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류파인더 2022년 발간종목 손익률]
- bm 대비 +21% 상회
오늘 오랜만에 올해 발간한 종목들의 손익률을 체크해봤습니다.
12개 종목 평균 수익률은 +10.4%, 연초 이후 코스닥은 -10.6% 하락했습니다. 시장대비 +21.0% 아웃퍼폼했네요..
저희가 수십, 수백만원 받으며, 인터넷에 떠도는 글들을 취합해 발간한 자료가 아닙니다. 모두 저희가 직접 발로 뛰어 탐방 다녀온 자료를 근거로 무상으로 보고서를 발간한 자료들입니다.
이것이야말로 "개인투자자"를 위한 독립리서치가 해야될 일이 아닐까 다시 한 번 생각이 들었습니다.
위 자료는 저희 홈페이지 뿐 아니라 fn가이드, 와이즈레포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근데 제가 혼자서 다 커버할 수 있는 일들도 아니며, 비용이 들어갈 수 밖에 없는 사업을 영위합니다.
비용을 제외하더라도 고급인력 구하는 것이 정말 힘든데요.. 요즘 증권사 스몰캡 애널리스트들의 이탈이 굉장히 많습니다..
지금 당장 제 개인 돈을 많이 투입하는 일이 있더라도.. 앞으로도 유망 종목, 증권사에서 발간되지 않은 종목들을 잘 선별해서 좋은 정보 제공토록 하겠습니다.
돈이 드는 것도 아닙니다. 그저 주변 1분에게라도 저희 채널을 소개시켜주신다면 그것만으로도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독립리서치법인 밸류파인더 공식 채널 : t.me/valuefinder
- bm 대비 +21% 상회
오늘 오랜만에 올해 발간한 종목들의 손익률을 체크해봤습니다.
12개 종목 평균 수익률은 +10.4%, 연초 이후 코스닥은 -10.6% 하락했습니다. 시장대비 +21.0% 아웃퍼폼했네요..
저희가 수십, 수백만원 받으며, 인터넷에 떠도는 글들을 취합해 발간한 자료가 아닙니다. 모두 저희가 직접 발로 뛰어 탐방 다녀온 자료를 근거로 무상으로 보고서를 발간한 자료들입니다.
이것이야말로 "개인투자자"를 위한 독립리서치가 해야될 일이 아닐까 다시 한 번 생각이 들었습니다.
위 자료는 저희 홈페이지 뿐 아니라 fn가이드, 와이즈레포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근데 제가 혼자서 다 커버할 수 있는 일들도 아니며, 비용이 들어갈 수 밖에 없는 사업을 영위합니다.
비용을 제외하더라도 고급인력 구하는 것이 정말 힘든데요.. 요즘 증권사 스몰캡 애널리스트들의 이탈이 굉장히 많습니다..
지금 당장 제 개인 돈을 많이 투입하는 일이 있더라도.. 앞으로도 유망 종목, 증권사에서 발간되지 않은 종목들을 잘 선별해서 좋은 정보 제공토록 하겠습니다.
