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유안타 투자전략》 김용구/고경범/이재형/민병규/김호정/황병준/신현용
🧿 유안타 [Passive/ETF 고경범]
(패시브 Comment)
■ MSCI 러시아 지수 편출 관련 Comment
• MSCI는 최근 모스크바 증시의 거래정지 등 투자 접근성이 제한되면서 러시아 지수를 3/9 종가 기준으로 Stand Alone 지수로 분류 결정. 이는 MSCI 신흥국 지수, ACWI 등 주요 지수에서 편출됨을 의미.
• 인덱스 펀드/ETF는 현금 비중이 낮기 때문에 리밸런싱은 편출되는 종목을 매도하고 편입종목을 매수하는 경향을 보임. 모스크바 증시의 거래정지와 자본유출 제한으로 리밸런싱 효과가 낮을 수 있는 점은 사실. ADR 종목은 매도가 가능한 상황이지만 신흥국 지수 기준 0.06%로 비중이 낮은 편.
• 단기 수급효과가 낮더라도 모스크바 증시의 거래재개와 자본유출 규제가 완화될 상황을 고려 필요. 이번 리밸런싱은 MSCI 지수에서 러시아 종목 가격을 사실상 0에 가깝게 조정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러시아 종목은 현금과 같은 상황. 거래재개 시 러시아 종목을 매도하고 결국 다른 신흥국 종목의 비중 확대로 이어질 것.
• 연초 우크라이나와의 대립 기조에서 MSCI 러시아 선물잔고와 거래량 증가가 확인되는 점도 고려 필요. 러시아 선물잔고는 직접적인 수급효과로 이어질 정도로 높게 평가할 수준은 아님. 다만, 일부 인덱스 자금 및 헤지펀드에서 리스크 국면을 대비한 선물 전환과 현금화가 선행되었음을 방증하는 부분.
• MSCI 이벤트 전략에 민감한 자금은 동 이벤트로 선대응할 가능성이 높은 것도 사실. 작년 1월 중국 통신 3사 ADR의 상장폐지 관련 MSCI 편출 당시, 단기 반영 측면에서 외국인 매수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대형주에 집중된 경험.
• 다만 시장에서 제기되는 4조원 이상 유입은 과대 추정된 것으로 판단. 이는 MSCI가 반기마다 발표하는 신흥국 액티브+패시브 추종자금 1.8조 달러에 입각한 것인데, 주요 글로벌 액티브 자금의 편입비중은 BM과 큰 괴리를 보이고 있음. 러시아 지수는 에너지 51.2%, 금융 19.6%, 소재 17.9% 등으로 한국이 섹터 측면에서 수혜를 입을 부분도 낮음.
• 신흥국 비중도 현재 1.5% 수준까지 감소. 루블화 가치 급락이 배경이며, 지속될 경우 비중은 더 낮아지고 이외 국가의 수혜도 감소할 것. 거래재개 가정 하에서, 러시아 지수 편출 관련 한국 증시의 유입금액은 7,800억원 수준으로 판단. 대형주 중심의 오버슈팅을 감안하면 9,784억 수준으로 예상.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 승인을 득하였음
(패시브 Comment)
■ MSCI 러시아 지수 편출 관련 Comment
• MSCI는 최근 모스크바 증시의 거래정지 등 투자 접근성이 제한되면서 러시아 지수를 3/9 종가 기준으로 Stand Alone 지수로 분류 결정. 이는 MSCI 신흥국 지수, ACWI 등 주요 지수에서 편출됨을 의미.
• 인덱스 펀드/ETF는 현금 비중이 낮기 때문에 리밸런싱은 편출되는 종목을 매도하고 편입종목을 매수하는 경향을 보임. 모스크바 증시의 거래정지와 자본유출 제한으로 리밸런싱 효과가 낮을 수 있는 점은 사실. ADR 종목은 매도가 가능한 상황이지만 신흥국 지수 기준 0.06%로 비중이 낮은 편.
• 단기 수급효과가 낮더라도 모스크바 증시의 거래재개와 자본유출 규제가 완화될 상황을 고려 필요. 이번 리밸런싱은 MSCI 지수에서 러시아 종목 가격을 사실상 0에 가깝게 조정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러시아 종목은 현금과 같은 상황. 거래재개 시 러시아 종목을 매도하고 결국 다른 신흥국 종목의 비중 확대로 이어질 것.
• 연초 우크라이나와의 대립 기조에서 MSCI 러시아 선물잔고와 거래량 증가가 확인되는 점도 고려 필요. 러시아 선물잔고는 직접적인 수급효과로 이어질 정도로 높게 평가할 수준은 아님. 다만, 일부 인덱스 자금 및 헤지펀드에서 리스크 국면을 대비한 선물 전환과 현금화가 선행되었음을 방증하는 부분.
• MSCI 이벤트 전략에 민감한 자금은 동 이벤트로 선대응할 가능성이 높은 것도 사실. 작년 1월 중국 통신 3사 ADR의 상장폐지 관련 MSCI 편출 당시, 단기 반영 측면에서 외국인 매수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대형주에 집중된 경험.
• 다만 시장에서 제기되는 4조원 이상 유입은 과대 추정된 것으로 판단. 이는 MSCI가 반기마다 발표하는 신흥국 액티브+패시브 추종자금 1.8조 달러에 입각한 것인데, 주요 글로벌 액티브 자금의 편입비중은 BM과 큰 괴리를 보이고 있음. 러시아 지수는 에너지 51.2%, 금융 19.6%, 소재 17.9% 등으로 한국이 섹터 측면에서 수혜를 입을 부분도 낮음.
• 신흥국 비중도 현재 1.5% 수준까지 감소. 루블화 가치 급락이 배경이며, 지속될 경우 비중은 더 낮아지고 이외 국가의 수혜도 감소할 것. 거래재개 가정 하에서, 러시아 지수 편출 관련 한국 증시의 유입금액은 7,800억원 수준으로 판단. 대형주 중심의 오버슈팅을 감안하면 9,784억 수준으로 예상.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 승인을 득하였음
폐배터리 시장은 크게 re-use / re-cycling 으로 나뉘는데..
기술력으로 하는 것은 리사이클링입니다
현 시점에서는 유일에너테크가 대안(재영텍, 성일하이텍)이 아닐까 합니다.
이 외에 종목들은 뒷단이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1&oid=421&aid=0005942539
기술력으로 하는 것은 리사이클링입니다
현 시점에서는 유일에너테크가 대안(재영텍, 성일하이텍)이 아닐까 합니다.
이 외에 종목들은 뒷단이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1&oid=421&aid=0005942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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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솟는 원자재價…배터리업계, 폐배터리서 니켈·리튬 캔다
(서울=뉴스1) 구교운 기자 = 전기차 시장 급성장으로 배터리 소재 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으면서 배터리업계가 소재 재활용 폐배터리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배터리 대표 소재인 니켈 가격은 1년만에 60% 급등했고
리사이클홀딩스_한국투자증권.pdf
2.2 MB
폐배터리 산업에 대한 뎁스 보고서는 많이 보이지 않는데, 지난달 말에 나온 한국투자증권 보고서 공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