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간추린 주요 뉴스]
국채금리 2.7% 찍자 기술주 '흔들'...엔비디아 4.5%↓[뉴욕마감]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40907463092461
코스피 2650~2780서 숨고르기... 시총 상위종목 실적개선은 호재 [주간 증시 전망]
https://www.fnnews.com/news/202204101837122702
[속보] S&P, 러 국가 신용등급 '선택적 디폴트(SD)'로 강등
https://www.news1.kr/articles/?4642818
월가 54% "올해나 내년 중 경기 침체"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204084211i
글로벌 해운 컨테이너 운임지수 12주째 하락…노선 7곳 중 6곳↓
https://www.news1.kr/articles/?4642395
1분기 수주 1등했는데 주가 급락한 조선주, ‘흠슬라’ 해운주도 상하이항 봉쇄에 울상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805213?sid=101
'쌍용차 인수' 관련주 연일 롤러코스터…투자주의보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40837771
니켈값 2배로 뛰자…도금업체 70곳이 쓰러졌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40838511
로봇개와 등장한 안철수-정의선 "미래 모빌리티가 과학기술국가 핵심"
https://www.hankyung.com/car/article/202204083801g
세계 식량가격지수 또 최고치…한 달 전보다 12.6%↑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1245185?sid=101
KG그룹 vs 쌍방울 쌍용차 누구 품에…재매각 절차 시작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41058741
국제선 여객 회복에 화물 호조.. 항공업계 실적 기대감 커진다
https://news.v.daum.net/v/20220410182412936
원희룡 “재건축 연한·노후도 기준’ 폐지해 주택 공급 확대”
https://m.sedaily.com/NewsView/22Q82AV9XD#cb
또 가격 올린 페인트사…'실적 쇼크' 돌파구 될까
https://www.sedaily.com/NewsView/264N1XBWPH
라운딩의 계절…골프 관련주 기지개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223846632294808&mediaCodeNo=257&OutLnkChk=Y
국채금리 2.7% 찍자 기술주 '흔들'...엔비디아 4.5%↓[뉴욕마감]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40907463092461
코스피 2650~2780서 숨고르기... 시총 상위종목 실적개선은 호재 [주간 증시 전망]
https://www.fnnews.com/news/202204101837122702
[속보] S&P, 러 국가 신용등급 '선택적 디폴트(SD)'로 강등
https://www.news1.kr/articles/?4642818
월가 54% "올해나 내년 중 경기 침체"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204084211i
글로벌 해운 컨테이너 운임지수 12주째 하락…노선 7곳 중 6곳↓
https://www.news1.kr/articles/?4642395
1분기 수주 1등했는데 주가 급락한 조선주, ‘흠슬라’ 해운주도 상하이항 봉쇄에 울상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805213?sid=101
'쌍용차 인수' 관련주 연일 롤러코스터…투자주의보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40837771
니켈값 2배로 뛰자…도금업체 70곳이 쓰러졌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40838511
로봇개와 등장한 안철수-정의선 "미래 모빌리티가 과학기술국가 핵심"
https://www.hankyung.com/car/article/202204083801g
세계 식량가격지수 또 최고치…한 달 전보다 12.6%↑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1245185?sid=101
KG그룹 vs 쌍방울 쌍용차 누구 품에…재매각 절차 시작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41058741
국제선 여객 회복에 화물 호조.. 항공업계 실적 기대감 커진다
https://news.v.daum.net/v/20220410182412936
원희룡 “재건축 연한·노후도 기준’ 폐지해 주택 공급 확대”
https://m.sedaily.com/NewsView/22Q82AV9XD#cb
또 가격 올린 페인트사…'실적 쇼크' 돌파구 될까
https://www.sedaily.com/NewsView/264N1XBWPH
라운딩의 계절…골프 관련주 기지개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223846632294808&mediaCodeNo=257&OutLnkChk=Y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대신 탐방해드립니다] - 3차 "마지막" 후원공지 안녕하십니까 독립리서치법인 밸류파인더 이충헌 대표입니다. 저희가 벌써 마지막 3차 후원 공지를 하게 됐습니다. 이번 후원 기간 마감 후에는 정식적으로 자사 홈페이지에서 월 구독 서비스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개별주 종목 장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저희가 Short Note 제공 후 1달도 되지 않아 단기에 25% 상승한 종목이 3개에 달합니다. 저희는 인터넷에 떠도는 것을 얘기하지 않습니다.…
후원 마감은 내일이 마지막 날입니다.
