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는 그냥 오늘 여러개 보이는 글에 대한 생각인데요
이 방에 계신 분들은, 저보다 주식투자도 오래하신 분들이 많으시기에 더 잘 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2020년 3월 이후 시장에 진입한 MZ 세대들을 가정한다면,
2020년에는 상승장을, 2021년에는 횡보장을, 2022년에는 하락장을 경험하고 있을겁니다.
투자 경력이 오래되지 않고 이런 경우가 생기면
손실된 금액을 빠르게 회복하고 싶은 욕망에 무리한 레버리지를 사용하게 될 확률이 높습니다.
오늘 러시아 지수가 급락하니 러시아 지수 레버리지 ETF나 상품을 찾는 글들이 장 마감 이후 많았습니다.
이런 시장에서 제일 무서운건 엇박자입니다.
하락할땐 같이 손실났는데, 반등할때 본인만 포지션 엇갈려서 하락폭이 확대되면 일상생활도 제대로 하기 힘듭니다..
코로나19 뿐 아니라 그 전의 과거 역사에서도 낙폭을 빠르게 회복하는 경우들이 많았다합니다.
지금 시점에서 남 탓 외부요인 탓으로 합리화해봤자 큰 의미가 있나 싶습니다.
본인의 상황에 맞는 시나리오를 세우고 그에 맞게 대응하는 것이 가장 나은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요새 다른 분들의 작성글(방송 댓글이나 유튜브 댓글, 게시글들 등)을 보면 예민한 분들이 너무 많아지신 듯 합니다.
심지어 애널리스트분에 대해 무논리 비난하시는 분들도 많고요...
아무쪼록 멘탈도 잘 잡고, 이 상황이 얼른 무사히 지나갔으면 합니다..
이 방에 계신 분들은, 저보다 주식투자도 오래하신 분들이 많으시기에 더 잘 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2020년 3월 이후 시장에 진입한 MZ 세대들을 가정한다면,
2020년에는 상승장을, 2021년에는 횡보장을, 2022년에는 하락장을 경험하고 있을겁니다.
투자 경력이 오래되지 않고 이런 경우가 생기면
손실된 금액을 빠르게 회복하고 싶은 욕망에 무리한 레버리지를 사용하게 될 확률이 높습니다.
오늘 러시아 지수가 급락하니 러시아 지수 레버리지 ETF나 상품을 찾는 글들이 장 마감 이후 많았습니다.
이런 시장에서 제일 무서운건 엇박자입니다.
하락할땐 같이 손실났는데, 반등할때 본인만 포지션 엇갈려서 하락폭이 확대되면 일상생활도 제대로 하기 힘듭니다..
코로나19 뿐 아니라 그 전의 과거 역사에서도 낙폭을 빠르게 회복하는 경우들이 많았다합니다.
지금 시점에서 남 탓 외부요인 탓으로 합리화해봤자 큰 의미가 있나 싶습니다.
본인의 상황에 맞는 시나리오를 세우고 그에 맞게 대응하는 것이 가장 나은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요새 다른 분들의 작성글(방송 댓글이나 유튜브 댓글, 게시글들 등)을 보면 예민한 분들이 너무 많아지신 듯 합니다.
심지어 애널리스트분에 대해 무논리 비난하시는 분들도 많고요...
아무쪼록 멘탈도 잘 잡고, 이 상황이 얼른 무사히 지나갔으면 합니다..
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2022년 2월 25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미국의 대러시아 제재가 약하다는 평가로 나스닥이 장중 저점에서 7% 올랐습니다.
(2) Fed 관계자들이 우크라 사태가 정책 정상화에 영향을 미치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3) 공포/탐욕지수가 과도한 공포수준으로 하락했습니다.
세줄요약
(1) 미국의 대러시아 제재가 약하다는 평가로 나스닥이 장중 저점에서 7% 올랐습니다.
