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11.9K subscribers
4.87K photos
9 videos
390 files
16.2K links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공식채널입니다.
Download Telegram
오늘은 2차 후원에 많은 도움 주신 후원자 한분과 감사한 통화의 시간을 가졌는데요

제게 제가 하고자 하는 일은
마라톤 경기인데 100m 달리기처럼 하는 것 같다. 길게 바라보고 해도 좋다 라는
감사한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안그래도 근 9개월간 매달 10곳 정도 탐방을 다니고,
주 3회 이상 방송출연, 매주 보고서 작성 등 쉽지 않은 레이스를 해온 것 같다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었던 차였습니다.

번아웃이 온 것 같고 몸도 많이 힘들더라구요

그래도 저희 직원들이 많이 도와줘서 계획한 일들은 잘 해내고 있는데,
앞으로 단기가 아닌 중장기 마라톤을 하는 것처럼 체력등을 잘 분배해서 좋은 정보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괜히 혼잣말처럼 중얼거린 것 같네요.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구독자분들도 항상 건강 챙기시구요. 편안한 밤 되십시오!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글로벌 주식시장 변화와 전망(3월 8일)
미래에셋증권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02-3774-1621)

미 증시, 대 러시아 제재 여파로 경기 침체 우려 부각되며 하락

미 증시는 서방국가들의 대 러시아 제재에 따른 상품가격 급등으로 글로벌 경기 침체 이슈가 부각되며 하락. 특히 이로 인한 개별 기업들의 비용 증가에 따른 실적 전망 하향 조정 우려가 부각된 점도 부담. 여기에 곡물가격 급등에 따른 일부 지역 사회불안과 그로 인한 공급망 불안도 전반적인 투자심리 위축에 영향. 특히 높은 인플레 장기화 우려로 연준의 공격적인 금리인상 우려가 부각되자 나스닥의 낙폭이 컸음(다우 -2.37%, 나스닥 -3.62%, S&P500 -2.95%, 러셀2000 -2.48%)

변화요인: 대 러시아 제재의 나비 효과
http://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2030806392313_3431
2022년 3월 8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숏 스퀴즈로 주요 원자재가격이 급등후 상승폭을 줄였습니다.

(2) 침체 우려로 유럽증시가 고점대비 20% 하락해 약세장에 진입했습니다.

(3) 헬스케어, 유틸리티 등 실물경기 연관성이 낮은 업종이 아웃퍼폼했습니다.
◈[알파시황] S의 공포

하나금융투자 주식시황 이재선(T.3771-3624)

자료: https://bit.ly/3hQ6MGN

★ 공급發 원자재 쇼크 지속 중, 과거 스태그플레이션 구간은 1&2차 석유 파동으로 분류

> 해당 국면은 경기 침체와 함께 미 연준의 긴축적 스탠스가 동시에 관찰

> 1차 스태그플레이션 구간 당시 리세션 확률은 70%대 육박한 가운데, 경기 선행지수는 (-) 영역에 진입

> 2차도 마찬가지. 리세션 확률은 40%대 육박하였으며, 경기 선행지수 역시 (-)

> 실제로 1차 석유파동 이후 미국은 최장 기간 경기침체 (16개월)를 기록

> 2차는 최단기 구간 침체(6개월)였지만, 1950년 이후 가장 큰 마이너스 GDP 성장 폭(80년 2Q, -8.0%) 기록

★ 통화정책을 살펴보면 미 연준은 조기 긴축 → 완화 흐름의 패턴을 시현

> 1차 파동 당시 미 연준은 4개월 동안 400bp(9 → 13%) 인상을 단행하였으며, 2차 파동 당시는 2개월 만에 600bp(14 → 20%)를 인상

★ S의 공포가 드리우는 시점에서는... 미 연준이 긴축적 고삐를 가장 강하게 당길 때, 주식시장의 변곡점 형성

> 과거 스태그플레이션 국면을 생각해보면, 강한 긴축 스탠스는 역으로 경기침체 위험을 높일 가능성

> 미 연준의 긴축적 스탠스가 3월 FOMC 회의에서 가장 매파적일 가능성이 있다면, 불확실성 해소 차원에서 시장은 안도 할 것

> 2차 석유파동 시기 중 미 연준의 급진적 금리 인상 구간이였던 3월 제외 S&P 500 월 평균 상승폭은 +4.5%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Forwarded from 시황 나정환
당사 퀀트 손주섭 위원의 코멘트 입니다

————————————

* 지난 1월 말씀드린 바 있는 NASDAQ 조정 관련 코멘트의 업데이트 자료입니다.
NASDAQ은 2021년 11월 19일 이후 108일간 하락해 금일 NASDAQ은 고점 대비 -20% 이상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것은 2010년대 이후의 NASDAQ 조정 사례의 평균/중앙값 수준을 넘어선 수준이며, 기간 측면에서는 과거 최장기간 하락 기간인 117일에 근접하는 수준인 것으로 파악됩니다.

현재 상황은 매크로 리스크로 인한 조정 가운데에 지정학적 리스크가 겹쳐져 불확실성이 증대된 상황이므로, 글로벌 증시의 추가적 조정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보수적 관점을 유지해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 NASDAQ 조정 가운데 2010년대 이후 과거 사례 고려 시 보수적 접근 필요
* 원문 링크 : https://bit.ly/3sR9K4i

- 미 연준 긴축정책 관련 불확실성 유지 및 22.2.24 러시아-우크라이나 침공에 따른 지정학적 리스크 증대로 21년 11월 이후, NASDAQ 등 주요 증시가 하락하며 조정 지속 중
- 2021년 11월 19일 이후 108일 간 NASDAQ -20.09% 수준의 조정 발생
- 동 기간 중 S&P 500는 -10.58%, DOW30는 -7.82% 수준의 조정이 발생
- 동 기간 중 KOSPI 및 KOSDAQ은 각각 -10.76%, -15.39% 수준의 조정이 발생, 다만 국내 증시는 21년 하반기 한국은행의 선제적 기준금리 인상 등으로 미 증시보다 이른 조정을 경험
- 2010년 이후의 NASDAQ 조정 국면 리뷰 결과, 과거 13차례의 10% 이상 조정 국면 확인
- 과거 NASDAQ 조정 시, 평균 53.15일 및 15.21%의 조정 발생 확인되어 현재의 조정(108일, -20.09%)은 2010년대 이후의 과거 평균 수준을 넘어선 상황
- 역사적 중앙값은 36일 하락 지속 및 -12.01% 하락으로 현재의 조정(108일, -20.09%)은 과거 중앙값수준을 넘어선 상황
- Worst Case는 최장 117일 하락(2018년), 최대 -30.12% 조정(2020년)이었으며, 기간 측면에서 108일째 하락이 이어지고 있는 현재의 하락 기간은 과거 Worst Case에 가까워지고 있는 상황

- 동 기간 KOSPI 평균 조정률은 -9.61%로, 대체로 NASDAQ -15.21%, S&P500 -12.94% 대비 낙폭은 작은 경향
- 현재 과거 조정 사례의 평균/중앙값을 넘어선 상황이나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우려로 지정학적 리스크 및 매크로 리스크 불확실성 지속 전망
- 현 불확실성 상황 및 과거 낙폭/조정 기간 고려 시, 글로벌 증시의 추가적 조정 가능성 존재하므로 보수적 관점 유지 요구됨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