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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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공식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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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2월 4일부터 3월 28일까지 탐방간 곳과 예정된 곳은 총 18곳(컨콜 1곳)입니다.
오늘자로 12곳 갔고, 추가되겠지만 6곳이 확정되어 있습니다.

34영업일간 18곳에 가는 것이니 이틀에 한곳을 다니는 것과 같습니다.

저희와 비슷한 사업을 영위하는 곳들과 종종 비교하는 얘기도 많이 들리는데..

배울 점이 있다면 당연히 배우는 것이지만,
저희만의 특화된 부분은 "직접 탐방"입니다.

다른 회사들이 갔다온 후 보고서를 쓰든, 다녀오지 않고 쓰는 것이든 크게 개의치 않습니다.
저희는 회사가 더 성장할수록 최대한 많은 기업탐방에 다니려고 합니다.

방금 조건검색식을 돌려보니 시총 5천억원 이하(우선주, 리츠, 스팩 등 제외)
상장사는 약 1,730개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또한 탐방 받지 않는 곳들을 더한다면 더 감소하겠죠..

이미 저희는 9개월간 100군데 정도 탐방을 다녔으니
우리나라 상장사 스몰캡 전체 회사의 5.7%를 다녀왔네요.

저희는 감사하게도 후원자분들이 많은 도움을 주셔서 법인 전환 이후 반년이 채 되지 않아 bep를 소폭 상회하고 있습니다.

일전에 말씀드린 바와 같이, 회사가 성장해서 수익이 나면 저희 직원들 처우 개선 및 인재 영입에 지속 투자할 것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향후 저희가 정식으로 제공할 콘텐츠를 더욱 기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되십시오!
[주말 간추린 주요 뉴스]

[유럽증시] 우크라 자포리자 원전 공격에 3∼4%대 하락
https://finance.naver.com/news/news_read.naver?article_id=0013030291&office_id=001&mode=mainnews&type=&date=2022-03-05&page=1

치솟는 유가·우크라 우려에 투자심리 '흔들'...항공주↓[뉴욕마감]
https://finance.naver.com/news/news_read.naver?article_id=0004716345&office_id=008&mode=mainnews&type=&date=2022-03-05&page=1

美연준 긴축 강도 약화 가능성... 대선 정책 관련 수혜업종 눈길 [주간 증시 전망]
https://finance.naver.com/news/news_read.naver?article_id=0004798621&office_id=014&mode=mainnews&type=&date=2022-03-06&page=1

골드만삭스 "러시아 전쟁으로 원자재 시장 역대급 혼란 올 것"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203055634i

JP모간 "러시아, 1998년 위기 수준의 경기침체 겪을 것" [강영연의 뉴욕오프닝]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3055635i

24년전 악몽 러시아서 재현…JP모건 "외환위기급 침체온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1018171

JP모건 “러시아산 원유 제재하면 유가 185달러까지 뛸 것”
https://biz.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economy/2022/03/04/4FIOC7AH4NAQVFNRTGDMT4724A/?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러 도발로 짙어진 세계경제 '퍼펙트 스톰' 먹구름…한국도 불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030319?sid=101

증권가, 러·우크라 전쟁 장기화 우려… 반도체 시장 '빨간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0791386?sid=101

FAO 세계식품가격지수, 140.7로 61년 역사상 최고 기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1043542?sid=104

"8200만원 넣었는데…" 러 주식 몰빵한 쿠팡맨의 '눈물' [박의명의 불개미 구조대]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3055662i

[속보] "우크라 협상 대표단 데니스 키레예프 숨져"-타스통신
https://m.news1.kr/articles/?4606703

中 양회서 무상육아·유치원비 전액지원 등 출산 장려책 봇물
https://www.yna.co.kr/view/AKR20220306039100083?input=1195m

예상 웃도는 5.5% 성장 제시한 중국...시진핑 3연임 앞둔 무리수? [강현우의 중국주식 분석]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3067011i

"푸틴 쇼크에 커진 인플레 공포"...물가 10년 만에 4% 간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30611534175284&cast=1&STAND=MTS_P

우크라 네온 공장 스톱…완성차 '반도체 수급' 초비상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1&oid=277&aid=0005053476

'엔비디아 공격' 해커그룹, 삼성도 공격 정황…"상황 파악 중"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POD&mid=sec&oid=001&aid=0013031359&isYeonhapFlash=Y&rc=N

공정위, 네이버·카카오·쿠팡 등 전자상거래법 위반 적발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277678

정부는 38만명 예상했는데…청년희망적금 290만명 몰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30673991

동해안 산불 피해에 따뜻한 손 내민 기업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30675561

금융그룹도 산불피해 돕기… "성금 전달, 긴급자금 지원"
https://finance.naver.com/news/news_read.naver?article_id=0000661988&office_id=469&mode=LSS2D&type=0&section_id=101&section_id2=258&section_id3=&date=20220306&page=1

"MSCI선진지수 편입 위해…韓, 공매도 전면 재개해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026466?sid=101
저희 돌아오는 수요일 정기 보고서 발간은 쉬어가니 참고부탁드립니다.

