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 탐방해드립니다] - 3차 "마지막" 후원공지
안녕하십니까 독립리서치법인 밸류파인더 이충헌 대표입니다.
저희가 벌써 마지막 3차 후원 공지를 하게 됐습니다. 이번 후원 기간 마감 후에는 정식적으로 자사 홈페이지에서 월 구독 서비스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개별주 종목 장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저희가 Short Note 제공 후 1달도 되지 않아 단기에 25% 상승한 종목이 3개에 달합니다. 저희는 인터넷에 떠도는 것을 얘기하지 않습니다. 직접 다녀오고 들은 기업에 대해서만 자료를 작성합니다. 그동안 저희는 유망 종목을 발굴하고자 190영업일간 93곳의 탐방(컨콜 일부 포함)을 다녔습니다.
Short Note는 신속성을 올리기 위한 가장 효율적인 방법입니다. 저희가 제공하는 자료는 그 어느 곳보다 빠르고 정확한 객관적인 정보입니다.
1️⃣ 후원금 : 12만원 이상
2️⃣ 제공기간 : 2달(4/12 ~ 6/12)
3️⃣ 제공보고서 수 : 약 20~25개
4️⃣ 후원마감기간 : ~4/11(월요일 자정)
5️⃣ 계좌번호 : IBK기업은행, 221-449825-04-019(예금주 : (주)독립리서치밸류파인더)
※ 상위 후원자 3️⃣분은 원하는 기업을 대신 탐방해드립니다.
※ 향후 본격 서비스 시작시 월 12만원에 이용 가능합니다.
※ 후원 기간 50% 할인된 가격에 이용해보세요.
저는 지금까지도, 당분간 급여를 받을 계획이 없습니다. 후원금은 전액 회사 운영비용과 직원 급여로만 사용됩니다.
아래 구글 docs 양식에 1️⃣ 텔레그램 닉네임(ID 아님) 2️⃣ 입금자명 3️⃣ 메일을 적어주시면 비공개 후원방에 참여하실 수 있는 링크를 보내드리겠습니다(4월 12일 일괄 링크 발송).
https://docs.google.com/forms/d/11bia6NaL8MzBxktWHX6YoPdo4YidDCOvfijGivfwTNk/viewform?edit_requested=true
- 독립리서치법인 밸류파인더 이충헌 대표 올림 -
안녕하십니까 독립리서치법인 밸류파인더 이충헌 대표입니다.
저희가 벌써 마지막 3차 후원 공지를 하게 됐습니다. 이번 후원 기간 마감 후에는 정식적으로 자사 홈페이지에서 월 구독 서비스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개별주 종목 장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저희가 Short Note 제공 후 1달도 되지 않아 단기에 25% 상승한 종목이 3개에 달합니다. 저희는 인터넷에 떠도는 것을 얘기하지 않습니다. 직접 다녀오고 들은 기업에 대해서만 자료를 작성합니다. 그동안 저희는 유망 종목을 발굴하고자 190영업일간 93곳의 탐방(컨콜 일부 포함)을 다녔습니다.
Short Note는 신속성을 올리기 위한 가장 효율적인 방법입니다. 저희가 제공하는 자료는 그 어느 곳보다 빠르고 정확한 객관적인 정보입니다.
1️⃣ 후원금 : 12만원 이상
2️⃣ 제공기간 : 2달(4/12 ~ 6/12)
3️⃣ 제공보고서 수 : 약 20~25개
4️⃣ 후원마감기간 : ~4/11(월요일 자정)
5️⃣ 계좌번호 : IBK기업은행, 221-449825-04-019(예금주 : (주)독립리서치밸류파인더)
※ 상위 후원자 3️⃣분은 원하는 기업을 대신 탐방해드립니다.
※ 향후 본격 서비스 시작시 월 12만원에 이용 가능합니다.
※ 후원 기간 50% 할인된 가격에 이용해보세요.
저는 지금까지도, 당분간 급여를 받을 계획이 없습니다. 후원금은 전액 회사 운영비용과 직원 급여로만 사용됩니다.
