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대신 전략. 돌직구 (정윤 김)
[장 중 시황] 물가 부담에 경기불안까지 가세. 더 나빠지는 그림인가?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RA 김정윤]
- KOSPI는 외국인, 기관 동반 순매도세에 1%대 하락세 기록. 장 중 2,650선까지 하락 후 오후 들어 추가 하락은 제한되는 양상. 오늘 밤 미국 3월 소비자물가 발표 앞두고 경계심리 확대되어 투자심리 악화. 특히, 밤 사이 발표된 뉴욕 연은 1년 기대인플레이션 중앙값은 전월대비 0.6%p 오른 6.6% 기록해 물가 상승부담 가중되는 모습. 미국 3월 소비자물가 컨센서스는 현재 전년대비 기준 8.4%(2월 7.9%), 근원 물가는 전년대비 기준 6.6%(2월 6.4%). 물가상승 및 연준 양적긴축 부담이 공존하는 상황에서 미국채 금리 급등세로 기술주/성장주 중심으로 KOSPI 하락세 기록 중. 뿐만 아니라 중국 상해 봉쇄 영향에 따른 경기 둔화 우려도 불안 요인으로 작용
- 아시아 증시도 글로벌 전반적인 risk-off 기조에 일제히 하락. 일본 닛케이지수, 중국 상해종합지수 각각 1.77%, 0.66% 하락
- 원/달러 환율은 미국채 금리 급등세, 달러 강세(장 중 달러인덱스 100p 돌파) 영향에 1,230원 후반대로 상승
- 업종별로는 의료정밀(+0.83%), 전기가스업(+0.39%), 운수창고(+0.35%) 제외하고 일제히 약세. 전기가스업은 대성에너지(+25.84%), 경동도시가스(+12.04%) 등 일부 가스주 급등. 운수창고의 경우 한진은 1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며 7.46% 상승. 반면, 시장금리 급등세에 기술주/성장주 투자심리 악화되어 서비스업(-1.87%), 의약품(-1.64%) 약세. 종목단에서는 LG에너지솔루션(-3.41%), 삼성SDI(-1.54%), SK이노베이션(-2.66%) 등 2차전지 부진. 반도체의 경우 삼성전자(-1.03%)는 연이어 52주 신저가 경신하는 반면 SK하이닉스(+0.45%)는 상대적으로 양호
- KOSDAQ도 외국인, 기관 순매도세에 약 1.4% 하락. 업종별로는 비금속(+0.24%)를 제외하고 일제히 하락. 디지털컨텐츠(-3.96%), IT소프트웨어(-2.79%) 업종이 가장 큰 폭 하락 중
- 오늘 밤 미국 3월 CPI 발표를 앞두고 경계심리 강화. 전일 일본 물가마저 전년대비 9.5% 급등세를 기록, 글로벌 전반적으로 물가상승압력 확대 중. 3월 FOMC 의사록 공개 이후 QT 이슈가 수면 위로 부상한 상황에서 물가 부담은 10년물 채권금리 급등으로 이어지며 증시, 특히 성장주 변동성 자극
- 여기에 중국 상해 봉쇄조치 연장으로 인한 중국 경기부진, 글로벌 공급망 병목현상 지속 우려 등이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을 높임. 가뜩이나 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한 물가, 경기불안이 커진 상황에서 중국 코로나19 폭증, 제로 코로나 정책 고수의 여파가 가세하는 형국
- 우크라이나 사태 장기화와 중국의 제로 코로나 정책의 여파로 글로벌 물가정점 통과, 경기 저점 통과 시점이 지연되고 있음. 이 두 이슈들의 변곡점을 정확히 예단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 하지만, 물가 부담, 경기불안 지속이 증시 하방압력을 높이는 상황에서 증시에 영향력이 더 커질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판단
- 우선, 물가 측면에서는 유가가 100달러를 넘어서는 그림만 아니라면 2분기 정점통과 가능성 높음. 자동차 가격은 이미 꺾였고(전월대비 3개월 연속 마이너스), 주택시장 상승압력 또한 2분기 중 정점 통과 예상(기저효과 소멸, 주택가격 21년 2분기 정점 통과). 유가는 최근 우크라이나 사태가 예상보다 장기화되고 있고, 기대했던 평화협정 타결보다는 갈등이 지속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100달러 이하에서 안정세 지속. 우크라이나 사태 충격을 상당부분 선반영한 상황에서 미국 고강도 긴축에 따른 달러 강세, 기대인플레이션 하락 등의 영향으로 판단
