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운지 변)
2022.03.24(목) 필라델피아 반도체 +5.13%, 3,533 마감. 상승 30, 하락 0, 보합 0
다우 +1.02%, 나스닥 +1.93%, Standard and Poor’s +1.43%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국제 유가 하락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와 고용지표 호조로 +5.1% 상승 마감.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30개 종목 모두 상승
엔비디아 +9.8%. GTC 연례 행사 때 발표한 내용(제품, 소프트웨어 개발 Kit)에 대한 긍정적 피드백이 주가에 다소 뒤늦게 반영. 한편, 엔비디아가 인텔의 파운드리 이용에 대해 관심을 표명(would be interested in using Intel as a foundry)했다는 보도 이후, 엔비디아와 인텔 주가 동반 강세. 인텔은 +6.9% 상승. 반면, 인텔과 중장기적으로 파운드리 업종 내에서 대립각에 세울 가능성이 있는 TSMC는 +2.4%로 상승폭 제한
반도체 지수의 편입종목이 모두 상승한 가운데 업종별로는 데이터센터 시장으로의 노출도가 높은 종목 주가 반등 폭이 컸음. 엔비디아, 인텔을 비롯해 AMD +5.80%, Marvell +6.99% 마감
가장 완만하게 상승한 종목은 레이저 및 솔루션 공급사 IPG 포토닉스, +2.1%로 마감.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 초기에 러시아 및 유럽으로의 매출 둔화 우려 때문에 투자 심리 여전히 부정적
하나금융투자 반도체 애널리스트 변운지, 김경민 드림
다우 +1.02%, 나스닥 +1.93%, Standard and Poor’s +1.43%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국제 유가 하락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와 고용지표 호조로 +5.1% 상승 마감.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30개 종목 모두 상승
엔비디아 +9.8%. GTC 연례 행사 때 발표한 내용(제품, 소프트웨어 개발 Kit)에 대한 긍정적 피드백이 주가에 다소 뒤늦게 반영. 한편, 엔비디아가 인텔의 파운드리 이용에 대해 관심을 표명(would be interested in using Intel as a foundry)했다는 보도 이후, 엔비디아와 인텔 주가 동반 강세. 인텔은 +6.9% 상승. 반면, 인텔과 중장기적으로 파운드리 업종 내에서 대립각에 세울 가능성이 있는 TSMC는 +2.4%로 상승폭 제한
반도체 지수의 편입종목이 모두 상승한 가운데 업종별로는 데이터센터 시장으로의 노출도가 높은 종목 주가 반등 폭이 컸음. 엔비디아, 인텔을 비롯해 AMD +5.80%, Marvell +6.99% 마감
가장 완만하게 상승한 종목은 레이저 및 솔루션 공급사 IPG 포토닉스, +2.1%로 마감.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 초기에 러시아 및 유럽으로의 매출 둔화 우려 때문에 투자 심리 여전히 부정적
하나금융투자 반도체 애널리스트 변운지, 김경민 드림
Forwarded from [메리츠 중국 최설화]
📮[메리츠증권 중국 최설화]
이유를 모르겠지만, 중국 정책당국은 신규 코로나 확진자에는 무증상자를 포함하지 않습니다. 오늘 공식 통계는 전일대비 33% 감소했지만, 무증상자를 감안하면 전체 신규 확진자수는 여전히 높은 레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중국 코로나 업데이트(3/25)
24일 기준 전체 확진자: 4,988명(+2.2% DoD)
-본토 신규 확진자: 1,366명 (-33% DoD)
-본토 신규 무증상자: 3,622명 (+28% DoD)
-해외 유입: 76명 (+48% DoD)
출처: 국가위생건강관리위원회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사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없이 제공합니다.
이유를 모르겠지만, 중국 정책당국은 신규 코로나 확진자에는 무증상자를 포함하지 않습니다. 오늘 공식 통계는 전일대비 33% 감소했지만, 무증상자를 감안하면 전체 신규 확진자수는 여전히 높은 레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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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코로나 업데이트(3/25)
24일 기준 전체 확진자: 4,988명(+2.2% DoD)
-본토 신규 확진자: 1,366명 (-33% DoD)
-본토 신규 무증상자: 3,622명 (+28% DoD)
-해외 유입: 76명 (+48% DoD)
출처: 국가위생건강관리위원회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사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없이 제공합니다.
2019~2020 IBK투자증권 분당센터 재직당시 저를 한국경제TV 방송을 이끌어주신 정경민 차장님과 오늘 방송을 하게 됐습니다.
그동안 셀 수 없이 많은 방송을 해왔지만, 오늘 너무 재밌고 유익하게 방송을 한 것 같습니다.