아래 구글 docs 양식에 1️⃣ 텔레그램 닉네임(ID 아님) 2️⃣ 입금자명 3️⃣ 메일을 적어주시면 비공개 후원방에 참여하실 수 있는 링크를 보내드리겠습니다(4월 12일 일괄 링크 발송).
https://docs.google.com/forms/d/11bia6NaL8MzBxktWHX6YoPdo4YidDCOvfijGivfwTNk/viewform?edit_requested=true
- 독립리서치법인 밸류파인더 이충헌 대표 올림 -
[Short Note 중요성 예시]
이제 후원공지는 두번 남았으니 오늘은 short Note 중요성 예시를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금일 베셀은 종가로 +17.5%로 마감했습니다.
저희가 1월 21일 탐방, 2월 16일 보고서 발간했는데 약 2달이 되지 않아 종가기준 상승률은 +72.4%, 고점 기준으로 고점상승률은 +88.3%네요.
저희가 탐방다녀와서 제공하는 Short Note 종목이 모두 상승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저희 모든 보고서는 Short Note에서 시작합니다. 이런 종목을 후원기간에 참여해 미리 피킹한다면 후원금액은 전혀 아까울게 없을 것입니다.
3차 마지막 후원 기한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리며, 편안한 주말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이제 후원공지는 두번 남았으니 오늘은 short Note 중요성 예시를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금일 베셀은 종가로 +17.5%로 마감했습니다.
저희가 1월 21일 탐방, 2월 16일 보고서 발간했는데 약 2달이 되지 않아 종가기준 상승률은 +72.4%, 고점 기준으로 고점상승률은 +88.3%네요.
저희가 탐방다녀와서 제공하는 Short Note 종목이 모두 상승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저희 모든 보고서는 Short Note에서 시작합니다. 이런 종목을 후원기간에 참여해 미리 피킹한다면 후원금액은 전혀 아까울게 없을 것입니다.
3차 마지막 후원 기한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리며, 편안한 주말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주말 간추린 주요 뉴스]
국채금리 2.7% 찍자 기술주 '흔들'...엔비디아 4.5%↓[뉴욕마감]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40907463092461
코스피 2650~2780서 숨고르기... 시총 상위종목 실적개선은 호재 [주간 증시 전망]
https://www.fnnews.com/news/202204101837122702
[속보] S&P, 러 국가 신용등급 '선택적 디폴트(SD)'로 강등
https://www.news1.kr/articles/?4642818
월가 54% "올해나 내년 중 경기 침체"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204084211i
글로벌 해운 컨테이너 운임지수 12주째 하락…노선 7곳 중 6곳↓
https://www.news1.kr/articles/?4642395
1분기 수주 1등했는데 주가 급락한 조선주, ‘흠슬라’ 해운주도 상하이항 봉쇄에 울상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805213?sid=101
'쌍용차 인수' 관련주 연일 롤러코스터…투자주의보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40837771
니켈값 2배로 뛰자…도금업체 70곳이 쓰러졌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40838511
로봇개와 등장한 안철수-정의선 "미래 모빌리티가 과학기술국가 핵심"
https://www.hankyung.com/car/article/202204083801g
세계 식량가격지수 또 최고치…한 달 전보다 12.6%↑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1245185?sid=101
KG그룹 vs 쌍방울 쌍용차 누구 품에…재매각 절차 시작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41058741
국제선 여객 회복에 화물 호조.. 항공업계 실적 기대감 커진다
https://news.v.daum.net/v/20220410182412936
원희룡 “재건축 연한·노후도 기준’ 폐지해 주택 공급 확대”
https://m.sedaily.com/NewsView/22Q82AV9XD#cb
또 가격 올린 페인트사…'실적 쇼크' 돌파구 될까
https://www.sedaily.com/NewsView/264N1XBWPH
라운딩의 계절…골프 관련주 기지개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223846632294808&mediaCodeNo=257&OutLnkChk=Y
