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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우크라이나 영공 상황
빅텍은 오늘 저가가 -14.8%인데 지금 강보합이네요;;
기업분석 중요성에 대한 부분이 강조되고 있는 요즘입니다

저희는 2/4~3/4까지 총 12곳 기업탐방이 있습니다(컨콜 1 포함)..

향후 어떤 콘텐츠를 구독자분들께 제공할지도 요새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우크라이나 다음은 대만?

또 하나의 뇌관, 대만

우크라이나 침공이 현실화되면서 주식시장은 연 초 이후 미국 긴축, 우크라이나 사태까지 두 단계 충격을 받았습니다.

금융시장이 걱정했던 선진국 긴축과 우크라이나 사태가 어느 정도 주가에 반영되면서 이제는 "안정화" 되기를 기다리고 있는데요, 또 하나의 뇌관이 있다면 "대만, 위구르"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 왜 하필 지금?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전면 침공한 날, 중국은 대만 방공식별구역(AIDZ)에 전투기를 들여보내는 등 무력 시위를 벌였습니다.

25일 대만 국방부 홈페이지에 따르면 전날 중국 군용기 9대가 대만 서남부 방공식별구역에 들어갔습니다. 오비이락이라 할까요?

올해는 대만 관련한 분쟁의 긴장 강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주요한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구조적인 대립 심화, 대만 차이잉원 정부가 독립을 표방하고 있고 시진핑 주석은 "하나의 중국(One China) 정책" 과 대만 독립, 분열에 대해서는 양보와 협상없는 단호한 조치를 강조해왔습니다. 홍콩사태 이후 대만의 반중국, 독립노선이 강화되면서 대만ㅡ중국의 관계가 상당히 악화되었습니다.

둘째, 미국과 중국의 정치적 상황. 올해는 미중분쟁이 심화되고 대만문제의 불씨가 커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11월 미국 중간선거와 가을 공산당대표회의가 예정되어 있어 서로의 지지율 결집을 위해 "미중분쟁 격화"가 불가피합니다.

셋째, 우크라이나 사태 영향.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은 중국에게 딜레마를 안기고 있습니다. 동맹관점에서 표면적인 중립을 유지하나 "우크라이나 분리, 독립" 시도는 대만 일국양제에 위배되기 때문입니다. 중국은 군사적,경제적 대만 압박을 통해 대만 지배력 강화를 도모하겠다는 입장입니다.

■ 향후 전망: 하반기 뜨거운 감자는 "대만"

대만을 향한 미국과 중국의 힘겨루기는 이미 전초전이 시작되었습니다. 중국의 대만을 향한 군사적 압박 주기와 강도가 올라갑니다.

우크라이나 침공의 영향이 대만까지 이어진다면 이는 단순한 "지정학적 리스크"가 아니라 미중 간접전쟁 혹은 이와 연계된 경제와 산업에 지대한 충격이 불가피합니다

"코로나 극복"에 눌려있던 지정학적 리스크가 올 가을 정치이벤트를 앞두고 대만 뿐 아니라 위구르와 홍콩까지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예의주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t.me/jkc123
Forwarded from Aerospace Radar (이재광)
드론쇼코리아 육군부스입니다
제조사 : 레인보우로보틱스
오늘은 오후 3시 강남에 탐방이 있습니다.

시장은 이 기조만 유지돼도 좋겠네요

즐거운 금욜 오후 되십시오!
[주말 간추린 주요 뉴스 정리]

독립리서치법인 밸류파인더 텔레그램 공식 채널 : t.me/valuefinder



美 증시, 러·우크라 사태 완화 가능성에 급등…다우 2.51%↑ [뉴욕증시 브리핑]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22608716

[주간증시전망]우크라이나 긴장 이어진다…중국 양회 주목
https://finance.naver.com/news/news_read.naver?article_id=0005155759&office_id=018&mode=mainnews&type=&date=2022-02-27&page=1

이제 월가가 무서워하는 것은 푸틴이 아니라 파월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5932454

월러 연준 이사, 3월 FOMC서 기준금리 50bp 인상 가능성 시사(상보)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00810

시내 곳곳 포성 폭발음…미 "키예프 함락 가능성 커" [러, 우크라 침공]
https://www.mk.co.kr/news/world/view/2022/02/183241/

