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2022년 3월 17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미 금리선물시장이 5월 50bp 인상을 100% 반영했습니다.
(2)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의견차가 좁혀지고 있습니다.
(3) 전자거래가 재개된 니켈선물 가격이 5% 내렸습니다.
세줄요약
(1) 미 금리선물시장이 5월 50bp 인상을 100% 반영했습니다.
(2)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의견차가 좁혀지고 있습니다.
(3) 전자거래가 재개된 니켈선물 가격이 5% 내렸습니다.
파월 "물가안정 절실히 인식…더 빠른 금리인상·이르면 5월 QT시작"(상보) - 연합인포맥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03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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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월 "물가안정 절실히 인식…더 빠른 금리인상·이르면 5월 QT시작"(상보) - 연합인포맥스
*그림1*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연방준비제도 기자회견 라이브 방송 캡쳐(뉴욕=연합인포맥스) 정선영 특파원 =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연준은 물가 안정의 필요성을 절...
Forwarded from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03/17 키움 채권시장이슈, 채권전략 안예하]
FOMC Review: 인플레 적극 대응
미 연준, 3 월 FOMC 에서 정책금리를 0.25~0.50%로 25bp 인상 단행. 자산매입을 종료한 가운데 5 월 회의에서 대차대조표 축소를 발표할 것이라 예고. 점도표를 통해 연내 추가 6 회 금리 인상 가능성 시사
파월 연준 의장은 경기에 대한 자신감을 보인 가운데 물가 안정을 위해 금리 인상을 단행해야 한다고 주장. 물가 안정을 통해 장기 경제 확장을 이끌어낼 것이라 주장. 필요시 더 가파른 금리 인상도 가능하다고 언급
당사는 연내 6 회 금리 인상 전망을 7 회로 수정. 미 연준의 인플레에 대응하는 적극적인 정책을 감안할 때, 물가 수준이 예상을 상회하는 경향이 높아질수록 하반기 중 50bp 인상 가능성도 열어둠
미 연준이 연내 통화정책 경로를 제시한만큼 시장 금리 변동성은 단기적으로 축소될 것으로 예상. 다만, 예상보다 매파적이었다고 해석하며, 향후 미 연준의 가파른 금리 인상 및 예상보다 빠른 QT 시점을 고려할 때 연내 미국채 금리는 우상향하는 가운데 10 년물 금리 상단을 2.5%로 상향
https://bit.ly/Fixedincome_220317
FOMC Review: 인플레 적극 대응
미 연준, 3 월 FOMC 에서 정책금리를 0.25~0.50%로 25bp 인상 단행. 자산매입을 종료한 가운데 5 월 회의에서 대차대조표 축소를 발표할 것이라 예고. 점도표를 통해 연내 추가 6 회 금리 인상 가능성 시사
파월 연준 의장은 경기에 대한 자신감을 보인 가운데 물가 안정을 위해 금리 인상을 단행해야 한다고 주장. 물가 안정을 통해 장기 경제 확장을 이끌어낼 것이라 주장. 필요시 더 가파른 금리 인상도 가능하다고 언급
당사는 연내 6 회 금리 인상 전망을 7 회로 수정. 미 연준의 인플레에 대응하는 적극적인 정책을 감안할 때, 물가 수준이 예상을 상회하는 경향이 높아질수록 하반기 중 50bp 인상 가능성도 열어둠
미 연준이 연내 통화정책 경로를 제시한만큼 시장 금리 변동성은 단기적으로 축소될 것으로 예상. 다만, 예상보다 매파적이었다고 해석하며, 향후 미 연준의 가파른 금리 인상 및 예상보다 빠른 QT 시점을 고려할 때 연내 미국채 금리는 우상향하는 가운데 10 년물 금리 상단을 2.5%로 상향
https://bit.ly/Fixedincome_220317
Google Docs
20220317_3월 FOMC.pdf
러시아 군대가 전반적으로 키이우 인근에서 발이 묶인 상태”라며 “어떤 의미있는 진전을 이루지 못하고 있다”고 설명
러시아 군이 키이우 시내 중심에서 30㎞ 멀어진 지점에 머물고 있다고 덧붙였다
https://biz.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2/03/17/FRTBXLUV7ZA6ZPPGAHLQ6RMEGM/?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러시아 군이 키이우 시내 중심에서 30㎞ 멀어진 지점에 머물고 있다고 덧붙였다
https://biz.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2/03/17/FRTBXLUV7ZA6ZPPGAHLQ6RMEGM/?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Chosun Biz
“러시아, 우크라 수도 바깥서 발묶여…진군 못하는 상태”
러시아, 우크라 수도 바깥서 발묶여진군 못하는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