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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 전략, 키움 전략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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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수) 미국 증시는 우크라이나의 나토 가입 포기 시사에 러시아와의 협상 기대감 확대, UAE 등 일부 산유국들의 증산 가능성에 따른 국제 유가 급락(-12%), 유럽 증시(독일 +7.9%, 프랑스 +7.1%) 폭등 영향 등에 힘입어 급등세로 마감(다우 +2.0%, S&P500 +2.6%, 나스닥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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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바이든 정부에서는 8일 러시아산 에너지 금수조치에 나선 가운데, 러시아도 원자재 수출 금지를 발표하는 등 서방국가와 러시아간 제재 수위가 높아진 것은 사실.

하지만 시장에서 예상 가능한 악재성 재료들이 대부분 노출된 측면이 있었던만큼, 시장 참여자들은 현시점에서 상황이 추가로 악화되지 않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주가에 반영하고 있는 상황.

우크라이나도 최우선 순위로 두고 있었던 나토 가입을 뒤로 한 채 러시아와 외교적인 협상을 도출하려는 입장. 러시아 역시 서방국가들의 경제 제재 충격의 장기화를 제한하기 위해 우크라이나와 조건부 협상에 나설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점이 위험자산선호심리를 개선시켰다고 판단.

물론 양국간 협상 과정에서 재차 시장 변동성이 확대될 소지는 있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우크라이나 사태는 변수가 아닌 상수로 변해갈 것으로 예상.

10일(미국 현지시간) 예정된 미국의 2월 소비자물가(예상 7.9%YoY, 전월 7.5%) 발표 이후 인플레에 대한 경계심리가 재차 확산될 수 있음.

그러나 전거래일 국제유가(-12%, WTI)를 비롯한 원자재 가격의 안정 가능성 확대, 중국 2월 생산자물가 둔화세 지속(8.8%YoY, 전월 9.1%) 등을 감안 시 상반기 중 인플레이션 피크아웃 전망은 유효하다고 판단.

일각에서는 고물가로 인한 경기 침체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으나, 뉴욕 연은에서 장단기금리차를 활용해 계산한 미국의 경기침체 확률(12개월 후)은 6% 초반대에 불과하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3월 7일 기준).

해당 확률이 20%대를 상회해야 실제 침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고려 시 우크라이나 사태 발 원자재 가격 급등에 따른 경기침체(스태그플레이션) 우려는 과도하다고 판단.

금일 국내 증시는 미국의 2월 소비자물가 및 국내 선물옵션 동시만기일 경계심리에도, 우크라이나 사태 진정 기대감에 따른 국제유가 급락, 미국 및 유럽 증시 급등 효과에 힘입어 강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

지정학적 리스크와 더불어 외국인 매도세를 한동안 초래했던 원/달러 환율도 현재 역외에서 10원 넘게 급락하고 있다는 점도 우호적인 증시 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예상.

전반적인 증시 흐름은 긍정적일 전망이나, 20대 대선에서 윤석열 후보가 당선인으로 확정된 상황 속에서 주요 후보들의 정책 수혜주 및 테마주들의 장중 주가 변동성 확대에 유의할 필요.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5157
Forwarded from NH 리서치[Mid/Small Cap]
[NH투자/손세훈] 스몰캡-슈피겐
[Web발신]
[NH투자/손세훈] 스몰캡-슈피겐코리아

[NH/스몰캡(심의섭)]

[슈피겐코리아]

★ 때가 왔습니다

■ 2022년 스마트폰 싸이클이 시작됩니다

지난 9일 애플 신제품 공개행사 ‘스페셜 이벤트’에서 아이폰SE3 제품 공개

지난해에는 출시되지 않아 슈피겐코리아 1H21 매출 성장이 둔화되었으나, 1H22 아이폰13 판매 호조 지속, 아이폰SE3 출시 효과, 갤럭시 플래그십 및 A시리즈 출시 효과로 YoY 실적 고성장 전망

■ Valuation 최저점 수준에서 시작되는 실적 턴어라운드

4Q21 매출액 1,298억원(+19% y-y, +37% q-q), 영업이익 174억원(+16% y-y, +74% q-q), 당기순이익 38억원(+386% y-y, -70% q-q)으로 일회성 손세정제 매출이 발생했던 3Q20 제외 시 매출액 기준 분기 최대 실적 경신

