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Mobile Letter from 김현석
[대신증권 운송/지주 양지환]
*금일 대한해운 급등 관련 코멘트
- 금일 장 시작과 함께 대한해운 주가가 10% 이상 급등세 시현중
- 주가 상승 이유는 우크라이나 사태로 노드스트롬2의 가동이 중단되었기 때문에 LNG물동량 증가와 이에 따른 LNG용선료 및 운임 상승에 대한 기대감 반영 중
- 대한해운의 2021년 연간 매출액중 LNG 수송이 차지하는 비율은 14.5%이며, 영업이익 비중은 16% 정도 수준임
- 대한해운은 VLGC 10척과 벙커링용LNG 2척을 보유하고 있으며, 2022년 하반기~2023년 하반기 순차적으로 4척의 VLGC의 인도가 예정되어 있음
- LNG 수송계약의 특성상 LNG 스팟운임 및 용선료 상승이 동사의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나, 향후 계약 갱신시와 스팟운송계약체결시 수익성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음
- 단기 급등은 투심 개선에 따른 요인으로 펀더멘털 및 실적과는 연관이 크지 않으나, 최근 건화물 시황도 반등세가 이어지고 있어 2022년 연간으로 볼 때 관심을 가져볼 만 하다고 판단함
- 대한해운에 대한 당사의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3300원임
*금일 대한해운 급등 관련 코멘트
- 금일 장 시작과 함께 대한해운 주가가 10% 이상 급등세 시현중
- 주가 상승 이유는 우크라이나 사태로 노드스트롬2의 가동이 중단되었기 때문에 LNG물동량 증가와 이에 따른 LNG용선료 및 운임 상승에 대한 기대감 반영 중
- 대한해운의 2021년 연간 매출액중 LNG 수송이 차지하는 비율은 14.5%이며, 영업이익 비중은 16% 정도 수준임
- 대한해운은 VLGC 10척과 벙커링용LNG 2척을 보유하고 있으며, 2022년 하반기~2023년 하반기 순차적으로 4척의 VLGC의 인도가 예정되어 있음
- LNG 수송계약의 특성상 LNG 스팟운임 및 용선료 상승이 동사의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나, 향후 계약 갱신시와 스팟운송계약체결시 수익성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음
- 단기 급등은 투심 개선에 따른 요인으로 펀더멘털 및 실적과는 연관이 크지 않으나, 최근 건화물 시황도 반등세가 이어지고 있어 2022년 연간으로 볼 때 관심을 가져볼 만 하다고 판단함
- 대한해운에 대한 당사의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3300원임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2/24 코스피 낙폭 확대 요인
*블링켄 장관이 현재 인터뷰 중이며 여기에서 몇시간 안에 러시아의 침공이 시작될 것이라고 주장. 이 발언으로 미 시간외 선물이 하락하는 모습. 그런데 여기에서 말하는 침공이 현재 분리주의자들이 장악한 지역에 러시아 군이 들어가는 것을 이야기하는 것이지 아니면 또 다른 국경을 넘는지는 알려지지 않음
현재 쏟아지는 우크라이나 관련 보도
- 젤렌스키의 요청으로 수요일 UN 안전보장 위원회 회의 개최
- G7 국가들 정상회담이 24일(목) 개최되며 우크라이나 문제 협의
- 러시아, 우크라이나 북동부 지역 민간항공 운항 금지 통보
- 러시아, 돈바스 지역 지도자들이 군사적 요청을 했다고 언급
- 젤렌스키, 푸틴에 대화 요청 했으나, 연락 없음
- 미국, 러시아와 싸우기 위해 미군을 파병하지 않을 것
- 미국, 푸틴에 대한 직접적인 제재가 있지만, 더 고조될 경우에 고려
- 미 블링켄 국무장관, 러시아가 밤이 되기 전에 우크라이나를 침공할 것
- 미 블링켄 국무장관, 외교의 창은 열려 있지만 러시아가 진지한 경우에만 진행
*블링켄 장관이 현재 인터뷰 중이며 여기에서 몇시간 안에 러시아의 침공이 시작될 것이라고 주장. 이 발언으로 미 시간외 선물이 하락하는 모습. 그런데 여기에서 말하는 침공이 현재 분리주의자들이 장악한 지역에 러시아 군이 들어가는 것을 이야기하는 것이지 아니면 또 다른 국경을 넘는지는 알려지지 않음
현재 쏟아지는 우크라이나 관련 보도
- 젤렌스키의 요청으로 수요일 UN 안전보장 위원회 회의 개최
- G7 국가들 정상회담이 24일(목) 개최되며 우크라이나 문제 협의
- 러시아, 우크라이나 북동부 지역 민간항공 운항 금지 통보
- 러시아, 돈바스 지역 지도자들이 군사적 요청을 했다고 언급
- 젤렌스키, 푸틴에 대화 요청 했으나, 연락 없음
- 미국, 러시아와 싸우기 위해 미군을 파병하지 않을 것
- 미국, 푸틴에 대한 직접적인 제재가 있지만, 더 고조될 경우에 고려
- 미 블링켄 국무장관, 러시아가 밤이 되기 전에 우크라이나를 침공할 것
- 미 블링켄 국무장관, 외교의 창은 열려 있지만 러시아가 진지한 경우에만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