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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엔에스테크 4/13 IR 담당자 통화 후 업데이트 코멘트]

■부품 ·소재
1) CMP 재사용 연마패드 적용처 확대 중
2) OMM(Open Metal Mask)는 상반기 內 납품 목표

보수적으로 OMM(Open Metal Mask)를 제외하고
안정적인 UV Lamp 매출과 더불어 CMP 재사용 연마패드 적용처 확대로 연간 230억원 가능할 것

■디스플레이 장비
작년 연말 기준 수주잔고 약 380억원

삼성 Phase 2 투자가 조금 지연됐으나
올해 OLED TV 반응이 좋으면 투자는 집행될 수 밖에 없을 것.

또한, 전자와 LGD와 협업하게 된다면 오히려 호재로 작용할 수 있을 것.
현재 삼디플 QD-OLED CAPA로는 한계가 존재함. 물량을 LGD로 뺏기지 않기위해서 CAPEX는 수반될 수밖에 없기 때문.

■ 실적
보수적으로 작년 수주에 부품소재 230억 + 디스플레이 수주잔고 380억원
매출액은 작년과 비슷한 610억원~700억원 수준 예상 다만, 부품소재 매출 개선으로 OPM 개선 기대

베스트 시나리오시 + α
1000억 규모 달성 가능성 있음
①OMM 마스크 매출 발생
②삼성디스플레이 투자 속도 가속화
③신규사업 장비가 하반기부터 매출 발생 등이

ⓛ~③이 내년 이연시 내년 매출 Levle-UP 기대
23E 1,000억원 중후반 예상
[블래쉬자산운용, "동원산업&동원엔터 합병비율 재산정돼야]

이 글은 블래쉬자산운용에 재직 중인 직원의 부탁을 받아 올리는 글입니다.
저는 해당주식을 보유하고 있지 않음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좋은 결과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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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블래쉬자산 "동원산업·동원엔터 합병비율 재산정돼야"

신생 헤지펀드 운용사인 블래쉬자산운용이 동원산업과 동원엔터프라이즈의 합병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다. 동원산업 일반주주들의 지분가치가 과소평가되고 대주주 입장에 유리하도록 불합리하게 산정됐다는게 이유다. 전날 여의도 증권가에선 동원산업의 가치가 지나치게 낮게 평가됐다며 동원엔터프라이즈의 동원산업 합병이 논란이 됐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20413000205

동원산업 거버넌스 개선하기 위해서 네이버 카페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홈페이지에 자세한 게시글이 있으니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카페주소 : https://cafe.naver.com/dwstockholder/
오늘은 오후 5시에 탐방이 있습니다.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저희는 2~3주 간격으로 기업탐방 스케쥴을 잡고 다녀오는데요.

이 방에 생각보다 많은 IR 담당자분들이 들어와 계십니다.

아직 저희가 탐방가지 않았던 기업의 IR 담당자분 혹은 주변 IR 네트워킹을 활용해 저희를 소개시켜주신다면 저희가 직접 탐방을 가도록 하겠습니다.

value@valuefinder.co.kr로 메일 주시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년 4월 14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Fed 관계자들의 매파적 발언에도 경기 우려로 금리가 하락했습니다.

(2) 상해 코로나 확진자 수가 2만명 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3) 구글이 올해 미국내 투자를 작년보다 35% 늘릴 계획입니다.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중국 지준율 인하 임박

제로 코로나는 절대 풀 수 없으니, 경기부양으로 대응하겠다는거네요.

며칠 전 리커창의 발언 이후 기대감이 올라가 있는 상황이었는데

어제 국무원에서 상무회의에서 "정세 변화를 감안해 적립 수준이 높은 대형은행에 지급준비율을 질서있게 인하하는 것을 장려할 것"이라는 발언이 나왔습니다.

통상 국무원에서 이렇게 이야기하면 2-3일 내 지준율이 인하됐던 히스토리가 있어서 이번에도 곧 내릴 거라는 보도가 많습니다.
[4/14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 전략, 키움 전략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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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수) 미국 증시는 JP모건(-3.2%)의 실적 부진, 3월 생산자물가 서프라이즈에도, 인플레이션 피크아웃 전망이 유효다는 인식 속 델타항공 (+6,2%) 등 리오프닝주들의 실적 기대감, 테슬라(+3.6%) 등 성장주들의 동반 강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다우 +1.0%, S&P500 +1.1%, 나스닥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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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3월 생산자물가(11.2%YoY, 예상 10.6%) 및 근원 생산자물가(9.2%, 예상 8.4%)가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으며, 우크라이나 사태 발 에너지, 운임 관련 품목의 급등에서 주로 기인했던 것으로 보임.

이처럼 높은 레벨의 생산자물가가 시차를 두고 소비자물가에 전가될 가능성을 고려하면, 고 인플레이션은 상당기간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도 부인하기가 어려운 것은 사실.

하지만 13일 미국 증시 반응에서 유추해볼 수 있듯이, 3월 소비자물가 발표 직후 형성된 인플레이션 피크아웃 기대감은 유효.

윌러 이사 역시 인플레이션이 피크아웃 했을 가능성을 언급했으며, 브레이너드 이사도 지난 12일 발언에서 근원 물가 압력 둔화에 주목할 만하다고 강조하는 등 연준 내에서도 이 같은 시장의 의견에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

5월, 6월 FOMC에서 연속적인 50bp 금리인상이 단행될 가능성이 여전히 높다는 점은 시장 입장에서 부담인 것은 맞음.

그럼에도 연준에게서 예상해볼 수 있는 악재(공격적 금리인상, 강도 높은 양적긴축 등)에 대한 증시 충격은 상당부분 주가에 반영해온 측면이 있음. 데이터 후행적으로 움직이는 연준 입장에서도 경기 침체 유발 가능성을 고려하면서 긴축에 나설 것으로 판단.

더 나아가 5월 FOMC 이전까지는 대형 매크로 이벤트가 부재한 가운데, 미국을 중심으로 본격적 실적시즌에 돌입하는 만큼 시장을 움직이는 무게중심은 연준과 매크로에서 실적으로 이동할 전망.

금번 실적시즌에서는 1분기 실적 자체도 중요하지만, 인플레이션, 임금, 공급난, 우크라이나 사태 등 비용과 관련된 충격과 이를 반영한 기업들의 가이던스 변화 여부가 관전포인트가 될 것으로 판단.

이상의 내용들을 반영하면, 금일 국내 증시는 인플레이션 피크아웃 기대감, 시장 금리 하락, 미국 증시 강세 등 우호적인 대외 여건에 힘입어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

4월 금통위와 옵션 만기일이라는 장중 국내 주요 이벤트로 인해 수급상 변동성이 확대될 소지는 있음. 다만, 금통위에서는 금리 동결로 우세한 쪽으로 컨센이 형성됐으며, 옵션 만기일에는 선물옵션 동시만기일에 비해 수급 충격이 크지 않은 경향이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또한 전거래일 미국 증시에서 긍정적인 업황 가이던스를 제시한 델타항공(+6.2%) 등 항공, 크루즈, 여행주들이 동반 강세를 연출했다는 점을 감안 시 금일 국내 증시에서도 리오프닝 관련주들의 주가 흐름도 긍정적일 것으로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5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