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기아 하락코멘트 & CEO 인베스터데이]
현대차 : 3월 2일 오후 3시
기아 : 3월 3일 오전 10시
오늘 한국경제TV 개장방송에서도 언급했었는데,
우크라이나-러시아 이슈로 완성체업체 피해가 예상된다는 소식에 두 종목 모두 금일 52주 신저가를 기록했습니다.
현대차가 러시아 수출금액이 약 3조원 수준이라는 부분 때문이었는데요.
또한 14년 크림반도 사태 당시 매출액이 약 62% 감소했다는 이력이 있었던 점이 더 하락을 부추긴 듯 합니다.
업계 담당자분과 얘기를 나눠보니 현대차는 러시아에 공장이 있는 반면, 기아는 없는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또한 그 당시와는 다른 큰 차이점도 있는데요.
그 당시는 자동차 공급과잉상황, 현재는 공급부족상황입니다. 다른데다가 팔아도 된다는 뜻이겠죠...
현대차는 고정 비용은 발생할 수 있겠네요...
보유하고 계신 분들은 참고부탁드립니다.
https://www.fnnews.com/news/202202251648369057
현대차 : 3월 2일 오후 3시
기아 : 3월 3일 오전 10시
오늘 한국경제TV 개장방송에서도 언급했었는데,
우크라이나-러시아 이슈로 완성체업체 피해가 예상된다는 소식에 두 종목 모두 금일 52주 신저가를 기록했습니다.
현대차가 러시아 수출금액이 약 3조원 수준이라는 부분 때문이었는데요.
또한 14년 크림반도 사태 당시 매출액이 약 62% 감소했다는 이력이 있었던 점이 더 하락을 부추긴 듯 합니다.
업계 담당자분과 얘기를 나눠보니 현대차는 러시아에 공장이 있는 반면, 기아는 없는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또한 그 당시와는 다른 큰 차이점도 있는데요.
그 당시는 자동차 공급과잉상황, 현재는 공급부족상황입니다. 다른데다가 팔아도 된다는 뜻이겠죠...
현대차는 고정 비용은 발생할 수 있겠네요...
보유하고 계신 분들은 참고부탁드립니다.
https://www.fnnews.com/news/202202251648369057
파이낸셜뉴스
현대차·기아, 내주 CEO 인베스터 데이…전기차 전략 공개[최종근의 車스토리]
[파이낸셜뉴스]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다음 주 나란히 '최고경영자(CEO) 인베스터 데이'를 열고 시장과 소통 강화에 나선다. 2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현대차는 3월 2일 오후 3시 CEO 인베스터데이를 개최한다. 기아는 3일 오전 10시에 행사를 연다. 양사 모두 온라인 스트리밍 방식으로 진행할 계획이..
Forwarded from 주식 공시알리미
[수젠텍]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공급계약내용 :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계약금액총액(원) : 22,000,000,000
매출액대비(%) : 53.20
계약상대 : 조달청
시작일 : 2022-02-25
종료일 : 2023-02-24
연환산(%) : 53.35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공급계약내용 :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계약금액총액(원) : 22,000,000,000
매출액대비(%) : 53.20
계약상대 : 조달청
시작일 : 2022-02-25
종료일 : 2023-02-24
연환산(%) : 53.35
오늘 한국경제TV가 사옥이전을 했습니다
스튜디오가 엄청 커졌더라고요..
오늘 업계에서 정말 유명한 분들이 잠시 후 출연하셔서 공유드립니다
14시 이종우 이코노미스트님, 14시 30분에는 윤지호 전무님 출연하신다하네요
저도 경청하러...
https://www.youtube.com/watch?v=ztoo5WkZZe0
스튜디오가 엄청 커졌더라고요..