현재 100여분이 참여해주시고 계십니다.
요새 여의도 지인들께 들어보면, 저희 회사에 대해 이런저런 얘기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는걸 종종 듣습니다.
좋은 얘기도 있고 안좋은 얘기도 있지만 결국은 모두 관심에서 시작되는게 아닐까라고 생각합니다.
저 혼자서 탐방 다니면서 보고서를 쓰기 시작한게 지난해 6월, 이제는 감사하게도 유능한 직원 두명과 함께 회사를 계속 키워나가고 있습니다.
그 사이 저희 회사가 독립리서치 업체로 인정받으며 fn가이드, 와이즈레포트에도 보고서가 업로드 되고 있구요..
제가 역량이 부족하다는걸 뭐라하는건 참아도, 저희 회사의 노력을 폄하하는건 좀 많이 불편합니다.
저희는 직접 기업탐방, 컨콜 등 회사 담당자와 얘기하지 않고는 Short Note와 발간 보고서로 절대 내지 않습니다.
저희 회사는 인터넷에 떠도는 글들의 취합, 애널리스트분들의 보고서를 참고해서 글을 쓰는 곳이 아닙니다.
현재 100여분이 참여해주시고 계십니다.
요새 여의도 지인들께 들어보면, 저희 회사에 대해 이런저런 얘기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는걸 종종 듣습니다.
좋은 얘기도 있고 안좋은 얘기도 있지만 결국은 모두 관심에서 시작되는게 아닐까라고 생각합니다.
저 혼자서 탐방 다니면서 보고서를 쓰기 시작한게 지난해 6월, 이제는 감사하게도 유능한 직원 두명과 함께 회사를 계속 키워나가고 있습니다.
그 사이 저희 회사가 독립리서치 업체로 인정받으며 fn가이드, 와이즈레포트에도 보고서가 업로드 되고 있구요..
제가 역량이 부족하다는걸 뭐라하는건 참아도, 저희 회사의 노력을 폄하하는건 좀 많이 불편합니다.
저희는 직접 기업탐방, 컨콜 등 회사 담당자와 얘기하지 않고는 Short Note와 발간 보고서로 절대 내지 않습니다.
저희 회사는 인터넷에 떠도는 글들의 취합, 애널리스트분들의 보고서를 참고해서 글을 쓰는 곳이 아닙니다.
현재 저희 회사는 홈페이지 리뉴얼 등 많은 변화를 계속해서 준비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저도 내년에는 월급 좀 타봤으면 좋겠네요.
다시 한 번 마지막 3차 후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편안한 일요일 밤 되십시오!!
저도 내년에는 월급 좀 타봤으면 좋겠네요.
다시 한 번 마지막 3차 후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편안한 일요일 밤 되십시오!!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04/11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좋아 보이는 게 없는 시장 환경에서 찾아보는 기대 요인"
한국 증시는 지난주 낙폭 과대 인식 속 미국 금리 및 달러화 흐름, 미국 3월 소비자물가, JP모건, 골드만삭스 등 주요 금융주들의 실적 결과 등에 영향을 받으면서 반등을 시도할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2,640~2,780pt).
3월 FOMC 의사록에서 확인된 조기 양적긴축 가속화 등 연준의 공격적인 긴축 예고는 또 다시 증시에 긴축 발작을 유발하고 있는 모습.
8일(금) 미국 증시 장중에 10년물 금리는 2.7%대를 상회했으며, 달러화도 100pt를 터치하는 등 금리 상승과 달러화 강세가 나스닥을 중심으로 주가 하방 압력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
올해 증시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주체는 연준인 만큼 이들의 긴축 스탠스에 따라 시장은 민감하게 반응할 수 밖에 없음.