아이폰13 효과 및 인도, 일본 등 신규 지역 판매 호조로 실적 턴어라운드 시현

영업 외 기타 비용 및 투자회사 지분법 손실로 당기순이익은 기대에 미치지 못하였으나, 일회성 이슈로 파악

아이폰13 출시 효과에 이어 아이폰SE3, 갤럭시 플래그십 및 A시리즈 출시 효과로 상반기에도 YoY 실적 성장 지속 전망

특히 아이폰SE3는 보급형 중저가 제품으로 동사가 최근 공략 중에 있는 인도 및 일본 지역 성장을 가속화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

유통채널 향 지급수수료 부담 완화 및 인건비 증가율 둔화로 영업이익률 또한 2021년을 저점으로 상승할 전망

4Q21 실적을 반영하여 실적 전망치 미세 조정

’22E PER 4.6배로 Valuation 최저점 수준에서 실적 턴어라운드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되는 동사에 관심이 필요한 시점


☞리포트: https://bit.ly/3KwMyP0


NH리서치(전체):

https://t.me/joinchat/AAAAAFHbdMrZ7R4DN-MJqw

NH리서치[Mid/Small Cap] 텔레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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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의견도 있네요


이날 주가 급등에 대해 월가에선 '데드캣 바운스'(대세 하락 속 일시 반등)란 평가가 우세합니다.

크레이그 얼람 오안다증권 선임애널리스트는 "러시아의 전쟁 의지가 확고하기 때문에 반등세가 오래가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제리 브락맨 퍼스트아메리칸펀드 최고투자책임자(CIO)는 "저가 매수에 매우 신중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3104924i
[단독] 현대차 이어 LG전자, 英 플라잉카 도심공항 '에어원' 사업 참여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32316
그룹 방탄소년단, BTS가 코로나 사태 이후 처음으로 국내 공연을 엽니다.

BTS는 오늘과 모레(12일), 그리고 오는 13일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 주 경기장에서 'BTS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서울' 공연을 개최합니다.

국내에서 열리는 BTS의 대면 콘서트는 지난 2019년 10월 월드투어 공연 이후 약 2년 반 만입니다.

오늘과 오는 13일 콘서트는 오프라인 공연과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동시 진행되며, 모레 공연은 영화관에서 관람할 수 있는 '라이브 뷰잉'을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 될 예정입니다.

https://imnews.imbc.com/news/2022/culture/article/6348776_35694.html
[한화투자증권 중국주식 / 정정영]

* 지금 중국 주식시장 발목을 잡는 3가지


> 올해 전인대에서의 공격적인 경제성장 목표 (5.5% 전후, 시장컨센 상단) 제시에도 불구하고 주식시장이 전혀 반응하지 못했습니다. 중국 시장 발목을 잡는 3가지 이슈가 있지만, 큰 우려로 보기 어렵다는 판단입니다. 여전히 구조적 변화 (신형인프라/신재생/빅테크)에 집중합니다

1) 중-러 밀월: 러시아가 서방국가의 제재를 피해갈 수 있는 중국의 구체적 액션 (결제망, 에너지 수입 확대 등) & 군사행동 (대만 침공) 추진에 대한 걱정
-> 중국에 대한 미국의 전면적인 경제제재 가능성 低. 대만침공 시나리오 가능성은 더욱 低

2) 인플레이션: 특히 신에너지자동차와 관련 높은 리튬/니켈 가격 급등. 전기차/배터리 밸류체인 수요 위축 우려
-> 중국 전기차 수요 여전. 중국 정부는 핵심원자재 자급 능력 강화 주문

3) 코로나19: 소비회복 & 경제성장 위해 필요한 제로코로나 완화. 최근 확진자 급증으로 정책 기조 전환 기대 후퇴
-> 중국 내부적으로 기조 전환에 대한 필요성 언급. 이번 확산세도 정부 통제 범위 내

자료링크: https://bit.ly/3MDBBg5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삼성증권_파생_이슈전략_20220308164314.pdf
금일 대선 이슈 등으로 묻혀있지만,
오늘은 올해 첫 선물옵션동시만기일입니다.