(2) Fed 관계자들이 우크라 사태가 정책 정상화에 영향을 미치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3) 공포/탐욕지수가 과도한 공포수준으로 하락했습니다.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글로벌 주식시장 변화와 전망(2월 25일)
미래에셋증권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02-3774-1621)
나스닥, 서방국가 제재안 발표 후 저점 대비 7% 급등
미 증시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따른 우려로 3% 내외 급락하며 출발했으나, 전쟁 장기화 가능성이 약화되자 낙폭 축소되거나 상승 전환. 이후 서방국가들의 제재가 발표된 가운데, 푸틴의 대화 언급 이후 반등. 더불어 바이든이 수출 통제 및 은행 제재 발표와 함께 미군 파병 없을 것이라고 언급한 점, 발표된 제재안이 예상보다 약하다는 점이 부각되며 나스닥이 저점 대비 7% 급등하는 등 상승 전환 마감 (다우 +0.28%, 나스닥 +3.34%, S&P500 +1.50%, 러셀2000 +2.64%)
변화요인: 우크라이나 사태 전개와 예상보다 약한 제재안
http://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2022506383425_3431
미래에셋증권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02-3774-1621)
나스닥, 서방국가 제재안 발표 후 저점 대비 7% 급등
미 증시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따른 우려로 3% 내외 급락하며 출발했으나, 전쟁 장기화 가능성이 약화되자 낙폭 축소되거나 상승 전환. 이후 서방국가들의 제재가 발표된 가운데, 푸틴의 대화 언급 이후 반등. 더불어 바이든이 수출 통제 및 은행 제재 발표와 함께 미군 파병 없을 것이라고 언급한 점, 발표된 제재안이 예상보다 약하다는 점이 부각되며 나스닥이 저점 대비 7% 급등하는 등 상승 전환 마감 (다우 +0.28%, 나스닥 +3.34%, S&P500 +1.50%, 러셀2000 +2.64%)
변화요인: 우크라이나 사태 전개와 예상보다 약한 제재안
http://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2022506383425_3431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2/25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 전략, 키움 전략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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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목) 미국 증시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따른 유럽 및 아시아증시 폭락 충격으로 장 초반 급락세를 보였으나, 이후 미국의 러시아 제재 수위가 높지 않았으며, 추가 전면전, 무력 충돌이 없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위험선호심리를 회복시키면서 급반등에 성공(다우 +0.3%, S&P500 +1.5%, 나스닥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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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둘러싼 긴장 수위는 높지만, 현재 시장참여자들은 전쟁 불확실성이 해소되고 있다는 것에 베팅하고 있는 모습.
전면전 발생 여부에 대한 이해관계자, 전문가, 시장의 해석이 차이가 있으나, 러시아가 (미사일 포격에도) 지상군을 투입해 우크라이나 수도 키예프를 장악하지 않았다는 점은 전시 관점에서 일말의 안도 요인으로 볼 수 있음.
물론 바이든 행정부가 러시아 은행의 미국 내 자산 동결, 금융기관 제제, 수출 통제 등 추가 제재에 나선 것은 사실.
그러나 에너지 및 푸틴에 대한 직접적인 제재, 국제통신협회 결제시스템(Swift) 차단이 없었다는 점에서 침공 직후 시장에서 우려하고 있었던 것 보다는 제제 수위가 낮은 것으로 판단.
더 나아가, 미국, 나토 등 서방국가들은 직접적인 군대 파병을 통한 군사개입 또는 전쟁을 하지 않을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도 중요. 이는 증시 입장에서 상정할 수 있는 최악의 상황은 모면했다고 볼 수 있음.
향후 상황 전개에 대해 예단하기 어려운 만큼 시나리오 접근이 필요한 것은 사실. 국제 정세를 고려했을 때 현시점에서 러시아는 돈바스 지역만 병합한 뒤 추가 군사작전 없이 나토의 동진 제어 등 기존 협상 요구하는 방향이 베이스 시나리오가 될 전망.
금일 국내 증시는 추가 침공 및 서방국가 개입의 전면전 가능성이 낮을 것이라는 기대감 속 미국 증시 장중 급등 영향에 힘입어 반등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
또한 전거래일 미국 증시가 테슬라(+4.8%), MS(+5.1%), 아마존(+4.5%) 등 성장주들이 동반 급등세를 보이면서 지수 상승을 견인했던 만큼, 금일 국내 증시에서도 성장주를 중심으로 우호적인 시장 흐름을 보일 전망.
