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거래소, 러시아 ETF 투자유의종목 지정…"단일가 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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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러시아 ETF 투자유의종목 지정…"단일가 매매" - 머니투데이
한국거래소가 러시아 주식이 기초 자산인 상장지수펀드(ETF) "KINDEX 러시아MSCI(합성)"를 3일자로 투자유의종목으로 지정한다고 2일 공시...
Forwarded from 미래차/모빌리티 김진우
2026년 기아 시총 100조원 목표 제시(현재 30조원). 시총을 가이던스로 제시하는 패기와 자신감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MSCI 신흥지수에서 러시아 퇴출 영향
3월 1일 기준 러시아는 MSCI 신흥국 지수 내 11위로, 1.5% 수준의 비중을 차지 하고 있음 (한국 비중은 12.2%)
원칙적으로 MSCI 지수변경이 되면 해당 지수를 BM으로 하는 펀드는 러시아를 팔고 중국, 인도, 한국 등 신흥국 내 비중이 늘어나는 국가를 매수해야 됨
인덱스 펀드는 트레킹 에러 최소화를 위해 늘어난 한국 비중 만큼을 매수해야 됨
그런데 지금처럼 러시아가 거래정지될 경우라도 선물 등 파생시장을 이용해 포트폴리오 조정이 가능함
다만 현재 우리나라 선물시장은 외국인 움직임이 워낙 드라마틱한 상황인 만큼 영향은 크지 않다고 판단
유럽 펀드의 경우 러시아나 인도 같이 접근성이 떨어지는 국가의 현물 주식은 보통 스왑 등을 활용하는 것이 일반적
때문에 러시아가 거래정지 되어도 모든 펀드가 러시아에 자금이 묶이는 것은 아님
그리고 외국인들은 트래킹 오류를 해소하기 위해 3월 9일 오기 전 미리부터 조절을 하고 당일날 나머지를 조절
결론은 러시아가 MSCI 신흥지수에서 이탈해도 보수적으로 계산해보면 패시브 자금 약 1조원 미만이 유입될 수 있어 영향은 크지 않지만 9일에 다가설수록 수급적으로 조금은 긍정적.
FTSE 신흥지수에서 러시아 이탈은 영향 없음. 한국은 선진지수에 포함되어 있으니..
3월 1일 기준 러시아는 MSCI 신흥국 지수 내 11위로, 1.5% 수준의 비중을 차지 하고 있음 (한국 비중은 12.2%)
원칙적으로 MSCI 지수변경이 되면 해당 지수를 BM으로 하는 펀드는 러시아를 팔고 중국, 인도, 한국 등 신흥국 내 비중이 늘어나는 국가를 매수해야 됨
인덱스 펀드는 트레킹 에러 최소화를 위해 늘어난 한국 비중 만큼을 매수해야 됨
그런데 지금처럼 러시아가 거래정지될 경우라도 선물 등 파생시장을 이용해 포트폴리오 조정이 가능함
다만 현재 우리나라 선물시장은 외국인 움직임이 워낙 드라마틱한 상황인 만큼 영향은 크지 않다고 판단
유럽 펀드의 경우 러시아나 인도 같이 접근성이 떨어지는 국가의 현물 주식은 보통 스왑 등을 활용하는 것이 일반적
때문에 러시아가 거래정지 되어도 모든 펀드가 러시아에 자금이 묶이는 것은 아님
그리고 외국인들은 트래킹 오류를 해소하기 위해 3월 9일 오기 전 미리부터 조절을 하고 당일날 나머지를 조절
결론은 러시아가 MSCI 신흥지수에서 이탈해도 보수적으로 계산해보면 패시브 자금 약 1조원 미만이 유입될 수 있어 영향은 크지 않지만 9일에 다가설수록 수급적으로 조금은 긍정적.
FTSE 신흥지수에서 러시아 이탈은 영향 없음. 한국은 선진지수에 포함되어 있으니..
Forwarded from 《유안타 투자전략》 김용구/고경범/이재형/민병규/김호정/황병준/신현용
🧿 유안타 [Passive/ETF 고경범]
(패시브 Comment)
■ MSCI 러시아 지수 편출 관련 Comment
• MSCI는 최근 모스크바 증시의 거래정지 등 투자 접근성이 제한되면서 러시아 지수를 3/9 종가 기준으로 Stand Alone 지수로 분류 결정. 이는 MSCI 신흥국 지수, ACWI 등 주요 지수에서 편출됨을 의미.
• 인덱스 펀드/ETF는 현금 비중이 낮기 때문에 리밸런싱은 편출되는 종목을 매도하고 편입종목을 매수하는 경향을 보임. 모스크바 증시의 거래정지와 자본유출 제한으로 리밸런싱 효과가 낮을 수 있는 점은 사실. ADR 종목은 매도가 가능한 상황이지만 신흥국 지수 기준 0.06%로 비중이 낮은 편.
• 단기 수급효과가 낮더라도 모스크바 증시의 거래재개와 자본유출 규제가 완화될 상황을 고려 필요. 이번 리밸런싱은 MSCI 지수에서 러시아 종목 가격을 사실상 0에 가깝게 조정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러시아 종목은 현금과 같은 상황. 거래재개 시 러시아 종목을 매도하고 결국 다른 신흥국 종목의 비중 확대로 이어질 것.
• 연초 우크라이나와의 대립 기조에서 MSCI 러시아 선물잔고와 거래량 증가가 확인되는 점도 고려 필요. 러시아 선물잔고는 직접적인 수급효과로 이어질 정도로 높게 평가할 수준은 아님. 다만, 일부 인덱스 자금 및 헤지펀드에서 리스크 국면을 대비한 선물 전환과 현금화가 선행되었음을 방증하는 부분.