오늘 업계에서 정말 유명한 분들이 잠시 후 출연하셔서 공유드립니다
14시 이종우 이코노미스트님, 14시 30분에는 윤지호 전무님 출연하신다하네요
저도 경청하러...
https://www.youtube.com/watch?v=ztoo5WkZZe0
Forwarded from 대신 전략. 돌직구 (정윤 김)
[장 중 시황] KOSPI 2,670선에서 제한적인 움직임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RA 김정윤]
- KOSPI는 외국인, 기관 순매도세 속에 2,670선에서 등락 반복 중. 주말 사이 G7은 러시아 일부 은행에 대해 SWIFT 배제를 합의. 서방국-러시아 간의 갈등 격화되는 상황에서 달러 인덱스는 장 중 97p 상회, 미국채 금리는 재차 하락하는 등 안전자산 선호 심리 강화. KOSPI도 오늘 다소 불안한 등락과정을 거치고 있으나 여타 아시아 증시 대비 상대적으로 양호한 모습
- 아시아 증시는 호주(ASX지수 +0.58%)를 제외하고 대부분 약세. 중국 상해종합지수, 홍콩 항셍지수는 각각 0.14%, 1.15% 하락
- 원/달러 환율은 위험회피 심리 확대, 달러 강세 반영해 장 중 1,208원까지 상승. 다만 위안화 강세 영향도 반영해 상승폭 일부 축소. 현재 1,206원에서 등락 반복
- 업종별로는 전기가스업(+5.77%), 기계(+3.8%) 강세. 우크라이나 사태를 둘러싼 지정학적 리스크 지속에 에너지 주가와 정부 원전 정책 전환 기대감에 원전 주가도 강세 기록. 기계업종의 경우 특히 두산중공업은 9.79% 상승 중. 의약품(+1.68%), 건설업(+1.6%)도 강세. 의약품의 경우 신풍제약은 개발 중인 코로나19 치료제가 임상 과정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보였다는 소식에 20.83% 급등. 반면, 운수창고(-1.22%), 보험(-0.84%), 전기전자(-0.65%) 약세. 시총 상위단에서는 현대차(-1.15%), 기아(-1.22%) 등 자동차 주가 약세에 운송장비 업종은 0.5% 하락
- KOSDAQ은 개인 순매수세에 0.6% 상승. 업종별로는 디지털컨텐츠(+2.01%) 강세. 특히 신작 P2E 게임 출시에 조이시티는 17.7% 급등. 엔터테인먼트주 강세에 오락/문화 업종도 1.6% 상승. 반면, 섬유/의류(-0.57%), 반도체(-0.15%) 약세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me/daishinstrategy
- KOSPI는 외국인, 기관 순매도세 속에 2,670선에서 등락 반복 중. 주말 사이 G7은 러시아 일부 은행에 대해 SWIFT 배제를 합의. 서방국-러시아 간의 갈등 격화되는 상황에서 달러 인덱스는 장 중 97p 상회, 미국채 금리는 재차 하락하는 등 안전자산 선호 심리 강화. KOSPI도 오늘 다소 불안한 등락과정을 거치고 있으나 여타 아시아 증시 대비 상대적으로 양호한 모습
- 아시아 증시는 호주(ASX지수 +0.58%)를 제외하고 대부분 약세. 중국 상해종합지수, 홍콩 항셍지수는 각각 0.14%, 1.15% 하락
- 원/달러 환율은 위험회피 심리 확대, 달러 강세 반영해 장 중 1,208원까지 상승. 다만 위안화 강세 영향도 반영해 상승폭 일부 축소. 현재 1,206원에서 등락 반복
- 업종별로는 전기가스업(+5.77%), 기계(+3.8%) 강세. 우크라이나 사태를 둘러싼 지정학적 리스크 지속에 에너지 주가와 정부 원전 정책 전환 기대감에 원전 주가도 강세 기록. 기계업종의 경우 특히 두산중공업은 9.79% 상승 중. 의약품(+1.68%), 건설업(+1.6%)도 강세. 의약품의 경우 신풍제약은 개발 중인 코로나19 치료제가 임상 과정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보였다는 소식에 20.83% 급등. 반면, 운수창고(-1.22%), 보험(-0.84%), 전기전자(-0.65%) 약세. 시총 상위단에서는 현대차(-1.15%), 기아(-1.22%) 등 자동차 주가 약세에 운송장비 업종은 0.5% 하락
- KOSDAQ은 개인 순매수세에 0.6% 상승. 업종별로는 디지털컨텐츠(+2.01%) 강세. 특히 신작 P2E 게임 출시에 조이시티는 17.7% 급등. 엔터테인먼트주 강세에 오락/문화 업종도 1.6% 상승. 반면, 섬유/의류(-0.57%), 반도체(-0.15%)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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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전략. 돌직구
국내외 금융시장에 대한 판단과 전망/투자전략을 공유하는 곳입니다!!!
