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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시스 유일에너테크
[현대차 CEO investor day: 이제 실행력 경쟁]

*리포트링크

https://bit.ly/3hvZPL9


안녕하세요? 삼성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3/2일에 CEO Investor day를 통해 전기차전략 발표하였고, 조현렬 위원과 함께 리포트 작성했습니다. 

전기차판매목표 상향. 소프트웨어 전개, 수익성 세파트로 나누어 설명.

- 2030년 판매목표는 경쟁사대비 보수적이지만 이는 중국부진으로 불가피한 측면이 있고, 현재 공급망 재편과 인플레이션 환경을 감안할 때
지금부터는 업체별 실행능력에 따른 평가 예상.

-Value Chain 관점에서는 현대차의 FOTA전개 가속화로 오토에버에 관심

-2차전지는 2030년 배터리생산능력 중 80%는 아직 발주되지 않는것으로 추정하며, 그동안 거래관계감안시 국내업체 수주가능성이 높음.




(2022/3/3일 공표자료)
오늘은 오전 10시부터 기아 인베스터 데이가 개최됩니다
[리딩투자증권 곽병열]

■ SWIFT 제재 등 러시아 회피 현상에 따른 영향 점검

I. 루블화 익스포저 큰 유럽 금융권의 전염효과 유의
- 3월중 주요 러시아기업의 이자 및 원금 상환 이슈는 유럽 금융권의 전염효과를 가늠하는 단서가 될 것임
1) 국영기업 러시아철도(Russian Railways)의 23백만유로 이자지급 (3월 6일)
2) 러시아증시 시가총액 1위기업 가즈프롬(Gazprom)의 13억달러 원급상환 (3월 7일)
→ 연말까지 200억달러 넘는 원급상환 예정됨
3) 러시아 국채: 이자지급 (3월 16일), 359백만달러의 원금상환 (3월 31일), 20억달러의 원금상환 (4월 4일)

II. 결 론
- 글로벌 증시 전반에 걸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위험은 일부 반영되었으나, 이후 러시아 금융시스템 붕괴로 인한 부실 전염효과 등은 3월 중 면밀한 모니터링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함. 또한 공급망 병목현상 장기화로 인한 자원가격 고공행진 등은 글로벌 경기둔화 우려로 연결될 수 있다는 점에서 유의해야 함
- ‘인플레이션 우려 vs. 안전자산 선호 현상’이 동반 중이라는 점에서 균형감 있는 자산배분 및 섹터배분이 필요한 시기로 판단함(금리변수는 일방적이지 않을 수 있음). 대외변수의 영향력에 대한 민감도가 낮은 <내수주+저 베타주+Quality Stock>에 일부 배분함으로서 포트폴리오의 안정성을 확보할 것을 권함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휴전 여부, 3월 전인대를 통한 중국의 경기부양 강도, 이란의 신속한 증산 가능성, 3월 FOMC를 통한 미국 통화당국의 긴축스탠스 등을 확인하면서 저점테스트 이후 국면을 대응하는 신중한 전략이 필요할 것임


■ 보고서 링크: https://bit.ly/3pArwGX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제를 받았습니다)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https://t.me/leadingR
2026년 기아 시총 100조원 목표 제시(현재 30조원). 시총을 가이던스로 제시하는 패기와 자신감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MSCI 신흥지수에서 러시아 퇴출 영향

3월 1일 기준 러시아는 MSCI 신흥국 지수 내 11위로, 1.5% 수준의 비중을 차지 하고 있음 (한국 비중은 12.2%)

원칙적으로 MSCI 지수변경이 되면 해당 지수를 BM으로 하는 펀드는 러시아를 팔고 중국, 인도, 한국 등 신흥국 내 비중이 늘어나는 국가를 매수해야 됨

