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제가 증권사PB 때 잘 배운건진 모르겠지만, 금리 인상기에는 ELS를 안하는 편이 나은 것이라 생각합니다. 본격 금리인상기 직전으로 주식시장에 단기적 측면에서는 부정적 영향을 미치겠죠 그런 상황에서 원금손실가능 파생상품인 ELS에 투자하기엔... 또한 높아야 10% 수익률 내자고 원금 손실까지 감수하기엔 비효율적이라 생각합니다. 과거에야 종목형 ELS가 있었고, 요즘에도 테슬라와 지수를 섞은 혼합형이 좀 있는 것 같긴한데.. http://m.ce…
제가 1월 11일에
금리 상승기에는 ELS를 안하는 편이 낫다고 언급드렸던 적이 있는데..
아래 기사 보고 다시 한 번 생각나서 공유드립니다...
금리 상승기에는 ELS를 안하는 편이 낫다고 언급드렸던 적이 있는데..
아래 기사 보고 다시 한 번 생각나서 공유드립니다...
[NH/스몰캡(심의섭)]
[HRS]
★ 원자재 시장의 변동성을 타고
■ '산업의 감초’ 실리콘 고무 시장의 강자
실리콘 고무 제조 기업
다품종 소량생산 전략으로 고객사가 요구하는 스펙에 맞춘 빠른 제품 제작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하였으며, 이에 다양한 산업분야 및 고객사에 제품 판매 중
국내 시장점유율 약 30%로 KCC실리콘과 1,2위를 다투며 국내 시장을 과점하고 있음
■ 구조적 변화의 시작
실리콘 고무는 대부분의 산업 분야에서 사용되는 제품으로 글로벌 경제 성장 및 전방 산업 성장에 따라 꾸준한 성장 지속 중
원재료인 유기실리콘 및 메탈실리콘 수급은 중국 환경규제, 태양광 에너지 활성화 정책 등으로 점차 타이트해지는 상황
동사 사업은 원재료 가격과 판매 가격 스프레드에 따라 이익률이 변동되는 구조로, 4Q21 중국 유기실리콘 및 메탈실리콘 가격 급등에 따른 일시적 스프레드 확대로 분기 사상 최대 실적 경신
지난 2/18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대규모 태양광 단지 및 분산형 태양광 발전 촉진 계획을 발표
중국태양광협회 또한 지난 23일 올해 신규 태양광 발전시설 규모가 연간 기준 역대 최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
타이트해지는 원재료 수급 환경으로 원재료 가격 하락에 따른 판가 인하 압력이 해소됨에 따라 스프레드 재차 확대 및 이에 따른 실적 성장 전망
스프레드 확대와 더불어 고마진 제품 mix 확대, CAPA 확장 및 원소재 가공, 고분자 실리콘 소재 생산에 따른 이익률 개선 등으로 향후 실적 성장 지속 전망
원자재 가격 변동성으로 인해 정확하게 추정하기는 어려우나, 동사 Valuation은 최근 주가 상승에도 불구 ’22E PER 8.9배 수준
☞리포트: https://bit.ly/33Z3tKd
[HRS]
★ 원자재 시장의 변동성을 타고
■ '산업의 감초’ 실리콘 고무 시장의 강자
실리콘 고무 제조 기업
다품종 소량생산 전략으로 고객사가 요구하는 스펙에 맞춘 빠른 제품 제작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하였으며, 이에 다양한 산업분야 및 고객사에 제품 판매 중
국내 시장점유율 약 30%로 KCC실리콘과 1,2위를 다투며 국내 시장을 과점하고 있음
■ 구조적 변화의 시작
실리콘 고무는 대부분의 산업 분야에서 사용되는 제품으로 글로벌 경제 성장 및 전방 산업 성장에 따라 꾸준한 성장 지속 중
원재료인 유기실리콘 및 메탈실리콘 수급은 중국 환경규제, 태양광 에너지 활성화 정책 등으로 점차 타이트해지는 상황
동사 사업은 원재료 가격과 판매 가격 스프레드에 따라 이익률이 변동되는 구조로, 4Q21 중국 유기실리콘 및 메탈실리콘 가격 급등에 따른 일시적 스프레드 확대로 분기 사상 최대 실적 경신