그럼에도 지난 3월 FOMC 이후 파월 의장을 포함한 주요 연준 인사들이 긴축 발작의 경제 및 시장 충격을 최소화하고자 소통 강화에 나서고 있으며, 동시에 지난해 잃어버렸던 시장 신뢰를 회복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즉, 현재는 통화정책 변화를 둘러싸고 시장과 연준 사이의 간극이 좁혀지는 과정에 있으므로 긴축 발작의 추가적인 증시 충격은 제한적일 전망.
금주에 가장 주목할 이벤트는 12일 발표 예정인 3월 미국의 소비자물가이며, 시장 컨센서스가 8.4%(전월 7.9%)대로 형성되어 있는 상황.
우크라이나 사태, 중국 상하이 봉쇄조치 등이 인플레이션 기대치를 높임에 따라, 3월 소비자물가 발표 전후로 증시 변동성 확대 예상.
다만 3월 중순 이후 원자재 가격 상승세가 진정되고 있는 가운데, 우크라이나와 러시아는 잇따른 후속협상에 들어가면서 상수화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 시 우크라이나 사태가 유발하는 인플레이션 추가 상승 여력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
또한 14일 발표 예정인 미국 소매판매와 소비자심리지수가 예상보다 견조한 모습을 보일 경우, 인플레이션 발 경기 둔화(혹은 침체) 우려를 완화시켜줄 것으로 예상.
이처럼 매크로 상으로는 매번 지표를 확인하고 대응할 수 밖에 없는 어려운 환경에 직면한 것은 사실.
하지만 13일 JP모건 등 금융주를 중심으로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미국의 1분기 실적시즌, 지난주 발표된 삼성전자, LG전자 등 국내 주요 기업들의 호실적 및 이후의 이익 전망 상향 가능성 등 실적 상 기대 요인은 상존.
이를 고려 시 국내 증시는 한동안 중소형주들이 약진하는 개별 종목 장세를 보였으나, 실적시즌을 통해 주요 대형주들의 이익 전망과 수급 환경이 개선될 가능성이 있는 만큼, 현시점에서는 분할매수를 통한 대형주들의 비중 확대 전략도 적절.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572
"좋아 보이는 게 없는 시장 환경에서 찾아보는 기대 요인"
한국 증시는 지난주 낙폭 과대 인식 속 미국 금리 및 달러화 흐름, 미국 3월 소비자물가, JP모건, 골드만삭스 등 주요 금융주들의 실적 결과 등에 영향을 받으면서 반등을 시도할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2,640~2,780pt).
3월 FOMC 의사록에서 확인된 조기 양적긴축 가속화 등 연준의 공격적인 긴축 예고는 또 다시 증시에 긴축 발작을 유발하고 있는 모습.
8일(금) 미국 증시 장중에 10년물 금리는 2.7%대를 상회했으며, 달러화도 100pt를 터치하는 등 금리 상승과 달러화 강세가 나스닥을 중심으로 주가 하방 압력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
올해 증시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주체는 연준인 만큼 이들의 긴축 스탠스에 따라 시장은 민감하게 반응할 수 밖에 없음.
그럼에도 지난 3월 FOMC 이후 파월 의장을 포함한 주요 연준 인사들이 긴축 발작의 경제 및 시장 충격을 최소화하고자 소통 강화에 나서고 있으며, 동시에 지난해 잃어버렸던 시장 신뢰를 회복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즉, 현재는 통화정책 변화를 둘러싸고 시장과 연준 사이의 간극이 좁혀지는 과정에 있으므로 긴축 발작의 추가적인 증시 충격은 제한적일 전망.
금주에 가장 주목할 이벤트는 12일 발표 예정인 3월 미국의 소비자물가이며, 시장 컨센서스가 8.4%(전월 7.9%)대로 형성되어 있는 상황.
우크라이나 사태, 중국 상하이 봉쇄조치 등이 인플레이션 기대치를 높임에 따라, 3월 소비자물가 발표 전후로 증시 변동성 확대 예상.
