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유안타 투자전략》 김용구/고경범/이재형/민병규/김호정/황병준/신현용
🧿 유안타 [Derivatives Analyst 정인지]
(4/20 파생상품 코멘트 ) KOSPI200 선물, 중요한 분기점 도달
■ KOSPI200 선물, 360pt 부근의 저항 근접
• KOSPI200 선물, 전주말과 전일에 걸쳐 반등하면서 작은 이중 바닥이 형성되었고, 3월 대비 4월 저점이 높아져 바닥권에서 하방 경직성 강한 모습.
• 지난 1월 말 급락 후 360pt 부근이 중요한 분기점으로 작용. 특히 361pt에 하락하는 60일 이평선 저항 존재해 이 가격대 돌파 시 중장기적 주가 흐름 개선되는 것으로 볼 수 있음. 다만 전일과 금일 이틀에 걸쳐 장 중 저항으로 작용해 다시 하락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 외국인 투자자 선물 시장에서 누적으로 약 -31,500계약 순매수해 여전히 하방에 무게를 싣고 있는 모습. K200선물 시장에서 최근 3일 연속 순매수한 점은 그나마 긍정적.
■ KOSPI200 옵션, 다시 축소되는 변동성
• 전주말 장 중에 19% 상회했던 VKOSPI, 금일 종가 기준 17.34%까지 축소. 16% 수준에 지지대 존재해 변동성 확장되었지만 19% 수준의 저항 넘지 못하는 모습. 당분간 16~19% 사이에서 움직일 가능성 높음.
• 외국인 투자자, 4월 만기 후 누적 포지션은 풋옵션 매도 형태로 구축. 제한적인 수준의 조정 또는 상승 가능성을 높게 보는 모습. 다만 적극적인 콜옵션 매수는 아닌 상황.
• 금일 PCR은 97.09%로 3일 연속 100% 하회. 금일은 K200지수가 보합권에 머물었지만 상대적으로 콜옵션에 대한 관심 높아진 모습. 기초자산 상승 가능성에 소폭 무게가 실리고 있다고 판단됨.
* 자료원문 : https://bit.ly/388rpg4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의 승인을 득하였음
(4/20 파생상품 코멘트 ) KOSPI200 선물, 중요한 분기점 도달
■ KOSPI200 선물, 360pt 부근의 저항 근접
• KOSPI200 선물, 전주말과 전일에 걸쳐 반등하면서 작은 이중 바닥이 형성되었고, 3월 대비 4월 저점이 높아져 바닥권에서 하방 경직성 강한 모습.
• 지난 1월 말 급락 후 360pt 부근이 중요한 분기점으로 작용. 특히 361pt에 하락하는 60일 이평선 저항 존재해 이 가격대 돌파 시 중장기적 주가 흐름 개선되는 것으로 볼 수 있음. 다만 전일과 금일 이틀에 걸쳐 장 중 저항으로 작용해 다시 하락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 외국인 투자자 선물 시장에서 누적으로 약 -31,500계약 순매수해 여전히 하방에 무게를 싣고 있는 모습. K200선물 시장에서 최근 3일 연속 순매수한 점은 그나마 긍정적.
■ KOSPI200 옵션, 다시 축소되는 변동성
• 전주말 장 중에 19% 상회했던 VKOSPI, 금일 종가 기준 17.34%까지 축소. 16% 수준에 지지대 존재해 변동성 확장되었지만 19% 수준의 저항 넘지 못하는 모습. 당분간 16~19% 사이에서 움직일 가능성 높음.
• 외국인 투자자, 4월 만기 후 누적 포지션은 풋옵션 매도 형태로 구축. 제한적인 수준의 조정 또는 상승 가능성을 높게 보는 모습. 다만 적극적인 콜옵션 매수는 아닌 상황.
• 금일 PCR은 97.09%로 3일 연속 100% 하회. 금일은 K200지수가 보합권에 머물었지만 상대적으로 콜옵션에 대한 관심 높아진 모습. 기초자산 상승 가능성에 소폭 무게가 실리고 있다고 판단됨.
* 자료원문 : https://bit.ly/388rpg4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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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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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금투협 채용 홈페이지 보는데..
오늘만 증권사 RA 및 애널리스트 채용공고만 4건이네요
최근 라이팅 가능한 스몰캡 애널리스트 자리도 꽤 많이 비어있다고 하던데..
3일전 나온 기사도 같이 공유드립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꽃이라 불리던 애널리스트, 입지 점점 줄어든다
대형 증권사 애널리스트 감소 추세…삼성 21.25%·하나금투 22.4%·한투 40.63% ↓
정보채널 다양화·리포트 공신력 저하·법인 영업 부진 등 영향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117557&infl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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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채널 다양화·리포트 공신력 저하·법인 영업 부진 등 영향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117557&inflow=N
Forwarded from [시장을 이기는 유안타 주식전략] 김용구 (삼성 시황 서정훈)
[4월 21일 해외 마감 시황]
삼성 시황 서정훈 (T. 2020-6790)
지난밤 뉴욕 증시는 혼조세를 나타냈습니다. 사상 처음으로 가입자 수 감소 소식을 전한 넷플릭스가 35% 급락하면서 지수 전반에 부담이 됐습니다. 여타 기술주들도 동반 약세를 나타냈습니다. 아시아 거래시간에서 3.0%에 근접하던 美 국채 10년물 수익률은 하락세로 반전하며 2.83%로 마감했습니다. 달러 인덱스도 금리를 따라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WTI 유가는 0.2% 상승한 102.8달러에 종가를 형성했습니다.
