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교보증권 경제전략 임동민]
Economy Outlook
*미 경기침체 시그널에 대한 강한 압박*
▶️ 미국 국채시장의 수익률 곡선이 역전. 미 국채2년, 3년, 10년, 30년 금리는 각각 2.308%, 2.483%, 2.334%, 2.454%. 미국의 인플레이션 압력이 해소되지 않은 2022년 상반기에는 FOMC 당 50bp 빅스텝 금리인상, 하반기 점진적 금리인상 가능성이 강한 가운데, 2023년 이후 중기적으로 전개될 실물경제 둔화, 10년 이후 장기적으로 인플레이션 압력이 완화가 미 채권시장에 반영되는 현상. 때문에 장단기 금리 역전 현상이 단기에 머무를 현상은 아님
▶️ 1977년 이후 지금까지 미국의 장단기 국채수익률 역전이 전개된 경우는 이번을 포함해 6차례가 있었음. 대체로 금리인상이 중반 이상, 혹은 종료되는 시기에서 장단기 국채금리 역전이 발생되었으나 이번에는 금리인상 개시 시점에서 발생. 이것이 의미하는 것은 금리상승이 실물(소비와 투자 위축)과 금융 부분(자산과 부채 부실화)에서 미국 경제의 충격을 빠르게 가할 수 있는 여건임을 시사
▶️ 미 채권시장의 장단기 역전 사례의 공통점은 시차를 두고 경기침체(2분기 이상의 마이너스 성장)를 발생시킨 것. 2022~2023년 미국 경제의 2분기 이상 침체 예상은 아직 나타나지 않았으므로 향후 미국 경제의 경기침체 발생 가능성은 반영된 시나리오가 아님. 미국의 인플레이션 발생에도 고용회복과 임금인상은 견조하며, 거대 기술기업의 실적개선이 지속될 것이라는 긍정적 판단 등으로 이번에는 다를 것이라는 안심이있기 때문. 그러나 경기침체를 압박하는 채권시장의 경고를 간과해서는 안 될 것
보고서 링크 : http://asq.kr/xFPbMMFT
Economy Outlook
*미 경기침체 시그널에 대한 강한 압박*
▶️ 미국 국채시장의 수익률 곡선이 역전. 미 국채2년, 3년, 10년, 30년 금리는 각각 2.308%, 2.483%, 2.334%, 2.454%. 미국의 인플레이션 압력이 해소되지 않은 2022년 상반기에는 FOMC 당 50bp 빅스텝 금리인상, 하반기 점진적 금리인상 가능성이 강한 가운데, 2023년 이후 중기적으로 전개될 실물경제 둔화, 10년 이후 장기적으로 인플레이션 압력이 완화가 미 채권시장에 반영되는 현상. 때문에 장단기 금리 역전 현상이 단기에 머무를 현상은 아님
▶️ 1977년 이후 지금까지 미국의 장단기 국채수익률 역전이 전개된 경우는 이번을 포함해 6차례가 있었음. 대체로 금리인상이 중반 이상, 혹은 종료되는 시기에서 장단기 국채금리 역전이 발생되었으나 이번에는 금리인상 개시 시점에서 발생. 이것이 의미하는 것은 금리상승이 실물(소비와 투자 위축)과 금융 부분(자산과 부채 부실화)에서 미국 경제의 충격을 빠르게 가할 수 있는 여건임을 시사
▶️ 미 채권시장의 장단기 역전 사례의 공통점은 시차를 두고 경기침체(2분기 이상의 마이너스 성장)를 발생시킨 것. 2022~2023년 미국 경제의 2분기 이상 침체 예상은 아직 나타나지 않았으므로 향후 미국 경제의 경기침체 발생 가능성은 반영된 시나리오가 아님. 미국의 인플레이션 발생에도 고용회복과 임금인상은 견조하며, 거대 기술기업의 실적개선이 지속될 것이라는 긍정적 판단 등으로 이번에는 다를 것이라는 안심이있기 때문. 그러나 경기침체를 압박하는 채권시장의 경고를 간과해서는 안 될 것
보고서 링크 : http://asq.kr/xFPbMMFT
Google Docs
20220331_B_dmlim2337_668.pdf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예상 하회한 3월 중국 통계국PMI]
> 지정학적 리스크 & 중국 코로나19 충격이 반영되면서, 시장 예상치를 하회했습니다
• 제조업: 방직/의류/일반설비 산업의 생산/신규수주 부진이 두드러졌습니다. 원자재구매가격/출고가는 각각 +6.1%p, +2.6%p 상승하면서 5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 비제조업: 건설업은 계속 강세 보이는 반면, 서비스업은 7개월 만에 위축국면으로 진입했습니다
