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3/22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 전략, 키움 전략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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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화) 미국 증시는 블라드 총재의 공격적인 금리인상 발언, 10년물 금리 급등에도, 대형 성장주들에 대한 저가 매수세 유입, 나이키(+2.2%) 등 주요 소비재주들의 호실적 소식 등에 힘입어 상승 마감(다우 +0.7%, S&P500 +1.1%, 나스닥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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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FOMC에서 연준의 스탠스가 한층 더 매파적으로 변했음을 확인한 가운데, 22일 블라드 총재는 연내 3%까지 인상해 한다고 주장하면서 매파 성향을 갈수록 짙게 드러내고 있는 상황.
지난해부터 블라드 총재의 주장(조기 테이퍼링, 조기 금리인상 등)과 연준의 실제 정책경로가 유사했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그의 연내 3% 인상 발언은 증시에 잠재 부담이 될 수 있음.
골드만삭스도 5월과 6월 FOMC에서 각각 50bp 인상하는 것으로 전망을 수정하는 등 주요 시장참여자들 역시 연준의 긴축 가속화를 주장하고 있는 상황.
그럼에도 블라드 총재의 연내 3% 인상 주장이나 3월 FOMC 점도표에서의 ‘22년 7회 인상 제시 등이 현실화될 지 여부는 향후 인플레이션 경로에 따라 변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즉, 연준의 공격적인 긴축을 베이스 시나리오로 상정하는 것은 적절하지만, 상기 금리인상 횟수가 확정 혹은 단언(2018년말 파월 의장의 오토파일럿 발언)된 것이 아니므로 연중 내내 지나치게 보수적인 증시 대응은 지양하는 것이 적절.
2.3%대로 급등한 10년물 금리, 경기 침체 우려, 인플레이션 고착화 불안, 우크라이나 사태 장기화 등 매크로 환경이 크게 호전되지 않고 있는 것은 사실.
그러나 미국, 한국 증시 모두 밸류에이션이 5년 평균 수준에 도달했다는 점이나 연초 이후 조정을 통해 악재를 반영해왔던 측면이 있기에, 불안한 매크로 환경 지속에 따른 증시의 추가적인 하락 압력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
금일 국내 증시는 미국 증시 급등에 따른 위험자산선호심리 회복 기대에 힘입어 상승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
전거래일 미국 증시가 테슬라(+7.9%), 애플(+2.1%) 등 대형 성장주들을 중심으로 반등했다는 점은 국내 증시에서도 관련 주들의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
다만, 최근 성장주들의 반등은 낙폭과대 인식에 따른 기술적 반등 성격도 내재되어 있었던 만큼, 향후 성장주들의 주가는 실적 전망 호전 여부에 따라 차별화된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5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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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화) 미국 증시는 블라드 총재의 공격적인 금리인상 발언, 10년물 금리 급등에도, 대형 성장주들에 대한 저가 매수세 유입, 나이키(+2.2%) 등 주요 소비재주들의 호실적 소식 등에 힘입어 상승 마감(다우 +0.7%, S&P500 +1.1%, 나스닥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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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FOMC에서 연준의 스탠스가 한층 더 매파적으로 변했음을 확인한 가운데, 22일 블라드 총재는 연내 3%까지 인상해 한다고 주장하면서 매파 성향을 갈수록 짙게 드러내고 있는 상황.
지난해부터 블라드 총재의 주장(조기 테이퍼링, 조기 금리인상 등)과 연준의 실제 정책경로가 유사했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그의 연내 3% 인상 발언은 증시에 잠재 부담이 될 수 있음.
골드만삭스도 5월과 6월 FOMC에서 각각 50bp 인상하는 것으로 전망을 수정하는 등 주요 시장참여자들 역시 연준의 긴축 가속화를 주장하고 있는 상황.
그럼에도 블라드 총재의 연내 3% 인상 주장이나 3월 FOMC 점도표에서의 ‘22년 7회 인상 제시 등이 현실화될 지 여부는 향후 인플레이션 경로에 따라 변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즉, 연준의 공격적인 긴축을 베이스 시나리오로 상정하는 것은 적절하지만, 상기 금리인상 횟수가 확정 혹은 단언(2018년말 파월 의장의 오토파일럿 발언)된 것이 아니므로 연중 내내 지나치게 보수적인 증시 대응은 지양하는 것이 적절.