돈이 드는 것도 아닙니다. 그저 주변 1분에게라도 저희 채널을 소개시켜주신다면 그것만으로도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독립리서치법인 밸류파인더 공식 채널 : t.me/valuefinder
[주말 주요 간추린 뉴스]
中, 지급준비율 0.25%P 내려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41504481
바이든 대통령, 연준 부의장에 '리플 출신' 마이클 바 지명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4160560B
머스크, 트위터 이사회 멤버 공격.. “잭이 떠나면 보유 주식 거의 없어”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223035
[속보] 중국 시안, 코로나19로 16∼19일 부분 봉쇄
https://www.yna.co.kr/view/AKR20220415163000108?did=1179m
상하이발 중국 자동차 생산 셧다운 우려 커져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282499
테슬라, 고비 넘기나… 中 상하이 공장, 오는 18일 가동 재개 예상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8/0002122884?sid=105
"70조 시장 잡아라"…폐배터리 재활용 사업에 현대차까지 눈독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20414500336#_enliple
[단독] 유튜버 괴롭히는 노래방 반주업체…BJ창현도 당했다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2204171688i
이창용 "기준금리 0.25%포인트 이상 조정 필요성 크지 않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4171724i
꽃이라 불리던 애널리스트, 입지 점점 줄어든다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117557
금융위,상반기 안에 ‘IPO 뻥튀기 청약’ 2차 대책 마련한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124551
이자율 10% 넘보는데…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2041702109963074002&ref=naver
[단독] '전기차 핵심' 양극재 가격 25% 인상…테슬라 얼마나 더 오를까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950855
쌍용C&E, 시멘트값 15% 인상.. 7만8800원→9만800원
https://news.v.daum.net/v/20220417112918142
中, 지급준비율 0.25%P 내려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41504481
바이든 대통령, 연준 부의장에 '리플 출신' 마이클 바 지명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4160560B
머스크, 트위터 이사회 멤버 공격.. “잭이 떠나면 보유 주식 거의 없어”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223035
[속보] 중국 시안, 코로나19로 16∼19일 부분 봉쇄
https://www.yna.co.kr/view/AKR20220415163000108?did=1179m
상하이발 중국 자동차 생산 셧다운 우려 커져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282499
테슬라, 고비 넘기나… 中 상하이 공장, 오는 18일 가동 재개 예상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8/0002122884?sid=105
"70조 시장 잡아라"…폐배터리 재활용 사업에 현대차까지 눈독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20414500336#_enliple
[단독] 유튜버 괴롭히는 노래방 반주업체…BJ창현도 당했다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2204171688i
이창용 "기준금리 0.25%포인트 이상 조정 필요성 크지 않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4171724i
꽃이라 불리던 애널리스트, 입지 점점 줄어든다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117557
금융위,상반기 안에 ‘IPO 뻥튀기 청약’ 2차 대책 마련한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124551
이자율 10% 넘보는데…
빚투 부담 더 커진다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2041702109963074002&ref=naver
[단독] '전기차 핵심' 양극재 가격 25% 인상…테슬라 얼마나 더 오를까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950855
쌍용C&E, 시멘트값 15% 인상.. 7만8800원→9만800원
https://news.v.daum.net/v/20220417112918142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04/18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악재 속에서도 하방 경직성은 확보"
한국 증시는 1) 연준의 긴축 여진, 2) 중국의 주요 실물 경제 지표, 3) NAVER, 넷플릭스, 테슬라 등 주요 기업 실적 결과에 영향 받을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2,640~2,770pt).
3월 FOMC 의사록, 3월 미국의 소비자물가 등 월 중 주요 대외 이벤트가 종료됐으나, 연준이 유발한 긴축 발작의 여진이 이어지고 있는 모습.
4월 이후 외국인이 코스피에서만 약 3.1조원대의 공격적인 순매도세를 보이면서 하방압력을 가하고 있다는 점도 매크로 불확실성에서 주로 기인.
그러나 외국인 수급과 관련해 눈에 띄는 점은 패시브 성격의 외국인 투자자 사이에서도 신흥국과 한국에 대해 차별화된 매매 패턴을 보이고 있다는 것.
외국인이 한국 증시에 투자할 때 대표적으로 활용하는 패시브 수급 채널인 EWY(한국 비중100%) ETF로는 3월 이후 자금이 유출되고 있지만, 신흥국향 ETF인 IMEG(한국 비중 약 12% vs 중국 27%, 대만 16%, 인도 14% 등) ETF로는 같은 기간 동안 자금이 유입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볼 필요.
이는 외국인 투자자들 사이에서 a) 신흥국 증시 내 연준 긴축 우려 기반영, b) 중국의 경기 부양 기대감(실제로 4월 15일 지준율 25bp 인하 단행) 등으로 신흥국 증시 바닥권 인식이 확대됐음에도, 한국 증시에 개별 베팅하려는 유인은 아직까지 높아지지 않았음을 시사. 국내 시총 상위주 대부분이 대외 변수에 대한 민감도가 높기 때문에 상기 현상이 발생한 것으로 보임.