이날 S&P500은 전일 대비 0.06% 내렸고, DOW는 0.71% 올랐습니다. NASDAQ은 1.22% 내리면서 여타 지수 대비 큰 낙폭을 보였습니다 시총 상위 대형 기술주들도 대체로 부진했습니다. 애플이 0.1%, 알파벳이 1.5% 하락한 가운데, 메타 플랫폼스는 7.8%, 테슬라는 5% 내렸습니다. 아마존은 2.6% 하락했습니다. 반면 Microsoft는 0.4% 상승했습니다.
엔비디아가 3.2%, AMD가 3.0% 내리는 등 반도체 업종 주가도 약세를 보였습니다. 반면 웨스턴디지털이 1.1%, 마이크론테크놀로지가 0.7% 오르는 등 메모리 업체의 경우 상대적으로 선전했습니다. 이날 긍정적인 실적을 발표한 IBM은 7.1% 급등했습니다. 필수소비재 업체인 P&G 역시 호실적에 힘입어 2.7% 상승했습니다. 넷플릭스의 부진 여파로 월트디즈니가 5.6% 내리는 등 여타 스트리밍 업체들도 약세를 면치 못했습니다.
미국 부동산 중개협회가 발표한 3월 기존 주택판매량은 전월 대비 2.7% 감소한 57만호를 기록하며 21개월 만에 최소치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전문가 예상에는 부합했습니다. 판매속도 대비 주택 재고 수준은 2개월로 확인되며 전월 기록인 1.7개월보다 개선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최근까지 미국 주택 시장은 공급부족 현상이 문제로 지목된 바 있습니다.
업종별로 살펴보면 부동산 섹터가 1.85% 오르면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고, 그 다음으로 필수소비재와 헬스케어가 상대적 강세를 나타냈습니다. 반면 커뮤니케이션과 경기소비재, 그리고 IT는 약세로 마감했습니다.
전일 KOSPI에는 오랜만에 외국인 수급이 포착됐습니다. 외국인 비중이 2016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까지 하락한 점을 감안하면 이들의 환입을 일부 기대 가능할 수 있겠습니다. 최근 실적 대비 외국인 매도세가 깊었던 자동차와 반도체 업종 등에 관심이 필요하겠습니다.
2022/04/21일 공표자료
삼성 시황 서정훈 (T. 2020-6790)
지난밤 뉴욕 증시는 혼조세를 나타냈습니다. 사상 처음으로 가입자 수 감소 소식을 전한 넷플릭스가 35% 급락하면서 지수 전반에 부담이 됐습니다. 여타 기술주들도 동반 약세를 나타냈습니다. 아시아 거래시간에서 3.0%에 근접하던 美 국채 10년물 수익률은 하락세로 반전하며 2.83%로 마감했습니다. 달러 인덱스도 금리를 따라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WTI 유가는 0.2% 상승한 102.8달러에 종가를 형성했습니다.
이날 S&P500은 전일 대비 0.06% 내렸고, DOW는 0.71% 올랐습니다. NASDAQ은 1.22% 내리면서 여타 지수 대비 큰 낙폭을 보였습니다 시총 상위 대형 기술주들도 대체로 부진했습니다. 애플이 0.1%, 알파벳이 1.5% 하락한 가운데, 메타 플랫폼스는 7.8%, 테슬라는 5% 내렸습니다. 아마존은 2.6% 하락했습니다. 반면 Microsoft는 0.4% 상승했습니다.
엔비디아가 3.2%, AMD가 3.0% 내리는 등 반도체 업종 주가도 약세를 보였습니다. 반면 웨스턴디지털이 1.1%, 마이크론테크놀로지가 0.7% 오르는 등 메모리 업체의 경우 상대적으로 선전했습니다. 이날 긍정적인 실적을 발표한 IBM은 7.1% 급등했습니다. 필수소비재 업체인 P&G 역시 호실적에 힘입어 2.7% 상승했습니다. 넷플릭스의 부진 여파로 월트디즈니가 5.6% 내리는 등 여타 스트리밍 업체들도 약세를 면치 못했습니다.
미국 부동산 중개협회가 발표한 3월 기존 주택판매량은 전월 대비 2.7% 감소한 57만호를 기록하며 21개월 만에 최소치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전문가 예상에는 부합했습니다. 판매속도 대비 주택 재고 수준은 2개월로 확인되며 전월 기록인 1.7개월보다 개선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최근까지 미국 주택 시장은 공급부족 현상이 문제로 지목된 바 있습니다.
업종별로 살펴보면 부동산 섹터가 1.85% 오르면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고, 그 다음으로 필수소비재와 헬스케어가 상대적 강세를 나타냈습니다. 반면 커뮤니케이션과 경기소비재, 그리고 IT는 약세로 마감했습니다.
전일 KOSPI에는 오랜만에 외국인 수급이 포착됐습니다. 외국인 비중이 2016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까지 하락한 점을 감안하면 이들의 환입을 일부 기대 가능할 수 있겠습니다. 최근 실적 대비 외국인 매도세가 깊었던 자동차와 반도체 업종 등에 관심이 필요하겠습니다.
2022/04/21일 공표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