국채금리 2.7% 찍자 기술주 '흔들'...엔비디아 4.5%↓[뉴욕마감]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40907463092461
코스피 2650~2780서 숨고르기... 시총 상위종목 실적개선은 호재 [주간 증시 전망]
https://www.fnnews.com/news/202204101837122702
[속보] S&P, 러 국가 신용등급 '선택적 디폴트(SD)'로 강등
https://www.news1.kr/articles/?4642818
월가 54% "올해나 내년 중 경기 침체"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204084211i
글로벌 해운 컨테이너 운임지수 12주째 하락…노선 7곳 중 6곳↓
https://www.news1.kr/articles/?4642395
1분기 수주 1등했는데 주가 급락한 조선주, ‘흠슬라’ 해운주도 상하이항 봉쇄에 울상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805213?sid=101
'쌍용차 인수' 관련주 연일 롤러코스터…투자주의보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40837771
니켈값 2배로 뛰자…도금업체 70곳이 쓰러졌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40838511
로봇개와 등장한 안철수-정의선 "미래 모빌리티가 과학기술국가 핵심"
https://www.hankyung.com/car/article/202204083801g
세계 식량가격지수 또 최고치…한 달 전보다 12.6%↑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1245185?sid=101
KG그룹 vs 쌍방울 쌍용차 누구 품에…재매각 절차 시작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41058741
국제선 여객 회복에 화물 호조.. 항공업계 실적 기대감 커진다
https://news.v.daum.net/v/20220410182412936
원희룡 “재건축 연한·노후도 기준’ 폐지해 주택 공급 확대”
https://m.sedaily.com/NewsView/22Q82AV9XD#cb
또 가격 올린 페인트사…'실적 쇼크' 돌파구 될까
https://www.sedaily.com/NewsView/264N1XBWPH
라운딩의 계절…골프 관련주 기지개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223846632294808&mediaCodeNo=257&OutLnkChk=Y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대신 탐방해드립니다] - 3차 "마지막" 후원공지 안녕하십니까 독립리서치법인 밸류파인더 이충헌 대표입니다. 저희가 벌써 마지막 3차 후원 공지를 하게 됐습니다. 이번 후원 기간 마감 후에는 정식적으로 자사 홈페이지에서 월 구독 서비스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개별주 종목 장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저희가 Short Note 제공 후 1달도 되지 않아 단기에 25% 상승한 종목이 3개에 달합니다. 저희는 인터넷에 떠도는 것을 얘기하지 않습니다.…
후원 마감은 내일이 마지막 날입니다.
현재 100여분이 참여해주시고 계십니다.
요새 여의도 지인들께 들어보면, 저희 회사에 대해 이런저런 얘기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는걸 종종 듣습니다.
좋은 얘기도 있고 안좋은 얘기도 있지만 결국은 모두 관심에서 시작되는게 아닐까라고 생각합니다.
저 혼자서 탐방 다니면서 보고서를 쓰기 시작한게 지난해 6월, 이제는 감사하게도 유능한 직원 두명과 함께 회사를 계속 키워나가고 있습니다.
그 사이 저희 회사가 독립리서치 업체로 인정받으며 fn가이드, 와이즈레포트에도 보고서가 업로드 되고 있구요..
제가 역량이 부족하다는걸 뭐라하는건 참아도, 저희 회사의 노력을 폄하하는건 좀 많이 불편합니다.
저희는 직접 기업탐방, 컨콜 등 회사 담당자와 얘기하지 않고는 Short Note와 발간 보고서로 절대 내지 않습니다.
저희 회사는 인터넷에 떠도는 글들의 취합, 애널리스트분들의 보고서를 참고해서 글을 쓰는 곳이 아닙니다.
현재 100여분이 참여해주시고 계십니다.
요새 여의도 지인들께 들어보면, 저희 회사에 대해 이런저런 얘기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는걸 종종 듣습니다.
좋은 얘기도 있고 안좋은 얘기도 있지만 결국은 모두 관심에서 시작되는게 아닐까라고 생각합니다.
저 혼자서 탐방 다니면서 보고서를 쓰기 시작한게 지난해 6월, 이제는 감사하게도 유능한 직원 두명과 함께 회사를 계속 키워나가고 있습니다.
그 사이 저희 회사가 독립리서치 업체로 인정받으며 fn가이드, 와이즈레포트에도 보고서가 업로드 되고 있구요..
