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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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증권시장 상장 기업 중에서는 쎌마테라퓨틱스, 세종공업, 비케이탑스, 에이블씨엔씨 등이 사업보고서 제출 의무와 감사보고서 제출 의무를 위반했을 개연성이 높지만, 제재 면제를 신청해 받아들여졌다.

코스닥시장 상장 기업 중에서는 이엠앤아이, 오가닉티코스메틱스홀딩스, 레드로버, 헝셩그룹, 유네코, 모베이스전자, 모베이스, 휴온스블러썸, 휴온스글로벌, 마이더스AI, 샘코, 하이즈항공 등이 시간을 벌게 됐다.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32353106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심은주
금일 정리할 수 있는 선에서 정리드립니다:)

**음식료/담배(Overweight): 롯데제과-롯데푸드 흡수합병 공시

1) 롯데제과가 롯데푸드 흡수합병 공시, 합병기일은 2022 7월 1일, 신주상장은 2022년 7월 20일임

2) ① 비용 절감에서 상당한 시너지 효과 기대, 유지, 유제품 등 중복 원재료 구매 효율화만 가시화 되더라도 상당한 원가 절감 기대

3) ② 빙과 사업의 경쟁력 강화 기대, 롯데 양사 합병시 빙과 점유율은 50% 내외로 점유율 1등 업체 등극

4) ③ 중장기 성장을 위한 신사업 강화 전망, 양사 시니어푸드, 건강식품 등 유사한 신사업 통합으로 공격적 확대 기대


https://bit.ly/3IzTJ7B
📮[메리츠증권 화장품/섬유의복 하누리]

클리오(237880)

- 특정 매출 유형 관련 환기 종목 지정 예상
(감사보고서 자체는 적정 의견 확정)

- 국내 영업 사원, 특정 도매 거래선과의 물품 대금 중 22억원 횡령

- 4Q21 영업외비용 반영 완료, 해당 직원 해고 조치 및 경찰 고소 접수 완료

출처: Dart, 메리츠증권 리서치센터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횡령 이슈가 계속 되네요..
두산 블록딜 관련 정리

☞박용만(전 두산인프라코어 회장): 4.26%(703,210주)
☞박서원(전 오리콤 부사장. 박용만 전회장의 장남): 1.96%(324,422주)
☞박재원(전 두산중공업 상무. 박용만 전회장의 차남): 1.63%(268,540주)
☞합 1,296,163주: 보유 지분 전량 매도
☞할인율 8.1%~12.0%(103,000원~107,500원)
☞박용만 전회장은 컨설팅 회사(벨스트리트파트너스) 창업. 금번 지분 매각으로 두산그룹과 지분 관계 종료. 매각 대금을 활용하여 개인 사업 확장. 보유 지분 전량 매도로 향후 오버행 없음

☞관련 기사: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1&oid=014&aid=0004807959
블록딜도 많네요

셀트 셀케 삼성sds에 이어 두산도..
🧿 유안타 [Derivatives Analyst 정인지]

(3/23 파생상품 코멘트) KOSPI200 선물, 3월 고점 저항 근접

■ KOSPI200 선물, 3월 고점 저항 근접

• KOSPI200 선물, 빅스텝에 대한 우려감과 우크라이나 전쟁의 불확실성 불구 글로벌 증시 강세 영향으로 KOSPI200 선물 상승세 이어짐.

• 367pt 수준에 3월 초 고점대 저항 존재하고, 그 위에는 하락하는 60일 이평선 등이 위치해 단기 상승세 지속에 부담이 되는 상황. 다만 단기(7일) 이평선 이탈 전까지 단기 상승 국면 지속으로 이해.

• 외국인 선물 누적 순매수 KOSPI200 선물 기준 누적 순매수 약 -15,000계약 수준임. 3월 만기에 -14,000계약 스프레드 매도 롤오버 고려하면 사실상 중립 수준. 이틀째 외국인 순매수했지만 금일 +406계약 순매수에 그침.

■ KOSPI200 옵션, 변동성 지수 급락

• 최근 기초자산 반등 과정에서 VKOSPI 하락세 지속. 금일에는 종가 기준 19.61%기록해 전일 대비 1.42%p하락. 2월 10일 이후 처음으로 20%하회했고, 120일 이평선 하회해 추가적인 변동성 축소 가능성 높아짐.

• 기초자산 시장이 반등 중이지만 장 중 강한 상승으로 이어지지 못하면서 시장 방향성에 대한 기대감 낮아지는 모습. 금일 PCR은 70.16% 기록. 3월 10일 이후 처음으로 100% 하회해 콜옵선 거래가 풋옵션보다 많았음.

