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4/22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 전략, 키움 전략 한지영]
-----
21일(목) 미국 증시는 장 초반 테슬라(+3.2%)의 어닝 서프라이즈 효과에 힘입어 1% 넘는 급등세를 보였으나, 이후 파월의장의 매파적인 발언으로 장 중 상승폭을 모두 반납하며 1% 넘는 급락세로 마감(다우 -1.1%, S&P500 -1.5%, 나스닥 -2.1%).
------
현재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에서 반영하고 있는 5월 FOMC 50bp 금리인상 확률이 97%대인 만큼, 50bp 인상을 지지한다는 파월 의장의 발언은 새로울 것이 없었음.
그러나 6월 50bp 인상 확률이 39%, 75bp 인상 확률이 60%대로 급증한 가운데 7월 50bp 인상 확률도 48%대로 높아졌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파월 의장이 현재 공급난은 연준이 해결할 수 없고 3월 인플레이션 피크아웃도 (가능성은 있지만) 기대 하지 않는다고 언급했다는 점이 향후 FOMC에 대한 우려를 높이면서 다시 한번 긴축 불안을 유발했던 것으로 판단.
즉, 시장은 현 시점에서 긴축 강도가 더 세지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을 주가에 반영해왔지만 연준의 인플레이션 대응 의지는 갈수록 강화됨에 따라 연준과 시장의 간극이 재차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보임.
차주부터는 연준 위원들의 발언이 금지되는 블랙아웃 기간에 돌입하기 때문에, 연준과 시장의 커뮤니케이션이 일시적으로 중단되는 상황.
결국 5월 FOMC 전까지 시장이 연준의 강화된 긴축 의지를 다시 한번 소화해 나갈 필요가 있으며, 그 과정에서 증시 변동성은 확대될 것으로 전망.
하지만 연초 이후 증시 조정 과정에서 실적 성장의 지속성을 보여줬던 기업들의 주가는 견조했으며, 현재 역시 1분기 실적시즌이 진행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 시 개별 실적 이슈에 따라 업종간, 테마간 주가의 흐름은 5월 FOMC까지 상이할 것으로 예상.
금일 국내 증시도 파월의장의 긴축 강화 발언, 금리 급등세가 부담요인으로 작용하며 약세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
다만, 높은 원/달러 환율 레벨에도 환 변동성 자체는 크지 않은 국면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 여타 증시 대비 최근 증시 반등 탄력이 부진했다는 점을 고려하면 조정 압력은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
장중에는 KB금융, 신한지주, 현대건설 등 주요기업들의 실적 결과에 영향을 받으면서 업종간 차별화 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5244
-----
21일(목) 미국 증시는 장 초반 테슬라(+3.2%)의 어닝 서프라이즈 효과에 힘입어 1% 넘는 급등세를 보였으나, 이후 파월의장의 매파적인 발언으로 장 중 상승폭을 모두 반납하며 1% 넘는 급락세로 마감(다우 -1.1%, S&P500 -1.5%, 나스닥 -2.1%).
------
현재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에서 반영하고 있는 5월 FOMC 50bp 금리인상 확률이 97%대인 만큼, 50bp 인상을 지지한다는 파월 의장의 발언은 새로울 것이 없었음.
그러나 6월 50bp 인상 확률이 39%, 75bp 인상 확률이 60%대로 급증한 가운데 7월 50bp 인상 확률도 48%대로 높아졌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파월 의장이 현재 공급난은 연준이 해결할 수 없고 3월 인플레이션 피크아웃도 (가능성은 있지만) 기대 하지 않는다고 언급했다는 점이 향후 FOMC에 대한 우려를 높이면서 다시 한번 긴축 불안을 유발했던 것으로 판단.
즉, 시장은 현 시점에서 긴축 강도가 더 세지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을 주가에 반영해왔지만 연준의 인플레이션 대응 의지는 갈수록 강화됨에 따라 연준과 시장의 간극이 재차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보임.
차주부터는 연준 위원들의 발언이 금지되는 블랙아웃 기간에 돌입하기 때문에, 연준과 시장의 커뮤니케이션이 일시적으로 중단되는 상황.
결국 5월 FOMC 전까지 시장이 연준의 강화된 긴축 의지를 다시 한번 소화해 나갈 필요가 있으며, 그 과정에서 증시 변동성은 확대될 것으로 전망.
하지만 연초 이후 증시 조정 과정에서 실적 성장의 지속성을 보여줬던 기업들의 주가는 견조했으며, 현재 역시 1분기 실적시즌이 진행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 시 개별 실적 이슈에 따라 업종간, 테마간 주가의 흐름은 5월 FOMC까지 상이할 것으로 예상.