2.3%대로 급등한 10년물 금리, 경기 침체 우려, 인플레이션 고착화 불안, 우크라이나 사태 장기화 등 매크로 환경이 크게 호전되지 않고 있는 것은 사실.
그러나 미국, 한국 증시 모두 밸류에이션이 5년 평균 수준에 도달했다는 점이나 연초 이후 조정을 통해 악재를 반영해왔던 측면이 있기에, 불안한 매크로 환경 지속에 따른 증시의 추가적인 하락 압력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
금일 국내 증시는 미국 증시 급등에 따른 위험자산선호심리 회복 기대에 힘입어 상승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
전거래일 미국 증시가 테슬라(+7.9%), 애플(+2.1%) 등 대형 성장주들을 중심으로 반등했다는 점은 국내 증시에서도 관련 주들의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
다만, 최근 성장주들의 반등은 낙폭과대 인식에 따른 기술적 반등 성격도 내재되어 있었던 만큼, 향후 성장주들의 주가는 실적 전망 호전 여부에 따라 차별화된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5182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푹 쉬셨습니까.
어제 미국시장은 1% 이상 상승 마감했습니다. 특이점은 금리가 계속 오르고 있는데도, 예전보다 시장의 민감도가 크게 낮아졌다는 점입니다.
1) 일부 외신에서는 "성장주의 반란"이라는 표현을 쓸 정도 : Tesla 등 일부 성장주 8% 급등. 알리바바, 핑둬둬, 넷이즈 등 중국기업 6~18%씩 급등
2) 엔/달러 환율 121엔 육박 : 아베노믹스 이후 처음 보는 레벨입니다. 일본 혼자 금리 올리겠단 이야기를 안하고 있어서죠.
어제는 아주 조금이지만 2-10년물 금리차가 확대되었습니다. 좋은 시그널입니다.
어제 미국시장은 1% 이상 상승 마감했습니다. 특이점은 금리가 계속 오르고 있는데도, 예전보다 시장의 민감도가 크게 낮아졌다는 점입니다.
1) 일부 외신에서는 "성장주의 반란"이라는 표현을 쓸 정도 : Tesla 등 일부 성장주 8% 급등. 알리바바, 핑둬둬, 넷이즈 등 중국기업 6~18%씩 급등
2) 엔/달러 환율 121엔 육박 : 아베노믹스 이후 처음 보는 레벨입니다. 일본 혼자 금리 올리겠단 이야기를 안하고 있어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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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토리(241840, KQ)
: 에이스토리의 성장 스토리가 시작된다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텔레그램 : https://t.me/valuefinder
기업탐방 일자 : 2022.3.4(금)
레포트 발간일자 : 2022.3.23(수)
시가총액 : 2,897억원 / 현재주가 : 30,400원
① 국내 최초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킹덤’ 제작 통해 글로벌 브랜드 인지도 구축
② 글로벌 OTT 플랫폼 업체 간 경쟁 심화 → 투자 확대 → 콘텐츠 업체 낙수효과 기대
③ 고성장하는 APAC(Asia Pacific Activities Conference) 內 OTT 업체 투자 가속화
④ 올해 텐트폴 & 준텐트폴 드라마(무당, 빅마우스) 제작 예정 → 최대실적 경신 예상
⑤ 자체 IP 확보 통한 수익성 극대화 및 게임, 메타버스, NFT 등 신사업 진출 전망
⑥ 자회사 에이아이엠씨 통한 엔터 사업 진출 → 사업포트폴리오 다각화 및 시너지 기대
* 밸류파인더는 시가총액 5천억원 이하 중소형주를 커버합니다.
직접 기업탐방 후 유망 종목을 분석한 레포트를 무료로 공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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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올해 텐트폴 & 준텐트폴 드라마(무당, 빅마우스) 제작 예정 → 최대실적 경신 예상
⑤ 자체 IP 확보 통한 수익성 극대화 및 게임, 메타버스, NFT 등 신사업 진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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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보고서 발간이후에 제놀루션의 주가 흐름이 좋은데...
