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보] 국제유가, 전쟁 불확실성·UAE 입장 번복 속 하락...WTI, 2.5%↓ - 이투데이
https://m.etoday.co.kr/view.php?idxno=2113082
https://m.etoday.co.kr/view.php?idxno=2113082
이투데이
[상보] 국제유가, 전쟁 불확실성·UAE 입장 번복 속 하락...WTI, 2.5%↓
▲미국 뉴멕시코주 러빙턴 인근의 한 유전에서 펌핑잭이 석유를 뽑아올리고 있다. 러빙턴/AP뉴시스
국제유가는 10일(현지시간) 하락했다. 러시아와 우
국제유가는 10일(현지시간) 하락했다. 러시아와 우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3/11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 전략, 키움 전략 한지영]
-----
10일(목) 미국 증시는 인플레이션 불확실성, ECB의 매파적 회의 결과, 우크라이나와 러시아간 3차 협상 결렬 소식 등이 전거래일 폭등에 따른 단기 포지션 청산 욕구를 자극하며 하락 마감(다우 -0.3%, S&P500 -0.4%, 나스닥 -1.0%)
------
미국 2월 소비자물가는 7.9%(YoY, 컨센 7.8~7.9%)로 예상에 대체로 부합하는 수준을 기록했지만, 1월(7.5%)에 비해서도 높은 레벨을 유지하고 있는 상황.
가격변동성이 큰 에너지 및 식료품을 제외한 근원 소비자물가(6.4%, 컨센 5.9%)가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는 점도 인플레이션 부담을 자극하고 있는 모습.
상반기 미국 인플레이션 피크아웃 전망은 유효하지만, 우크라이나 사태 이후 에너지 및 농산물 가격 급등세의 지속 기간에 따라 연간 인플레이션 경로가 달라질 수 있다는 불확실성도 상존.
ECB도 시장에서 기대했던 것과는 달리 자산매입프로그램 종료 시점을 올해 3분기로 앞당겼다는 점도 부담 요인. 우크라이나 사태가 유로존의 성장률 전망(4.2%→3.7%)에 하방 위험을 만들어 내고 있으나, 올해 물가 전망치(3.2%→5.1%)를 큰 폭 상향했다는 점에 미루어보아ECB 역시 인플레이션 대응이 우선 순위였던 것으로 판단.
결국 우크라이나 사태가 중앙은행과 시장 참여자들에게 인플레이션 불확실성 및 공급난 장기화 우려를 가중시키는 돌발 변수였던 것으로 판단.
문제의 우크라이나와 러시아간 3차 협상은 입장 차이만 확인하는 데 그쳤지만, 향후 4차 회담을 가질 예정이라는 점은 전쟁 당사자 국가 모두 교전의 장기화를 원치 않음을 시사.
증시 변동성 자체는 여전히 높은 수준이긴 하나, 2월 중순 이후 극심한 조정을 통해 시장에서도 상당부분 소화하고 있는 재료였기 때문에 추가적인 가격 조정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
금일 국내 증시는 인플레이션 불확실성 재부각, 우크라이나 사태 장기화 경계심리 등으로 하방 압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
미국 장 마감 후 전해진 북한의 신형 ICBM 미사일 발사 및 미국 정부의 대북 제재 이슈가 국내 지정학적인 리스크를 부상시키고 있는 상황.
다만, 과거 한반도 리스크의 증시 영향력은 제한적인 수준에 그친 만큼 금번에도 유사한 경로를 따를 것으로 보이며, 일부 대북 관련 테마주, 방산주들의 주가 변동성만 확대될 것으로 전망.
또한 여전히 우크라이나 사태가 시장의 중심에 있는 만큼 관련 뉴스플로우에 따라 지수 움직임이 급변하면서 매도 욕구를 자극할 수 있으나, 현재 국내 증시는 과매도 영역에 진입 했으므로 매도 대응은 지양해야한다는 기존의 관점을 유지.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5160
-----
10일(목) 미국 증시는 인플레이션 불확실성, ECB의 매파적 회의 결과, 우크라이나와 러시아간 3차 협상 결렬 소식 등이 전거래일 폭등에 따른 단기 포지션 청산 욕구를 자극하며 하락 마감(다우 -0.3%, S&P500 -0.4%, 나스닥 -1.0%)
------
미국 2월 소비자물가는 7.9%(YoY, 컨센 7.8~7.9%)로 예상에 대체로 부합하는 수준을 기록했지만, 1월(7.5%)에 비해서도 높은 레벨을 유지하고 있는 상황.
가격변동성이 큰 에너지 및 식료품을 제외한 근원 소비자물가(6.4%, 컨센 5.9%)가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는 점도 인플레이션 부담을 자극하고 있는 모습.
상반기 미국 인플레이션 피크아웃 전망은 유효하지만, 우크라이나 사태 이후 에너지 및 농산물 가격 급등세의 지속 기간에 따라 연간 인플레이션 경로가 달라질 수 있다는 불확실성도 상존.