지난 2/18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대규모 태양광 단지 및 분산형 태양광 발전 촉진 계획을 발표
중국태양광협회 또한 지난 23일 올해 신규 태양광 발전시설 규모가 연간 기준 역대 최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
타이트해지는 원재료 수급 환경으로 원재료 가격 하락에 따른 판가 인하 압력이 해소됨에 따라 스프레드 재차 확대 및 이에 따른 실적 성장 전망
스프레드 확대와 더불어 고마진 제품 mix 확대, CAPA 확장 및 원소재 가공, 고분자 실리콘 소재 생산에 따른 이익률 개선 등으로 향후 실적 성장 지속 전망
원자재 가격 변동성으로 인해 정확하게 추정하기는 어려우나, 동사 Valuation은 최근 주가 상승에도 불구 ’22E PER 8.9배 수준
☞리포트: https://bit.ly/33Z3tKd
#유엔젤(072130, KS)
: You’re my angel
기업탐방 일자 : 2022.2.24(목)
레포트 발간일자 : 2022.3.2(수)
시가총액 : 606억원 / 현재주가 : 4,590원
① 1999년 SKT에서 분사, 통신사업자 향 유지 보수 매출 통한 꾸준한 Cashcow 확보
② 에듀테크, ICT(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사업 통한 성장 가능성 高
③ 고성장 중인 에듀테크 시장 內 점유율 1위 달성 및 7년 만에 흑자로 실적 턴 어라운드
④ 다양한 ICT 국책과제 통한 자체 플랫폼 보유 → 사용처(스마트십, 자율주행 등) 확대 전망
⑤ AR(Augmented Reality)/MR(Mixed Reality)/XR(eXtended Reality) 교육 콘텐츠 제작가능업체
⑥ 시총 약 51%에 달하는 현금(약 310억원) 보유, 안정적인 재무구조, 오버행 이슈 無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텔레그램 : https://t.me/valuefinder
* 밸류파인더는 시가총액 5천억원 이하 중소형주를 커버합니다.
직접 기업탐방 후 유망 종목을 분석한 레포트를 무료로 공유드립니다.
: You’re my angel
기업탐방 일자 : 2022.2.24(목)
레포트 발간일자 : 2022.3.2(수)
시가총액 : 606억원 / 현재주가 : 4,590원
① 1999년 SKT에서 분사, 통신사업자 향 유지 보수 매출 통한 꾸준한 Cashcow 확보
② 에듀테크, ICT(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사업 통한 성장 가능성 高
③ 고성장 중인 에듀테크 시장 內 점유율 1위 달성 및 7년 만에 흑자로 실적 턴 어라운드
④ 다양한 ICT 국책과제 통한 자체 플랫폼 보유 → 사용처(스마트십, 자율주행 등) 확대 전망
⑤ AR(Augmented Reality)/MR(Mixed Reality)/XR(eXtended Reality) 교육 콘텐츠 제작가능업체
⑥ 시총 약 51%에 달하는 현금(약 310억원) 보유, 안정적인 재무구조, 오버행 이슈 無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텔레그램 : https://t.me/valuefinder
* 밸류파인더는 시가총액 5천억원 이하 중소형주를 커버합니다.
직접 기업탐방 후 유망 종목을 분석한 레포트를 무료로 공유드립니다.
오늘 발간한 보고서는 유엔젤입니다.
시가총액은 606억원이고 코스피에 상장된 기업입니다.
이 회사는 4년간 증권사에서 보고되지 않아 회사에 대한 정보가 많이 없는 곳인데요..
본업이 꾸준한 실적을 내고 있는데 지난해 에듀테크사업부문이 7년만에 흑자로 돌아섰습니다.
또한 교육 콘텐츠 제작 가능업체입니다.
또한 자율주행과 관련해서 자동차에만 시선이 쏠려 있는데, 스마트십도 잘 봐야할 이슈가 아닐까 합니다.
동사는 다양한 국책과제를 통해 자사 플랫폼 t2x를 개발했습니다.