다만 3월 중순 이후 원자재 가격 상승세가 진정되고 있는 가운데, 우크라이나와 러시아는 잇따른 후속협상에 들어가면서 상수화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 시 우크라이나 사태가 유발하는 인플레이션 추가 상승 여력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
또한 14일 발표 예정인 미국 소매판매와 소비자심리지수가 예상보다 견조한 모습을 보일 경우, 인플레이션 발 경기 둔화(혹은 침체) 우려를 완화시켜줄 것으로 예상.
이처럼 매크로 상으로는 매번 지표를 확인하고 대응할 수 밖에 없는 어려운 환경에 직면한 것은 사실.
하지만 13일 JP모건 등 금융주를 중심으로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미국의 1분기 실적시즌, 지난주 발표된 삼성전자, LG전자 등 국내 주요 기업들의 호실적 및 이후의 이익 전망 상향 가능성 등 실적 상 기대 요인은 상존.
이를 고려 시 국내 증시는 한동안 중소형주들이 약진하는 개별 종목 장세를 보였으나, 실적시즌을 통해 주요 대형주들의 이익 전망과 수급 환경이 개선될 가능성이 있는 만큼, 현시점에서는 분할매수를 통한 대형주들의 비중 확대 전략도 적절.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572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금주 중국 지표 3월 CPI와 PPI 주목, 지준율 인하 카운트 다운 돌입.
•월요일 10시 30분에 3월 중국 물가가 발표됩니다. 금주 중국은 월요일 물가, 주중 대출/통화량(가변적/오후 5시), 금요일 MLF 금리 결정이 중요.
•중국 3월 YoY기준 CPI는 소폭 상승(2월 0.9%), PPI는 10월 이후 5개월 연속 하락(2월 9.1%) 확실시. PPI YoY 하락은 일단 글로벌 수입물가에 후행적으로 긍정적.
•다만, 기세로 볼수있는 MoM 상승률은 다른 문제. CPI는 수요부진과 돈육/유가 상쇄로 MoM-0.3% 예상. 반면, PPI는 상품가격 강세 흐름과 함께 3월 MoM+0.9%로 3개월 연속 상승세 예상. 동 추세는 에너지/소재 업종 이익 추정치 상향에 긍정적이나 전방산업에는 계속 부정적.
•한편, 금주부터 인민은행은 CPI 부진, 락다운, 부동산 냉각에 맞춰 추가 조치 카운트다운 돌입. MLF, LPR 금리 인하 외에 지준율 인하 계속 고려될수 있음. 4월 당국 코멘트는 지준율 인하 가능성이 좀더 높아 보임.
•월요일 10시 30분에 3월 중국 물가가 발표됩니다. 금주 중국은 월요일 물가, 주중 대출/통화량(가변적/오후 5시), 금요일 MLF 금리 결정이 중요.
•중국 3월 YoY기준 CPI는 소폭 상승(2월 0.9%), PPI는 10월 이후 5개월 연속 하락(2월 9.1%) 확실시. PPI YoY 하락은 일단 글로벌 수입물가에 후행적으로 긍정적.
•다만, 기세로 볼수있는 MoM 상승률은 다른 문제. CPI는 수요부진과 돈육/유가 상쇄로 MoM-0.3% 예상. 반면, PPI는 상품가격 강세 흐름과 함께 3월 MoM+0.9%로 3개월 연속 상승세 예상. 동 추세는 에너지/소재 업종 이익 추정치 상향에 긍정적이나 전방산업에는 계속 부정적.
•한편, 금주부터 인민은행은 CPI 부진, 락다운, 부동산 냉각에 맞춰 추가 조치 카운트다운 돌입. MLF, LPR 금리 인하 외에 지준율 인하 계속 고려될수 있음. 4월 당국 코멘트는 지준율 인하 가능성이 좀더 높아 보임.
Forwarded from [한투증권 투자전략 김대준]
[한투증권 김대준] 오르는 금리, 불안한 기업
최근 국내 금리 흐름이 심상치 않습니다. 국고채 3년 금리는 장중 3%를 터치했고, 회사채 금리도 등급에 관계없이 모두 빠르게 상승 중입니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었던 기업들은 이런 상황이 탐탁치 않을 것입니다. 비용 부담이 새로 늘어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투자 측면에서도 이런 부담을 줄일 필요가 있습니다. 부채비율이 낮고 이자보상배율이 높은 기업을 주목할 시점입니다.