- 중국 제로 코로나 정책 또한 전면 봉쇄를 지속하기 보다는 지역별 봉쇄, 안정시 해제 양상. 오늘 상해지역 봉쇄가 43% 완화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짐. 여타 지역에서 확진자수 급증시 봉쇄조치를 이어가겠지만, 그에 상응하는 통화정책 완화, 재정정책 강화도 기대되는 상황. 중국 경제에 부정적인 이슈/변수 만큼 긍정적인 변수도 커지고 있다고 볼 수 있음
- 이번주/다음주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주요국 물가, 실물 경제지표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통화정책 부담과 경기불안을 반영하며 불안정한 흐름을 이어갈 수 있음. 하지만, 올해 초부터 고강도 긴축에 대한 부담과 경기불안은 선반영되어 왔음. 연초 이후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KOSPI는 2,600선에서 더 나빠지는 흐름이 아니라면 점차 회복되는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지수대라는 판단. 저점통과, 상승추세 반전의 시점이 늦어지더라도 KOSPI 2,600선에서 변동성을 활용한 분할매수 전략은 충분히 유효하다는 판단. 지수 레벨에 대한 고민보다는 시간 싸움으로 생각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me/daishinstrategy
- KOSPI는 외국인, 기관 동반 순매도세에 1%대 하락세 기록. 장 중 2,650선까지 하락 후 오후 들어 추가 하락은 제한되는 양상. 오늘 밤 미국 3월 소비자물가 발표 앞두고 경계심리 확대되어 투자심리 악화. 특히, 밤 사이 발표된 뉴욕 연은 1년 기대인플레이션 중앙값은 전월대비 0.6%p 오른 6.6% 기록해 물가 상승부담 가중되는 모습. 미국 3월 소비자물가 컨센서스는 현재 전년대비 기준 8.4%(2월 7.9%), 근원 물가는 전년대비 기준 6.6%(2월 6.4%). 물가상승 및 연준 양적긴축 부담이 공존하는 상황에서 미국채 금리 급등세로 기술주/성장주 중심으로 KOSPI 하락세 기록 중. 뿐만 아니라 중국 상해 봉쇄 영향에 따른 경기 둔화 우려도 불안 요인으로 작용
- 아시아 증시도 글로벌 전반적인 risk-off 기조에 일제히 하락. 일본 닛케이지수, 중국 상해종합지수 각각 1.77%, 0.66% 하락
- 원/달러 환율은 미국채 금리 급등세, 달러 강세(장 중 달러인덱스 100p 돌파) 영향에 1,230원 후반대로 상승
- 업종별로는 의료정밀(+0.83%), 전기가스업(+0.39%), 운수창고(+0.35%) 제외하고 일제히 약세. 전기가스업은 대성에너지(+25.84%), 경동도시가스(+12.04%) 등 일부 가스주 급등. 운수창고의 경우 한진은 1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며 7.46% 상승. 반면, 시장금리 급등세에 기술주/성장주 투자심리 악화되어 서비스업(-1.87%), 의약품(-1.64%) 약세. 종목단에서는 LG에너지솔루션(-3.41%), 삼성SDI(-1.54%), SK이노베이션(-2.66%) 등 2차전지 부진. 반도체의 경우 삼성전자(-1.03%)는 연이어 52주 신저가 경신하는 반면 SK하이닉스(+0.45%)는 상대적으로 양호
- KOSDAQ도 외국인, 기관 순매도세에 약 1.4% 하락. 업종별로는 비금속(+0.24%)를 제외하고 일제히 하락. 디지털컨텐츠(-3.96%), IT소프트웨어(-2.79%) 업종이 가장 큰 폭 하락 중
- 오늘 밤 미국 3월 CPI 발표를 앞두고 경계심리 강화. 전일 일본 물가마저 전년대비 9.5% 급등세를 기록, 글로벌 전반적으로 물가상승압력 확대 중. 3월 FOMC 의사록 공개 이후 QT 이슈가 수면 위로 부상한 상황에서 물가 부담은 10년물 채권금리 급등으로 이어지며 증시, 특히 성장주 변동성 자극
