말 금융 당국의 시장 대상 발언이 립서비스 정도로 인식되는 극악한 투자심리를 반영.
이 기사로 베셀이 시간외단일가 상한가갔군요..
오늘 슼바사도 정부 지원 정책 이슈로 급등 나오던데, 시장도 좋지 않고 하니 모멘텀 장세 및 순환매 장세가 지속되는 모습입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562086632299728&mediaCodeNo=257&OutLnkChk=Y
오늘 슼바사도 정부 지원 정책 이슈로 급등 나오던데, 시장도 좋지 않고 하니 모멘텀 장세 및 순환매 장세가 지속되는 모습입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562086632299728&mediaCodeNo=257&OutLnkChk=Y
이데일리
尹정부, `미래 모빌리티` 핵심성장동력으로…2025년 UAM 상용화
윤석열 정부가 자율주행차, 도심항공교통과 같은 미래 모빌리티를 핵심 성장 동력으로 키운다. 이의 개발과 사용화를 위한 기술 지원과 선제적인 인프라 구축으로 글로벌 모빌리티 시장에서 주도권을 쥐도록 뒷받침한단 계획이다. 왕윤종 경제2분과 인수위원이 25일 오후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