금일 국내 증시도 파월의장의 긴축 강화 발언, 금리 급등세가 부담요인으로 작용하며 약세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
다만, 높은 원/달러 환율 레벨에도 환 변동성 자체는 크지 않은 국면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 여타 증시 대비 최근 증시 반등 탄력이 부진했다는 점을 고려하면 조정 압력은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
장중에는 KB금융, 신한지주, 현대건설 등 주요기업들의 실적 결과에 영향을 받으면서 업종간 차별화 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5244
[더그루] [단독]LG화학·LG엔솔, 라이사이클과 '전기차 30만대 규모' 황산니켈 구매 계약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34390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34390
Forwarded from [삼성 최민하] 미디어/엔터/통신 update
[하이브] 첫 걸그룹' 르세라핌, 데뷔앨범 선주문량 30만장 눈앞
■ 하이브의 첫 걸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의 데뷔 앨범 선주문량이 27만 장을 돌파
- 앨범 유통사 YG PLUS에 따르면, 르세라핌의 첫 번째 미니앨범 '피어리스(FEARLESS)'의 선주문량이 20일 기준 27만 장을 상회
- 예약 판매가 시작된 13일부터 7일간의 국내외 선주문량을 집계한 숫자
- 르세라핌은 5월 2일 오후 6시 앨범 발매와 함께 데뷔 예정
■ 참고로, 역대 걸그룹 데뷔 앨범 기준 초동 신기록은 지난 2월 22일 데뷔한 JYP의 ‘엔믹스’의 데뷔 음반 <AD MARE>로 초동 판매양은 22만 7,399장이었음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 하이브의 첫 걸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의 데뷔 앨범 선주문량이 27만 장을 돌파
- 앨범 유통사 YG PLUS에 따르면, 르세라핌의 첫 번째 미니앨범 '피어리스(FEARLESS)'의 선주문량이 20일 기준 27만 장을 상회
- 예약 판매가 시작된 13일부터 7일간의 국내외 선주문량을 집계한 숫자
- 르세라핌은 5월 2일 오후 6시 앨범 발매와 함께 데뷔 예정
■ 참고로, 역대 걸그룹 데뷔 앨범 기준 초동 신기록은 지난 2월 22일 데뷔한 JYP의 ‘엔믹스’의 데뷔 음반 <AD MARE>로 초동 판매양은 22만 7,399장이었음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2.04.22 10:04:17
기업명: 현대모비스(시가총액: 19조 7,185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113,082억(예상치: 104,889억)
영업익: 3,869억(예상치: 5,008억)
순익: 5,190억(예상치: 5,759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2.1Q 113,082억 / 3,869억 / 5,190억
2021.4Q 116,114억 / 5,286억 / 5,540억
2021.3Q 99,899억 / 4,576억 / 5,355억
2021.2Q 102,851억 / 5,636억 / 6,696억
2021.1Q 98,158억 / 4,904억 / 6,03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42280013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2330
기업명: 현대모비스(시가총액: 19조 7,185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113,082억(예상치: 104,889억)
영업익: 3,869억(예상치: 5,008억)
순익: 5,190억(예상치: 5,759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2.1Q 113,082억 / 3,869억 / 5,190억
2021.4Q 116,114억 / 5,286억 / 5,540억
2021.3Q 99,899억 / 4,576억 / 5,355억
2021.2Q 102,851억 / 5,636억 / 6,696억
2021.1Q 98,158억 / 4,904억 / 6,03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42280013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2330
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이영훈)
차이나 오프닝 브리핑(4월 22일)
■ 핵심 이슈 3 Picks
1) 위안화 약세로 인한 주가 급락: 위안화 환율이 21일 기준 6.45위안/달러로 마감하며 6개월 만에 가장 최저치(위안화 약세)를 기록하며 중국 증시 또한 하락 마감했습니다. 미국이 긴축 및 금리 인상을 진행하는 반면, 중국은 통화 확대 및 부양 기조로 달러 대비 절하된 것입니다. 문제는 인민은행의 금리 인하 단행이 힘들어진다는 것이며, 이번달 MLF 및 LPR이 모두 동결된 것이 이를 대변합니다. 중국 정부의 금융시장 안정화 조치에는 환율도 포함되어있어, 폐쇄적인 시장 구조에서 환시장에 대한 개입 강도가 강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2) 노동절 대비 소비쿠폰 발급: 3월 중국 소매판래 증가율이 -3.5%를 기록하면서, 내수 시장 회복을 위해 각 지방정부에서 소비쿠폰을 발급하고 있습니다. 베이징, 산둥, 원난, 푸젠 등 20곳이 넘는 지방정부에서 쿠폰을 발행하며 노동절 소비 회복을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다만, 동태적으로 일부 완화한다고 하지만 제로 코로나 정책을 유지하고 있어, 여전히 소비 회복의 걸림돌로 작용합니다.
