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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 공시알리미
[바이오리더스]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중등증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COVID-19) 환자를 대상으로 BLS-H01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한 다기관, 무작위배정, 이중눈가림, 위약 대조, 평행군, 제2상 임상시험 계획 승인)

제목 : 중등증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COVID-19) 환자를 대상으로 BLS-H01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한 다기관, 무작위배정, 이중눈가림, 위약 대조, 평행군, 제2상 임상시험 계획 승인
역대 최고치는 3월 16일 621,266명입니다
상장폐지 사유 발생 기업이 부쩍 많이 보입니다..
※관리종목 및 상폐가능 종목현황※

21년 3분기까지 연속 영업손실이 생겨 총 3년 9개월 동안 영업손실이 이어져서 2022년 관리종목 가능성 높은 코스닥 기업.

(바이오기업 중에서도 기술성장기업부에 해당하는 특례종목, 코스피 제외)

법인세 차감전 사업손실률 50% 이상이 2회인 종목

- 베셀
- 디딤
- 디와이디
- 에이치앤비디자인
- 아스타(환)
베셀은 3월 21일 감사의견 적정 공시를 냈구요... 특히 스몰캡 기업에 투자할 때는 세세한 부분까지 많이 신경써야 합니다.

저희가 스몰캡 기업 분석 보고서를 내는 곳이다보니 이쪽에 더욱 신경쓸 수 밖에 없다는게 좀 더 힘든 부분이네요
오늘 저희 회사가 한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큰 의미가 있는 일이 생겼는데요..

조만간 공지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내일 보고서 마무리하러 가야겠네요..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편안한 밤 되십시오!
[3/22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 전략, 키움 전략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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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화) 미국 증시는 블라드 총재의 공격적인 금리인상 발언, 10년물 금리 급등에도, 대형 성장주들에 대한 저가 매수세 유입, 나이키(+2.2%) 등 주요 소비재주들의 호실적 소식 등에 힘입어 상승 마감(다우 +0.7%, S&P500 +1.1%, 나스닥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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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FOMC에서 연준의 스탠스가 한층 더 매파적으로 변했음을 확인한 가운데, 22일 블라드 총재는 연내 3%까지 인상해 한다고 주장하면서 매파 성향을 갈수록 짙게 드러내고 있는 상황.

지난해부터 블라드 총재의 주장(조기 테이퍼링, 조기 금리인상 등)과 연준의 실제 정책경로가 유사했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그의 연내 3% 인상 발언은 증시에 잠재 부담이 될 수 있음.

골드만삭스도 5월과 6월 FOMC에서 각각 50bp 인상하는 것으로 전망을 수정하는 등 주요 시장참여자들 역시 연준의 긴축 가속화를 주장하고 있는 상황.

그럼에도 블라드 총재의 연내 3% 인상 주장이나 3월 FOMC 점도표에서의 ‘22년 7회 인상 제시 등이 현실화될 지 여부는 향후 인플레이션 경로에 따라 변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즉, 연준의 공격적인 긴축을 베이스 시나리오로 상정하는 것은 적절하지만, 상기 금리인상 횟수가 확정 혹은 단언(2018년말 파월 의장의 오토파일럿 발언)된 것이 아니므로 연중 내내 지나치게 보수적인 증시 대응은 지양하는 것이 적절.

2.3%대로 급등한 10년물 금리, 경기 침체 우려, 인플레이션 고착화 불안, 우크라이나 사태 장기화 등 매크로 환경이 크게 호전되지 않고 있는 것은 사실.

그러나 미국, 한국 증시 모두 밸류에이션이 5년 평균 수준에 도달했다는 점이나 연초 이후 조정을 통해 악재를 반영해왔던 측면이 있기에, 불안한 매크로 환경 지속에 따른 증시의 추가적인 하락 압력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

금일 국내 증시는 미국 증시 급등에 따른 위험자산선호심리 회복 기대에 힘입어 상승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

전거래일 미국 증시가 테슬라(+7.9%), 애플(+2.1%) 등 대형 성장주들을 중심으로 반등했다는 점은 국내 증시에서도 관련 주들의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

다만, 최근 성장주들의 반등은 낙폭과대 인식에 따른 기술적 반등 성격도 내재되어 있었던 만큼, 향후 성장주들의 주가는 실적 전망 호전 여부에 따라 차별화된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5182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푹 쉬셨습니까.

어제 미국시장은 1% 이상 상승 마감했습니다. 특이점은 금리가 계속 오르고 있는데도, 예전보다 시장의 민감도가 크게 낮아졌다는 점입니다.

1) 일부 외신에서는 "성장주의 반란"이라는 표현을 쓸 정도 : Tesla 등 일부 성장주 8% 급등. 알리바바, 핑둬둬, 넷이즈 등 중국기업 6~18%씩 급등

2) 엔/달러 환율 121엔 육박 : 아베노믹스 이후 처음 보는 레벨입니다. 일본 혼자 금리 올리겠단 이야기를 안하고 있어서죠.

어제는 아주 조금이지만 2-10년물 금리차가 확대되었습니다. 좋은 시그널입니다.
#에이스토리(241840, KQ)
: 에이스토리의 성장 스토리가 시작된다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텔레그램 : https://t.me/valuefinder

기업탐방 일자 : 2022.3.4(금)
레포트 발간일자 : 2022.3.23(수)

시가총액 : 2,897억원 / 현재주가 : 30,400원

① 국내 최초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킹덤’ 제작 통해 글로벌 브랜드 인지도 구축
② 글로벌 OTT 플랫폼 업체 간 경쟁 심화 → 투자 확대 → 콘텐츠 업체 낙수효과 기대
③ 고성장하는 APAC(Asia Pacific Activities Conference) 內 OTT 업체 투자 가속화
④ 올해 텐트폴 & 준텐트폴 드라마(무당, 빅마우스) 제작 예정 → 최대실적 경신 예상
⑤ 자체 IP 확보 통한 수익성 극대화 및 게임, 메타버스, NFT 등 신사업 진출 전망
⑥ 자회사 에이아이엠씨 통한 엔터 사업 진출 → 사업포트폴리오 다각화 및 시너지 기대

* 밸류파인더는 시가총액 5천억원 이하 중소형주를 커버합니다.

직접 기업탐방 후 유망 종목을 분석한 레포트를 무료로 공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