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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IT(반도체/전기전자/디스플레이)
[신한금융투자
IT장비(반도체/통신) 고영민]

"신한 IT팀의 새로운 실적 시리즈 자료,
💡신.중.한(신한IT 중소형주 한번에 정리하기)을 소개드립니다.
IT 소/부/장 각각 세분화해 업데이트 드릴 수 있도록 본 시리즈를 준비했습니다.
이번 1Q22 각 섹터당 프리뷰는 4월까지 매주 한 편씩 전달드릴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첫 시작은 통신장비 편입니다. 감사합니다:)"
- 신한 IT팀 / IT는 신한


[신.중.한] #1. 통신장비
- 같지만 다르다

▶️ 결론
- 22년, 21년 대비 긍정적인 업황 전망
- 1Q22, 연중 실적 저점일 가능성
- 1H22: 3월 공급동향 회복 확인 → 실적 회복세에 대한 가시성 확보
- 2H22: 21년과 달리 벤더들의 가파른 실적 성장 전망
→ 2H22 기대요인 4가지
(2H21 vs 2H22)

▶️ 주요 내용
Ⅰ. Key charts
Ⅱ. 21년 돌아보기 - 아쉬움과 가능성
Ⅲ. 22년 미리보기 - 기대감의 현실화
Ⅳ. New Item - Private 5G, 22년 본격 개화
Ⅴ. 투자 전략

▶️ 개별 기업(7개 커버리지)
- 최선호주: 에치에프알(신규), RFHIC, 기가레인
- 관심종목: 에이스테크, 이노와이어리스

▶️ URL: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02094


위 내용은 2022년 3월 29일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 신한 IT팀 공부방 텔레 채널:
https://bit.ly/2vtMOwG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 유틸리티/철강 박광래, 최민우]
☎️ 02-3772-1513

한국전력 2022년 2분기 연료비조정단가 발표: 0원/kWh 적용 결정

- '22년 2분기 연료비조정단가 산정에는 '21년 12월~'22년 2월 기간의 에너지 가격이 반영됨

- 2분기에 적용되는 에너지 가격(세후 무역통계가격 기준)은 전분기 대비 유연탄 +20.2%, LNG +39.1%, BC유 -0.6% / 전년동기대비 유연탄 +92.3%, LNG 127.5%, BC유 +48.5% 변동

 - 각각의 에너지 가격에 환산계수를 적용해 구한 실적연료비와 기준연료비('20년 12월~'21년 11월 평균) 간 차이인 변동연료비에 변환계수를 곱해 산정한 "적정 연료비조정단가는 +33.8원/kWh"

- 그러나 코로나19 장기화와 높은 물가상승률 등을 이유로 2분기 연료비조정단가는 1분기와 동일한 0원/kWh으로 결정. 2021년 4분기부터 변화없이 같은 수준 유지

- 2022년 기준연료비 및 기후환경요금 인상분(+6.9원/kWh)도 2분기 연료비조정단가 결정에 고려되었음
[한투증권 조철희] 패키징기판 주가 하락 관련, 매수 기회

● 패키징기판 관련주(심텍, 대덕전자, 코리아써키트)들의 주가가 금일 5~7% 하락 중. 장 시작 후 상승했다가, 비슷한 시간대(9시 3분~5분)에 급락하기 시작

● 현재까지의 파악(국내외 뉴스 및 회사별)으로는 펀더멘털에 영향을 줄만한 중요한 이슈는 없음. 단기 차익실현에 따른 수급상의 문제인 것으로 추정

● 패키징기판의 투자포인트는 단기에 사라지기 어려움. 반도체칩 패키징 고도화에 따라 고객사들의 패키징기판에 대한 요구 난이도가 높아지고 있음. 이에따라 기판의 스펙이 올라가고(고다층화), 각 기판 생산에 필요한 시간/설비가 많아지면서 증설이 이뤄지면서 공급 부족 현상이 지속됨

● 주요 글로벌 패키징기판 회사들의 설비투자 계획을 살펴보면 2024년, 2025년 본격 가동 설비들이 많음. 이를 고려하면 최소한 2023년까지도 공급 과잉이 나타나기 어려운 상황으로 추정

● 심텍 매수(목표주가 67,000원, 2022년 PER 10배) 추천. 현재 주가는 22년 주가 기준 8.2배에 불과함. 1분기 실적도 컨센서스(매출액 3,815억원, 영업이익 690억원)를 상회할 것. 높아진 환율 효과를 제외해도, 최근 대만 패키징 기판 회사들(유니마이크론, 난야PCB, 킨서스 등)의 실적을 살펴보면 예상보다 P상승이 안정적으로 이뤄지고 있음

● 주요 글로벌 패키징기판 회사들의 PER은 13~15배에 거래되고 있음. 심텍의 매출에서 패키징 기판 비중은 80%에 육박해 매출 및 이익 증가 가시성이 국내 기판 회사들 중에서 가장 높음. 현재 주가는 valuation 관점에서 여전히 매력도 높음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6.4bp 차이네요

최근 기억엔 20bp 차이였었던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