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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3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Fed 의장이 3월 FOMC 25bp 인상을 시사하며 주가가 반등했습니다.

(2) 유럽 가스를 시작으로 원유, 밀 등 러시아와 관련된 원자재가 급등했습니다.

(3) 중국이 제로 코로나 정책 중단을 모색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글로벌 주식시장 변화와 전망(3월 3일)
미래에셋증권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02-3774-1621)

미 증시, 파월 의장 발언과 우크라이나 우려 완화 기대로 강세

미 증시는 바이든 대통령이 미군 파견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하며 우크라이나 사태가 최악으로 치닫을 가능성이 약화되자 견고한 모습으로 출발. 더불어 러-우 대화 가능성이 부각된 점도 전반적인 투자심리 개선에 긍정적. 여기에 파월 연준 의장이 3월 25bp 인상을 언급하고 우크라이나 사태를 감안 신중한 통화정책을 주장하자 상승폭 확대. 다만, 상품시장 급등이 지속되자 장 마감 앞두고 매물 출회되며 상승폭 일부 반납(다우 +1.79%, 나스닥 +1.62%, S&P500 +1.86%, 러셀2000 +2.51%)

변화요인: ①파월의 덜 매파적인 연설 ②높은 상품 가격
http://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2030306294932_3431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Jerome Powell 연준 의장(중립, 당연직)

1. 인플레이션은 2%를 훨씬 웃돌고 고용시장은 굉장히 타이트(extremely tight). 금번 FOMC에서 기준금리 인상하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예상

2. 현 상황에서 정책 정상화는 기준금리 인상과 함께 대차대조표 축소도 수반될 것

3. 강력한 고용시장 유지 위해서는 장기적인 경기 팽창 촉진 필요. 이는 물가 안정 하에 달성 가능

4. QT는 재투자 중단 등 예측이 가능한 방법으로 진행될 것

5. 우크라이나 사태가 미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불확실하지만 모니터링 중

6. 오미크론으로 인한 경기 둔화는 일시적


Charles Evans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2023년 투표권)

1. 우크라이나 사태는 아직 미국에 뚜렷한 여파(obvious spillovers)를 남기지 않고 있음

2. 인플레이션이 극도로 높기 때문에 통화정책으로 해결해야 함

3. 3월 기준금리 인상 지지하며 추후 추가 인상도 필요. 통화정책은 신속하게 중립 금리를 향해 나아갈 것

4. 연말까지 물가는 3%대 유지 전망. 2023, 2024년 각각 2.50%, 2.00% 수준으로 완화될 것. 물가는 개선될 것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장을 지낸 박 센터장과 증권사·운용사 애널리스트 출신 연구원 9명이 보고서를 만든다. 정보기술(IT), 산업재, 소재, 소비재 등 폭넓은 업종을 다룰 예정이다. 개인투자자의 관심이 크지만 정보는 많지 않은 제약·바이오 업종 연구원도 있다.

3일에는 중소형주 보고서 2개를 선보인다. 이를 시작으로 올해 200여 개 보고서 발간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국IR협의회 코스닥기술분석보고서 300개, 중소형주 특화 증권사와 독립리서치 아웃소싱 100개 등을 포함해 올해 총 600여 개 중소형주 보고서를 내놓을 계획이다.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30296471
조금전 MSCI에서 러시아를 MSCI 신흥국 지수에서 퇴출시키고, Standalone 국가로 분류키로 결정했네요.

발효는 3월 9일 종가로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러시아 편출로 인해 , 한국 등 MSCI 신흥 지수 내 다른 편입 국가들의 기계적인 패시브 수급 유입이 가능해진 것으로 보이네요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재민 엄)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2차전지 장비 업체의 턴이 시작된다

1. 글로벌 배터리 업체의 Capa 및 증설 계획

2. 2차전지 Capa 확대에 따른 시장규모

3. 2차전지 장비업체 싸이클이 도래

4. 2차전지 관련업체 Valuation Table

5. 2차전지 장비 관련 업체

코윈테크(282880.KQ)
하나기술(299030.KQ)
엔시스(333620.KQ)
브이원텍(251630.KQ)
이노메트리(302430.KQ)
유일에너테크(340930.KQ)

https://bit.ly/3MjRJmQ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엔시스 유일에너테크
[현대차 CEO investor day: 이제 실행력 경쟁]

*리포트링크

https://bit.ly/3hvZPL9


안녕하세요? 삼성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3/2일에 CEO Investor day를 통해 전기차전략 발표하였고, 조현렬 위원과 함께 리포트 작성했습니다. 

전기차판매목표 상향. 소프트웨어 전개, 수익성 세파트로 나누어 설명.

- 2030년 판매목표는 경쟁사대비 보수적이지만 이는 중국부진으로 불가피한 측면이 있고, 현재 공급망 재편과 인플레이션 환경을 감안할 때
지금부터는 업체별 실행능력에 따른 평가 예상.

-Value Chain 관점에서는 현대차의 FOTA전개 가속화로 오토에버에 관심

-2차전지는 2030년 배터리생산능력 중 80%는 아직 발주되지 않는것으로 추정하며, 그동안 거래관계감안시 국내업체 수주가능성이 높음.




(2022/3/3일 공표자료)
오늘은 오전 10시부터 기아 인베스터 데이가 개최됩니다
[리딩투자증권 곽병열]

■ SWIFT 제재 등 러시아 회피 현상에 따른 영향 점검

I. 루블화 익스포저 큰 유럽 금융권의 전염효과 유의
- 3월중 주요 러시아기업의 이자 및 원금 상환 이슈는 유럽 금융권의 전염효과를 가늠하는 단서가 될 것임
1) 국영기업 러시아철도(Russian Railways)의 23백만유로 이자지급 (3월 6일)
2) 러시아증시 시가총액 1위기업 가즈프롬(Gazprom)의 13억달러 원급상환 (3월 7일)
→ 연말까지 200억달러 넘는 원급상환 예정됨
3) 러시아 국채: 이자지급 (3월 16일), 359백만달러의 원금상환 (3월 31일), 20억달러의 원금상환 (4월 4일)

II. 결 론
- 글로벌 증시 전반에 걸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위험은 일부 반영되었으나, 이후 러시아 금융시스템 붕괴로 인한 부실 전염효과 등은 3월 중 면밀한 모니터링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함. 또한 공급망 병목현상 장기화로 인한 자원가격 고공행진 등은 글로벌 경기둔화 우려로 연결될 수 있다는 점에서 유의해야 함
- ‘인플레이션 우려 vs. 안전자산 선호 현상’이 동반 중이라는 점에서 균형감 있는 자산배분 및 섹터배분이 필요한 시기로 판단함(금리변수는 일방적이지 않을 수 있음). 대외변수의 영향력에 대한 민감도가 낮은 <내수주+저 베타주+Quality Stock>에 일부 배분함으로서 포트폴리오의 안정성을 확보할 것을 권함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휴전 여부, 3월 전인대를 통한 중국의 경기부양 강도, 이란의 신속한 증산 가능성, 3월 FOMC를 통한 미국 통화당국의 긴축스탠스 등을 확인하면서 저점테스트 이후 국면을 대응하는 신중한 전략이 필요할 것임


■ 보고서 링크: https://bit.ly/3pArwGX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제를 받았습니다)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https://t.me/leadingR
2026년 기아 시총 100조원 목표 제시(현재 30조원). 시총을 가이던스로 제시하는 패기와 자신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