인덱스 펀드는 트레킹 에러 최소화를 위해 늘어난 한국 비중 만큼을 매수해야 됨

그런데 지금처럼 러시아가 거래정지될 경우라도 선물 등 파생시장을 이용해 포트폴리오 조정이 가능함

다만 현재 우리나라 선물시장은 외국인 움직임이 워낙 드라마틱한 상황인 만큼 영향은 크지 않다고 판단

유럽 펀드의 경우 러시아나 인도 같이 접근성이 떨어지는 국가의 현물 주식은 보통 스왑 등을 활용하는 것이 일반적

때문에 러시아가 거래정지 되어도 모든 펀드가 러시아에 자금이 묶이는 것은 아님

그리고 외국인들은 트래킹 오류를 해소하기 위해 3월 9일 오기 전 미리부터 조절을 하고 당일날 나머지를 조절

결론은 러시아가 MSCI 신흥지수에서 이탈해도 보수적으로 계산해보면 패시브 자금 약 1조원 미만이 유입될 수 있어 영향은 크지 않지만 9일에 다가설수록 수급적으로 조금은 긍정적.

FTSE 신흥지수에서 러시아 이탈은 영향 없음. 한국은 선진지수에 포함되어 있으니..
금일 첫 발간된 IR협의회 기업분석보고서입니다
fn가이드 혹은 아래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www.kirs.or.kr/research/research22_1.html
🧿 유안타 [Passive/ETF 고경범]

(패시브 Comment)

■ MSCI 러시아 지수 편출 관련 Comment

• MSCI는 최근 모스크바 증시의 거래정지 등 투자 접근성이 제한되면서 러시아 지수를 3/9 종가 기준으로 Stand Alone 지수로 분류 결정. 이는 MSCI 신흥국 지수, ACWI 등 주요 지수에서 편출됨을 의미.

• 인덱스 펀드/ETF는 현금 비중이 낮기 때문에 리밸런싱은 편출되는 종목을 매도하고 편입종목을 매수하는 경향을 보임. 모스크바 증시의 거래정지와 자본유출 제한으로 리밸런싱 효과가 낮을 수 있는 점은 사실. ADR 종목은 매도가 가능한 상황이지만 신흥국 지수 기준 0.06%로 비중이 낮은 편.

• 단기 수급효과가 낮더라도 모스크바 증시의 거래재개와 자본유출 규제가 완화될 상황을 고려 필요. 이번 리밸런싱은 MSCI 지수에서 러시아 종목 가격을 사실상 0에 가깝게 조정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러시아 종목은 현금과 같은 상황. 거래재개 시 러시아 종목을 매도하고 결국 다른 신흥국 종목의 비중 확대로 이어질 것.

• 연초 우크라이나와의 대립 기조에서 MSCI 러시아 선물잔고와 거래량 증가가 확인되는 점도 고려 필요. 러시아 선물잔고는 직접적인 수급효과로 이어질 정도로 높게 평가할 수준은 아님. 다만, 일부 인덱스 자금 및 헤지펀드에서 리스크 국면을 대비한 선물 전환과 현금화가 선행되었음을 방증하는 부분.

• MSCI 이벤트 전략에 민감한 자금은 동 이벤트로 선대응할 가능성이 높은 것도 사실. 작년 1월 중국 통신 3사 ADR의 상장폐지 관련 MSCI 편출 당시, 단기 반영 측면에서 외국인 매수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대형주에 집중된 경험.

• 다만 시장에서 제기되는 4조원 이상 유입은 과대 추정된 것으로 판단. 이는 MSCI가 반기마다 발표하는 신흥국 액티브+패시브 추종자금 1.8조 달러에 입각한 것인데, 주요 글로벌 액티브 자금의 편입비중은 BM과 큰 괴리를 보이고 있음. 러시아 지수는 에너지 51.2%, 금융 19.6%, 소재 17.9% 등으로 한국이 섹터 측면에서 수혜를 입을 부분도 낮음.

• 신흥국 비중도 현재 1.5% 수준까지 감소. 루블화 가치 급락이 배경이며, 지속될 경우 비중은 더 낮아지고 이외 국가의 수혜도 감소할 것. 거래재개 가정 하에서, 러시아 지수 편출 관련 한국 증시의 유입금액은 7,800억원 수준으로 판단. 대형주 중심의 오버슈팅을 감안하면 9,784억 수준으로 예상.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 승인을 득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