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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기업탐방 2곳이 있어 뉴스 업로드가 힘들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한투증권 김명주] 화장품: 잃어버린 프리미엄을 찾아서

텔레그램: https://t.me/retailmj

★ 화장품 산업에 대하여 비중확대로 커버리지 개시

- 최근 1) 중국 소비의 둔화 및 2) 코로나19의 재확산, 3) 중국 내 중국 화장품의 브랜드파워 하락에 대한 우려에 따라 화장품 섹터의 주가 부진
- 그러나 1) 중국의 소매시장 내 낮은 화장품 산업의 비중과(22F 중국 1.1% vs 한국 6.2%) 2) 하침 시장의 높은 인구 비중을 고려 시 중국 화장품 시장의 성장 잠재력은 충분
- 리오프닝과 함께 22년 중국 화장품 시장 +17.2% YoY 예상. 중국의 올림픽 개최와 높은 기고효과를 고려 시 중국 화장품 시장의 성장은 상저하고일 것 (1H22: 11% YoY vs 2H22: 22.3% YoY)
- 22년 면세 산업 +14.7% YoY 예상. 1분기 부진은 불가피하나 하반기부터 다시 정상화 될 것
- 지속적인 주가 부진으로 기업의 밸류에이션은 낮아진 상태. 화장품 산업에 대하여 우려보다는 기대를 가질 시점

★ 커버리지 종목

- 탑픽: LG생활건강(TP 1,350,000원, 매수)
- 중국 내 견고한 럭셔리 파워를 유지하고 있는 LG생활건강을 탑픽으로 제시
- 4분기 면세 채널 매출의 하락은 브랜드파워를 유지하기 위한 회사의 전략전 후퇴로 판단
- 전략적 후퇴에 따라 중국 화장품 시장 내 22년 점유율(4.1%) 소폭 하락 예상되나 23년(4.2%) 다시 회복 될 것

- 아모레퍼시픽(TP 250,000원, 매수)
- 본격화되는 체질 개선. 1) 중국 화장품 시장의 성장과 2) 체질 개선을 통한 EPS 증가로 주가 상승 가능

- 코스맥스(TP 110,000원, 매수)
- 주요 자회사 상장 이슈에 따른 밸류에이션 상승 제한은 불가피
- 그러나 중국의 색조 화장품 시장 성장에 따른 EPS 증가로 주가 상승 가능

보고서 링크:https://bit.ly/3sz2Non

감사합니다.

김명주 드림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승진 박)
우크라이나를 침공해 미국과 유럽 등으로부터 경제제재를 받는 러시아의 채무불이행(디폴트) 가능성이 제기됐다.

러시아가 상환해야 하는 달러 표시 국채의 잔액은 330억달러(약 40조원)로 전해졌다.

아울러 회사채 등을 포함한 러시아의 대외채무 중 30%에 약간 못 미치는 1천350억달러(약 163조원)의 만기가 1년 이내에 도래한다.

각국이 러시아 국채에 대한 매입 규제를 강화해 채권 발행을 통해 기존 채권을 상환하기도 어렵게 됐다. 러시아 회사채의 매입도 보류될 것으로 니혼게이자이는 전망했다.

니혼게이자이는 러시아가 채무불이행을 선언한 1998년 이후 24년 만에 디폴트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러시아 디폴트 우려…대외채무 중 163조원 1년 내 만기
- 1998년 이후 24년 만에 러시아 채무불이행 가능성 제기돼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024107?sid=104
[구독자분께 드리는 글]

오늘 지인이 한가지 소식을 들려주었습니다
저희 회사가 발간하는 보고서 종목이 동호회 방에서 언급된다느니.. 뭐한다더라..
미리 유출된거 아니냐...

이와 관련해 두가지를 말씀드리며, 말도 안되는 논란을 종결하겠습니다.

첫째, 발간종목 사전 유출 가능성 0%

저는 제 친한 지인한테 조차도 차주 발간 종목에 대해 절대 얘기하지 않습니다.
최근 저희 보고서의 영향력이 강해(?)진 것인진 모르겠지만,
투자를 해준다는 둥, 수고비 얼마 주겠다는 둥....
그런 말 같지도 않은 소리는 답장도 안하고 다신 그 사람과 말도 섞지 않습니다.

저는 거의 9개월간 지금 100여 곳의 기업탐방을 하며 바쁘게 뛰어다녀왔습니다.
제가 여기 계신 분들보다 돈이 많진 않겠지만 그깟 몇푼에 저와 제 회사, 저희 직원들을 어두운 길로 끌고 갈 생각은 추호도 없습니다.
또한 그럴 일도 없겠지만, 그깟 몇 % 수익은 저희 회사의 유망한 성장성을 대신할 수 없다고 단호히 판단하고 있습니다.

둘째, 자체 컴플라이언스 준수

저희 회사는 나름대로 컴플라이언스가 있습니다.
차주 종목이 정해지면 1주일 전후로 매수/매도가 금지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종목을 보유하고 있다면, 제게 보고하게 되어 있습니다.
또한 제가 갖고 있다면(그럴 일은 없지만) 직원들에게 보고하기로 했습니다.