제가 역량이 부족하다는걸 뭐라하는건 참아도, 저희 회사의 노력을 폄하하는건 좀 많이 불편합니다.
저희는 직접 기업탐방, 컨콜 등 회사 담당자와 얘기하지 않고는 Short Note와 발간 보고서로 절대 내지 않습니다.
저희 회사는 인터넷에 떠도는 글들의 취합, 애널리스트분들의 보고서를 참고해서 글을 쓰는 곳이 아닙니다.
현재 저희 회사는 홈페이지 리뉴얼 등 많은 변화를 계속해서 준비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저도 내년에는 월급 좀 타봤으면 좋겠네요.
다시 한 번 마지막 3차 후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편안한 일요일 밤 되십시오!!
저도 내년에는 월급 좀 타봤으면 좋겠네요.
다시 한 번 마지막 3차 후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편안한 일요일 밤 되십시오!!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04/11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좋아 보이는 게 없는 시장 환경에서 찾아보는 기대 요인"
한국 증시는 지난주 낙폭 과대 인식 속 미국 금리 및 달러화 흐름, 미국 3월 소비자물가, JP모건, 골드만삭스 등 주요 금융주들의 실적 결과 등에 영향을 받으면서 반등을 시도할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2,640~2,780pt).
3월 FOMC 의사록에서 확인된 조기 양적긴축 가속화 등 연준의 공격적인 긴축 예고는 또 다시 증시에 긴축 발작을 유발하고 있는 모습.
8일(금) 미국 증시 장중에 10년물 금리는 2.7%대를 상회했으며, 달러화도 100pt를 터치하는 등 금리 상승과 달러화 강세가 나스닥을 중심으로 주가 하방 압력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
올해 증시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주체는 연준인 만큼 이들의 긴축 스탠스에 따라 시장은 민감하게 반응할 수 밖에 없음.
그럼에도 지난 3월 FOMC 이후 파월 의장을 포함한 주요 연준 인사들이 긴축 발작의 경제 및 시장 충격을 최소화하고자 소통 강화에 나서고 있으며, 동시에 지난해 잃어버렸던 시장 신뢰를 회복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즉, 현재는 통화정책 변화를 둘러싸고 시장과 연준 사이의 간극이 좁혀지는 과정에 있으므로 긴축 발작의 추가적인 증시 충격은 제한적일 전망.
금주에 가장 주목할 이벤트는 12일 발표 예정인 3월 미국의 소비자물가이며, 시장 컨센서스가 8.4%(전월 7.9%)대로 형성되어 있는 상황.
우크라이나 사태, 중국 상하이 봉쇄조치 등이 인플레이션 기대치를 높임에 따라, 3월 소비자물가 발표 전후로 증시 변동성 확대 예상.
다만 3월 중순 이후 원자재 가격 상승세가 진정되고 있는 가운데, 우크라이나와 러시아는 잇따른 후속협상에 들어가면서 상수화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 시 우크라이나 사태가 유발하는 인플레이션 추가 상승 여력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
또한 14일 발표 예정인 미국 소매판매와 소비자심리지수가 예상보다 견조한 모습을 보일 경우, 인플레이션 발 경기 둔화(혹은 침체) 우려를 완화시켜줄 것으로 예상.
이처럼 매크로 상으로는 매번 지표를 확인하고 대응할 수 밖에 없는 어려운 환경에 직면한 것은 사실.
하지만 13일 JP모건 등 금융주를 중심으로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미국의 1분기 실적시즌, 지난주 발표된 삼성전자, LG전자 등 국내 주요 기업들의 호실적 및 이후의 이익 전망 상향 가능성 등 실적 상 기대 요인은 상존.
이를 고려 시 국내 증시는 한동안 중소형주들이 약진하는 개별 종목 장세를 보였으나, 실적시즌을 통해 주요 대형주들의 이익 전망과 수급 환경이 개선될 가능성이 있는 만큼, 현시점에서는 분할매수를 통한 대형주들의 비중 확대 전략도 적절.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572
"좋아 보이는 게 없는 시장 환경에서 찾아보는 기대 요인"
한국 증시는 지난주 낙폭 과대 인식 속 미국 금리 및 달러화 흐름, 미국 3월 소비자물가, JP모건, 골드만삭스 등 주요 금융주들의 실적 결과 등에 영향을 받으면서 반등을 시도할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2,640~2,780pt).
