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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el Brainard 연준 부의장(비둘기파, 당연직)

1. 빠른 속도 QT + 기준금리 인상 조합으로 연말까지 정책 정상화 속도낼 것(more neutral position). 2023년에도 추가 긴축 필요

2. 물가 안정이 현안 과제

3. 5월부터 기준금리 인상과 함께 QT 시행 필요. 자산규모 축소는 이전보다 빠른 속도로 진행될 것

4. 더욱 강한 정책 대응 준비되어 있음

5. 일드커브 역전 현상과 경기 침체 시그널 예의주시 중


Esther George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매파, 2022년 투표권)

1. 50bp 인상은 심도있게 고려해보아야 할 옵션. 금리인상 + QT 조합 고민 중

2. 중립금리 이상으로 기준금리 끌어올려야 함. 연말까지 긴 시간이 남아있음. 신중하게 정책 운영할 필요

3. 이전보다 빠르게 MBS, 국채규모 줄여나갈 것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중립, 2024년 투표권)

1. 성장률은 둔화될 수 있겠으나 경기 침체에 빠지지 않을 것

2. 물가가 높지만 정책 대응으로 둔화시킬 수 있음. 인플레이션은 단기적 이벤트. 다시 이전 수준으로 돌아올 전망
[4/6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 전략, 키움 전략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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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화) 미국 증시는 최근 급등한 성장주들의 차익실현 압력이 상존한 가운데, 예상보다 매파적인 양적긴축을 시사한 브레이너드 연준 이사의 발언, 중국 봉쇄조치, 우크라이나 사태 지속에 따른 인플레이션 장기화 불안 등으로 하락 마감(다우 -0.8%, S&P500 -1.3%, 나스닥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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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FOMC 이후 연준의 매파 성향이 강화됐다는 것을 확인한 상태였으나, 5일 비둘기파 성향인 브레이너드 연준 이사가 예상보다 매파적이었다는 점에 시장은 부담을 느낀 모습.

5월 혹은 6월 중 한번에 50bp 금리인상은 이미 연준 내에서 다수의견이 됐으며 시장도 이를 인지하고 있었던 것은 맞음.

하지만 양적긴축(QT)에 대해 구체적인 정보가 입수되지 않은 상황 속에서 브레이너드의 “2017~2019년에 비해 빠른 속도로 대차대조표 축소할 것”이라는 발언이 연준 정책 불확실성을 재차 유발한 것으로 판단.

일단 6일(한국시간 7일 새벽) 공개 예정인 3월 FOMC의사록을 통해서야 양적긴축 논의가 연준 내부에서 어느정도까지 이루어졌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상황.

해당 의사록에서 1) (브레이너드 이사가 이야기한대로) 만기도래 재투자하지 않는 채권의 규모 대폭 확대, 혹은 2) 만기 여부 상관없이 10년물 등 보유채권 매각과 같은 매파적인 논의가 거론됐을 경우에는 채권시장을 중심으로 단기적인 금융시장 변동성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

금일 국내 증시는 미국 나스닥 급락, 3월 FOMC 의사록 경계심리 등으로 정체된 주가흐름을 보일 전망. 국내 증시는 미국 증시에 비해 3월 중순 이후 주가 복원력이 크지 않았던 만큼, 금일에도 전반적인 지수 하방 압력은 제한된 채 인플레, 금리, 중국 등 개별 이슈에 따른 차별화된 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

현재 증시 주변을 둘러보면, 연준의 긴축 우려, 경기 침체, 서방국가들의 대러시아 추가 제재, 중국 상해 봉쇄조치 장기화 및 그에 따른 중국발 물류대란 악화 등 그 환경이 표면상으로 결코 우호적인이지 않은 것은 사실.

다만, 상기 언급한 악재들은 연초 이후 지속적으로 노출되어 왔던 재료였던 만큼, 시장에도 1분기 중에 이를 상당부분 소화해왔던 측면도 있었다고 판단.

이와 관련해 미국뿐 아니라 글로벌 증시 변동성 지수의 대용치로 활용되는 VIX 지수의 4월물과 5월물 선물 간 스프레드에 주목해볼 필요.

지난 2월 중순~3월 중순까지는 5월물 가격보다 4월물 가격이 높아지는 백워데이션 현상이 출현하는 등 증시 변동성 자체가 비정상적이었음.

그러나 5일 데이터 기준으로도 지난 3월 말 이후 현재까지 4월물보다 5월물 가격이 다시 높아진 콘탱코 현상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은 신규 악재가 출현하지 않는 이상 가격 조정 압력은 1분기에 비해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5210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LG엔솔에 대한 미 규제 당국 조사 보다

GM의 전기차 생산 소식이 훨씬 더 중요합니다

지난 8월부터 중단되었던 Bolt의 생산이 재개되었고, Lyriq의 신규 생산도 시작되었습니다. Hummer는 아직 수율이 낮지만 예약대수가 많아 생산효율만 올리면 됩니다

NHTSA의 엔솔에 대한 조사는 지난 상처의 원인을 되짚어보는 것이고, 그 상처는 이제 거의 다 아물었습니다

K배터리의 미국시장 질주는 이제 시작입니다

https://insideevs.com/news/578028/chevrolet-bolt-ev-euv-production-resumed/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현재 59개 증권사에 등록된 애널리스트는 1032명이다. 지난 2010년의 1508명에 비하면 31.5% 줄어든 것이다. 미래에셋증권, 한국투자증권, 하나금융투자, 삼성증권, KB증권 등 5개 증권사 애널리스트는 2020년 331명에서 올해 264명으로, 지난 2년 동안 20% 감소했다.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2/04/05/27UUTTOQ4BCMBCJRF2HISYDTTY/
이랜텍도 보고서 발간 이후에 신고가 달성하는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