ECB도 시장에서 기대했던 것과는 달리 자산매입프로그램 종료 시점을 올해 3분기로 앞당겼다는 점도 부담 요인. 우크라이나 사태가 유로존의 성장률 전망(4.2%→3.7%)에 하방 위험을 만들어 내고 있으나, 올해 물가 전망치(3.2%→5.1%)를 큰 폭 상향했다는 점에 미루어보아ECB 역시 인플레이션 대응이 우선 순위였던 것으로 판단.
결국 우크라이나 사태가 중앙은행과 시장 참여자들에게 인플레이션 불확실성 및 공급난 장기화 우려를 가중시키는 돌발 변수였던 것으로 판단.
문제의 우크라이나와 러시아간 3차 협상은 입장 차이만 확인하는 데 그쳤지만, 향후 4차 회담을 가질 예정이라는 점은 전쟁 당사자 국가 모두 교전의 장기화를 원치 않음을 시사.
증시 변동성 자체는 여전히 높은 수준이긴 하나, 2월 중순 이후 극심한 조정을 통해 시장에서도 상당부분 소화하고 있는 재료였기 때문에 추가적인 가격 조정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
금일 국내 증시는 인플레이션 불확실성 재부각, 우크라이나 사태 장기화 경계심리 등으로 하방 압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
미국 장 마감 후 전해진 북한의 신형 ICBM 미사일 발사 및 미국 정부의 대북 제재 이슈가 국내 지정학적인 리스크를 부상시키고 있는 상황.
다만, 과거 한반도 리스크의 증시 영향력은 제한적인 수준에 그친 만큼 금번에도 유사한 경로를 따를 것으로 보이며, 일부 대북 관련 테마주, 방산주들의 주가 변동성만 확대될 것으로 전망.
또한 여전히 우크라이나 사태가 시장의 중심에 있는 만큼 관련 뉴스플로우에 따라 지수 움직임이 급변하면서 매도 욕구를 자극할 수 있으나, 현재 국내 증시는 과매도 영역에 진입 했으므로 매도 대응은 지양해야한다는 기존의 관점을 유지.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5160
Forwarded from [메리츠 중국 최설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서 “외국기업책임법”에 따라 5개의 중국기업이 상폐(delisting)위험이 있다고 공시. 이에 어제 미국 상장 중국기업 주가가 대부분 10-20% 내외 하락했습니다.
https://cnb.cx/35IeTmH
https://cnb.cx/35IeTmH
CNBC
Chinese stocks are down sharply on Thursday. Here’s what could be behind the decline
A 2020 law called the Holding Foreign Companies Accountable Act may be behind the sharp decline in a handful of U.S-traded Chinese stocks.
Forwarded from SK증권 안영진의 경제 테마
[SK 안영진] 같은 듯 다를 Fed와 ECB
미국채 10년물 금리는 어느새 다시 2%다. 독일과 유럽 주요국들 금리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전인 3주 전 수준까지 올랐다. 인플레이션 지표(미국 CPI)는 슈팅이 나오고 있고, 어떤 통화당국이든 인플레이션 관리(ECB 통화정책회의)를 가장 힘주어 말하고 있다. 다만 인플레이션을 대하는 태도는 ECB와 Fed가 같지만, 대응 방식과 속도는 두 기관의 온도차가 있을 수 밖에 없다. 전형적인 달러 강세 환경인 듯하다.
보고서 원문
: https://bit.ly/3KCR5iW
안영진의 경제 테마 텔레그램 채널
: t.me/anyoungjin
미국채 10년물 금리는 어느새 다시 2%다. 독일과 유럽 주요국들 금리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전인 3주 전 수준까지 올랐다. 인플레이션 지표(미국 CPI)는 슈팅이 나오고 있고, 어떤 통화당국이든 인플레이션 관리(ECB 통화정책회의)를 가장 힘주어 말하고 있다. 다만 인플레이션을 대하는 태도는 ECB와 Fed가 같지만, 대응 방식과 속도는 두 기관의 온도차가 있을 수 밖에 없다. 전형적인 달러 강세 환경인 듯하다.
보고서 원문
: https://bit.ly/3KCR5iW
안영진의 경제 테마 텔레그램 채널
: t.me/anyoungjin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798965
수출은 전년동기대비 반도체(28.5%), 석유제품(98.8%), 자동차 부품(4.0%) 등에서 늘고 승용차(-28.0%), 무선통신기기(-10.9%) 등은 감소
수출은 전년동기대비 반도체(28.5%), 석유제품(98.8%), 자동차 부품(4.0%) 등에서 늘고 승용차(-28.0%), 무선통신기기(-10.9%) 등은 감소
Naver
3월1~10일 수출 14.9% 증가... 무역적자 13.9억달러 (종합)
이달 1일에서 10일까지 수출이 전년동기대비 15%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다만 주요 품목의 수출이 호조세를 보인 상황에서도 선박과 자동차는 큰 폭의 감소세를 나타냈다. 11일 관세청에 따르면 3월 1~10
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전종규)
홍콩 H지수 7,000p 붕괴, 대응전략은?