오늘 주제는 1년 內 상장한 기업들에 대한 종목을 분석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조회수가 잘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ZQHhCXi-Cqs
그동안 셀 수 없이 많은 방송을 해왔지만, 오늘 너무 재밌고 유익하게 방송을 한 것 같습니다.
오늘 주제는 1년 內 상장한 기업들에 대한 종목을 분석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조회수가 잘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ZQHhCXi-Cqs
YouTube
[종목콕톡] 주간 집중종목ㅣ하락장 뚫고 날은 새내기주ㅣ’따상’ 그때 팔았어야, 개미만 울상ㅣ개인 버린 LG엔솔, 외인/기관 줍줍 (f.정경민/이충헌/크래프톤/카카오뱅크/퓨런티어)
돈이 보이는 종목 수다! 그녀들의 종목 콕! 톡!- 장 마감 후 만나는 힐링 마무리* 방송시간[종목콕톡] 매주 월-금 오후 4:00 ~ 5:00 방송 ▶손유빈(유니), 손현정(혀니), 박수진(지니) ▶정경민 IBK투자증권 분당센터 차장 ▶이충헌 밸류파인더 대표 △대한민국의 경제를 보세요!...
[사진 1, 2] FN가이드
[사진 3, 4] 와이즈리포트
저희가 그동안 발간해왔던 보고서들이 FN가이드와 와이즈리포트에 모두 업로드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업로드 될 예정입니다.
최근 저희 회사 내부적으로도 많은 변화가 있고, 새로운 것들을 많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수익을 추구하는 것도 하나의 목표가 되겠지만, 향후 유망 스몰캡 기업들을 잘 분석해 시장에 메세지를 잘 전달하는 업체가 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0개월동안 꾸준히 매달 8~10여 곳의 기업탐방을 직접 다니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더 노력하는 독립리서치법인 밸류파인더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편안한 주말 되십시오!
[사진 3, 4] 와이즈리포트
저희가 그동안 발간해왔던 보고서들이 FN가이드와 와이즈리포트에 모두 업로드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업로드 될 예정입니다.
최근 저희 회사 내부적으로도 많은 변화가 있고, 새로운 것들을 많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수익을 추구하는 것도 하나의 목표가 되겠지만, 향후 유망 스몰캡 기업들을 잘 분석해 시장에 메세지를 잘 전달하는 업체가 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0개월동안 꾸준히 매달 8~10여 곳의 기업탐방을 직접 다니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더 노력하는 독립리서치법인 밸류파인더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편안한 주말 되십시오!
[주말 간추린 주요 뉴스]
뉴욕증시, 우크라·긴축 우려에 혼조…다우 0.44%↑·나스닥 0.16%↓[뉴욕증시 브리핑]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32623157
씨티 "Fed, 앞으로 4번 연속 50bp 올릴 것"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203262219i
Bofa "73년 만의 최악 채권 시장 가능성... 주식엔 매수 신호"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3262335i
하와이, 마스크 의무 없앤다…백신 미접종자도 여행 가능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280009
삼성전자 1분기 매출, 70조원 첫 돌파 예상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005915?cds=news_edit
"전동화 역량 강화"…현대차, R&D 인재 세 자릿수 채용
https://www.hankyung.com/car/article/202203273513g
옐런 미 재무, “암호화폐 비약적 성장, 미국인들의 투자 결정에 중요한 역할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219759
인수대금 납입 못한 에디슨모터스…쌍용차 M&A 무산 위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2588630?sid=101
내 주식 휴지조각 될라…‘상폐 주의보 비상’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034469?sid=101
"이러다간 개미만 털려"…정권 교체기 롤러코스터 탄 테마주 주의보
https://www.mk.co.kr/news/stock/view/2022/03/275608/
'주식보다 낫다' MZ세대 우르르…요즘 뜨는 재테크 [차은지의 리치리치]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32509396
"초보 스타트업, 마음 놓고 일하라"…DGB금융 '피움랩' 돌풍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32732281
코로나 뚫고 세계가스총회 개막…지속 가능 청사진 그린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32732211
선학개미? 비상장 주식투자, 이렇게 해서 망했다 [코주부]
https://www.sedaily.com/NewsView/263KGW7OBU
자가격리 면제 첫 주말 인천공항 승객 17%↑.."일상회복 기대"
https://news.v.daum.net/v/20220327071014307
[단독] 주류 온라인 배송길 열리나..규제혁파차원 전향적 추진
https://news.v.daum.net/v/20220327172401662
[단독] 유류세 인하 30%로 확대…휘발유 ℓ당 82원 내린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3273069i
[단독] 美, 韓에 '칩4 동맹' 제안…"반도체망서 中 고립"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034594