- 여기에 중국 상해 봉쇄조치 연장으로 인한 중국 경기부진, 글로벌 공급망 병목현상 지속 우려 등이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을 높임. 가뜩이나 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한 물가, 경기불안이 커진 상황에서 중국 코로나19 폭증, 제로 코로나 정책 고수의 여파가 가세하는 형국
- 우크라이나 사태 장기화와 중국의 제로 코로나 정책의 여파로 글로벌 물가정점 통과, 경기 저점 통과 시점이 지연되고 있음. 이 두 이슈들의 변곡점을 정확히 예단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 하지만, 물가 부담, 경기불안 지속이 증시 하방압력을 높이는 상황에서 증시에 영향력이 더 커질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판단
- 우선, 물가 측면에서는 유가가 100달러를 넘어서는 그림만 아니라면 2분기 정점통과 가능성 높음. 자동차 가격은 이미 꺾였고(전월대비 3개월 연속 마이너스), 주택시장 상승압력 또한 2분기 중 정점 통과 예상(기저효과 소멸, 주택가격 21년 2분기 정점 통과). 유가는 최근 우크라이나 사태가 예상보다 장기화되고 있고, 기대했던 평화협정 타결보다는 갈등이 지속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100달러 이하에서 안정세 지속. 우크라이나 사태 충격을 상당부분 선반영한 상황에서 미국 고강도 긴축에 따른 달러 강세, 기대인플레이션 하락 등의 영향으로 판단
- 중국 제로 코로나 정책 또한 전면 봉쇄를 지속하기 보다는 지역별 봉쇄, 안정시 해제 양상. 오늘 상해지역 봉쇄가 43% 완화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짐. 여타 지역에서 확진자수 급증시 봉쇄조치를 이어가겠지만, 그에 상응하는 통화정책 완화, 재정정책 강화도 기대되는 상황. 중국 경제에 부정적인 이슈/변수 만큼 긍정적인 변수도 커지고 있다고 볼 수 있음
- 이번주/다음주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주요국 물가, 실물 경제지표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통화정책 부담과 경기불안을 반영하며 불안정한 흐름을 이어갈 수 있음. 하지만, 올해 초부터 고강도 긴축에 대한 부담과 경기불안은 선반영되어 왔음. 연초 이후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KOSPI는 2,600선에서 더 나빠지는 흐름이 아니라면 점차 회복되는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지수대라는 판단. 저점통과, 상승추세 반전의 시점이 늦어지더라도 KOSPI 2,600선에서 변동성을 활용한 분할매수 전략은 충분히 유효하다는 판단. 지수 레벨에 대한 고민보다는 시간 싸움으로 생각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me/daishinstrategy
Telegram
대신 전략. 돌직구
국내외 금융시장에 대한 판단과 전망/투자전략을 공유하는 곳입니다!!!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아래) 금리 급등에 보험사 건전성 우려
현재의 순자산평가 기준은 금리인상 효과가 자산에만 적용돼 자산은 축소되고 부채는 상대적으로 커지는 효과가 있다.
2023년 자산뿐 아니라 부채까지도 시가로 평가하는 IFRS17과 신지급여력제도(K-ICS·킥스)가 도입될 경우 문제가 상당 부분 해소될 것으로 보이지만
당장의 금리 상황을 고려하면 새 제도까지 남은 8개월을 버티기도 쉽지 않다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08068
현재의 순자산평가 기준은 금리인상 효과가 자산에만 적용돼 자산은 축소되고 부채는 상대적으로 커지는 효과가 있다.