• 외국인 투자자들은 등가격 또는 내가격에서 풋과 콜옵션 매도하고 외가격 매수하는 형태로 포지션 구축. 확률적으로 등락폭 제한될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음.


* 자료원문 : https://bit.ly/3IF4fdS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의 승인을 득하였음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글로벌 주식시장 변화와 전망(3월 24일)
미래에셋증권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02-3774-1621)

미 증시, 높은 인플레로 인한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로 하락

미 증시는 최근 상승에 따른 차익 매물이 출회되며 하락 출발. 특히 공격적인 연준 위원들의 발언이 이어진 가운데 국제유가가 상승하자 높은 인플레이션 압력에 대한 우려가 지속된 점이 부담. 다만, 기술주 중심으로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나스닥이 한때 상승 전환 하기도 했으나,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가 지속되며 재차 매물이 출회. 한편, 에너지 업종이 상승하고 소프트웨어, 의료기기, 금융, 소비재가 부진한 차별화 진행(다우 -1.29%, 나스닥 -1.32%, S&P500 -1.23%, 러셀2000 -1.73%)

변화요인: ①경기 위축 우려 부각 ②공격적인 연준
http://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2032405385297_3431
[3/24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 전략, 키움 전략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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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수) 미국 증시는 연준 위원들의 잇따른 50bp 금리 인상 발언, 110달러를 재차 돌파한 국제 유가, 경기 침체 우려 등 기존 매크로 불확실성 요인이 성장주를 중심으로한 단기 차익실현 압력을 자극하면서 하락 마감(다우 -1.3%, S&P500 -1.2%, 나스닥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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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발언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3월 FOMC 이후 연준 내부적으로 연내 빅스텝 인상(한번에 50bp인상)의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이미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에서 반영하고 있는 5월 FOMC 50bp 인상 확률은 65.0%로 6월 FOMC 50bp인상확률은 63.0%로 컨센서스가 형성된 상황. 즉, 시장 참여자들 역시 6월 FOMC까지 총 100bp 금리인상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는 것으로 판단.

물론 지난 3월 FOMC 50bp 인상확률이 90%대로 급등했다가, 0%대까지 급락했던 지난 2~3월 사례를 미루어보아, 향후 인상확률이 급변할 소지는 있음.

그러나 당시와 다른 부분은 50bp 금리인상이 소수의견이 아니게 됐다는 것. 이처럼 연준 위원 대다수가 빅스텝 금리 인상을 언급하고 있다는 점은 부담이긴 하지만, 다른 관점에서 보자면 시장 커뮤니케이션 강화를 통해 잠재적인 추가 긴축 발작의 충격을 최소화하려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음을 시사.

향후 매 회의 전후로 연준 불확실성이 부각되는 것은 불가피하지만, 그에 대한 증시 변동성 확대는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

우크라이나발 인플레이션 문제도 시장의 발목을 붙잡는 상황. 흑해지역 원유 파이프라인 파손 소식, 러시아의 원유대금 루블화 결제 요구, EU의 금수조치 우려 등으로 WTI 유가(+4.6%)는 110달러를 돌파하면서 스태그플레이션 우려가 재차 점증.

그러나 (당장 극적인 돌파구 마련은 어렵겠지만), 24~26일 예정된 NATO, EU 정상회담에서도 서방국가들은 전쟁 충격을 최소화 하려는데 주력할 것이라는 점에 주목해볼 필요.

또한 미국 무역대표부(USTR)가 2018년 무역분쟁 당시 시행했던 중국산 제품 550여개 중 약 350개 품목에 대한 관세 부과를 예외시키기로 결정했다는 점도 긍정적인 부분. 미국 역시 지정학적 문제를 넘어서 물가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음을 시사하며, 이는 인플레이션 불안을 진정시키는 요인이 될 것으로 판단.

금일 국내 증시도 최근 상승에 따른 단기 차익실현 물량 출회 속 연준 긴축, 우크라이나 사태가 재차 부담요인으로 작용하면서 약세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

전거래일 동반 급등했던 2차전지 등 성장주, 철강 등 일부 시클리컬 업종을 위주로 차익실현 물량이 출회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유가 급등에 따른 정유 등 에너지 업종들은 긍정적인 흐름이 예상.

즉, 전반적인 지수 상단은 제한된 채 향후 실적 전망 및 개별 이슈에 따라 종묵들간 차별화된 주가 패턴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51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