------------------------------
- 국고채 3년 금리는 지난주 장중 3% 돌파. 국내외 금리 상승 요인 다수 확인
- 벤치마크 금리 상승으로 회사채 금리도 오름세. 신용스프레드도 빠르게 확대
- 투자 측면에서 이자비용 부담을 낮출 필요. 부채비율과 이자보상배율에 관심
보고서 링크: https://bit.ly/3DZAtzE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담당자의 결재가 완료된 것입니다
최근 국내 금리 흐름이 심상치 않습니다. 국고채 3년 금리는 장중 3%를 터치했고, 회사채 금리도 등급에 관계없이 모두 빠르게 상승 중입니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었던 기업들은 이런 상황이 탐탁치 않을 것입니다. 비용 부담이 새로 늘어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투자 측면에서도 이런 부담을 줄일 필요가 있습니다. 부채비율이 낮고 이자보상배율이 높은 기업을 주목할 시점입니다.
------------------------------
- 국고채 3년 금리는 지난주 장중 3% 돌파. 국내외 금리 상승 요인 다수 확인
- 벤치마크 금리 상승으로 회사채 금리도 오름세. 신용스프레드도 빠르게 확대
- 투자 측면에서 이자비용 부담을 낮출 필요. 부채비율과 이자보상배율에 관심
보고서 링크: https://bit.ly/3DZAtzE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담당자의 결재가 완료된 것입니다
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흥국 경제/채권 김준영] 04/11(월)
날뛰는 물가와 잡고 싶은 연준
■ 생각보다 매파적이지 않았던 3월 FOMC 의사록
- 1월 FOMC 의사록에서 강력한 매파 전환 내용이 확인되며 시장이 크게 흔들렸던 경험
- 시장 참가자들은 200bp 수준의 금리 인상이 있을 것이라는 점을 반영하고 있었기에 예상보다 더 매파적이지는 않았음
■ 빅스텝에 대해 적극적인 연준
- 5월, 6월, 7월 빅스텝을 반영하고 있는 FF 선물 시장
- 3월 FOMC 의사록, 다수(many)의 참가자들이 '1회 이상의 50bp 인상이 적절할 수도 있다'는 부분 지적
- 빠르게 인상하며(front-loading) 인플레 대응하고자하는 연준의 생각을 확인
- 강경하고 긴축적인 포워드가이던스를 제시하면서 연준은 경제 주체들에 물가를 빠르게 잡을 것이라고 믿어달라고 말하고 있는 격
■ 물가가 예상보다 높아지는 상황
- 식품, 에너지, 서비스, 상품 모든 부문에서 높은 물가 기여도가 커지는 상황
- 물가 전망 또한 계속해서 상향되는 상황
- 특히 식량 가격이 크게 상승하고 있으며, 러-우 사태로 생산 및 공급에 큰 차질이 있음
- 물가 상방 압력이 여전히 큰 상황
■ 주거비 또한 당분간 고공행진할 것
- 주거비는 물가지표에 12~18개월 후행하여 반영, 즉 오늘의 집값 상승분은 1년 뒤 소비자물가지수에 반영된다는 뜻
- 아틀란타 연준의 주택 Affordability 지수는 빠르게 하락, 주거비는 사람들의 소득대비 빠르게 상승
- 가격 상승에 따라 생산도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지만 판매속도가 더 빠름
- 재고는 역대 최저 수준: 판매속도대비 재고수준은 2개월치가 되지 않음
- 평년 수준의 주택 재고로 돌아가려면 24년 이후가 될 가능성이 높은 상황
- 원자재 가격이 안정되고 병목현상이 완화되고난 이후 헤드라인 물가지표의 더딘 하락 가능성 염두
보고서 링크: https://bit.ly/3JuRsLj
☆흥국 경제 채권 텔레 채널☆
https://t.me/crazyecon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날뛰는 물가와 잡고 싶은 연준
■ 생각보다 매파적이지 않았던 3월 FOMC 의사록
- 1월 FOMC 의사록에서 강력한 매파 전환 내용이 확인되며 시장이 크게 흔들렸던 경험
