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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일 하나금융투자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이래도 걱정, 저래도 걱정
자료: https://bit.ly/3LzBu46

* 미국 3월 ISM 제조업지수 전월 대비 하락. 특히 신규주문지수 큰 폭(61.7→53.8p)으로 하락, 장단기금리차 역전처럼 신규주문과 재고지수 스프레드도 20/6월 이후 처.음으로 마이너스. 연준 긴축정책 우려가 미국 경기둔화 우려로 까지 확산

* ISM 제조업 고용지수와 배송시간지수는 개선. 그러나 지금은 경제지표가 개선돼도 걱정. 혹시 기준금리 인상 속도가 지금 보다 더 빠르게 진행될 가능성 때문. 현재는 5월/6월/7월 FOMC회의 기준금리 50bp 인상 확률 25bp 보다 높음

*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이 문제가 아니라 투자자들이 생각하는 25bp 인상으로 속도 안정화 여부 확인 필요. 5월 FOMC회의(5/3~4일)가 끝나 봐야 확인 가능

* 엔/달러환율 122엔까지 상승, 엔화 약세. 안전자산의 약세가 아닌 연준 보다 긴축 속도가 느린 국가들의 달러대비 통화 약세. 3개월물 금리가 미국 보다 높은 캐나다는 통화 강세. 뿐만 아니라 캐나다는 에너지 수출국인 반면 일본은 에너지 수입국

* 원/달러환율 최근 들어 위안/달러가 아닌 엔/달러환율과의 상관계수 높아짐. 국내도 일본과 동일하게 에너지 수입국 중 하나. 과거 WTI가 100달러 이상에서 달러 대비 엔화와 원화 동반 약세(캐나다 달러는 강세)

* 원/달러환율 1,200원 이하 수준에서 하락할 때 외국인은 국내 증시 추세적으로 순매수 전환. 현재 원/달러환율 수준(1,215원)은 국내 대형주의 수급 측면에서 보면 불리함

* 성장주인 테슬라(2월 말 대비 +25%)와 가치주인 월마트(+12%) 주가 동반 강세. 테슬라와 월마트의 공통점은 22년 순이익이 사상 최.고치 경신 예상, 최근까지도 주당순이익 추정치 꾸준히 상향 조정 진행

* 국내 증시에도 미국 장단기금리차 역전 국면에서는 이익추정치 상향 조정 업종의 주가 수익률과 상승 확률이 하향 조정 업종과 코스피 대비 상대적으로 높았음. 경기싸이클 둔화에 대한 우려가 나타나고 있는 만큼 국내 증시에서도 이익추정치 상향 업종 비중이 현재 보다 더 낮아질 수 있음

투자전략: 최근 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는 테슬라와 월마트의 공통점 즉 ① 22년 순이익 사상 최.고치 전망과 ② 최근 1분기와 연간 순이익 추정치가 상향 조정되고 있는 종목 관심(그림 14 참고)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04/04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변동성에 익숙해질 필요가 있는 시기"

한국 코스피는 1) 미국 장단기금리차 축소 논란, 2) 우크라이나-러시아 협상 진행 과정, 3) 3월 FOMC 의사록, 4) 삼성전자 잠정 실적 등에 영향을 받으면서 2,800선 진입을 시도할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2,670~2,810pt).

1일(금) 미국 10년물과 2년물 간 금리차이가 재차 역전되는 등 10년물과 3개월물을 제외한 대부분 만기물에서 금리차이가 역전이 되면서 이를 둘러싼 논란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

그러나 비농업부문 신규고용(43.1만건, 예상 49.0만), 실업률(3.6%, 예상 3.7%), 시간당임금(+5.6%YoY, 예상 +5.5%) 등 3월 미국의 고용지표가 양호하게 나왔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이는 연준의 빅스텝(50bp 인상) 명분을 강화해주는 요인이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그만큼 고용시장을 포함한 미국의 경기 펀더멘털은 견조하다고 볼 수 있음.

물론 신규주문을 포함한 3월 ISM 제조업 PMI(57.1, 예상 59.0)이 부진했다는 점은 부담. 3월 중 우크라이나 사태 심화라는 돌발 요인이 원재료 투입 가격, 배송 등에 부정적인 영향을 가했던 것으로 해석.

문제의 우크라이나 사태의 경우 전개 방향을 놓고 서방국가들 사이에서는 돈바스 지역에 한해 전쟁이 장기화될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는 상황.

그럼에도 양국간 6차 회담까지 개최되는 등 시간이 지날수록 협상에도 진전을 보이고 있다는 점을 감안 시 증시 입장에서는 우크라이나 사태가 추가 악재로 작용할 가능성은 낮음.