하지만 지난주 코스피가 하방 경직성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추정해볼 수 있듯이, 국내 증시 역시 매크로 상 악재(공급난 및 인플레이션 충격, 연준 긴축 부담 등)는 소화해가고 있다고 판단.
물론 주중 발표 중국의 산업생산 및 소매판매, 미국과 유럽의 제조업 PMI 등 주요국 매크로 경제지표가 대기하고 있는 것은 사실.
다만, 인플레이션이나 고용지표에 비해 매크로 영향력이 낮은 지표이기 때문에, 주중 지수 방향성 및 외국인 수급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본격적인 1분기 실적시즌에 진입한 만큼, 이보다는 주중 NAVER, 넷플릭스, 테슬라 등 국내외 주요 성장 및 테크 기업들의 실적으로 시장의 관심이 이동할 전망.
결론적으로 현재의 국내 증시 레벨은 외국인 입장에서도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되는 구간 이므로, 지수 차원에서 이들의 수급 유입을 기대해볼 만하다고 판단. 더 나아가, 업종간 실적 기대치 변화에 따라 외국인 수급 여건 및 주가 복원력은 상이할 것으로 예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573
"악재 속에서도 하방 경직성은 확보"
한국 증시는 1) 연준의 긴축 여진, 2) 중국의 주요 실물 경제 지표, 3) NAVER, 넷플릭스, 테슬라 등 주요 기업 실적 결과에 영향 받을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2,640~2,770pt).
3월 FOMC 의사록, 3월 미국의 소비자물가 등 월 중 주요 대외 이벤트가 종료됐으나, 연준이 유발한 긴축 발작의 여진이 이어지고 있는 모습.
4월 이후 외국인이 코스피에서만 약 3.1조원대의 공격적인 순매도세를 보이면서 하방압력을 가하고 있다는 점도 매크로 불확실성에서 주로 기인.
그러나 외국인 수급과 관련해 눈에 띄는 점은 패시브 성격의 외국인 투자자 사이에서도 신흥국과 한국에 대해 차별화된 매매 패턴을 보이고 있다는 것.
외국인이 한국 증시에 투자할 때 대표적으로 활용하는 패시브 수급 채널인 EWY(한국 비중100%) ETF로는 3월 이후 자금이 유출되고 있지만, 신흥국향 ETF인 IMEG(한국 비중 약 12% vs 중국 27%, 대만 16%, 인도 14% 등) ETF로는 같은 기간 동안 자금이 유입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볼 필요.
이는 외국인 투자자들 사이에서 a) 신흥국 증시 내 연준 긴축 우려 기반영, b) 중국의 경기 부양 기대감(실제로 4월 15일 지준율 25bp 인하 단행) 등으로 신흥국 증시 바닥권 인식이 확대됐음에도, 한국 증시에 개별 베팅하려는 유인은 아직까지 높아지지 않았음을 시사. 국내 시총 상위주 대부분이 대외 변수에 대한 민감도가 높기 때문에 상기 현상이 발생한 것으로 보임.
하지만 지난주 코스피가 하방 경직성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추정해볼 수 있듯이, 국내 증시 역시 매크로 상 악재(공급난 및 인플레이션 충격, 연준 긴축 부담 등)는 소화해가고 있다고 판단.
물론 주중 발표 중국의 산업생산 및 소매판매, 미국과 유럽의 제조업 PMI 등 주요국 매크로 경제지표가 대기하고 있는 것은 사실.
다만, 인플레이션이나 고용지표에 비해 매크로 영향력이 낮은 지표이기 때문에, 주중 지수 방향성 및 외국인 수급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본격적인 1분기 실적시즌에 진입한 만큼, 이보다는 주중 NAVER, 넷플릭스, 테슬라 등 국내외 주요 성장 및 테크 기업들의 실적으로 시장의 관심이 이동할 전망.