2023년 자산뿐 아니라 부채까지도 시가로 평가하는 IFRS17과 신지급여력제도(K-ICS·킥스)가 도입될 경우 문제가 상당 부분 해소될 것으로 보이지만
당장의 금리 상황을 고려하면 새 제도까지 남은 8개월을 버티기도 쉽지 않다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08068
news.einfomax.co.kr
금리급등에 보험사 건전성 '직격탄'…"남은 8개월도 쉽지 않다" - 연합인포맥스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원 기자 = 올들어 채권금리 오름세가 좀처럼 진정될 기미를 보이지 않으면서 보험사들의 건전성 관리 여건에 '초비상'이 걸렸다.자산뿐 아니라 부채까지도 시가로 평가하는 새 국제회계기...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주식시장 리뷰와 미 증시 전망 (4월 12일)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박수진(02-3774-1780)
중국 증시, 경기 부양 정책 강화 기대감에 상승 전환
한국 증시 장중 리뷰: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경계감 반영되며 하락. 중국 증시 상승 전환에 낙폭 축소
아시아 시장 장중 리뷰: 중국 증시, 코로나 확진자수 증가세 둔화와 자본시장 부양정책 강화에 상승 전환
미 증시 전망 : 2.8%? 3.0%?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download/2092426.pdf?attachmentId=2092426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박수진(02-3774-1780)
중국 증시, 경기 부양 정책 강화 기대감에 상승 전환
한국 증시 장중 리뷰: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경계감 반영되며 하락. 중국 증시 상승 전환에 낙폭 축소
아시아 시장 장중 리뷰: 중국 증시, 코로나 확진자수 증가세 둔화와 자본시장 부양정책 강화에 상승 전환
미 증시 전망 : 2.8%? 3.0%?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download/2092426.pdf?attachmentId=2092426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홍콩, 학생들 다시 등교한다 : 홍콩도 락다운 완화
홍콩 학교들이 1월 중순부터 락다운 때문에 전부 문을 닫고 있었는데 부활절 휴일인 4월 17일 이후 다시 등교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어제 상해에서 락다운 기준을 3단계로 분류하고, 일부 방역규제를 완화한 것과 같은 맥락입니다. 중국시장이 오후 강한 반등을 준 것이 이 때문인 것 같네요.
(대신 매일 코로나 테스트를 한다고 합니다. 애들이 학교 가기 전에 매일 코를 찌른다는건데 ㅠㅠ)
요새 락다운 때문에 경제가 너무 어려워져서인지 리커창 총리는 장시성 경제업무좌담회에서 '경제 하방압력이 너무 커졌다, 정책 시행에 긴급함을 더해야 한다'고 발언했습니다.
지준율 인하 등 정책대응 기대감이 커지네요. 시장의 가장 큰 우려가 중국 락다운이었는데, 이제 시장에도 좀 봄이 오려나보네요.
홍콩 학교들이 1월 중순부터 락다운 때문에 전부 문을 닫고 있었는데 부활절 휴일인 4월 17일 이후 다시 등교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어제 상해에서 락다운 기준을 3단계로 분류하고, 일부 방역규제를 완화한 것과 같은 맥락입니다. 중국시장이 오후 강한 반등을 준 것이 이 때문인 것 같네요.
(대신 매일 코로나 테스트를 한다고 합니다. 애들이 학교 가기 전에 매일 코를 찌른다는건데 ㅠㅠ)
요새 락다운 때문에 경제가 너무 어려워져서인지 리커창 총리는 장시성 경제업무좌담회에서 '경제 하방압력이 너무 커졌다, 정책 시행에 긴급함을 더해야 한다'고 발언했습니다.