금주에는 3월 FOMC 의사록(7일, 한국시간 새벽), 삼성전자의 잠정실적(7일 예정)이 중요 이벤트가 될 것.

금번 의사록에서는 양적긴축 관련한 구체적인 논의가 담겨 있을 것으로 알려져 있는 상황. 보유자산 매각(하드 QT) 혹은 만기 도래분 미상환(소프트 QT) 여부 논의에 따라 금리와 증시의 방향성이 급변하는 만큼, 3월 FOMC 의사록 공개 전후로 시장 변동성 확대는 대비할 필요.

한편, 삼성전자의 잠정 실적 발표(영업이익 컨센서스 13.2조원)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1분기 실적시즌을 돌입하는 현시점, 전반적인 실적 기대감은 그리 높지 않은 상황.

또한 외국인의 코스피 지분율이 30.5%대로 2009년, 2016년 이후 최저 수준이라는 점은 외국인 역시 한국 증시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을 갖지 않고 있기 때문이라는 의견도 존재.

그러나 3월 한국 수출(+18.2%, 예상 +17.5%, 전월 +20.6%)이 호조세를 보인 가운데, 일평균수출(2월 +17.6%→3월 +23.4%)도 개선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볼 필요.

더 나아가, 반도체(2월 +24.0%→3월 +38.0%) 등 자동차(-9.7%)를 제외한 주력 수출 품목들도 예상보다 견조했다는 점을 고려해보면, 실적시즌과 외국인 수급에 대한 부정 섞인 우려들도 시간이 지날수록 환기가 될 것으로 예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571
Forwarded from 대신 전략. 돌직구 (경민 이)
오늘은 지난 주말 10년물 - 2년물 미국채금리 역전에 대한 생각과 이번주 체크 포인트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장단기 금리 역전에 있어서는 이유나 전망보다 시장 반응, 대응 측면에 집중하겠습니다.

자세한 내용과 그림은 아래 링크로 가시면 됩니다.
4월 4일자. [4월 증시전망 및 투자전략] 장단기 금리 역전. 위기가 아닌 기회
https://bit.ly/3x1a3vO

장단기 금리 역전 이후 침체까지 흐름, 주가지수, 업종 변화 등 많은 데이터와 그림이 포함되어 있으니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난 주말 4월 시작과 함께 10년물 - 2년물 미국채 금리가 역전되었습니다.

3월 21일 10년물과 5년물, 28일 30년물과 5년물 역전에 이어 장단기 금리 역전현상이 확산되는 양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침체가 올까?

아시는 분들이 많이 아시겠지만, 강조하는 차원에서… 올 수도 있고, 안 올 수도 있는데… 언제올지는 아무도 모른다… 가 답일 것 같습니다.

장단기 금리 역전은 경기침체를 예고하는 전조 시그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모릅니다. 시점을! = 4월 전망 자료 21페이지 표

가장 짧았을 때가 코로나19 때로 6개월만에 경기침체 국면으로 진입했습니다.

그 다음으로 짧았을 때는 80년 9월 ~ 10월 장단기 금리 역전 이후 81년 8월에 경기침체 국면으로 진입했습니다. 일수로 따지면 324일이 걸렸습니다.

자… 그러면 이제 빠르면 6개월 뒤, 1년 뒤 경기침체가 올 수도! 있으니까 주식 비중을 줄이고 하락에 대응해야 할까요?

장단기 금리 역전 이후 침체까지 가장 오랜시간이 걸린 시점은 IT 버블때였습니다. ???

장단기 금리 역전은 1998년 6월 ~ 9월 발생했지만, IT버블을 다~~~~~ 지나고 2001년 2분기에 경기침체 국면으로 진입했습니다.

1998년 6월 장단기 금리가 역전되었다!!! 하락에 대응하자!!! 했던 분들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


그러면 이번에는 증시 흐름을 보겠습니다.

1985년 이후 장단기 금리 역전은 네 번 있었는데요… 네 번 모두 짧게는 6개월, 길게는 3년 이후 경기침체 국면으로 진입했습니다.

그 동안 증시는 내내 하락했냐… 아닙니다. 장단기 금리 역전 이후 침체국면 진입 시점까지 평균수익률을 보면 MSCI 글로벌은 6.63%, 선진국은 5.6%, 신흥국은 34.76%, S&P500은 10.17%, KOSPI는 14.72% 상승했습니다.

상승 확률을 보면 글로벌, 선진국은 네 번 중 두 번 상승했고요, 신흥국과 KOSPI는 네 번 중 세번, S&P500은 네 번 모두 상승했습니다.

더 놀라운 사실은 장단기 금리 역전 이후 증시 고점까지 수익률입니다.