결론적으로 현재의 국내 증시 레벨은 외국인 입장에서도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되는 구간 이므로, 지수 차원에서 이들의 수급 유입을 기대해볼 만하다고 판단. 더 나아가, 업종간 실적 기대치 변화에 따라 외국인 수급 여건 및 주가 복원력은 상이할 것으로 예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573
Forwarded from 미래차/모빌리티 김진우
가격 전가가 얼마나 되는지 많이 궁금해 하시는데 결국은 케바케, 협상력으로 귀결. 보통 원가가 오르면 모든 밸류체인이 괴롭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2D&mid=shm&sid1=103&sid2=239&oid=009&aid=0004950794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2D&mid=shm&sid1=103&sid2=239&oid=009&aid=0004950794
NAVER
1년새 6배 오른 리튬…양극재값 폭등에 전기차도 연쇄 충격
전기차용 배터리 셀 가격에서 양극재가 차지하는 비중 42% 핵심소재 리튬·니켈가격 급등 배터리 3社도 납품 가격 올려 전기차 업계 원가상승 부담에 테슬라 국내가격 두차례 인상 양극재 수요 앞으로 더 늘어나 안정적인
Forwarded from NH 리서치[Mid/Small Cap]
[NH투자/손세훈] 스몰캡-삼양옵
[Web발신]
[NH투자/손세훈] 스몰캡-삼양옵틱스
[NH/스몰캡(심의섭)]
[삼양옵틱스]
★ 긍정적인 사업환경 하 성장하는 2022년
■ 전세계를 무대로 하는 국내 유일 카메라용 교환렌즈 기업
DSLR, 미러리스 카메라 등에 사용되는 Third-Party 교환렌즈 전문 기업
MF(Manual Focus, 수동초점조절) 제품 시장에 포지셔닝하여 성장하였으며, 영화 촬영 렌즈 및 AF(Auto Focus, 자동초점조절) 제품을 출시하며 시장 확대
교환렌즈 시장은 기술적 진입장벽을 바탕으로 소수 기업이 과점 중이며, 주요 경쟁사로 Carl Zeiss(MF제품, 독일)와 Sigma, Tamron(AF제품, 일본) 등이 있음
미국, 유럽을 중심으로 글로벌 70여개국에 판매 중
■ 엔데믹과 영상 산업의 고성장, AF 시장 침투와 신사업까지
교환렌즈 카메라 시장 내 중저가 제품 판매는 스마트폰 카메라 고사양화로 줄어들고 있으나, 영화 촬영용 및 전문가용 하이엔드 제품 판매는 안정적
코로나19 영향으로 교환렌즈 카메라 시장 및 동사 실적 또한 크게 부진했으나, 엔데믹 전환에 따른 야외활동 증가, 영화 산업 회복과 더불어 OTT, 유튜브 등 고품질 영상에 대한 수요 증가로 교환렌즈 시장은 다시금 성장궤도에 오를 것으로 전망
AF 시장 침투 노력 지속과 산업용 열화상 카메라 및 머신비전 렌즈 시장 진출에 따른 동사 고성장 기대
고배당 정책을 지속하고 있으며, 안정적인 현금흐름과 무차입 경영, 큰 설비투자가 필요하지 않은 사업 특성상 이러한 정책은 향후에도 지속될 것으로 기대
실적 성장이 본격화되는 올해 배당수익률 또한 높을 전망
최근 주가 상승에도 불구, 동사 Valuation은 2022E 기준 PER 9.9배로 부담 없는 수준
긍정적인 사업 환경 하에 실적 성장 기대되며 신사업 성과까지 가시화될 경우 고수익과 고배당을 동시에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리포트: https://bit.ly/3vpJSN1
NH리서치(전체):
https://t.me/joinchat/AAAAAFHbdMrZ7R4DN-MJqw
NH리서치[Mid/Small Cap] 텔레그램 :
https://t.me/joinchat/AAAAAFTqzkXE9DLGV28byw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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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 미러리스 카메라 등에 사용되는 Third-Party 교환렌즈 전문 기업
