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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에프엔에스테크 8%대 급등 이유가 아닐까합니다.
오랜만에 거래량 동반되는 모습이네요..
오늘도 탐방이 있어 잠시 자리비우겠습니다 점심 맛있게 드십시오!
Forwarded from 대신 전략. 돌직구 (정윤 김)
[장 중 시황] 기대와 현실 간의 괴리율 축소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RA 김정윤]
 
- KOSPI는 외국인, 기관 동반 순매도세에 약 0.5% 하락 중. 러시아 천연가스 대금 루블화 변경, 대러시아 추가 제재 가능성 등 지정학적 갈등 지속되는 가운데 흑해 파이프라인 파손 소식까지 이어지며 국제유가는 재차 110달러 상회. 이로 인해 인플레이션 압력과 경기 둔화 우려가 가중되는 상황에서 연준 위원들이 연이어 더욱 공격적인 인상기조가 필요하다며 매파적인 발언 이어져 통화정책 부담도 추가적으로 가세. 최근 증시 상승에 따라 단기 차익실현의 빌미를 제공하며 전일 유럽, 미국 증시에 이어 오늘 KOSPI도 약세 기록 중. KOSPI는 오전에 2,705p까지 하락하기도 했으나 장 중 기관 매도세가 소폭 완화되면서 오후 들어 하락폭 일부 축소
 
- 아시아 증시는 혼조세 양상. 호주 ASX지수는 0.21% 상승하는 반면, 일본 닛케이지수,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각각 0.24%, 0.54% 하락. 홍콩 항셍지수는 1% 이상 하락하기도 했으나 오후 들어 상승전환
 
- 원/달러 환율은 달러가 엔화, 위안화, 유로화 등 주요 글로벌 통화 대비 상대적으로 강세를 나타내고 외국인 증시 매도세까지 이어지며 1,210원 후반대로 상승
 
- 업종별로는 음식료품(+1.32%)을 포함한 경기방어주 강세. 음식료품 업종 내에서 롯데제과, 롯데푸드는 합병 소식에 각각 6.47%, 5.5% 상승. 섬유/의복(+1.23%)도 강세 기록하는 가운데 한세실업, F&F는 각각 4.68%, 1.58% 상승. 이 외에 기계(+0.8%), 전기가스업(+0.56%)도 강세. 반면, 성장주 다수 포진한 서비스업(-1.72%), 의약품(-1.27%) 약세. 단기 차익실현 심리 높아진 철강/금속(-1.23%)도 약세
 
- KOSDAQ도 외국인, 기관 동반 순매도세 속에 0.55% 하락. 업종별로는 건설(+2.44%), 통신장비(+0.63%) 강세. 반면, 디지털컨텐츠(-1.96%), IT소프트웨어(-1.83%) 약세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me/daishinstrategy
[이제 밸류파인더 보고서를 FN가이드, 와이즈레포트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밸류파인더 이충헌 대표입니다.

며칠전 저희가 한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좋은 일이 생겼다고 잠깐 말씀드린 바 있는데요.

저희 보고서가 이제 FN가이드와 와이즈레포트에도 업로드가 될 예정입니다.

더 많은 분들에게 저희의 자료를 공표할 수 있게되어 너무 뜻깊은 일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비지니스 차원에서도 저희가 많은 일을 기획하고 진행하고 예정 중에 있는데요.

앞으로도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고, 유망 스몰캡 기업을 소개시켜 드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25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 전략, 키움 전략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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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목) 미국 증시는 나토 회담 대기 심리에도, 3월 제조업 및 고용 지표 서프라이즈에 따른 침체 우려 완화, 엔비디아(+9.8%), 인텔(+6.9%) 등 반도체주 급등 효과에 힘입어 상승 마감(다우 +1.0%, S&P500 +1.4%, 나스닥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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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Markit 제조업 PMI(58.5, 예상 56.3), 주간실업수당청구건수(18.7만, 예상 21.2만) 등 주요경제지표가 서프라이즈를 보인 것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고물가 부담, 지정학적 불확실성에도 미국의 실물 경제는 견조한 상황.

24일 시카고 연은 총재가 연내 7회 인상(특정 회의 50bp 인상 포함)을 주장하는 것도, 또 50bp 인상이 연준 내에서 다수 의견으로 바뀐 배경 역시 경기 펀더멘털에 대한 자신감에서 비롯되었던 것으로 판단.

코로나 충격 이후 기저효과, 대규모 재정 및 통화 부양책 효과에 힘입어 고성장을 누렸던 2021년에 비해 2022년에는 주요국들의 성장 모멘텀이 둔화될 수 밖에 없지만, 상기 요인들을 고려 시 연내 경제나 기업이익이 침체 국면에 빠지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

우크라이나 사태의 경우, 미국 측에서 러시아의 화학 무기, 전술핵 사용 가능성 등을 언급하면서 긴장 수위를 재차 높이고 있는 상황.

그러나 현재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뿐 아니라 서방국가들 역시 우크라이나의 나토 가입을 보류하면서 러시아와의 휴전 및 타협에 주력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지정학적 긴장 국면이 상당기간 이어질 것이나, 증시 입장에서 최악의 시나리오(서방국가들의 군사개입, 러시아의 핵 발사 등)가 현실화되지 않을 것이라는 기존 당사의 베이스 전망은 유효.

전거래일 약세를 보였던 국내 증시도 위험자산심리 회복,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5.1%) 등을 포함한 미국 증시 급등 효과에 힘입어 반도체 등 IT주를 중심으로 반등에 나설 것으로 전망.

매크로 불확실성이 높은 수준에 있는 것은 사실이나, 미국 등 주요국 증시에서는 운송, 호텔 등 리오프닝 모멘텀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은 국내 리오프닝 업종 주가에도 긍정적인 여건을 조성해줄 것으로 예상.

또한 최근 국내 증시의 주가흐름에서 유추해볼 수 있듯이, 매크로 환경 호전/악화에 따라, 업종 및 스타일 간 단기 로테이션(단기 순환매, 단기 손바뀜)이 일어나고 있는 것으로 보임.

인플레이션 지표, 삼성전자 등 주요 기업들의 1분기 실적 방향을 가늠해볼 수 있는 4월 중순까지는 이 같은 로테이션 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판단.

다만, 마켓 타이밍 전략을 지속적으로 성공해내기가 어렵다는 점을 감안 시, 실적 성장이 기대되는 업종 및 종목군을 지속 보유하거나, 순환매 과정에서 주가 조정 시 분할 매수로 접근하는 전략이 적절한 대안이 될 것으로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51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