편안한 일요일 밤 되십시오!
지난주 금요일 미국 증시는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 핵 위기로 번질 수 있다는 공포감에 하락 마감했습니다. 러시아군은 이날 새벽 우크라이나 자포리자주 에네르호다르에 있는 원전 단지를 포격해 일부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고 원전 내 6기의 원자로는 모두 핵연료를 내장하고 있어 원전 시설이 포격으로 피해를 보면 핵 재앙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커졌습니다. 독일 DAX지수가 4% 이상 영국 FTSE100지수는 3% 이상범유럽지수인 STOXX600지수는 3.6%가량 하락하며 지리적으로 붙어있는 유럽의 공포가 더 컸습니다. 전쟁 상황이 격화됨에 따라 유가도 WTI가 115불, 브렌트유가 117불을 넘어서며 인플레이션에 대한 부담감은 더 가중되고 있구요. 반면에 10년물 국채 금리는 안전자산 선호로 1.73%까지 떨어졌습니다. 이런 상황들이 반영되면서 에너지 섹터는 상승, 금융주는 하락하는 흐름으로 이어졌습니다.
반면에 노동부가 발표한 2월 비농업 부문 고용은 67만 8천 명 증가하며 월스트리트저널이 집계한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44만 증가를 크게 웃돌았습니다. 파월이 이미 25bp 금리 인상 시그널을 시장과 주고 받은 이후라 시장에 영향을 주진 못 했지만 고용만 보자면 연준이 금리 인상에 주저할 필요는 없다는 사실을 확인해 준 것 같습니다. 3월 FOMC를 앞두고 마지막으로 발표되는 2월 CPI가 이번주 목요일에 있어 여기서 어떤 숫자를 확인하게 되느냐에 따라 시장의 경계심이 더 높아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전쟁 관련 뉴스들이 매일 이어지며 예측이 어려운 상황에 원자재 전반적으로 가격 상승이 이어지고 있어서 좋은 뉴스라고는 딱히 찾아볼 수 없네요 그나마 가격이 빠지는 건 주식 뿐이니 여기서 싸고 좋은 놈으로 골라내는 것 말고는 방법이 없어 보입니다.
2월23일 기준으로 나스닥 52주 신저가 종목수가 30년래 최고네요.
성웅 이순신 장군이 위대한 건 이길 수 있는 싸움만 하시면서 전력 손실을 최소화 하면서 연전연승을 하셨다는거죠. 우리의 주식 투자도 그러면 좋겠지만 시장을 어찌 예측하겠습니까... 현재 우리가 처한 시장 상황은 상승 종목수와 하락 종목수를 비교해 보면 명량 해전 수준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그래도 울돌목의 특성을 이용해 대승을 거두신 이순신 장군처럼 다들 잘 이겨내시리라 믿습니다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첨단소재 채널 (Jaesung Youn)
[하나금투/화학/윤재성] Weekly Monitor: 40년 전의 트라우마와 글로벌 탈탄소 정책의 후퇴

보고서: https://bit.ly/3HKXnLp


[총평]
일간 기준 정제마진은 16.6$로 14년 래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납사가 급등했으나, 석유화학 제품은 이를 따라가지 못합니다.


[40년 전의 트라우마와 글로벌 탈탄소 정책의 후퇴]
실질유가와 미국 소매 휘발유의 현실

- 물가상승률을 감안한 실질유가는 이미 1980년 2차 석유파동과 2008년 금융위기 당시를 상회. 현재 미국 소매 휘발유 가격은 3.8$/gal으로 2008년 고점 4.1$/gal에 거의 근접. 문제는 미국의 러시아 에너지산업에 대한 실질적 제재가 결국, 과거처럼 경기 Crash를 유발할 수 있다는 점. 특단의 조치가 필요


하지만, 현 시점에서 OPEC의 적극적인 행보를 기대하는 것은 쉽지 않음

- 1980년 2차 석유파동 이후 15년 간의 트라우마, 2014년부터 7년 간 이어진 Shale Boom, 향후에는 그보다 더한 재생에너지에 대한 두려움이 자리하기 때문. 또한 최근 메탈 급등 및 금리 급등이 경쟁자들에 타격을 줄 수 있다는 점을 알기에 적정수준의 고유가를 용인할 듯


다급한 쪽은 바이든과 시진핑

- 바이든은 미국 Shale업체에 대한 비공식적 증산 요청과 유류세 인하 카드를 꺼내. 심지어, 테슬라의 Elon Musk 또한 3/4일 원유/가스의 즉각적인 증산을 요청

- 시진핑은 이번 전인대를 통해 2021년 정책부작용의 보정을 예고. 에너지소비 통제 목표 관련 연간 3% 감축 등의 표현 삭제. 2025년 탄소배출 피크 시점도 5년 연장

- 3/5일 러시아는 비료 수출 완전 중단 발표. 2022년 전통 에너지원 부족의 나비효과인 식량 가격 이슈는 지속. 결국, 전통 에너지원에 대한 억압은 먹고 사는 문제와 직결


결론

- 탈탄소, 가야하는 길이지만 속도의 조절이 필요하며 수요-공급 간의 균형 잡힌 시각도 필요. 만약, 이번 에너지 위기가 경기 Crash 없이 원만한 수준에서 해결된다면 기존 전통 에너지 업체들에 대한 중요성 또한 다시 부각될 것. 미래가치에 대한 할인 해소 계기

- 단기적으로 에너지 위기를 해결하기 위한 글로벌 탈탄소 정책의 미세조정이 나타날 전망. 특히, 미국 중심의 원유 생산량 증가 예상


** 하나금투 소재산업재

https://t.m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와 이거 K-의전 중에서도 고급 기술인데


우즈는 정 회장과 식사 후 자리에서 일어나기 전 몰래 식사 비용을 결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식사를 마치고 결제하려고 했던 정 회장이 이 사실을 알고 “왜 그랬느냐”라고 묻자 우즈는 “고마워서 (그랬다)”라고 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2D&mid=shm&sid1=103&sid2=239&oid=366&aid=0000797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