모든 지수가 네 번 중 네 번 모두 상승한건 당연하고요… 평균 수익률은 글로벌이 22.55%, 선진국은 23.44%, 신흥국은 57.58%, S&P500은 25.04%, KOSPI는 55.46% 입니다. 물론, IT 버블 당시의 수익률이 평균 수익률을 끌어올리기는 했지만, 네 번 장단기 금리역전 국면 모두, 모든 지수에서 10% 이상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이제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큰 흐름에서 감은 잡으셨나요?

그러면 왜 증시가 장단기 금리 역전 이후 반등, 상승세를 보였는가?

고강도 긴축에 대한 부담이 컸던 것이지, 경기가 완전히 꺾인 것은 아니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2019년 8월을 제외하고는 모두 경기선행지수 상승, 턴어라운드 국면이었습니다. 2020년 3월은 코로나19 펜데믹 충격이었던 상황임을 감안하면 어떤 흐름이 전개되었을지 단언하기는 어렵죠…

따라서 대부분 장단기 금리 역전은 금리인상 사이클 후반부에 발생했고, 경기침체는 금리 인하 이후 발생했죠…

이 부분은 시간을 두고 풀어가 보겠습니다. 너무나도 많은 변수들이 있으니…


현재 국면은 언제랑 비슷할까? 제 생각부터 말씀드리면 저는 1998년 하반기와 비슷한 것 같습니다.

1) 만기별 장단기 금리 Spread의 흐름이 엇갈린다. 2) 경기둔화 국면은 맞지만, 낙폭이 줄어들고 있다. 경기 턴어라운드 가능성… 3) 예상치 못했던 돌발 변수에 경기불안심리가 커지고 있다(98년 러시아 모라토리엄, LTCM 사태 등, 현재 우크라니아 사태…)

다른 부분은 경기불안심리가 커지고 있지만, 물가 상승압력 확대로 연준의 긴축은 지속될 수 밖에 없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저는 기본적으로 1998년과 유사한 상황으로 생각을 하고, 향후 변화들을 지켜보려고 합니다.

가장 먼저 볼 것은 장단기 금리 역전 지속성… 1998년에도 시차를 두고 장단기 금리가 역전되었는데, 서로 엇갈린 흐름 속에 3개월 상 차이가 존재했고, 역전 시기도 짧았습니다. 10거래일 이상 지속되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됩니다.

이번에도 일시적인 장단기 금리 역전은 투자자들의 불안심리를 자극하고, 공포감을 조성할 수 있어도 매수 기회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이제부터 사면 되냐? 이 부분에 대해 설명드리기가 어려운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지금보다 흔들리면 산다. 지수 레벨다운 이후 사도 늦지 않다는 생각입니다.

우선 과거 장단기 금리 역전 직후에는 단기 가격조정, 기간조정이 불가피했습니다.

일단, 장단기 금리 역전으로 경기불안심리가 강해지고, 침체 우려가 커졌고… 통화정책에 대한 부담도 가중되었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특히, 경제지표가 약간만 흔들려도… 거봐~~~ 침체 온다니까! 라는 심리가 유입되지 않을까요?

여기에 충격변수(러시아 모라토리엄, LTCM사태(1998년), 중국 금리인상(2006년) 등)가 가세하면 큰 폭의 가격조정도 있었지만…

이번에는 미국의 고강도 긴축을 선반영하는 과정과 이를 극복할 정도의 펀더멘털 개선이 가능한지 검증하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3월이면 저점 통과한다고 했지 않냐! 라고 하실 수 있는데… 우크라이나 사태가 예상보다 장기화되는데 따른 나비효과를 감안해야 할 것 같습니다.

즉, 우크라이나 사태가 여전히 풀리지 않음으로 인해 물가 부담이 3월에도 지속되었고, 유럽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경기불안 심리가 다 커졌기 때문입니다.

2분기 중 물가 정점통과, 경기 턴어라운드 가능성은 높다고 보지만, 시점은 지연되었다고 봐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특히, 이번주 3월 FOMC 의사록 공개(7일 새벽 3시)와 다음주 3월 CPI(12일) 발표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지난 주말 장 중 시황에 말씀드렸듯이 3월 FOMC 의사록에는 연준이 제시한 평균, 중간값을 상회하는 많은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 발언이 녹아들었을 수 있고, QT에 대한 내용도 구체화되면서 고강도 긴축에 유동성 위축 부담이 커질 수 있다고 봅니다.