이처럼 전반적인 증시 분위기는 긍정적일 전망이나, 최근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해 수혜를 받았던 일부 시클리컬 업종 및 종목군 간에는 반등 탄력이 차별화될 것으로 판단.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5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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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목) 미국 증시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따른 유럽 및 아시아증시 폭락 충격으로 장 초반 급락세를 보였으나, 이후 미국의 러시아 제재 수위가 높지 않았으며, 추가 전면전, 무력 충돌이 없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위험선호심리를 회복시키면서 급반등에 성공(다우 +0.3%, S&P500 +1.5%, 나스닥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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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둘러싼 긴장 수위는 높지만, 현재 시장참여자들은 전쟁 불확실성이 해소되고 있다는 것에 베팅하고 있는 모습.
전면전 발생 여부에 대한 이해관계자, 전문가, 시장의 해석이 차이가 있으나, 러시아가 (미사일 포격에도) 지상군을 투입해 우크라이나 수도 키예프를 장악하지 않았다는 점은 전시 관점에서 일말의 안도 요인으로 볼 수 있음.
물론 바이든 행정부가 러시아 은행의 미국 내 자산 동결, 금융기관 제제, 수출 통제 등 추가 제재에 나선 것은 사실.
그러나 에너지 및 푸틴에 대한 직접적인 제재, 국제통신협회 결제시스템(Swift) 차단이 없었다는 점에서 침공 직후 시장에서 우려하고 있었던 것 보다는 제제 수위가 낮은 것으로 판단.
더 나아가, 미국, 나토 등 서방국가들은 직접적인 군대 파병을 통한 군사개입 또는 전쟁을 하지 않을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도 중요. 이는 증시 입장에서 상정할 수 있는 최악의 상황은 모면했다고 볼 수 있음.
향후 상황 전개에 대해 예단하기 어려운 만큼 시나리오 접근이 필요한 것은 사실. 국제 정세를 고려했을 때 현시점에서 러시아는 돈바스 지역만 병합한 뒤 추가 군사작전 없이 나토의 동진 제어 등 기존 협상 요구하는 방향이 베이스 시나리오가 될 전망.
금일 국내 증시는 추가 침공 및 서방국가 개입의 전면전 가능성이 낮을 것이라는 기대감 속 미국 증시 장중 급등 영향에 힘입어 반등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
또한 전거래일 미국 증시가 테슬라(+4.8%), MS(+5.1%), 아마존(+4.5%) 등 성장주들이 동반 급등세를 보이면서 지수 상승을 견인했던 만큼, 금일 국내 증시에서도 성장주를 중심으로 우호적인 시장 흐름을 보일 전망.
이처럼 전반적인 증시 분위기는 긍정적일 전망이나, 최근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해 수혜를 받았던 일부 시클리컬 업종 및 종목군 간에는 반등 탄력이 차별화될 것으로 판단.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5138
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전종규)
우크라이나 다음은 대만?
또 하나의 뇌관, 대만
우크라이나 침공이 현실화되면서 주식시장은 연 초 이후 미국 긴축, 우크라이나 사태까지 두 단계 충격을 받았습니다.
금융시장이 걱정했던 선진국 긴축과 우크라이나 사태가 어느 정도 주가에 반영되면서 이제는 "안정화" 되기를 기다리고 있는데요, 또 하나의 뇌관이 있다면 "대만, 위구르"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 왜 하필 지금?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전면 침공한 날, 중국은 대만 방공식별구역(AIDZ)에 전투기를 들여보내는 등 무력 시위를 벌였습니다.
25일 대만 국방부 홈페이지에 따르면 전날 중국 군용기 9대가 대만 서남부 방공식별구역에 들어갔습니다. 오비이락이라 할까요?
올해는 대만 관련한 분쟁의 긴장 강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주요한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구조적인 대립 심화, 대만 차이잉원 정부가 독립을 표방하고 있고 시진핑 주석은 "하나의 중국(One China) 정책" 과 대만 독립, 분열에 대해서는 양보와 협상없는 단호한 조치를 강조해왔습니다. 홍콩사태 이후 대만의 반중국, 독립노선이 강화되면서 대만ㅡ중국의 관계가 상당히 악화되었습니다.
둘째, 미국과 중국의 정치적 상황. 올해는 미중분쟁이 심화되고 대만문제의 불씨가 커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11월 미국 중간선거와 가을 공산당대표회의가 예정되어 있어 서로의 지지율 결집을 위해 "미중분쟁 격화"가 불가피합니다.