- 시장 참가자들은 200bp 수준의 금리 인상이 있을 것이라는 점을 반영하고 있었기에 예상보다 더 매파적이지는 않았음
■ 빅스텝에 대해 적극적인 연준
- 5월, 6월, 7월 빅스텝을 반영하고 있는 FF 선물 시장
- 3월 FOMC 의사록, 다수(many)의 참가자들이 '1회 이상의 50bp 인상이 적절할 수도 있다'는 부분 지적
- 빠르게 인상하며(front-loading) 인플레 대응하고자하는 연준의 생각을 확인
- 강경하고 긴축적인 포워드가이던스를 제시하면서 연준은 경제 주체들에 물가를 빠르게 잡을 것이라고 믿어달라고 말하고 있는 격
■ 물가가 예상보다 높아지는 상황
- 식품, 에너지, 서비스, 상품 모든 부문에서 높은 물가 기여도가 커지는 상황
- 물가 전망 또한 계속해서 상향되는 상황
- 특히 식량 가격이 크게 상승하고 있으며, 러-우 사태로 생산 및 공급에 큰 차질이 있음
- 물가 상방 압력이 여전히 큰 상황
■ 주거비 또한 당분간 고공행진할 것
- 주거비는 물가지표에 12~18개월 후행하여 반영, 즉 오늘의 집값 상승분은 1년 뒤 소비자물가지수에 반영된다는 뜻
- 아틀란타 연준의 주택 Affordability 지수는 빠르게 하락, 주거비는 사람들의 소득대비 빠르게 상승
- 가격 상승에 따라 생산도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지만 판매속도가 더 빠름
- 재고는 역대 최저 수준: 판매속도대비 재고수준은 2개월치가 되지 않음
- 평년 수준의 주택 재고로 돌아가려면 24년 이후가 될 가능성이 높은 상황
- 원자재 가격이 안정되고 병목현상이 완화되고난 이후 헤드라인 물가지표의 더딘 하락 가능성 염두
보고서 링크: https://bit.ly/3JuRsLj
☆흥국 경제 채권 텔레 채널☆
https://t.me/crazyecon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삼성 최민하] 미디어/엔터/통신 update
[콘텐츠] 중국에서 또 방영 허가를 내줬다고?
: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중국 방영 확정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통신/미디어 담당 최민하입니다.
22년 들어 중국에서 한국 콘텐츠 방영이 암암리에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전일 중국의 동영상 사이트 비리비리(Bilibili)에서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를 오늘(11일) 저녁부터 방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들어 중국에서 방영되는 8번째 한국 드라마입니다.
■ 한한령 이후 꽉 막혀 있던 중국 내 한국 콘텐츠 방영이 올해 들어 중국 OTT와 TV채널 등을 통해 연이어 방영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오늘 공개될 '슬기로운 의사생활2'은 22년 중국에서 방영되는 8번째 한국 작품입니다.
■ 1월 방영된 <사임당, 빛의 일기>의 경우 한한령 이전에 중국 심의를 받은 작품이었지만 3월부터 방영된 7편의 드라마는 올해 '광전총국'의 심의를 통과한 작품들입니다.
■ 이에 더해,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21년 11월 12일~22년 1월 8일)>와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21년 6월 17일~9월 16일)>은 비교적 최근 작품으로 또 다른 의미에서 기대감을 Up시키고 있습니다.
■ 현재 tvN <배드 앤 크레이지>, <사랑의 불시착>, <빈센조>, <이태원 클라쓰> 등 다수의 작품이 중국 심의 통과를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중국향 콘텐츠 판매의 물꼬가 트이면, 지난 5년(17년~21년)간 방영되지 못한 구작 라이브러리를 많이 보유하고 있는 스튜디오드래곤, 제이콘텐트리 등 대형 제작사가 단기에 이익 레버리지를 크게 누릴 가능성이 큽니다.