패닉셀링 국면
안녕하세요, 홍콩 증시가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홍콩H지수 7,000p가 붕괴되었습니다. 항생지수와 홍콩H 지수는 오전장에서 각각 3.2%, 4.7% 급락한 20,222.8p와 6,914.1p로 마감되었습니다.
■ 내우외환, 미국의 중국 기업 제재 부담
홍콩 주식시장에서 패닉셀링(공황매도) 장세가 재현되었습니다. "우크라이나 지정학적 위험" 에다 미국의 중국 상장기업 제재까지 더해지면서 시장의 충격이 확대되었습니다.
어제 보도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미국 상장 5개 중국기업에 대한 퇴출 예고는 중국의 ADR 주가급락과 함께 홍콩 증시에 직격탄이 되었습니다.
홍콩의 IT섹터와 헬스케어 섹터의 주가는 각각 7.0%, 5.7% 급락하였습니다.
■ 공포국면, 지지선 설정 과정
우리는 이번 주 발간된 홍콩 투자전략을 통해서 홍콩증시의 급락 원인이 "우크라이나 불확실성과 홍콩 코로나 확산(도시봉쇄 우려)"에 있으며 단기 지지선으로 H지수 6,500p를 제시드린바 있습니다.
홍콩 증시는 공포국면에 진입했습니다. 우크라이나, 코로나 확산, 미국의 중국 기업제재까지 동시에 터졌습니다. 홍콩 금융시장의 위험요인 인자,
(1) 내부 경기하강, (2) 대외 우크라이나/미중분쟁이 모두 반영되고 있습니다.
중국 정부의 금융시장과 경기에 대한 정책대응이 중요합니다. 오늘 양회가 폐막되면서 리커창총리는 기자회견을 통해서 "경기와 금융시장 안정화"를 다시 한번 강조하였습니다.
당분간 홍콩의 변동성 장세는 더 이어질 수 있습니다. 다만, 현재 수준에서는 "투매" 에 동참보다는 지지선 설정을 기다리는 전략이 좋겠습니다. 대내외적인 악재의 동시발생으로 인해서 H지수 레밸은 "과매도 영역"에 접근하고 있습니다.
홍콩H지수의 6.500p는 Forward PB 0.87배로 과거 10년평균의 -1 표준편차이고 지수 수준으로는 금융위기 지지선에 해당됩니다.
t.me/jkc123
패닉셀링 국면
안녕하세요, 홍콩 증시가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홍콩H지수 7,000p가 붕괴되었습니다. 항생지수와 홍콩H 지수는 오전장에서 각각 3.2%, 4.7% 급락한 20,222.8p와 6,914.1p로 마감되었습니다.
■ 내우외환, 미국의 중국 기업 제재 부담
홍콩 주식시장에서 패닉셀링(공황매도) 장세가 재현되었습니다. "우크라이나 지정학적 위험" 에다 미국의 중국 상장기업 제재까지 더해지면서 시장의 충격이 확대되었습니다.
어제 보도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미국 상장 5개 중국기업에 대한 퇴출 예고는 중국의 ADR 주가급락과 함께 홍콩 증시에 직격탄이 되었습니다.
홍콩의 IT섹터와 헬스케어 섹터의 주가는 각각 7.0%, 5.7% 급락하였습니다.
■ 공포국면, 지지선 설정 과정
우리는 이번 주 발간된 홍콩 투자전략을 통해서 홍콩증시의 급락 원인이 "우크라이나 불확실성과 홍콩 코로나 확산(도시봉쇄 우려)"에 있으며 단기 지지선으로 H지수 6,500p를 제시드린바 있습니다.
홍콩 증시는 공포국면에 진입했습니다. 우크라이나, 코로나 확산, 미국의 중국 기업제재까지 동시에 터졌습니다. 홍콩 금융시장의 위험요인 인자,
(1) 내부 경기하강, (2) 대외 우크라이나/미중분쟁이 모두 반영되고 있습니다.
중국 정부의 금융시장과 경기에 대한 정책대응이 중요합니다. 오늘 양회가 폐막되면서 리커창총리는 기자회견을 통해서 "경기와 금융시장 안정화"를 다시 한번 강조하였습니다.
당분간 홍콩의 변동성 장세는 더 이어질 수 있습니다. 다만, 현재 수준에서는 "투매" 에 동참보다는 지지선 설정을 기다리는 전략이 좋겠습니다. 대내외적인 악재의 동시발생으로 인해서 H지수 레밸은 "과매도 영역"에 접근하고 있습니다.
홍콩H지수의 6.500p는 Forward PB 0.87배로 과거 10년평균의 -1 표준편차이고 지수 수준으로는 금융위기 지지선에 해당됩니다.
t.me/jkc123
Telegra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차이나 전략입니다.
[속보] 증선위 “셀트리온, 분식회계 의혹 고의성 없다 판단”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165103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165103
Naver
[속보] 증선위 “셀트리온, 분식회계 의혹 고의성 없다 판단”
[이데일리 김소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