지준율 인하 등 정책대응 기대감이 커지네요. 시장의 가장 큰 우려가 중국 락다운이었는데, 이제 시장에도 좀 봄이 오려나보네요.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 3차 후원방 초대링크 발송 ▶️ 방금 3차 후원해주신 분들께 비밀 초대링크를 송부드렸습니다. 하지만 10분은 입금만 해주시고 구글 양식을 작성해주시지 않으셨습니다. 입금했으나 구글 양식 미작성 후원자분들께서는 https://docs.google.com/forms/d/11bia6NaL8MzBxktWHX6YoPdo4YidDCOvfijGivfwTNk/viewform?edit_requested=true 양식으로 작성 후 송부 부탁드리겠습니다. …
메일로 링크가 오지 않으신 분들은 구글 양식 꼭 작성해서 보내주세요..
방금 추가 양식 보내주신 분들께 링크 메일로 보내드렸습니다.
되는대로 승인 중이며, 늦어도 내일 오전까지는 모두 입장가능하게 승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방금 추가 양식 보내주신 분들께 링크 메일로 보내드렸습니다.
되는대로 승인 중이며, 늦어도 내일 오전까지는 모두 입장가능하게 승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 하나금융투자 미래산업팀
★ 이랜텍(054210.KQ) : 1분기 영업이익 최소 200억원 전망, 연간 1,000억원 페이스 ★
원문링크: https://bit.ly/3jAXcIJ
1.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0,800원으로 상향
- 2022F 추정 EPS를 1,635원에서 2,465원으로 상향 조정
- EPS 상승은 1) 휴대폰용 케이스 방수/방진 적용에 따른 ASP 상승, 2) 전자담배 기기 판매 호조, 3) 전항의 사유로 해외 법인 흑자 전환에 따른 전사 이익률 상승에 기인
- 이랜텍의 실적은 1분기가 가장 비수기인 점을 감안하면, 연간 영업이익 1,000억원 달성도 가능할 것으로 판단
2. 1Q22 Preview: 휴대폰용 케이스, 전자담배 기기 매출 호조
-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536억원(YoY, +78.0%)과 205억원(YoY, +10,161.3%)으로 전망
- 1) 휴대폰용 케이스는 고객사의 중저가 휴대폰의 방수/방진 탑재에 따른 ASP 상승으로 매출액 1,073억원, 2) 전자담배 기기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에도 불구하고 계획대로 판매되며 매출액 831억원을 시현하며 전사 실적 성장을 견인할 전망
- 휴대폰용 케이스 매출은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며, 전자담배는 1분기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
- 노트북용 배터리팩 공급 중단으로 감소세가 예상되었던 배터리팩 부문은 가정용 ESS와 e-bike 향 공급이 본격화되며 해당 부분도 성장이 전망됨
3. 2022년 연결 매출액 1조 2,161억원(YoY, +59.3%), 영업이익 978억원(YoY, +186.0%) 전망
- 1) 휴대폰용 케이스 매출액 5,505억원, 2) 전자담배 기기 3,324억원, 3) 2분기부터 가정용 ESS 배터리팩 공급이 본격화되며 연간 약 700억원의 매출이 추가되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
- 연내 배터리팩의 어플케이션 확대(서빙로봇, e-bike 등), 주요 고객사 내 전자담배 기기 M/S 확대, 사출물 고객사 확대 등이 이뤄진다면 연간 실적 추정치는 다시 한번 상향될 가능성 존재
- 22F PER 7.8배 수준의 현 주가는 여전히 매력적인 매수 구간으로 판단
하나금융투자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금융투자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이랜텍(054210.KQ) : 1분기 영업이익 최소 200억원 전망, 연간 1,000억원 페이스 ★