• MSCI 이벤트 전략에 민감한 자금은 동 이벤트로 선대응할 가능성이 높은 것도 사실. 작년 1월 중국 통신 3사 ADR의 상장폐지 관련 MSCI 편출 당시, 단기 반영 측면에서 외국인 매수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대형주에 집중된 경험.
• 다만 시장에서 제기되는 4조원 이상 유입은 과대 추정된 것으로 판단. 이는 MSCI가 반기마다 발표하는 신흥국 액티브+패시브 추종자금 1.8조 달러에 입각한 것인데, 주요 글로벌 액티브 자금의 편입비중은 BM과 큰 괴리를 보이고 있음. 러시아 지수는 에너지 51.2%, 금융 19.6%, 소재 17.9% 등으로 한국이 섹터 측면에서 수혜를 입을 부분도 낮음.
• 신흥국 비중도 현재 1.5% 수준까지 감소. 루블화 가치 급락이 배경이며, 지속될 경우 비중은 더 낮아지고 이외 국가의 수혜도 감소할 것. 거래재개 가정 하에서, 러시아 지수 편출 관련 한국 증시의 유입금액은 7,800억원 수준으로 판단. 대형주 중심의 오버슈팅을 감안하면 9,784억 수준으로 예상.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 승인을 득하였음
(패시브 Comment)
■ MSCI 러시아 지수 편출 관련 Comment
• MSCI는 최근 모스크바 증시의 거래정지 등 투자 접근성이 제한되면서 러시아 지수를 3/9 종가 기준으로 Stand Alone 지수로 분류 결정. 이는 MSCI 신흥국 지수, ACWI 등 주요 지수에서 편출됨을 의미.
• 인덱스 펀드/ETF는 현금 비중이 낮기 때문에 리밸런싱은 편출되는 종목을 매도하고 편입종목을 매수하는 경향을 보임. 모스크바 증시의 거래정지와 자본유출 제한으로 리밸런싱 효과가 낮을 수 있는 점은 사실. ADR 종목은 매도가 가능한 상황이지만 신흥국 지수 기준 0.06%로 비중이 낮은 편.
• 단기 수급효과가 낮더라도 모스크바 증시의 거래재개와 자본유출 규제가 완화될 상황을 고려 필요. 이번 리밸런싱은 MSCI 지수에서 러시아 종목 가격을 사실상 0에 가깝게 조정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러시아 종목은 현금과 같은 상황. 거래재개 시 러시아 종목을 매도하고 결국 다른 신흥국 종목의 비중 확대로 이어질 것.
• 연초 우크라이나와의 대립 기조에서 MSCI 러시아 선물잔고와 거래량 증가가 확인되는 점도 고려 필요. 러시아 선물잔고는 직접적인 수급효과로 이어질 정도로 높게 평가할 수준은 아님. 다만, 일부 인덱스 자금 및 헤지펀드에서 리스크 국면을 대비한 선물 전환과 현금화가 선행되었음을 방증하는 부분.
• MSCI 이벤트 전략에 민감한 자금은 동 이벤트로 선대응할 가능성이 높은 것도 사실. 작년 1월 중국 통신 3사 ADR의 상장폐지 관련 MSCI 편출 당시, 단기 반영 측면에서 외국인 매수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대형주에 집중된 경험.
• 다만 시장에서 제기되는 4조원 이상 유입은 과대 추정된 것으로 판단. 이는 MSCI가 반기마다 발표하는 신흥국 액티브+패시브 추종자금 1.8조 달러에 입각한 것인데, 주요 글로벌 액티브 자금의 편입비중은 BM과 큰 괴리를 보이고 있음. 러시아 지수는 에너지 51.2%, 금융 19.6%, 소재 17.9% 등으로 한국이 섹터 측면에서 수혜를 입을 부분도 낮음.
• 신흥국 비중도 현재 1.5% 수준까지 감소. 루블화 가치 급락이 배경이며, 지속될 경우 비중은 더 낮아지고 이외 국가의 수혜도 감소할 것. 거래재개 가정 하에서, 러시아 지수 편출 관련 한국 증시의 유입금액은 7,800억원 수준으로 판단. 대형주 중심의 오버슈팅을 감안하면 9,784억 수준으로 예상.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 승인을 득하였음
폐배터리 시장은 크게 re-use / re-cycling 으로 나뉘는데..
기술력으로 하는 것은 리사이클링입니다
현 시점에서는 유일에너테크가 대안(재영텍, 성일하이텍)이 아닐까 합니다.
이 외에 종목들은 뒷단이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1&oid=421&aid=0005942539
기술력으로 하는 것은 리사이클링입니다
현 시점에서는 유일에너테크가 대안(재영텍, 성일하이텍)이 아닐까 합니다.
이 외에 종목들은 뒷단이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1&oid=421&aid=0005942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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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솟는 원자재價…배터리업계, 폐배터리서 니켈·리튬 캔다
(서울=뉴스1) 구교운 기자 = 전기차 시장 급성장으로 배터리 소재 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으면서 배터리업계가 소재 재활용 폐배터리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배터리 대표 소재인 니켈 가격은 1년만에 60% 급등했고
리사이클홀딩스_한국투자증권.pdf
2.2 MB
폐배터리 산업에 대한 뎁스 보고서는 많이 보이지 않는데, 지난달 말에 나온 한국투자증권 보고서 공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