오늘 원전 관련주가 핫한데...
일단 단기적으로는 매매의 관점으로만 봐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원전쪽이야 제가 전문가는 전혀 아니지만
다음주면 우리나라 대통령 선거가 있습니다
또 한번 정부의 태도에 흔들릴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합니다(위든 아래든)
일단 단기적으로는 매매의 관점으로만 봐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원전쪽이야 제가 전문가는 전혀 아니지만
다음주면 우리나라 대통령 선거가 있습니다
또 한번 정부의 태도에 흔들릴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합니다(위든 아래든)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아래) 러시아, MSCI EM 지수 제외 가능성
“외환 변동성 확대, 경제제재 등으로 러시아를 투자가능 시장(investable market)으로 보기 어렵다. 2월 정기변경 내역도 현재 반영하지 않고 있는 상황(frozen)”
- 수일 내에 consultation committee 개최해 러시아 제외 결정 내릴 예정
- 러시아 현재 MSCI EM 비중은 3.24%이며 EM 추적자금 규모를 1조달러로 가정하면 (EM ETF에는 현재 조금 더 적은 2.66%으로 반영 중)
- 러시아 제외시 한국시장 유입 가능 금액은 4조원 전후로 산출됩니다. (한국비중 12.5%, 현재 환율 기준)
https://www.reuters.com/business/exclusive-msci-says-removing-russia-indexes-natural-next-step-2022-02-28/
“외환 변동성 확대, 경제제재 등으로 러시아를 투자가능 시장(investable market)으로 보기 어렵다. 2월 정기변경 내역도 현재 반영하지 않고 있는 상황(frozen)”
- 수일 내에 consultation committee 개최해 러시아 제외 결정 내릴 예정
- 러시아 현재 MSCI EM 비중은 3.24%이며 EM 추적자금 규모를 1조달러로 가정하면 (EM ETF에는 현재 조금 더 적은 2.66%으로 반영 중)
- 러시아 제외시 한국시장 유입 가능 금액은 4조원 전후로 산출됩니다. (한국비중 12.5%, 현재 환율 기준)
https://www.reuters.com/business/exclusive-msci-says-removing-russia-indexes-natural-next-step-2022-02-28/
Reuters
EXCLUSIVE MSCI says removing Russia from indexes 'natural next step'
Russia's stock market is "uninvestable" after stringent new Western sanctions and central bank curbs on trading, making a removal of Russian listings from indexes a "natural next step", a top executive at equity index provider MSCI said on Monday.
Forwarded from 리가켐바이오 IR/PR 공식 채널 (DG Lee)
제목 :오스템임플란트(주) 개선계획서 제출
'22.02.17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으로 결정된 동사가 '22.02.28 개선계획서를 제출함에 따라, 거래소는 동 제출일로부터 20일 이내('22.03.30, 영업일 기준)에 기업심사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상장폐지 여부 또는 개선기간 부여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기업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동사의 상장적격성이 인정되는 경우에는 동사 주권의 매매거래정지 해제 등 관련 사항을 안내할 예정이고,
기업심사위원회의 심의·의결 결과가 개선기간 부여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개선기간 종료 후 기업심사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상장폐지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며,
기업심사위원회의 심의결과가 상장폐지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시장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당해 기업의 상장폐지 여부 또는 개선기간 부여여부 등을 확정할 예정입니다.
'22.02.17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으로 결정된 동사가 '22.02.28 개선계획서를 제출함에 따라, 거래소는 동 제출일로부터 20일 이내('22.03.30, 영업일 기준)에 기업심사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상장폐지 여부 또는 개선기간 부여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기업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동사의 상장적격성이 인정되는 경우에는 동사 주권의 매매거래정지 해제 등 관련 사항을 안내할 예정이고,
기업심사위원회의 심의·의결 결과가 개선기간 부여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개선기간 종료 후 기업심사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상장폐지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며,
기업심사위원회의 심의결과가 상장폐지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시장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당해 기업의 상장폐지 여부 또는 개선기간 부여여부 등을 확정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