국책과제 당시 소프트웨어를 대우조선해양에 판매해 매출발생한 이력이 있습니다.
현재 IMO 자율수준 1~2단계를 연구개발 중입니다.
마지막으로 현금을 310억원 가량 보유하고 있는데 이는 시총의 51%에 해당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보고서 참고해주세요.
시가총액은 606억원이고 코스피에 상장된 기업입니다.
이 회사는 4년간 증권사에서 보고되지 않아 회사에 대한 정보가 많이 없는 곳인데요..
본업이 꾸준한 실적을 내고 있는데 지난해 에듀테크사업부문이 7년만에 흑자로 돌아섰습니다.
또한 교육 콘텐츠 제작 가능업체입니다.
또한 자율주행과 관련해서 자동차에만 시선이 쏠려 있는데, 스마트십도 잘 봐야할 이슈가 아닐까 합니다.
동사는 다양한 국책과제를 통해 자사 플랫폼 t2x를 개발했습니다.
국책과제 당시 소프트웨어를 대우조선해양에 판매해 매출발생한 이력이 있습니다.
현재 IMO 자율수준 1~2단계를 연구개발 중입니다.
마지막으로 현금을 310억원 가량 보유하고 있는데 이는 시총의 51%에 해당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보고서 참고해주세요.
Forwarded from Mobile Letter from 김현석
대신증권에서 투자전략을 담당하고 있는 이경민입니다
오늘 22년 전망을 업데이트했고 3월 전망에 대한 자료를 발간했습니다
Kospi 밴드 하단은 2500p로 하향조정하는데 이번 조정은 중기 하락추세의 마지막으로 매수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3월 단기 변동성 확대 가능성은 남아있기에 서두를 필요는없지만, 2600 밑으로 내려가는 시점부터는 비중확대 관점에서 대응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를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쇼!!!
🔵[투자전력 이경민]
22년 수정전망 및 3월 전망:
가까워지는 Turning Point. 공포심리를 산다
- 2022년 KOSPI Band 2,500 ~ 3,180p로 수정(기존 2,610 ~ 3,330p)
- 3월 중 연간 저점 통과 예상하며 3월 FOMC 전후 증시 분위기 반전 기대
- KOSPI 2,500선대부터 변동성 활용한 분할매수 전략 권고. 최선호 업종으로 반도체, 자동차, 2차전지, 인터넷 주목
https://bit.ly/3MbYV4z
오늘 22년 전망을 업데이트했고 3월 전망에 대한 자료를 발간했습니다
Kospi 밴드 하단은 2500p로 하향조정하는데 이번 조정은 중기 하락추세의 마지막으로 매수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3월 단기 변동성 확대 가능성은 남아있기에 서두를 필요는없지만, 2600 밑으로 내려가는 시점부터는 비중확대 관점에서 대응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를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쇼!!!
🔵[투자전력 이경민]
22년 수정전망 및 3월 전망:
가까워지는 Turning Point. 공포심리를 산다
- 2022년 KOSPI Band 2,500 ~ 3,180p로 수정(기존 2,610 ~ 3,330p)
- 3월 중 연간 저점 통과 예상하며 3월 FOMC 전후 증시 분위기 반전 기대
- KOSPI 2,500선대부터 변동성 활용한 분할매수 전략 권고. 최선호 업종으로 반도체, 자동차, 2차전지, 인터넷 주목
https://bit.ly/3MbYV4z
Forwarded from [한투증권 김명주] 유통/화장품
[한투증권 김명주] 화장품: 잃어버린 프리미엄을 찾아서
텔레그램: https://t.me/retailmj
★ 화장품 산업에 대하여 비중확대로 커버리지 개시