MF(Manual Focus, 수동초점조절) 제품 시장에 포지셔닝하여 성장하였으며, 영화 촬영 렌즈 및 AF(Auto Focus, 자동초점조절) 제품을 출시하며 시장 확대
교환렌즈 시장은 기술적 진입장벽을 바탕으로 소수 기업이 과점 중이며, 주요 경쟁사로 Carl Zeiss(MF제품, 독일)와 Sigma, Tamron(AF제품, 일본) 등이 있음
미국, 유럽을 중심으로 글로벌 70여개국에 판매 중
■ 엔데믹과 영상 산업의 고성장, AF 시장 침투와 신사업까지
교환렌즈 카메라 시장 내 중저가 제품 판매는 스마트폰 카메라 고사양화로 줄어들고 있으나, 영화 촬영용 및 전문가용 하이엔드 제품 판매는 안정적
코로나19 영향으로 교환렌즈 카메라 시장 및 동사 실적 또한 크게 부진했으나, 엔데믹 전환에 따른 야외활동 증가, 영화 산업 회복과 더불어 OTT, 유튜브 등 고품질 영상에 대한 수요 증가로 교환렌즈 시장은 다시금 성장궤도에 오를 것으로 전망
AF 시장 침투 노력 지속과 산업용 열화상 카메라 및 머신비전 렌즈 시장 진출에 따른 동사 고성장 기대
고배당 정책을 지속하고 있으며, 안정적인 현금흐름과 무차입 경영, 큰 설비투자가 필요하지 않은 사업 특성상 이러한 정책은 향후에도 지속될 것으로 기대
실적 성장이 본격화되는 올해 배당수익률 또한 높을 전망
최근 주가 상승에도 불구, 동사 Valuation은 2022E 기준 PER 9.9배로 부담 없는 수준
긍정적인 사업 환경 하에 실적 성장 기대되며 신사업 성과까지 가시화될 경우 고수익과 고배당을 동시에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리포트: https://bit.ly/3vpJSN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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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 리서치[Mid/Small Cap]
백준기/강경근/심의섭/오세범/목진원(RA)
Forwarded from [한투증권 투자전략 김대준]
[한투증권 김대준] 미리 고민: 한미 금리 역전
지난주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25bp 인상했습니다. 그런데 미국도 통화 긴축을 가속화하고 있어 아마도 하반기 초에 두 국가의 금리 레벨이 역전될 전망입니다. 과거에도 이런 사례가 3번 있었는데 현재와 가장 비슷한 국면을 살펴보면 시장 환경이 투자자에게 녹록지 않았습니다. 또한 지수보다 업종과 종목에 대한 접근이 매우 중요했습니다. 향후 금리 역전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향후 대응 방안을 미리 고민해봤습니다.
------------------------------
- 한국 기준금리 1.50%로 인상. 미국도 추후 금리를 올릴 경우 금리 역전 가능
- 1999년 이후 3번의 한미 금리 역전 발생. 현재는 2018년 역전 시기와 유사
- 대응 측면에서 외국인 순매도 없고 고유 재료를 보유한 업종으로 집중할 필요
보고서 링크: https://bit.ly/3Md6jvK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담당자의 결재가 완료된 것입니다
지난주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25bp 인상했습니다. 그런데 미국도 통화 긴축을 가속화하고 있어 아마도 하반기 초에 두 국가의 금리 레벨이 역전될 전망입니다. 과거에도 이런 사례가 3번 있었는데 현재와 가장 비슷한 국면을 살펴보면 시장 환경이 투자자에게 녹록지 않았습니다. 또한 지수보다 업종과 종목에 대한 접근이 매우 중요했습니다. 향후 금리 역전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향후 대응 방안을 미리 고민해봤습니다.