셋째, 우크라이나 사태 영향.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은 중국에게 딜레마를 안기고 있습니다. 동맹관점에서 표면적인 중립을 유지하나 "우크라이나 분리, 독립" 시도는 대만 일국양제에 위배되기 때문입니다. 중국은 군사적,경제적 대만 압박을 통해 대만 지배력 강화를 도모하겠다는 입장입니다.
■ 향후 전망: 하반기 뜨거운 감자는 "대만"
대만을 향한 미국과 중국의 힘겨루기는 이미 전초전이 시작되었습니다. 중국의 대만을 향한 군사적 압박 주기와 강도가 올라갑니다.
우크라이나 침공의 영향이 대만까지 이어진다면 이는 단순한 "지정학적 리스크"가 아니라 미중 간접전쟁 혹은 이와 연계된 경제와 산업에 지대한 충격이 불가피합니다
"코로나 극복"에 눌려있던 지정학적 리스크가 올 가을 정치이벤트를 앞두고 대만 뿐 아니라 위구르와 홍콩까지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예의주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t.me/jkc123
또 하나의 뇌관, 대만
우크라이나 침공이 현실화되면서 주식시장은 연 초 이후 미국 긴축, 우크라이나 사태까지 두 단계 충격을 받았습니다.
금융시장이 걱정했던 선진국 긴축과 우크라이나 사태가 어느 정도 주가에 반영되면서 이제는 "안정화" 되기를 기다리고 있는데요, 또 하나의 뇌관이 있다면 "대만, 위구르"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 왜 하필 지금?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전면 침공한 날, 중국은 대만 방공식별구역(AIDZ)에 전투기를 들여보내는 등 무력 시위를 벌였습니다.
25일 대만 국방부 홈페이지에 따르면 전날 중국 군용기 9대가 대만 서남부 방공식별구역에 들어갔습니다. 오비이락이라 할까요?
올해는 대만 관련한 분쟁의 긴장 강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주요한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구조적인 대립 심화, 대만 차이잉원 정부가 독립을 표방하고 있고 시진핑 주석은 "하나의 중국(One China) 정책" 과 대만 독립, 분열에 대해서는 양보와 협상없는 단호한 조치를 강조해왔습니다. 홍콩사태 이후 대만의 반중국, 독립노선이 강화되면서 대만ㅡ중국의 관계가 상당히 악화되었습니다.
둘째, 미국과 중국의 정치적 상황. 올해는 미중분쟁이 심화되고 대만문제의 불씨가 커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11월 미국 중간선거와 가을 공산당대표회의가 예정되어 있어 서로의 지지율 결집을 위해 "미중분쟁 격화"가 불가피합니다.
셋째, 우크라이나 사태 영향.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은 중국에게 딜레마를 안기고 있습니다. 동맹관점에서 표면적인 중립을 유지하나 "우크라이나 분리, 독립" 시도는 대만 일국양제에 위배되기 때문입니다. 중국은 군사적,경제적 대만 압박을 통해 대만 지배력 강화를 도모하겠다는 입장입니다.
■ 향후 전망: 하반기 뜨거운 감자는 "대만"
대만을 향한 미국과 중국의 힘겨루기는 이미 전초전이 시작되었습니다. 중국의 대만을 향한 군사적 압박 주기와 강도가 올라갑니다.
우크라이나 침공의 영향이 대만까지 이어진다면 이는 단순한 "지정학적 리스크"가 아니라 미중 간접전쟁 혹은 이와 연계된 경제와 산업에 지대한 충격이 불가피합니다
"코로나 극복"에 눌려있던 지정학적 리스크가 올 가을 정치이벤트를 앞두고 대만 뿐 아니라 위구르와 홍콩까지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예의주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t.me/jkc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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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차이나 전략입니다.
베셀은 계열사 베셀에어로스페이스가
'2020년 드론쇼 코리아'에서 3년간 개발한 함상 수직이착륙 무인기를 선보였다고 25일 밝혔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22513170738198
'2020년 드론쇼 코리아'에서 3년간 개발한 함상 수직이착륙 무인기를 선보였다고 25일 밝혔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22513170738198
머니투데이
베셀 "베셀에어로스페이스, 해경 함정용 수직이착륙 무인기 공개" - 머니투데이
베셀은 계열사 베셀에어로스페이스가 "2020년 드론쇼 코리아"에서 3년간 개발한 함상 수직이착륙 무인기를 선보였다고 25일 밝혔다.이번 무인기는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