뉴욕증시, 우크라·긴축 우려에 혼조…다우 0.44%↑·나스닥 0.16%↓[뉴욕증시 브리핑]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32623157
씨티 "Fed, 앞으로 4번 연속 50bp 올릴 것"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203262219i
Bofa "73년 만의 최악 채권 시장 가능성... 주식엔 매수 신호"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3262335i
하와이, 마스크 의무 없앤다…백신 미접종자도 여행 가능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280009
삼성전자 1분기 매출, 70조원 첫 돌파 예상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005915?cds=news_edit
"전동화 역량 강화"…현대차, R&D 인재 세 자릿수 채용
https://www.hankyung.com/car/article/202203273513g
옐런 미 재무, “암호화폐 비약적 성장, 미국인들의 투자 결정에 중요한 역할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219759
인수대금 납입 못한 에디슨모터스…쌍용차 M&A 무산 위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2588630?sid=101
내 주식 휴지조각 될라…‘상폐 주의보 비상’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034469?sid=101
"이러다간 개미만 털려"…정권 교체기 롤러코스터 탄 테마주 주의보
https://www.mk.co.kr/news/stock/view/2022/03/275608/
'주식보다 낫다' MZ세대 우르르…요즘 뜨는 재테크 [차은지의 리치리치]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32509396
"초보 스타트업, 마음 놓고 일하라"…DGB금융 '피움랩' 돌풍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32732281
코로나 뚫고 세계가스총회 개막…지속 가능 청사진 그린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32732211
선학개미? 비상장 주식투자, 이렇게 해서 망했다 [코주부]
https://www.sedaily.com/NewsView/263KGW7OBU
자가격리 면제 첫 주말 인천공항 승객 17%↑.."일상회복 기대"
https://news.v.daum.net/v/20220327071014307
[단독] 주류 온라인 배송길 열리나..규제혁파차원 전향적 추진
https://news.v.daum.net/v/20220327172401662
[단독] 유류세 인하 30%로 확대…휘발유 ℓ당 82원 내린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3273069i
[단독] 美, 韓에 '칩4 동맹' 제안…"반도체망서 中 고립"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034594
Forwarded from [메리츠 중국 최설화]
중국 상하이, 단계적 봉쇄령…시민 2천만 명 전수검사
먼저 황푸강 동쪽 지역을 28일 오전부터 나흘 동안 봉쇄한 뒤 코로나19 핵산검사를 하고, 나머지 지역은 다음 달 1일 오전부터 4일간 봉쇄하고 전수검사를 하는 방식이다.
봉쇄구역 안에 있는 사람은 집안에 머물러야 하고 버스, 지하철, 택시 등 대중교통도 운영하지 않는다.
기사 원문: https://bit.ly/3uAhsPS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사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없이 제공합니다.
먼저 황푸강 동쪽 지역을 28일 오전부터 나흘 동안 봉쇄한 뒤 코로나19 핵산검사를 하고, 나머지 지역은 다음 달 1일 오전부터 4일간 봉쇄하고 전수검사를 하는 방식이다.
봉쇄구역 안에 있는 사람은 집안에 머물러야 하고 버스, 지하철, 택시 등 대중교통도 운영하지 않는다.
기사 원문: https://bit.ly/3uAhsPS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사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없이 제공합니다.
Naver
중국 상하이, 순환식 도시 봉쇄…시민 2천만명 전수검사
(베이징=연합뉴스) 한종구 특파원 = 중국의 '경제수도'로 불리는 상하이가 코로나19가 크게 확산하자 순환식 도시 봉쇄와 함께 2천만 명에 달하는 시민에 대해 전수검사를 하기로 했다. 상하이시 정부는 27일 밤 소셜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03/28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금리 상승에도 추가 긴축 발작의 가능성은 낮다"
한국 증시는 1) 미국 금리 변화, 2) 마이크론테크놀러지 등 주요 기업들의 실적, 3) 한국 3월 수출, 미국 3월 ISM 제조업 PMI 및 고용지표 등 경제지표 결과에 영향을 받으면서 견조한 주가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2,670~2,780pt).
25일 뉴욕 연은 총재는 특정 시점을 언급하지는 않았으나 빅스텝(50bp) 인상이 필요하다고 언급하는 등 50bp 금리인상은 연준 내에서도 지배적인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는 모습.
씨티 등 대형 IB에서는 4번 연속 50bp 금리인상, 혹은 한번에 75bp 금리인상도 주장하고 있는 상황.
금리선물시장의 12월 기준금리 컨센서스는 225bp(42% 확률)로, 연내 예정된 6번의 FOMC 때 총 200bp 금리인상 가능성이 열려 있음을 시사.
이로 인해 25일 미국 증시에서 장중 10년물 금리가 2.5%대를 터치하는 등 상기 전망들에 맞춰 시장금리도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는 양상.
금리 상승은 주식의 할인율 상승 밸류에이션 멀티플 축소를 만들어낸다는 측면에서 부담요인이 될 수 있음.