- 최근 1) 중국 소비의 둔화 및 2) 코로나19의 재확산, 3) 중국 내 중국 화장품의 브랜드파워 하락에 대한 우려에 따라 화장품 섹터의 주가 부진
- 그러나 1) 중국의 소매시장 내 낮은 화장품 산업의 비중과(22F 중국 1.1% vs 한국 6.2%) 2) 하침 시장의 높은 인구 비중을 고려 시 중국 화장품 시장의 성장 잠재력은 충분
- 리오프닝과 함께 22년 중국 화장품 시장 +17.2% YoY 예상. 중국의 올림픽 개최와 높은 기고효과를 고려 시 중국 화장품 시장의 성장은 상저하고일 것 (1H22: 11% YoY vs 2H22: 22.3% YoY)
- 22년 면세 산업 +14.7% YoY 예상. 1분기 부진은 불가피하나 하반기부터 다시 정상화 될 것
- 지속적인 주가 부진으로 기업의 밸류에이션은 낮아진 상태. 화장품 산업에 대하여 우려보다는 기대를 가질 시점
★ 커버리지 종목
- 탑픽: LG생활건강(TP 1,350,000원, 매수)
- 중국 내 견고한 럭셔리 파워를 유지하고 있는 LG생활건강을 탑픽으로 제시
- 4분기 면세 채널 매출의 하락은 브랜드파워를 유지하기 위한 회사의 전략전 후퇴로 판단
- 전략적 후퇴에 따라 중국 화장품 시장 내 22년 점유율(4.1%) 소폭 하락 예상되나 23년(4.2%) 다시 회복 될 것
- 아모레퍼시픽(TP 250,000원, 매수)
- 본격화되는 체질 개선. 1) 중국 화장품 시장의 성장과 2) 체질 개선을 통한 EPS 증가로 주가 상승 가능
- 코스맥스(TP 110,000원, 매수)
- 주요 자회사 상장 이슈에 따른 밸류에이션 상승 제한은 불가피
- 그러나 중국의 색조 화장품 시장 성장에 따른 EPS 증가로 주가 상승 가능
보고서 링크:https://bit.ly/3sz2Non
감사합니다.
김명주 드림
텔레그램: https://t.me/retailmj
★ 화장품 산업에 대하여 비중확대로 커버리지 개시
- 최근 1) 중국 소비의 둔화 및 2) 코로나19의 재확산, 3) 중국 내 중국 화장품의 브랜드파워 하락에 대한 우려에 따라 화장품 섹터의 주가 부진
- 그러나 1) 중국의 소매시장 내 낮은 화장품 산업의 비중과(22F 중국 1.1% vs 한국 6.2%) 2) 하침 시장의 높은 인구 비중을 고려 시 중국 화장품 시장의 성장 잠재력은 충분
- 리오프닝과 함께 22년 중국 화장품 시장 +17.2% YoY 예상. 중국의 올림픽 개최와 높은 기고효과를 고려 시 중국 화장품 시장의 성장은 상저하고일 것 (1H22: 11% YoY vs 2H22: 22.3% YoY)
- 22년 면세 산업 +14.7% YoY 예상. 1분기 부진은 불가피하나 하반기부터 다시 정상화 될 것
- 지속적인 주가 부진으로 기업의 밸류에이션은 낮아진 상태. 화장품 산업에 대하여 우려보다는 기대를 가질 시점
★ 커버리지 종목
- 탑픽: LG생활건강(TP 1,350,000원, 매수)
- 중국 내 견고한 럭셔리 파워를 유지하고 있는 LG생활건강을 탑픽으로 제시
- 4분기 면세 채널 매출의 하락은 브랜드파워를 유지하기 위한 회사의 전략전 후퇴로 판단
- 전략적 후퇴에 따라 중국 화장품 시장 내 22년 점유율(4.1%) 소폭 하락 예상되나 23년(4.2%) 다시 회복 될 것
- 아모레퍼시픽(TP 250,000원, 매수)
- 본격화되는 체질 개선. 1) 중국 화장품 시장의 성장과 2) 체질 개선을 통한 EPS 증가로 주가 상승 가능
- 코스맥스(TP 110,000원, 매수)
- 주요 자회사 상장 이슈에 따른 밸류에이션 상승 제한은 불가피
- 그러나 중국의 색조 화장품 시장 성장에 따른 EPS 증가로 주가 상승 가능
보고서 링크:https://bit.ly/3sz2Non
감사합니다.
김명주 드림
Telegram
미래에셋대우 리서치_김명주/김진태
글로벌 및 국내기업 (상장,비상장)에 대한 의견과 시황을 공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