3월 FOMC 의사록에서 확인된 조기 양적긴축 가속화 등 연준의 공격적인 긴축 예고는 또 다시 증시에 긴축 발작을 유발하고 있는 모습.
8일(금) 미국 증시 장중에 10년물 금리는 2.7%대를 상회했으며, 달러화도 100pt를 터치하는 등 금리 상승과 달러화 강세가 나스닥을 중심으로 주가 하방 압력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
올해 증시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주체는 연준인 만큼 이들의 긴축 스탠스에 따라 시장은 민감하게 반응할 수 밖에 없음.
그럼에도 지난 3월 FOMC 이후 파월 의장을 포함한 주요 연준 인사들이 긴축 발작의 경제 및 시장 충격을 최소화하고자 소통 강화에 나서고 있으며, 동시에 지난해 잃어버렸던 시장 신뢰를 회복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즉, 현재는 통화정책 변화를 둘러싸고 시장과 연준 사이의 간극이 좁혀지는 과정에 있으므로 긴축 발작의 추가적인 증시 충격은 제한적일 전망.
금주에 가장 주목할 이벤트는 12일 발표 예정인 3월 미국의 소비자물가이며, 시장 컨센서스가 8.4%(전월 7.9%)대로 형성되어 있는 상황.
우크라이나 사태, 중국 상하이 봉쇄조치 등이 인플레이션 기대치를 높임에 따라, 3월 소비자물가 발표 전후로 증시 변동성 확대 예상.
다만 3월 중순 이후 원자재 가격 상승세가 진정되고 있는 가운데, 우크라이나와 러시아는 잇따른 후속협상에 들어가면서 상수화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 시 우크라이나 사태가 유발하는 인플레이션 추가 상승 여력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
또한 14일 발표 예정인 미국 소매판매와 소비자심리지수가 예상보다 견조한 모습을 보일 경우, 인플레이션 발 경기 둔화(혹은 침체) 우려를 완화시켜줄 것으로 예상.
이처럼 매크로 상으로는 매번 지표를 확인하고 대응할 수 밖에 없는 어려운 환경에 직면한 것은 사실.
하지만 13일 JP모건 등 금융주를 중심으로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미국의 1분기 실적시즌, 지난주 발표된 삼성전자, LG전자 등 국내 주요 기업들의 호실적 및 이후의 이익 전망 상향 가능성 등 실적 상 기대 요인은 상존.
이를 고려 시 국내 증시는 한동안 중소형주들이 약진하는 개별 종목 장세를 보였으나, 실적시즌을 통해 주요 대형주들의 이익 전망과 수급 환경이 개선될 가능성이 있는 만큼, 현시점에서는 분할매수를 통한 대형주들의 비중 확대 전략도 적절.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572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금주 중국 지표 3월 CPI와 PPI 주목, 지준율 인하 카운트 다운 돌입.
•월요일 10시 30분에 3월 중국 물가가 발표됩니다. 금주 중국은 월요일 물가, 주중 대출/통화량(가변적/오후 5시), 금요일 MLF 금리 결정이 중요.
•중국 3월 YoY기준 CPI는 소폭 상승(2월 0.9%), PPI는 10월 이후 5개월 연속 하락(2월 9.1%) 확실시. PPI YoY 하락은 일단 글로벌 수입물가에 후행적으로 긍정적.
•다만, 기세로 볼수있는 MoM 상승률은 다른 문제. CPI는 수요부진과 돈육/유가 상쇄로 MoM-0.3% 예상. 반면, PPI는 상품가격 강세 흐름과 함께 3월 MoM+0.9%로 3개월 연속 상승세 예상. 동 추세는 에너지/소재 업종 이익 추정치 상향에 긍정적이나 전방산업에는 계속 부정적.