이와 함께 최근 IP를 보유한 작품 제작을 늘리고 있는 삼화네트웍스, 에이스토리, 키이스트, 팬엔터테인먼트, NEW, 래몽래인 등의 업체에도 관심을 가져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관련 내용을 다루었던 기발간 보고서(2022/3/3, 미디어(OVERWEIGHT)- 두 가지 즐거운 소식)을 참조 부탁드립니다.
■ 22년 중국에서 방영된 한국 드라마
1) 1월 MBC 사임당, 빛의 일기 / 후난TV, 망고TV
2) 3/3, JT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 아이치이(iQiyi)
3) 3/3, tvN 또 오해영 / 비리비리(Bilibili)
4) 3/3, tvN 인현왕후의 남자 / 비리비리(Bilibili)
5) 3/6,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 / 비리비리(Bilibili)
6) 3/8, SBS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3/8 / 유쿠(Youku)
7) 3/26, tvN 김비서가 왜그럴까 3/26 / 아이치이(iQiyi)
8) 4/11,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비리비리 (Bilibili)
■ 중국 심의 통과를 기다리는 한국 드라마
tvN 배드 앤 크레이지
tvN 사랑의 불시착
tvN 빈센조
tvN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JTBC 이태원 클라쓰 / 유쿠(Youku), 3월 26일에 예고편이 올라옴
(2022/04/11 공표자료)
: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중국 방영 확정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통신/미디어 담당 최민하입니다.
22년 들어 중국에서 한국 콘텐츠 방영이 암암리에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전일 중국의 동영상 사이트 비리비리(Bilibili)에서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를 오늘(11일) 저녁부터 방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들어 중국에서 방영되는 8번째 한국 드라마입니다.
■ 한한령 이후 꽉 막혀 있던 중국 내 한국 콘텐츠 방영이 올해 들어 중국 OTT와 TV채널 등을 통해 연이어 방영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오늘 공개될 '슬기로운 의사생활2'은 22년 중국에서 방영되는 8번째 한국 작품입니다.
■ 1월 방영된 <사임당, 빛의 일기>의 경우 한한령 이전에 중국 심의를 받은 작품이었지만 3월부터 방영된 7편의 드라마는 올해 '광전총국'의 심의를 통과한 작품들입니다.
■ 이에 더해,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21년 11월 12일~22년 1월 8일)>와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21년 6월 17일~9월 16일)>은 비교적 최근 작품으로 또 다른 의미에서 기대감을 Up시키고 있습니다.
■ 현재 tvN <배드 앤 크레이지>, <사랑의 불시착>, <빈센조>, <이태원 클라쓰> 등 다수의 작품이 중국 심의 통과를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중국향 콘텐츠 판매의 물꼬가 트이면, 지난 5년(17년~21년)간 방영되지 못한 구작 라이브러리를 많이 보유하고 있는 스튜디오드래곤, 제이콘텐트리 등 대형 제작사가 단기에 이익 레버리지를 크게 누릴 가능성이 큽니다.
이와 함께 최근 IP를 보유한 작품 제작을 늘리고 있는 삼화네트웍스, 에이스토리, 키이스트, 팬엔터테인먼트, NEW, 래몽래인 등의 업체에도 관심을 가져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관련 내용을 다루었던 기발간 보고서(2022/3/3, 미디어(OVERWEIGHT)- 두 가지 즐거운 소식)을 참조 부탁드립니다.
■ 22년 중국에서 방영된 한국 드라마
1) 1월 MBC 사임당, 빛의 일기 / 후난TV, 망고TV
2) 3/3, JT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 아이치이(iQiyi)
3) 3/3, tvN 또 오해영 / 비리비리(Bilibili)
4) 3/3, tvN 인현왕후의 남자 / 비리비리(Bilibili)
5) 3/6,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 / 비리비리(Bilibili)
6) 3/8, SBS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3/8 / 유쿠(Youku)
7) 3/26, tvN 김비서가 왜그럴까 3/26 / 아이치이(iQiyi)
8) 4/11,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비리비리 (Bilibili)
■ 중국 심의 통과를 기다리는 한국 드라마
tvN 배드 앤 크레이지
tvN 사랑의 불시착
tvN 빈센조
tvN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JTBC 이태원 클라쓰 / 유쿠(Youku), 3월 26일에 예고편이 올라옴
(2022/04/11 공표자료)
Forwarded from 《유안타 투자전략》 김용구/고경범/이재형/민병규/김호정/황병준/신현용
🧿 유안타 [Quant 김광현]
(가치주, 살 가치가 있는지 확인하자)
■ 금리의 상승, 정상 경로가 아니다
• 국고채 3년물 금리, 연초 1.798%
, 3/5일 2.214%, 4/8일 2.987%.
