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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7 키움 채권시장이슈, 채권전략 안예하]


FOMC Review: 인플레 적극 대응  


미 연준, 3 월 FOMC 에서 정책금리를 0.25~0.50%로 25bp 인상 단행. 자산매입을 종료한 가운데 5 월 회의에서 대차대조표 축소를 발표할 것이라 예고. 점도표를 통해 연내 추가 6 회 금리 인상 가능성 시사 

파월 연준 의장은 경기에 대한 자신감을 보인 가운데 물가 안정을 위해 금리 인상을 단행해야 한다고 주장. 물가 안정을 통해 장기 경제 확장을 이끌어낼 것이라 주장. 필요시 더 가파른 금리 인상도 가능하다고 언급 

당사는 연내 6 회 금리 인상 전망을 7 회로 수정. 미 연준의 인플레에 대응하는 적극적인 정책을 감안할 때, 물가 수준이 예상을 상회하는 경향이 높아질수록 하반기 중 50bp 인상 가능성도 열어둠 


미 연준이 연내 통화정책 경로를 제시한만큼 시장 금리 변동성은 단기적으로 축소될 것으로 예상. 다만, 예상보다 매파적이었다고 해석하며, 향후 미 연준의 가파른 금리 인상 및 예상보다 빠른 QT 시점을 고려할 때 연내 미국채 금리는 우상향하는 가운데 10 년물 금리 상단을 2.5%로 상향


https://bit.ly/Fixedincome_220317
[받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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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현황

* 신규 621,328명
→ 국내 621,266명, 해외 62명
러시아 군대가 전반적으로 키이우 인근에서 발이 묶인 상태”라며 “어떤 의미있는 진전을 이루지 못하고 있다”고 설명

러시아 군이 키이우 시내 중심에서 30㎞ 멀어진 지점에 머물고 있다고 덧붙였다

https://biz.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2/03/17/FRTBXLUV7ZA6ZPPGAHLQ6RMEGM/?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SK하이닉스 시총 2위 탈환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미국 상원, Powell 의장 재지명 승인했습니다
금일 FOMC 관련해 리뷰 작성해주신 애널리스트 분들의 자료 공유드립니다

신영증권과 신한금융투자 보고서입니다.

저도 감사히 읽었습니다.
Forwarded from 대신 전략. 돌직구 (정윤 김)
[장 중 시황] 반등동력이 불안심리 완화라면? 실제 변화와 결과를 확인해야 할 시점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RA 김정윤]
 
- KOSPI는 외국인, 기관 동반 순매수세에 1%대 상승세 기록해 2,700선 회복. 특히 외국인은 9거래일 만에 순매수 전환. 오늘 KOSPI를 포함한 아시아 증시 전반적인 강세 배경은 1) 우크라이나 사태를 둘러싼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기대 2) 연준 통화정책 불확실성 완화 3) 중국 ADR 급등으로 인한 미중 갈등 및 중국 ADR 상장폐지 우려 후퇴
 
- 3월 FOMC 회의 결과 연준은 기준금리를 25bp 인상했으며 파월 연준 의장은 5월 양적긴축 시작 가능성 언급. 매파적인 결과였지만 기준금리 인상은 시장 예상에 부합하며 통화정책 관련 부담 완화. 더불어 파월 의장은 미국 경제는 여전히 견고하다며 경기 침체 가능성을 일축하며 투자 심리에 긍정적으로 작용. 채권 시장의 경우 미국채 10년물(2.23%)->2.13%), 2년물(1.99%->1.90%) 금리는 밤 사이 고점에서 현재 약 10bp 하락
 
- 아시아 증시도 각종 불확실성 완화에 일제히 강세. 중화권은 전일 급등세를 이어가며 상해종합지수, 항셍지수는 각각 2.59%, 5.58% 상승
 
- 원/달러 환율은 3월 FOMC 이후 달러 약세, 외국인 증시 순매수세 유입 반영해 1,220원대로 급락
 
- 업종별로는 비금속광물(+3.04%), 증권(+2.58%)이 가장 큰 폭 상승. 시총 상위단에서 카카오(+4.33%), NAVER(+5.14%) 등 주요 인터넷/소프트웨어 주가 강세에 서비스업은 2.63% 상승. 전기전자 업종도 2.26% 상승하는 가운데 반도체(삼성전자 +1.28%, SK하이닉스 +6.44%) 주가 강세 뚜렷. 반면 우크라이나 사태 진정 기대감 유입되는 가운데 전기가스업은 1.58% 하락. 최근까지 신정부 정책 수혜 기대감에 강세 기록한 건설업도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어 1.55% 하락
 
- KOSDAQ도 외국인, 기관 자금 유입에 2.45% 상승. 업종 대부분 상승하는 가운데 시총 상위단에서 주요 제약/바이오, 2차 전지 소재, 게임주 등 성장주 강세
 
- 그동안 KOSPI를 비롯한 글로벌 증시의 하방압력을 높여왔던 불확실성 변수들이 일제히 완화 가능성을 높이며 KOSPI 2,700선 회복시도. 억눌리고 위축되었던 투자심리 회복만으로도 강한 반등 전개 중. 최근 증시흐름에 있어 심리적 압박이 컸음을 시사
 
- 3월 FOMC 이후 미국 증시가 장 중 변동성을 이겨내고 상승반전할 수 있었던데에도 파월 연준의장의 경기침체 가능성 일축, 미국 경기에 대한 자신감을 피력했기 때문. 이 또한 미국 경기침체에 대한 불안심리가 완화된데 따른 것으로 볼 수 있음
 
- 주요 변수들이 최악의 상황에서 벗어나 완화국면으로 진입할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점은 긍정적. 다만, 실질적인 변화, 결과물은 없는 상황에서 여전히 심리적 변화에 급등락을 보이는 구간이라고 볼 수 있음. 반대로 생각하면 얼마든지 투자심리를 흔들 수 있는 이슈만으로도 언제든 하락반전 할 수도 있다는 의미
 
- 이러한 심리적 불안감을 잡아줄 수 있는 것은 펀더멘털. 경기회복에 대한 자신감을 되찾아가고 이러한 근거들을 확인한다면 증시의 방향성은 우상향으로 만들어갈 것. 필자는 미국 고용개선, 병목현상 완화, 재고축적 수요 등의 나비효과를 기대하고 있고, 변화의 조짐이 하나 둘 가시화되고 있다는 판단
 
- 다만, 이번 주말까지 경제지표 일정을 보면 전반적으로 전월대비 부진한 상황. 경제지표 서프라이즈 인덱스도 고점권에 있어 경제지표가 예상보다 부진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이번주 금요일이 미국 쿼드러플 위딩데이라는 점도 수급, 심리적 변동성 확대 가능성을 염두에 두어야 할 것
 
- 2022년 중요 이벤트라고 할 수 있는 3월 FOMC를 무난하게 지남으로써 증시 방향성은 시간을 두고 위쪽으로 잡아갈 전망. 다만, 경기에 대한 자신감을 검증하고, 시장이 실제로 경기 자신감을 갖는데까지 시간이 좀 더 필요하다는 생각. KOSPI 단기 저항대인 2,720 ~ 2,740선 돌파/안착 여부를 확인하며 매매강도를 조절해 나갈 것을 권고. 아직은 추격매수해야 할 정도로 서두를 때가 아니라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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