•한편, 금주부터 인민은행은 CPI 부진, 락다운, 부동산 냉각에 맞춰 추가 조치 카운트다운 돌입. MLF, LPR 금리 인하 외에 지준율 인하 계속 고려될수 있음. 4월 당국 코멘트는 지준율 인하 가능성이 좀더 높아 보임.
•월요일 10시 30분에 3월 중국 물가가 발표됩니다. 금주 중국은 월요일 물가, 주중 대출/통화량(가변적/오후 5시), 금요일 MLF 금리 결정이 중요.
•중국 3월 YoY기준 CPI는 소폭 상승(2월 0.9%), PPI는 10월 이후 5개월 연속 하락(2월 9.1%) 확실시. PPI YoY 하락은 일단 글로벌 수입물가에 후행적으로 긍정적.
•다만, 기세로 볼수있는 MoM 상승률은 다른 문제. CPI는 수요부진과 돈육/유가 상쇄로 MoM-0.3% 예상. 반면, PPI는 상품가격 강세 흐름과 함께 3월 MoM+0.9%로 3개월 연속 상승세 예상. 동 추세는 에너지/소재 업종 이익 추정치 상향에 긍정적이나 전방산업에는 계속 부정적.
•한편, 금주부터 인민은행은 CPI 부진, 락다운, 부동산 냉각에 맞춰 추가 조치 카운트다운 돌입. MLF, LPR 금리 인하 외에 지준율 인하 계속 고려될수 있음. 4월 당국 코멘트는 지준율 인하 가능성이 좀더 높아 보임.
Forwarded from [한투증권 투자전략 김대준]
[한투증권 김대준] 오르는 금리, 불안한 기업
최근 국내 금리 흐름이 심상치 않습니다. 국고채 3년 금리는 장중 3%를 터치했고, 회사채 금리도 등급에 관계없이 모두 빠르게 상승 중입니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었던 기업들은 이런 상황이 탐탁치 않을 것입니다. 비용 부담이 새로 늘어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투자 측면에서도 이런 부담을 줄일 필요가 있습니다. 부채비율이 낮고 이자보상배율이 높은 기업을 주목할 시점입니다.
------------------------------
- 국고채 3년 금리는 지난주 장중 3% 돌파. 국내외 금리 상승 요인 다수 확인
- 벤치마크 금리 상승으로 회사채 금리도 오름세. 신용스프레드도 빠르게 확대
- 투자 측면에서 이자비용 부담을 낮출 필요. 부채비율과 이자보상배율에 관심
보고서 링크: https://bit.ly/3DZAtzE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담당자의 결재가 완료된 것입니다
최근 국내 금리 흐름이 심상치 않습니다. 국고채 3년 금리는 장중 3%를 터치했고, 회사채 금리도 등급에 관계없이 모두 빠르게 상승 중입니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었던 기업들은 이런 상황이 탐탁치 않을 것입니다. 비용 부담이 새로 늘어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투자 측면에서도 이런 부담을 줄일 필요가 있습니다. 부채비율이 낮고 이자보상배율이 높은 기업을 주목할 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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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고채 3년 금리는 지난주 장중 3% 돌파. 국내외 금리 상승 요인 다수 확인
- 벤치마크 금리 상승으로 회사채 금리도 오름세. 신용스프레드도 빠르게 확대
- 투자 측면에서 이자비용 부담을 낮출 필요. 부채비율과 이자보상배율에 관심
보고서 링크: https://bit.ly/3DZAtzE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담당자의 결재가 완료된 것입니다
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흥국 경제/채권 김준영] 04/11(월)
날뛰는 물가와 잡고 싶은 연준
■ 생각보다 매파적이지 않았던 3월 FOMC 의사록
- 1월 FOMC 의사록에서 강력한 매파 전환 내용이 확인되며 시장이 크게 흔들렸던 경험