• 미국도 기준금리와는 별개로 2년물 금리 급등.
1년전 0.15%, 현재 2.4%
• 미중 무역분쟁을 전후로 경기사이클 둔화,
트럼프 압박으로 19년 하반기 3차례 금리 인하
그 이후 코로나 상황 속 금리 추가 인하
• 코로나가 아니었다면
기준금리가 이토록 낮아지지는 않았을 것
• 금리의 회복도 보다 완만하게 진행 됐을 것
■ 단순히 금리의 변화만 보고
PBR로 접근해서는 안되는 이유
• 한국 증시는 역사가 짧고, 성장주/가치주
구분을 위한 필요한 시간도 충분치 않음
• 단순한 Valuation 구분만으로 가치주를 선정하고
최근의 미국증시 가치주 상대 강세를
한국 증시에 적용해서는 안됨
• 22년 한국증시의 Key는 회복을 포함한
성장의 희소성. 저 PBR주 내 차별화 주목
• 일부 리오프닝주는 누적된 적자로 인해
PBR이 크게 높아진 상황
• PBR로는 접근이 불가능한 종목이지만,
성장의 관점에서는 관심을 높여야 할 것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 승인을 득함
* 자료 원문 : https://bit.ly/3LTafBv
(가치주, 살 가치가 있는지 확인하자)
■ 금리의 상승, 정상 경로가 아니다
• 국고채 3년물 금리, 연초 1.798%
, 3/5일 2.214%, 4/8일 2.987%.
• 미국도 기준금리와는 별개로 2년물 금리 급등.
1년전 0.15%, 현재 2.4%
• 미중 무역분쟁을 전후로 경기사이클 둔화,
트럼프 압박으로 19년 하반기 3차례 금리 인하
그 이후 코로나 상황 속 금리 추가 인하
• 코로나가 아니었다면
기준금리가 이토록 낮아지지는 않았을 것
• 금리의 회복도 보다 완만하게 진행 됐을 것
■ 단순히 금리의 변화만 보고
PBR로 접근해서는 안되는 이유
• 한국 증시는 역사가 짧고, 성장주/가치주
구분을 위한 필요한 시간도 충분치 않음
• 단순한 Valuation 구분만으로 가치주를 선정하고
최근의 미국증시 가치주 상대 강세를
한국 증시에 적용해서는 안됨
• 22년 한국증시의 Key는 회복을 포함한
성장의 희소성. 저 PBR주 내 차별화 주목
• 일부 리오프닝주는 누적된 적자로 인해
PBR이 크게 높아진 상황
• PBR로는 접근이 불가능한 종목이지만,
성장의 관점에서는 관심을 높여야 할 것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 승인을 득함
* 자료 원문 : https://bit.ly/3LTafB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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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geuna kim)
[중국 3월 소비자물가/생산자물가]
>3월 CPI YoY+ 1.5%
(예상+1.4%, 전월+0.9%)
3월 CPI MoM+ 0.6%
(전월 +0.6%)
>3월 PPI YoY+ 8.3%
(예상+8.1% 전월 +8.8%)
3월 PPI MoM+ 1.1%
(전월 +0.5%)
•시장 예상치 상회
>3월 CPI YoY+ 1.5%
(예상+1.4%, 전월+0.9%)
3월 CPI MoM+ 0.6%
(전월 +0.6%)
>3월 PPI YoY+ 8.3%
(예상+8.1% 전월 +8.8%)
3월 PPI MoM+ 1.1%
(전월 +0.5%)
•시장 예상치 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