오늘 기업탐방도 2곳을 다녀 왔고, 종일 말같지도 않은 얘기를 들어서 감정소비가 너무 많아 피곤하네요.

다른데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절대 그렇지 않음을 다시 한 번 제 스스로를 걸고 단호히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pinned «[구독자분께 드리는 글] 오늘 지인이 한가지 소식을 들려주었습니다 저희 회사가 발간하는 보고서 종목이 동호회 방에서 언급된다느니.. 뭐한다더라.. 미리 유출된거 아니냐... 이와 관련해 두가지를 말씀드리며, 말도 안되는 논란을 종결하겠습니다. 첫째, 발간종목 사전 유출 가능성 0% 저는 제 친한 지인한테 조차도 차주 발간 종목에 대해 절대 얘기하지 않습니다. 최근 저희 보고서의 영향력이 강해(?)진 것인진 모르겠지만, 투자를 해준다는 둥, 수고비…»
2022년 3월 3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Fed 의장이 3월 FOMC 25bp 인상을 시사하며 주가가 반등했습니다.

(2) 유럽 가스를 시작으로 원유, 밀 등 러시아와 관련된 원자재가 급등했습니다.

(3) 중국이 제로 코로나 정책 중단을 모색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글로벌 주식시장 변화와 전망(3월 3일)
미래에셋증권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02-3774-1621)

미 증시, 파월 의장 발언과 우크라이나 우려 완화 기대로 강세

미 증시는 바이든 대통령이 미군 파견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하며 우크라이나 사태가 최악으로 치닫을 가능성이 약화되자 견고한 모습으로 출발. 더불어 러-우 대화 가능성이 부각된 점도 전반적인 투자심리 개선에 긍정적. 여기에 파월 연준 의장이 3월 25bp 인상을 언급하고 우크라이나 사태를 감안 신중한 통화정책을 주장하자 상승폭 확대. 다만, 상품시장 급등이 지속되자 장 마감 앞두고 매물 출회되며 상승폭 일부 반납(다우 +1.79%, 나스닥 +1.62%, S&P500 +1.86%, 러셀2000 +2.51%)

변화요인: ①파월의 덜 매파적인 연설 ②높은 상품 가격
http://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2030306294932_3431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Jerome Powell 연준 의장(중립, 당연직)

1. 인플레이션은 2%를 훨씬 웃돌고 고용시장은 굉장히 타이트(extremely tight). 금번 FOMC에서 기준금리 인상하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예상

2. 현 상황에서 정책 정상화는 기준금리 인상과 함께 대차대조표 축소도 수반될 것

3. 강력한 고용시장 유지 위해서는 장기적인 경기 팽창 촉진 필요. 이는 물가 안정 하에 달성 가능

4. QT는 재투자 중단 등 예측이 가능한 방법으로 진행될 것

5. 우크라이나 사태가 미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불확실하지만 모니터링 중

6. 오미크론으로 인한 경기 둔화는 일시적


Charles Evans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2023년 투표권)

1. 우크라이나 사태는 아직 미국에 뚜렷한 여파(obvious spillovers)를 남기지 않고 있음

2. 인플레이션이 극도로 높기 때문에 통화정책으로 해결해야 함

3. 3월 기준금리 인상 지지하며 추후 추가 인상도 필요. 통화정책은 신속하게 중립 금리를 향해 나아갈 것

4. 연말까지 물가는 3%대 유지 전망. 2023, 2024년 각각 2.50%, 2.00% 수준으로 완화될 것. 물가는 개선될 것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장을 지낸 박 센터장과 증권사·운용사 애널리스트 출신 연구원 9명이 보고서를 만든다. 정보기술(IT), 산업재, 소재, 소비재 등 폭넓은 업종을 다룰 예정이다. 개인투자자의 관심이 크지만 정보는 많지 않은 제약·바이오 업종 연구원도 있다.

3일에는 중소형주 보고서 2개를 선보인다. 이를 시작으로 올해 200여 개 보고서 발간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국IR협의회 코스닥기술분석보고서 300개, 중소형주 특화 증권사와 독립리서치 아웃소싱 100개 등을 포함해 올해 총 600여 개 중소형주 보고서를 내놓을 계획이다.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30296471
조금전 MSCI에서 러시아를 MSCI 신흥국 지수에서 퇴출시키고, Standalone 국가로 분류키로 결정했네요.

발효는 3월 9일 종가로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러시아 편출로 인해 , 한국 등 MSCI 신흥 지수 내 다른 편입 국가들의 기계적인 패시브 수급 유입이 가능해진 것으로 보이네요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재민 엄)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2차전지 장비 업체의 턴이 시작된다

1. 글로벌 배터리 업체의 Capa 및 증설 계획

2. 2차전지 Capa 확대에 따른 시장규모

3. 2차전지 장비업체 싸이클이 도래

4. 2차전지 관련업체 Valuation Table

5. 2차전지 장비 관련 업체

코윈테크(282880.KQ)
하나기술(299030.KQ)
엔시스(333620.KQ)
브이원텍(251630.KQ)
이노메트리(302430.KQ)
유일에너테크(340930.KQ)

https://bit.ly/3MjRJm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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