- 시장 참가자들은 200bp 수준의 금리 인상이 있을 것이라는 점을 반영하고 있었기에 예상보다 더 매파적이지는 않았음
■ 빅스텝에 대해 적극적인 연준
- 5월, 6월, 7월 빅스텝을 반영하고 있는 FF 선물 시장
- 3월 FOMC 의사록, 다수(many)의 참가자들이 '1회 이상의 50bp 인상이 적절할 수도 있다'는 부분 지적
- 빠르게 인상하며(front-loading) 인플레 대응하고자하는 연준의 생각을 확인
- 강경하고 긴축적인 포워드가이던스를 제시하면서 연준은 경제 주체들에 물가를 빠르게 잡을 것이라고 믿어달라고 말하고 있는 격
■ 물가가 예상보다 높아지는 상황
- 식품, 에너지, 서비스, 상품 모든 부문에서 높은 물가 기여도가 커지는 상황
- 물가 전망 또한 계속해서 상향되는 상황
- 특히 식량 가격이 크게 상승하고 있으며, 러-우 사태로 생산 및 공급에 큰 차질이 있음
- 물가 상방 압력이 여전히 큰 상황
■ 주거비 또한 당분간 고공행진할 것
- 주거비는 물가지표에 12~18개월 후행하여 반영, 즉 오늘의 집값 상승분은 1년 뒤 소비자물가지수에 반영된다는 뜻
- 아틀란타 연준의 주택 Affordability 지수는 빠르게 하락, 주거비는 사람들의 소득대비 빠르게 상승
- 가격 상승에 따라 생산도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지만 판매속도가 더 빠름
- 재고는 역대 최저 수준: 판매속도대비 재고수준은 2개월치가 되지 않음
- 평년 수준의 주택 재고로 돌아가려면 24년 이후가 될 가능성이 높은 상황
- 원자재 가격이 안정되고 병목현상이 완화되고난 이후 헤드라인 물가지표의 더딘 하락 가능성 염두
보고서 링크: https://bit.ly/3JuRsL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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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뛰는 물가와 잡고 싶은 연준
■ 생각보다 매파적이지 않았던 3월 FOMC 의사록
- 1월 FOMC 의사록에서 강력한 매파 전환 내용이 확인되며 시장이 크게 흔들렸던 경험
- 시장 참가자들은 200bp 수준의 금리 인상이 있을 것이라는 점을 반영하고 있었기에 예상보다 더 매파적이지는 않았음
■ 빅스텝에 대해 적극적인 연준
- 5월, 6월, 7월 빅스텝을 반영하고 있는 FF 선물 시장
- 3월 FOMC 의사록, 다수(many)의 참가자들이 '1회 이상의 50bp 인상이 적절할 수도 있다'는 부분 지적
- 빠르게 인상하며(front-loading) 인플레 대응하고자하는 연준의 생각을 확인
- 강경하고 긴축적인 포워드가이던스를 제시하면서 연준은 경제 주체들에 물가를 빠르게 잡을 것이라고 믿어달라고 말하고 있는 격
■ 물가가 예상보다 높아지는 상황
- 식품, 에너지, 서비스, 상품 모든 부문에서 높은 물가 기여도가 커지는 상황
- 물가 전망 또한 계속해서 상향되는 상황
- 특히 식량 가격이 크게 상승하고 있으며, 러-우 사태로 생산 및 공급에 큰 차질이 있음
- 물가 상방 압력이 여전히 큰 상황
■ 주거비 또한 당분간 고공행진할 것
- 주거비는 물가지표에 12~18개월 후행하여 반영, 즉 오늘의 집값 상승분은 1년 뒤 소비자물가지수에 반영된다는 뜻
- 아틀란타 연준의 주택 Affordability 지수는 빠르게 하락, 주거비는 사람들의 소득대비 빠르게 상승
- 가격 상승에 따라 생산도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지만 판매속도가 더 빠름
- 재고는 역대 최저 수준: 판매속도대비 재고수준은 2개월치가 되지 않음
- 평년 수준의 주택 재고로 돌아가려면 24년 이후가 될 가능성이 높은 상황
- 원자재 가격이 안정되고 병목현상이 완화되고난 이후 헤드라인 물가지표의 더딘 하락 가능성 염두
보고서 링크: https://bit.ly/3JuRsLj
☆흥국 경제 채권 텔레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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