------------------------------
- 한국 기준금리 1.50%로 인상. 미국도 추후 금리를 올릴 경우 금리 역전 가능
- 1999년 이후 3번의 한미 금리 역전 발생. 현재는 2018년 역전 시기와 유사
- 대응 측면에서 외국인 순매도 없고 고유 재료를 보유한 업종으로 집중할 필요
보고서 링크: https://bit.ly/3Md6jvK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담당자의 결재가 완료된 것입니다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중국 1분기 성장률& 3월 생산/투자/소비]
>중국 1분기 GDP 성장률 YoY+4.8%
(예상 4.3%/4분기 4.0%)
>3월 산업생산 YoY+5.0%
(예상 4.3%/1-2월 7.5%)
>3월 소매판매 YoY-3.5%
(예상 -3%/1-2월 6.7%)
>3월 실업률 5.8%
(예상 5.5%/2월 5.5%/1월 5.1%)
>1-3월 고정투자 YTD YoY+9.3%
(예상 8.4%/1-2월 12.2%)
*1-3월 부동산 개발투자 YTD YoY+0.7%
(예상 1.2%/1-2월 3.7%)
•1-2월 생산/소비/투자 지표 호조 효과로 1분기 성장률 예상보다 높은 4.8% 발표. 특히, 산업생산 호조가 기여가 컸다고 판단. 락다운 영향이 반영되기 시작한 3월 지표는 1-2월 대비 둔화되었지만 투자와 생산 예상보다 매우 양호. 반면 소매판매는 2020년 이후 최고로 역성장, 실업률도 이례적으로 5.8% 높은 수치 기록.
•4월 경제지표가 3월 대비 부진할 가능성 상존하고, 생산/투자와 소비/고용의 극단적인 괴리 지속됨에 따라 부양책은 지속될 전망. 정책 지속될 경우 중국 경제는 1분기 저점, 기업이익은 3-4월 저점 가능성은 높아 보임.
>중국 1분기 GDP 성장률 YoY+4.8%
(예상 4.3%/4분기 4.0%)
>3월 산업생산 YoY+5.0%
(예상 4.3%/1-2월 7.5%)
>3월 소매판매 YoY-3.5%
(예상 -3%/1-2월 6.7%)
>3월 실업률 5.8%
(예상 5.5%/2월 5.5%/1월 5.1%)
>1-3월 고정투자 YTD YoY+9.3%
(예상 8.4%/1-2월 12.2%)
*1-3월 부동산 개발투자 YTD YoY+0.7%
(예상 1.2%/1-2월 3.7%)
•1-2월 생산/소비/투자 지표 호조 효과로 1분기 성장률 예상보다 높은 4.8% 발표. 특히, 산업생산 호조가 기여가 컸다고 판단. 락다운 영향이 반영되기 시작한 3월 지표는 1-2월 대비 둔화되었지만 투자와 생산 예상보다 매우 양호. 반면 소매판매는 2020년 이후 최고로 역성장, 실업률도 이례적으로 5.8% 높은 수치 기록.
•4월 경제지표가 3월 대비 부진할 가능성 상존하고, 생산/투자와 소비/고용의 극단적인 괴리 지속됨에 따라 부양책은 지속될 전망. 정책 지속될 경우 중국 경제는 1분기 저점, 기업이익은 3-4월 저점 가능성은 높아 보임.
Forwarded from 삼성 글로벌주식팀장 장효선
[차스타] 4월 2주차: 리오프닝에 웃고, 코로나에 울고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차이나스타 황선명입니다. 4월 2주차, 중국 현지는 코로나 락다운에 떨었지만, 증시는 리오프닝 기대감을 반영했습니다.
주요 지수의 주간 수익률은 본토는 상해종합 -1.2%, 심천성분 -2.6%, CSI300 -1%, 창업판 -4.3%, 과창판 -5.3%, 홍콩은 항셍 -1.3%, HSCEI -1.5%, 항셍테크 -3.5%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 본토 강세: 석탄, 소비재 관련 섹터
지난주, 석탄 +5%, 리테일 서비스 +4.7%, 음식료 4.2%로 리오프닝 관련 섹터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1) 석탄 섹터
- 중국 정부의 '경제 성장 안정' 정책 기조하에 인프라 투자 기대, 석탄 가격 상승 등이 모멘텀으로 작용했습니다.
- 향후 코로나 락다운이 완화된다면 공장 재가동에 따른 석탄 수요 증가 기대감도 반영되었습니다.