세계 4위 군사강국 우크라, 동네북 전락…어쩌다 이지경까지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023405?cds=news_edit

러, 이번엔 핀란드 겨냥 "나토 가입 시도 멈춰라"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794577

[우크라 사태] 러시아 언론 “푸틴, 우크라와 대화 위해 대표단 보낼 준비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796199

[우크라 침공] 젤렌스키 "러, 오늘 키예프 친다"…야간총공세 대비
https://www.yna.co.kr/view/AKR20220226017000009

“우크라 대통령, 미국의 해외대피 지원 계속 거절”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6812895&code=61131111&sid1=int

[속보]러시아 국방부 "우크라 키예프 외곽 비행장 장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713328?sid=104

[우크라 침공] 젤렌스키 "오늘밤 운명 결정"…야간총공세 대비(종합)
https://m.yna.co.kr/view/AKR20220226017051009

OECD "러 가입 절차 공식 중단"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5932340

우크라 "푸틴 제안 받아들인다…러와 회담 장소·시간 논의 중"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176392

러 "우크라 협상 거부로 '비나치화' 군사작전 재개"(종합)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5933159

美·유럽 "러시아 SWIFT서 배제…국제 금융서 고립시킬 것"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668341

"러·우크라 전쟁, K조선엔 기회"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15/0004668118?date=20220226

우크라 침공에 다시 부각된 LNG선…“유럽 발주 증가 가능성”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254481

車수출 직격탄 우려…러시아서 2조 수주 건설사 발동동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09/0004927374?date=20220226

미 보건당국 "미국인 70% 이상 마스크 벗어도 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130917

지게차도 트랙터도 “땡큐 미국”… 韓 건설·농기계 실적 행진
https://biz.chosun.com/industry/company/2022/02/25/UZMVCXR2RZGCLLZMH2P466333U/?utm_source=naver&utm_medium=newsstand&utm_campaign=biz

[속보] 文 “신한울 1·2호기, 신고리 5·6호기 이른 시간 내 정상가동”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20225500147

에너지 대란에 이제와서야…文 "원전 정상 가동하라"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023363

지정학적 불안이 호재로…가슴 서늘한 무기수출 증가
https://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1032661.html?_fr=mt1

[금값이 금값①] 안전자산 수요 급증…金 한 돈이 28만원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214971

찰리 멍거 "암호화폐 경멸…중국 금지조치 옳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148564?sid=001&lfrom=twitter

산은 "두산그룹, 채권단 관리 23개월 만에 종료"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22719187

증시 시가총액 두달새 162조원 증발…거래대금도 감소
https://finance.naver.com/news/news_read.naver?article_id=0000530129&office_id=422&mode=LSS2D&type=0&section_id=101&section_id2=258&section_id3=&date=20220227&page=1

[1보] 합참 "북한, 동쪽 방향으로 발사체 발사"
https://m.yna.co.kr/view/AKR20220227009100504
2022년 2월 28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삼성전자가 낮은 수율 문제로 파운드리 사업부에 대한 경영진단을 실시합니다.

(2) 월러 Fed 이사도 3월 50bp 인상 가능성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3) 러시아 군대가 조기 점령에 실패한 가운데 벨라루스 접경지역서 우크라와 회담합니다.
[현대차/기아 하락코멘트 & CEO 인베스터데이]
현대차 : 3월 2일 오후 3시
기아 : 3월 3일 오전 10시

오늘 한국경제TV 개장방송에서도 언급했었는데,
우크라이나-러시아 이슈로 완성체업체 피해가 예상된다는 소식에 두 종목 모두 금일 52주 신저가를 기록했습니다.

현대차가 러시아 수출금액이 약 3조원 수준이라는 부분 때문이었는데요.
또한 14년 크림반도 사태 당시 매출액이 약 62% 감소했다는 이력이 있었던 점이 더 하락을 부추긴 듯 합니다.

업계 담당자분과 얘기를 나눠보니 현대차는 러시아에 공장이 있는 반면, 기아는 없는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또한 그 당시와는 다른 큰 차이점도 있는데요.
그 당시는 자동차 공급과잉상황, 현재는 공급부족상황입니다. 다른데다가 팔아도 된다는 뜻이겠죠...

현대차는 고정 비용은 발생할 수 있겠네요...

보유하고 계신 분들은 참고부탁드립니다.

https://www.fnnews.com/news/2022022516483690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