어떤 이슈로 오르는지는 확인해봐야겠지만 꿀벌에 관한 안좋은 얘기가 많이 나오고 있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r6h2rYlct8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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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 100억 마리 사라졌다…'기상이변' 생태계 재앙 이어지나 / JTBC 뉴스룸
꿀벌들이 자꾸만 사라지고 있습니다. 그 숫자가 너무 많아서 우리가 먹는 농작물을 비롯한 생태계 전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문제입니다.
▶ 기사 전문 https://news.jtbc.joins.com/html/012/NB12052012.html
▶ 뉴스룸 다시보기 (https://bit.ly/2nxI8jQ)
#이재승기자 #JTBC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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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신규확진 49만881명, 누적확진 1000만 돌파
https://moneys.mt.co.kr/news/mwView.php?no=2022032309348011813&outlink=1
https://moneys.mt.co.kr/news/mwView.php?no=2022032309348011813&outlink=1
머니S
[속보] 신규확진 49만881명, 누적확진 1000만 돌파 - 머니S
스몰캡 기업 보유 중이시라면, 투자예정이시라면 감사보고서 체크해보세요
현재 미제출기업 확인할 수 있는 KIND 홈페이지입니다
https://kind.krx.co.kr/common/stockschedule.do?method=StockScheduleMain&index=11
현재 미제출기업 확인할 수 있는 KIND 홈페이지입니다
https://kind.krx.co.kr/common/stockschedule.do?method=StockScheduleMain&index=11
유가증권시장 상장 기업 중에서는 쎌마테라퓨틱스, 세종공업, 비케이탑스, 에이블씨엔씨 등이 사업보고서 제출 의무와 감사보고서 제출 의무를 위반했을 개연성이 높지만, 제재 면제를 신청해 받아들여졌다.
코스닥시장 상장 기업 중에서는 이엠앤아이, 오가닉티코스메틱스홀딩스, 레드로버, 헝셩그룹, 유네코, 모베이스전자, 모베이스, 휴온스블러썸, 휴온스글로벌, 마이더스AI, 샘코, 하이즈항공 등이 시간을 벌게 됐다.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32353106
코스닥시장 상장 기업 중에서는 이엠앤아이, 오가닉티코스메틱스홀딩스, 레드로버, 헝셩그룹, 유네코, 모베이스전자, 모베이스, 휴온스블러썸, 휴온스글로벌, 마이더스AI, 샘코, 하이즈항공 등이 시간을 벌게 됐다.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32353106
hankyung.com
금융위 "코로나19로 사업·감사 보고서 제출 지연된 23개사 제재 면제"
금융위 "코로나19로 사업·감사 보고서 제출 지연된 23개사 제재 면제", 한경우 기자, 증권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심은주
금일 정리할 수 있는 선에서 정리드립니다:)
**음식료/담배(Overweight): 롯데제과-롯데푸드 흡수합병 공시
1) 롯데제과가 롯데푸드 흡수합병 공시, 합병기일은 2022 7월 1일, 신주상장은 2022년 7월 20일임
2) ① 비용 절감에서 상당한 시너지 효과 기대, 유지, 유제품 등 중복 원재료 구매 효율화만 가시화 되더라도 상당한 원가 절감 기대
3) ② 빙과 사업의 경쟁력 강화 기대, 롯데 양사 합병시 빙과 점유율은 50% 내외로 점유율 1등 업체 등극
4) ③ 중장기 성장을 위한 신사업 강화 전망, 양사 시니어푸드, 건강식품 등 유사한 신사업 통합으로 공격적 확대 기대
https://bit.ly/3IzTJ7B
**음식료/담배(Overweight): 롯데제과-롯데푸드 흡수합병 공시
1) 롯데제과가 롯데푸드 흡수합병 공시, 합병기일은 2022 7월 1일, 신주상장은 2022년 7월 20일임
2) ① 비용 절감에서 상당한 시너지 효과 기대, 유지, 유제품 등 중복 원재료 구매 효율화만 가시화 되더라도 상당한 원가 절감 기대
3) ② 빙과 사업의 경쟁력 강화 기대, 롯데 양사 합병시 빙과 점유율은 50% 내외로 점유율 1등 업체 등극
4) ③ 중장기 성장을 위한 신사업 강화 전망, 양사 시니어푸드, 건강식품 등 유사한 신사업 통합으로 공격적 확대 기대
https://bit.ly/3IzTJ7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