원문링크: https://bit.ly/3jAXcIJ
1.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0,800원으로 상향
- 2022F 추정 EPS를 1,635원에서 2,465원으로 상향 조정
- EPS 상승은 1) 휴대폰용 케이스 방수/방진 적용에 따른 ASP 상승, 2) 전자담배 기기 판매 호조, 3) 전항의 사유로 해외 법인 흑자 전환에 따른 전사 이익률 상승에 기인
- 이랜텍의 실적은 1분기가 가장 비수기인 점을 감안하면, 연간 영업이익 1,000억원 달성도 가능할 것으로 판단
2. 1Q22 Preview: 휴대폰용 케이스, 전자담배 기기 매출 호조
-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536억원(YoY, +78.0%)과 205억원(YoY, +10,161.3%)으로 전망
- 1) 휴대폰용 케이스는 고객사의 중저가 휴대폰의 방수/방진 탑재에 따른 ASP 상승으로 매출액 1,073억원, 2) 전자담배 기기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에도 불구하고 계획대로 판매되며 매출액 831억원을 시현하며 전사 실적 성장을 견인할 전망
- 휴대폰용 케이스 매출은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며, 전자담배는 1분기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
- 노트북용 배터리팩 공급 중단으로 감소세가 예상되었던 배터리팩 부문은 가정용 ESS와 e-bike 향 공급이 본격화되며 해당 부분도 성장이 전망됨
3. 2022년 연결 매출액 1조 2,161억원(YoY, +59.3%), 영업이익 978억원(YoY, +186.0%) 전망
- 1) 휴대폰용 케이스 매출액 5,505억원, 2) 전자담배 기기 3,324억원, 3) 2분기부터 가정용 ESS 배터리팩 공급이 본격화되며 연간 약 700억원의 매출이 추가되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
- 연내 배터리팩의 어플케이션 확대(서빙로봇, e-bike 등), 주요 고객사 내 전자담배 기기 M/S 확대, 사출물 고객사 확대 등이 이뤄진다면 연간 실적 추정치는 다시 한번 상향될 가능성 존재
- 22F PER 7.8배 수준의 현 주가는 여전히 매력적인 매수 구간으로 판단
하나금융투자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금융투자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미국 3월 CPI가 YoY는 예상을 소폭 상회, 근원물가는 YoY와 MoM 모두 예상을 하회 했습니다. 제가 중국 PPI YoY 선행성 궤적(5개월 연속 하락)으로 보는 미국 물가는 1차 피크에 도달은 한것 같습니다. 달러지수와 TB 10년물 금리 하락하고, 미국 증시 선물은 오르고 있습니다.
오늘 개인적인 일정이 있어 이제 내일 발간 보고서를 마무리하느라 업로드가 늦었네요. 좋은 기조가 내일 우리 증시까지 연결되었으면 너무 좋겠습니다.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편안한 밤 되십시오!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편안한 밤 되십시오!
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2022년 4월 13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미국 3월 근원 CPI 전월비가 예상을 밑돌며 국채금리가 하락했습니다.
(2) 푸틴이 우크라와 대화가 끝났다고 말하며 유가가 올랐습니다.
(3) 상해 봉쇄가 계속되며 반도체주가 약세를 지속했습니다.
세줄요약
(1) 미국 3월 근원 CPI 전월비가 예상을 밑돌며 국채금리가 하락했습니다.
(2) 푸틴이 우크라와 대화가 끝났다고 말하며 유가가 올랐습니다.
(3) 상해 봉쇄가 계속되며 반도체주가 약세를 지속했습니다.