삼성증권과 유안타증권의 보고서도 읽어보시면 도움될 수 있을 듯 합니다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중국 야간 상품선물 개장) 야간시장에 이어 대부분 품목 급락 출발. 중국 원유, 주석, PTA 하한가 출발. 철광석, 석탄, 비철, 화학 품목 중심 급락세. 상승 품목은 생돈, 고무, 유리에 국한.
Forwarded from 주식 공시알리미
[레인보우로보틱스]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공급계약내용 : 스마트공장 구축을 위한 협동로봇의 공급
계약금액총액(원) : 1,800,000,000
매출액대비(%) : 33.2
계약상대 : -
시작일 : 2022-03-10
종료일 : 2022-06-30
연환산(%) : 108.20
> CATL이 인터배터리 2022 불참 결정 소식을 알렸습니다. 우리나라 코로나19 확산세 때문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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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L은 “자사 배터리의 기술력과 우수성을 홍보하겠다는 취지로 전시회 참가를 결정하였으나, 최근 한국의 코로나 환자 급증에 따른 자국 정부의 한국 방문 자제요청을 수용하여 전시회 참가를 취소하게 됐다"고 통보했다

~ 이어 "금년 전시회 참가가 한국의 코로나 상황 악화로 성사되지 못했지만, 인터배터리는 글로벌 배터리 행사 중 가장 좋은 플랫폼이라고 생각한다"며 "내년에는 한국의 코로나 상황이 좀 더 나아져서 꼭 전시회에 참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차년도 행사에서는 한-중 배터리 기술세미나를 통해 K-배터리 3사와 협력하고 싶다는 요청도 추가적으로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052827
Forwarded from 대신 전략. 돌직구 (정윤 김)
[장 중 시황] 2,680선에서 막힌 기술적 반등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RA 김정윤]
 
- KOSPI는 선물옵션 동시 만기일 맞이한 가운데 외국인, 기관 동반 순매수 속에 약 1.9% 상승. 유가 급반락에 따른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일부 완화, 우크라이나-러시아 간의 외교적 협상 기대감에 위험선호 심리 확대되어 전일 미국, 유럽 증시 분위기 반전에 힘입어 금일 KOSPI도 반등. 다만, 외국인 자금 유입에 다소 제한적이며 KOSPI 반등은 2,670~2,680선에서 제한
 
- 아시아 증시도 글로벌 위험 선호 심리 개선에 일제히 강세. 특히 일본 닛케이지수는 4% 급등. 중국 상해종합지수, 대만 가권지수도 각각 1.91%, 2.47% 상승
 
- 원/달러 환율은 밤 사이 유로 강세-달러 약세 반영해 개장 직후 1,224원까지 하락. 다만 장 중 달러가 소폭 강세, 위안화 약세를 기록하며 낙폭 축소. 현재 1,230원에서 등락 반복 중
 
- 업종별로는 서비스업(+4.74%) 강세. 특히 연초부터 약세 지속된 NAVER는 9.36% 급등해 업종 강세 주도. 카카오(+7.38%)도 동반 상승 중. 윤석열 후보 당선으로 재건축/재개발 규제 완화, 민간 주도 주택 공급 기대감 부각되어 건설업(+4.79%) 강세. 특히, GS건설, 현대건설은 각각 7.24%, 6.79% 상승. 섬유/의복(-0.34%)를 제외하고 업종 전반적으로 모두 강세 기록. 종목단에서는 유가 급반락에 S-Oil, 한국가스공사는 각각 5.22%, 6.51% 하락. 내일(11일) KOSPI200에 편입되는 LG에너지솔루션은 기관 순매수세에 힘입어 4.38% 상승
 
- KOSDAQ은 기관이 약 1,800억원 순매수하며 2% 가까이 상승. 업종별로는 건설(+2.86%), 디지털컨텐츠(+2.73%) 강세. 시총 상위단에서는 게임주, 2차 전지 소재주 모두 강세 기록하며 KOSDAQ 상승세 주도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me/daishinstrategy
Forwarded from 엔터/미디어/레저/안진아
금일 BTS 콘서트 위한 아미밤(39,000원/goods) 구매줄(오전 10시) 샤넬 오픈런 보다 심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