그러나 역사적으로 금리와 주식시장의 방향성은 (+)의 상관관계를 형성하는 사례들도 존재.
이는 금리 상승이 경제가 건강해지고 있다는 신호로 작용했던 측면도 있으며, 또 (지난 해처럼 급격한 성장이 아니더라도) 기업들의 이익 성장이 안정적으로 이루어진다면 금리 상승에 따른 멀티플 축소 부담을 상쇄시킬 수 있었기 때문.
현재 한국이나 미국 증시 모두 기업들의 이익이 침체에 빠지고 있다는 징후가 포착되지 않고 있는 만큼, 연초 이후처럼 금리 상승에 대한 증시의 부정적인 민감도는 시간이 지날수록 완화될 것으로 전망.
물론 우크라이나 전쟁 발 인플레이션 추가 급등, 스태그플레이션 불안이 완전히 해소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 금리의 추가 급등세를 유발할 수는 있음.
그러나 우크라이나 사태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수도가 아닌 돈바스 지역으로의 공략 선회, 미국와 유럽의 러시아산 에너지 의존도 감축 협력, 우크라이나의 나토가입 포기 가시화 등에 주목할 필요.
지정학적 긴장은 장기화될지라도, 주요국 경제와 증시 입장에서 최악의 상황은 지났다고 보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
한편, 주중에는 3월 한국 수출, 미국 제조업 및 고용 지표, 마이크론 테크놀러지의 2분기 가이던스 제시 등 주요 이벤트가 몰려 있는 상황.
이 때문에 주중반 이후 경계심리 확산에 따른 눈치보기 장세가 전개될 수는 있으나, 매크로 불확실성에 대한 조정 압력은 3월 중 상당부분 반영해왔으므로, 지수의 하단은 견고할 것으로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570
"금리 상승에도 추가 긴축 발작의 가능성은 낮다"
한국 증시는 1) 미국 금리 변화, 2) 마이크론테크놀러지 등 주요 기업들의 실적, 3) 한국 3월 수출, 미국 3월 ISM 제조업 PMI 및 고용지표 등 경제지표 결과에 영향을 받으면서 견조한 주가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2,670~2,780pt).
25일 뉴욕 연은 총재는 특정 시점을 언급하지는 않았으나 빅스텝(50bp) 인상이 필요하다고 언급하는 등 50bp 금리인상은 연준 내에서도 지배적인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는 모습.
씨티 등 대형 IB에서는 4번 연속 50bp 금리인상, 혹은 한번에 75bp 금리인상도 주장하고 있는 상황.
금리선물시장의 12월 기준금리 컨센서스는 225bp(42% 확률)로, 연내 예정된 6번의 FOMC 때 총 200bp 금리인상 가능성이 열려 있음을 시사.
이로 인해 25일 미국 증시에서 장중 10년물 금리가 2.5%대를 터치하는 등 상기 전망들에 맞춰 시장금리도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는 양상.
금리 상승은 주식의 할인율 상승 밸류에이션 멀티플 축소를 만들어낸다는 측면에서 부담요인이 될 수 있음.
그러나 역사적으로 금리와 주식시장의 방향성은 (+)의 상관관계를 형성하는 사례들도 존재.
이는 금리 상승이 경제가 건강해지고 있다는 신호로 작용했던 측면도 있으며, 또 (지난 해처럼 급격한 성장이 아니더라도) 기업들의 이익 성장이 안정적으로 이루어진다면 금리 상승에 따른 멀티플 축소 부담을 상쇄시킬 수 있었기 때문.
현재 한국이나 미국 증시 모두 기업들의 이익이 침체에 빠지고 있다는 징후가 포착되지 않고 있는 만큼, 연초 이후처럼 금리 상승에 대한 증시의 부정적인 민감도는 시간이 지날수록 완화될 것으로 전망.
물론 우크라이나 전쟁 발 인플레이션 추가 급등, 스태그플레이션 불안이 완전히 해소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 금리의 추가 급등세를 유발할 수는 있음.
그러나 우크라이나 사태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수도가 아닌 돈바스 지역으로의 공략 선회, 미국와 유럽의 러시아산 에너지 의존도 감축 협력, 우크라이나의 나토가입 포기 가시화 등에 주목할 필요.
지정학적 긴장은 장기화될지라도, 주요국 경제와 증시 입장에서 최악의 상황은 지났다고 보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
한편, 주중에는 3월 한국 수출, 미국 제조업 및 고용 지표, 마이크론 테크놀러지의 2분기 가이던스 제시 등 주요 이벤트가 몰려 있는 상황.
이 때문에 주중반 이후 경계심리 확산에 따른 눈치보기 장세가 전개될 수는 있으나, 매크로 불확실성에 대한 조정 압력은 3월 중 상당부분 반영해왔으므로, 지수의 하단은 견고할 것으로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5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