Forwarded from 📈 박원재: InsighT, Sage Investment 그리고 세상사는 이야기🌏 (박 원재)
04/13 미 증시, 인플레 피크아웃 기대 불구 우크라이나 우려로 하락
미래에셋증권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02-3774-1621)
나스닥이 인플레 피크아웃 이슈가 부각되며 2% 넘게 급등 하기도 했으나, 높은 물가 장기화 우려 부각되며 상승 반납, 장 마감 앞두고 러시아의 화학 무기 사용 관련 블링켄 미 국무장관 발언 후 하락 전환(다우 -0.26%, 나스닥 -0.30%, S&P500 -0.34%, 러셀2000 +0.33%)
변화 요인: 소비자물가지수 해석과 인플레 피크아웃 이슈
http://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2041305434807_3431
미국 3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예상을 상회한 전월 대비 1.2% 상승했으나,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소비자물가지수는 지난달 발표(mom +0.5%)를 하회한 전월 대비 0.3% 상승을 기록했고 전년 대비로도 6.5% 상승. 세부항목을 살펴보면 에너지 부문이 지난달 발표된 3.5%를 크게 상회한 전월 대비 11.0%를 기록해 물가 상승 압력을 높인 것으로 추정. 결국 우크라이나 이슈가 물가에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 반면, 중고차 가격은 3.8% 하락했고 임대료는 지난달 발표치 0.6%를 하회하는 전월 대비 0.4% 상승에 그쳐 인플레이션 피크아웃 이슈가 부각
그러나 서비스 가격은 전월 대비 0.6% 상승해 1990년 9월 이후 가장 빠른 상승세를 보이는 등 리 오프닝 관련 품목의 상승세가 뚜렷해 높은 수준의 물가 상승은 지속될 수 있다는 점도 특징. 여기에 미국 3월 소기업 낙관지수는 부진 했으나, 세부항목 중 노동자 보상을 올리는 회사와 판매가격 인상 기업이 증가해 높은 수준의 물가가 장기화 될 수 있다는 점 시사
결국 미국 소비자물가지수가 1981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으나, 세부 항목을 통해 인플레 피크아웃 가능성이 부각되며 미 증시의 상승을 이끎. 그러나 높은 수준의 물가는 장기화 될 수 있어 연준의 공격적인 통화정책은 유지 될 것으로 전망돼 주식시장은 변동성을 확대.
한편, 장 후반 블링컨 미 국무장관이 러시아가 화학 무기를 사용했는지 확인할 수는 없으나 마리우폴에서 화학 무기를 사용할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한 점도 투자심리 위축 요인. 이번 높은 수준의 물가 상승을 우크라이나 사태로 급등한 에너지 가격이 주도했기 때문
미래에셋증권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02-3774-1621)
나스닥이 인플레 피크아웃 이슈가 부각되며 2% 넘게 급등 하기도 했으나, 높은 물가 장기화 우려 부각되며 상승 반납, 장 마감 앞두고 러시아의 화학 무기 사용 관련 블링켄 미 국무장관 발언 후 하락 전환(다우 -0.26%, 나스닥 -0.30%, S&P500 -0.34%, 러셀2000 +0.33%)
변화 요인: 소비자물가지수 해석과 인플레 피크아웃 이슈
http://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2041305434807_3431
미국 3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예상을 상회한 전월 대비 1.2% 상승했으나,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소비자물가지수는 지난달 발표(mom +0.5%)를 하회한 전월 대비 0.3% 상승을 기록했고 전년 대비로도 6.5% 상승. 세부항목을 살펴보면 에너지 부문이 지난달 발표된 3.5%를 크게 상회한 전월 대비 11.0%를 기록해 물가 상승 압력을 높인 것으로 추정. 결국 우크라이나 이슈가 물가에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 반면, 중고차 가격은 3.8% 하락했고 임대료는 지난달 발표치 0.6%를 하회하는 전월 대비 0.4% 상승에 그쳐 인플레이션 피크아웃 이슈가 부각
그러나 서비스 가격은 전월 대비 0.6% 상승해 1990년 9월 이후 가장 빠른 상승세를 보이는 등 리 오프닝 관련 품목의 상승세가 뚜렷해 높은 수준의 물가 상승은 지속될 수 있다는 점도 특징. 여기에 미국 3월 소기업 낙관지수는 부진 했으나, 세부항목 중 노동자 보상을 올리는 회사와 판매가격 인상 기업이 증가해 높은 수준의 물가가 장기화 될 수 있다는 점 시사
결국 미국 소비자물가지수가 1981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으나, 세부 항목을 통해 인플레 피크아웃 가능성이 부각되며 미 증시의 상승을 이끎. 그러나 높은 수준의 물가는 장기화 될 수 있어 연준의 공격적인 통화정책은 유지 될 것으로 전망돼 주식시장은 변동성을 확대.
한편, 장 후반 블링컨 미 국무장관이 러시아가 화학 무기를 사용했는지 확인할 수는 없으나 마리우폴에서 화학 무기를 사용할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한 점도 투자심리 위축 요인. 이번 높은 수준의 물가 상승을 우크라이나 사태로 급등한 에너지 가격이 주도했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