3) 신규 원자력 발전소 건설 3건 승인: 21일 신화통신에 따르면 중국 국무원은 리커창 총리 주재 상무회의에서 원전 개발 프로젝트 3개(1,600억 위안 규모)를 최종 승인했습니다. 승인된 원전은 저장성 샤먼, 산둥성 하이양, 광둥성 루펑에 건설될 예정이며, 이들 지역은 지난해 석탄 부족으로 전력난을 겪은 곳입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2035년까지 원자로 150기를 짓겠다는 중국 정부의 탄소중립 계획으로 시작하여, 에너지 안보 및 경기부양에 방점을 두고 있습니다.
■ Highlights
1) 전일 종가
- 상해종합 3,079.8p(-2.26%)
- 홍콩H 6.955.8(-2.01%)
2) 전일 증시 동향
- 상해
상승 섹터: 없음
하락 섹터: ①농림어업 -4.5%, ②철강 -4.5%, ③비철금속 -4.5%
- 홍콩
상승 섹터: ①금융 +0.3%
하락 섹터: ①IT -3.8%, ②헬스케어 -3.6%, ③소재 -2.9%
3) 전일 수급 동향
- 후구통(상해) +6.1억 위안, 선구통(심천) +3.0억 위안
- 강구통 -22.3억 HKD
(2022/4/22 공표자료)
■ 핵심 이슈 3 Picks
1) 위안화 약세로 인한 주가 급락: 위안화 환율이 21일 기준 6.45위안/달러로 마감하며 6개월 만에 가장 최저치(위안화 약세)를 기록하며 중국 증시 또한 하락 마감했습니다. 미국이 긴축 및 금리 인상을 진행하는 반면, 중국은 통화 확대 및 부양 기조로 달러 대비 절하된 것입니다. 문제는 인민은행의 금리 인하 단행이 힘들어진다는 것이며, 이번달 MLF 및 LPR이 모두 동결된 것이 이를 대변합니다. 중국 정부의 금융시장 안정화 조치에는 환율도 포함되어있어, 폐쇄적인 시장 구조에서 환시장에 대한 개입 강도가 강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2) 노동절 대비 소비쿠폰 발급: 3월 중국 소매판래 증가율이 -3.5%를 기록하면서, 내수 시장 회복을 위해 각 지방정부에서 소비쿠폰을 발급하고 있습니다. 베이징, 산둥, 원난, 푸젠 등 20곳이 넘는 지방정부에서 쿠폰을 발행하며 노동절 소비 회복을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다만, 동태적으로 일부 완화한다고 하지만 제로 코로나 정책을 유지하고 있어, 여전히 소비 회복의 걸림돌로 작용합니다.
3) 신규 원자력 발전소 건설 3건 승인: 21일 신화통신에 따르면 중국 국무원은 리커창 총리 주재 상무회의에서 원전 개발 프로젝트 3개(1,600억 위안 규모)를 최종 승인했습니다. 승인된 원전은 저장성 샤먼, 산둥성 하이양, 광둥성 루펑에 건설될 예정이며, 이들 지역은 지난해 석탄 부족으로 전력난을 겪은 곳입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2035년까지 원자로 150기를 짓겠다는 중국 정부의 탄소중립 계획으로 시작하여, 에너지 안보 및 경기부양에 방점을 두고 있습니다.
■ Highlights
1) 전일 종가
- 상해종합 3,079.8p(-2.26%)
- 홍콩H 6.955.8(-2.01%)
2) 전일 증시 동향
- 상해
상승 섹터: 없음
하락 섹터: ①농림어업 -4.5%, ②철강 -4.5%, ③비철금속 -4.5%
- 홍콩
상승 섹터: ①금융 +0.3%
하락 섹터: ①IT -3.8%, ②헬스케어 -3.6%, ③소재 -2.9%
3) 전일 수급 동향
- 후구통(상해) +6.1억 위안, 선구통(심천) +3.0억 위안
- 강구통 -22.3억 HKD
(2022/4/22 공표자료)
오늘 우진비앤지가 급등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지난해 11월에 우진비앤지 탐방을 다녀와서 후원자분들께 ShortNote를 제공해드렸었는데요..
"이제 와서 오르니까 얘기하는게 아닙니다"
우진비앤지 증권사 보고서는 5년간 단 하나에 불과합니다..
저희가 이런 기업에도 직접 찾아가서 IR 담당자분들과 얘기를 나눈 후 자료를 제공해드리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증권사에서 다 커버하지 못하는 것을 독립리서치가 채우는게 해야할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희가 지난해 11월에 우진비앤지 탐방을 다녀와서 후원자분들께 ShortNote를 제공해드렸었는데요..
"이제 와서 오르니까 얘기하는게 아닙니다"
우진비앤지 증권사 보고서는 5년간 단 하나에 불과합니다..
저희가 이런 기업에도 직접 찾아가서 IR 담당자분들과 얘기를 나눈 후 자료를 제공해드리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증권사에서 다 커버하지 못하는 것을 독립리서치가 채우는게 해야할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