시장이 걱정했던 것보다 양호하더라도 기간조정… 시장이 걱정했던 것보다 매파적이면 급격한 가격조정이 전개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3월 CPI는 전월대비 상승폭이 확대(2월 0.9%, 3월 컨센서스 평균 1.1%)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이 전에 우크라이나 사태가 완화/해결되고 유가 레벨이 떨어진다면 3월 CPI 결과에 흔들릴 수는 있어도 정점통과 기대가 유입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결국, KOSPI 2,700선 이상에서 매수전략은 자제하자. 시장이 기간조정이든, 가격조정이든 조정이 마무리되는 시점에 사도 늦지 않는다라는게 제 결론입니다.

제가 지난주 방송에 나가서 이런 말을 했습니다.

증시 4월에는 상승할 수 있을까요?라는 질문에 저는 그건 지수 레벨이 결정할 것입니다.

긴축 부담, 경기불안, 우크라이나 사태, 물가 압력 등 산적해 있는 악재를 반영하는 과정이 길게 지속되면 박스권… 일거에 가격조정으로 반영한다면 호재에 민감해지면서 상승할 수 있다고 본다.

현재 증시는 부담 요인들을 기간조정으로 버텨내고 있다고 봅니다.

이번주 3월 FOMC와 삼성전자 실적 가이던스 발표를 통해 기간조정이 지속될 것인지…

본격적인 단기 가격조정 국면으로 진입할 것인지 결정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단기 가격조정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고, 그래야 빨리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주일만에 출근하면서 외투를 뭐 입을까… 하다 오늘 아침 기온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4월이 시작되었는데 아침 최저기온이 2도… 내일은 1도…
차이나 빅테크에도 봄은 오는가

정책이 달라졌어요

안녕하세요. 지난 주말 중국 정부가 전격적으로 "해외상장 기업 지원 강화" 조치를 발표했습니다.

■ 증감회, 해외상장 지원 강화 조치

4월 2일 증감회가 발표한 해외상장 기업 지원 강화 조치는 크게 네 가지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1) 해외상장 법률 보완. 새로운 상황과 문제에 대해서 회계법 법률 조정

2) 국외 기업 해외발행과 상장관리 국무원 규정과 연계해서 해외상장에 명확히 적용

3) 기업의 정보 보안 책임을 명확히 하고, 국내 기업의 해외 증권 발행과 상장 활동 중국내 기업, 유관 증권사, 증권 서비스 기관은 보안과 기록물 관리에 있어 보다 명확한 안내 제공

4) 국경을 넘나드는 감독 협력 안배를 완벽하게 하고, 안전하고 효율적인 국경을 넘나드는 감독 협력에 대한 제도 보장을 제공

※ 시장은 해외상장기업에 대한 회계감사를 중국 감독기관이 중심이 된다는 문구 삭제, 외국 감독기관 협력강화 추가에 주목합니다. 미중협상 결과로 중국이 "미국 회계법 준수와 정보제공 "에 양보한 모습이기 때문입니다.

■ 시사점: 2분기 플랫폼과 관련 ETF 주목

긍정적으로 평가합니다. 중국의 신경제를 대표했던 플랫폼 기업은 중국 정부의 규제조치와 미국의 제재까지 더해지면서 주가가 1/3~1/4 토막이 나는 추운 겨울을 경험한 바 있습니다.

주가 조정의 시작점이었던 정책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시진핑 주석의 책사인 류허 부총리는 3월 16일 금융시장 안정화 조치로 "플랫폼 규제 조기 마무리 & 해외 상장 기업 지원" 을 약속했습니다. 또한 4.2 조치를 통해 미국 상장기업에 대한 정보공개 범위가 넓어질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이러한 정책 변화의 배경은 1) 규제 가이드라인의 완성, 2) 2022년 경기하강 위험 고조, 3) 가을 20차 공산당 대회가 감안된 것으로 판단합니다. "규제보다는 육성"을 정책 스탠스로 설정하였고 미중갈등에 대해서도 협상으로 태도를 전환하고 있습니다.

2분기에 중국 빅테크, 플랫폼 기업을 주목할 것을 권합니다. 세 가지 포인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부양전환과 정부규제 완화, 2) 역사적인 밸류에이션 매력(BAT주가 2013~ 2017년 년 수준, 12개월 Fwd PE 기준 알리바바 11.9배/텐센트 23.5배/바이두 19.2배) 3) 코로나리스크 헷지ㅡ온라인 소비 확대와 AI, 메타버스 신성장동력

우리는 2분기 중에 플랫폼, 신경제기업에 대한 Bottom fishing 기회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플랫폼 기업의 반등은 홍콩 주식시장과 항생테크, KWEB과 같은 관련 ETF의 바닥통과를 지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t.me/jkc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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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올과 같은 종목 분석보고서들은

결국 Short Note에서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