===========================
> 제조업PMI 49.5 (-0.7%p)로 예상 (49.8) 하회. 5개월만 경기위축국면 진입
- 대기업 -0.5%p, 중형기업 -2.9%p, 소형기업 +1.5%p
- 생산 -0.9%p, 신규수주 -1.9%p, 원자재재고 -0.8%p, 고용 -0.6%p, 배송시간 -1.7%p
> 비제조업PMI 48.4 (-3.2%p)로 예상 (50.3) 하회. 7개월만에 경기위축국면 진입
- 건설업 +0.5%p (2개월연속 상승)
- 서비스업 -3.8%p (철도/항공/숙박/요식업 부진)
> 지정학적 리스크 & 중국 코로나19 충격이 반영되면서, 시장 예상치를 하회했습니다
• 제조업: 방직/의류/일반설비 산업의 생산/신규수주 부진이 두드러졌습니다. 원자재구매가격/출고가는 각각 +6.1%p, +2.6%p 상승하면서 5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 비제조업: 건설업은 계속 강세 보이는 반면, 서비스업은 7개월 만에 위축국면으로 진입했습니다
===========================
> 제조업PMI 49.5 (-0.7%p)로 예상 (49.8) 하회. 5개월만 경기위축국면 진입
- 대기업 -0.5%p, 중형기업 -2.9%p, 소형기업 +1.5%p
- 생산 -0.9%p, 신규수주 -1.9%p, 원자재재고 -0.8%p, 고용 -0.6%p, 배송시간 -1.7%p
> 비제조업PMI 48.4 (-3.2%p)로 예상 (50.3) 하회. 7개월만에 경기위축국면 진입
- 건설업 +0.5%p (2개월연속 상승)
- 서비스업 -3.8%p (철도/항공/숙박/요식업 부진)
Forwarded from 《유안타 투자전략》 김용구/고경범/이재형/민병규/김호정/황병준/신현용
🧿 유안타 [Quant 김광현]
(시즌 전 예상, 예상치 못한 변수)
■ 정규시즌이 끝나가는 NBA
• 시즌 전 우승후보 중 하나였던 LA레이커스,
플레이오프 진출도 힘겨운 상황
• 팀의 에이스는 건재했지만, 또 다른 주축
선수의 부상과 부진이 성적 하락의 원인
• 시즌 전에는 예측이 불가능했던 부분,
시즌 중 예상치 못했던 문제가 발생한 것
• 시즌이 진행되며 이들에 대한 평가 낮아짐
■ 오늘로서 1Q 끝. 실적이 확인될 1Q 어닝시즌
• 우크라이나 전쟁, 유가 급등, 환율의 변동성 등은
연초 예상에 없었던 변수
• 뒤늦게 시작된 한국의 오미크론 확산 역시
연초 예상에는 없었던 변수
• 어떤 변수가 등장할지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
하지만, 그로 인한 결과는 실적으로 나타남
• 반도체의 전망치 변화는 나쁘지 않지만,
이를 제외한 나머지 종목의 뒷받침 여부 주목
• 어닝시즌이 진행됨에 따라
22년 연간 전망치에 대한 조정이 나타날 것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 승인을 득함
(시즌 전 예상, 예상치 못한 변수)
■ 정규시즌이 끝나가는 NBA
• 시즌 전 우승후보 중 하나였던 LA레이커스,
플레이오프 진출도 힘겨운 상황
• 팀의 에이스는 건재했지만, 또 다른 주축
선수의 부상과 부진이 성적 하락의 원인
• 시즌 전에는 예측이 불가능했던 부분,
시즌 중 예상치 못했던 문제가 발생한 것
• 시즌이 진행되며 이들에 대한 평가 낮아짐
■ 오늘로서 1Q 끝. 실적이 확인될 1Q 어닝시즌
• 우크라이나 전쟁, 유가 급등, 환율의 변동성 등은
연초 예상에 없었던 변수
• 뒤늦게 시작된 한국의 오미크론 확산 역시
연초 예상에는 없었던 변수
• 어떤 변수가 등장할지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
하지만, 그로 인한 결과는 실적으로 나타남
• 반도체의 전망치 변화는 나쁘지 않지만,
이를 제외한 나머지 종목의 뒷받침 여부 주목
• 어닝시즌이 진행됨에 따라
22년 연간 전망치에 대한 조정이 나타날 것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 승인을 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