2) 리오프닝 기대감
- 지난 화요일, 중국 정부가 일부 도시에서 방역조치 완화 관련 시범 운영을 논의했다는 문건 유출 루머로 리오프닝 관련주가 급등했습니다.
- 중국중면, 귀주모태주 등 면세/호텔/백주 섹터의 시총 상위 종목들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 본토 약세: 신재생, 건자재 관련 섹터
전력설비/신에너지 -6.5%, 미디어 -6.5%, 군수 -5.5% 등이 약세를 보였습니다. 이 외에도 통신, 기초화공, 건축, 건자재 등도 5% 이상 하락 마감했습니다.
1) 전기차 밸류체인 약세
- 1분기 판매량 호조에도 불구, 코로나 여파에 따른 니오/CATL 등 주요 기업의 생산 차질 우려가 확산되었습니다.
2) 건축, 건자재 섹터
- 경기 부양을 위한 인프라 투자 확대, 부동산 규제 완화 등 정책 모멘텀은 지속되나, 차익매물 출회로 약세를 보였습니다.
■ 중신증권, 코로나 변곡점이 곧 다가온다
이번 주 저희 제휴사인 중신증권은 상하이 코로나 변곡점 후의 시나리오를 제시했습니다.
향후 코로나로 인한 경제 충격을 상쇄하기 위한 경기 부양책 출회를 가정하고, 이에 따른 전통/신형 인프라와 리오프닝 관련 섹터를 주목하고 있는데요,
우선 코로나 상황 추이를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4/18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차이나스타 황선명입니다. 4월 2주차, 중국 현지는 코로나 락다운에 떨었지만, 증시는 리오프닝 기대감을 반영했습니다.
주요 지수의 주간 수익률은 본토는 상해종합 -1.2%, 심천성분 -2.6%, CSI300 -1%, 창업판 -4.3%, 과창판 -5.3%, 홍콩은 항셍 -1.3%, HSCEI -1.5%, 항셍테크 -3.5%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 본토 강세: 석탄, 소비재 관련 섹터
지난주, 석탄 +5%, 리테일 서비스 +4.7%, 음식료 4.2%로 리오프닝 관련 섹터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1) 석탄 섹터
- 중국 정부의 '경제 성장 안정' 정책 기조하에 인프라 투자 기대, 석탄 가격 상승 등이 모멘텀으로 작용했습니다.
- 향후 코로나 락다운이 완화된다면 공장 재가동에 따른 석탄 수요 증가 기대감도 반영되었습니다.
2) 리오프닝 기대감
- 지난 화요일, 중국 정부가 일부 도시에서 방역조치 완화 관련 시범 운영을 논의했다는 문건 유출 루머로 리오프닝 관련주가 급등했습니다.
- 중국중면, 귀주모태주 등 면세/호텔/백주 섹터의 시총 상위 종목들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 본토 약세: 신재생, 건자재 관련 섹터
전력설비/신에너지 -6.5%, 미디어 -6.5%, 군수 -5.5% 등이 약세를 보였습니다. 이 외에도 통신, 기초화공, 건축, 건자재 등도 5% 이상 하락 마감했습니다.
1) 전기차 밸류체인 약세
- 1분기 판매량 호조에도 불구, 코로나 여파에 따른 니오/CATL 등 주요 기업의 생산 차질 우려가 확산되었습니다.
2) 건축, 건자재 섹터
- 경기 부양을 위한 인프라 투자 확대, 부동산 규제 완화 등 정책 모멘텀은 지속되나, 차익매물 출회로 약세를 보였습니다.
■ 중신증권, 코로나 변곡점이 곧 다가온다
이번 주 저희 제휴사인 중신증권은 상하이 코로나 변곡점 후의 시나리오를 제시했습니다.
향후 코로나로 인한 경제 충격을 상쇄하기 위한 경기 부양책 출회를 가정하고, 이에 따른 전통/신형 인프라와 리오프닝 관련 섹터를 주목하고 있는데요,
우선 코로나 상황 추이를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4/18 공표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