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내용 보면
"1,500원 넘는다"가 아니라 "1,500원 넘을 수 있다"가 맞는거같은데...
좀 자극적이네요 제목이..
최 연구원은 "서브프라임 사태 당시 환율이 1570원까지 갔고, 2016년 경제상황이 안 좋은데 테이퍼링(자산매입 축소)과 QT에 들어가면서 1240원까지 갔었다"면서 "코로나 대확산 때 고점이 1285원인데 현재는 그 정도까지 보지 않아 1230원을 상단으로 잡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지정학적 리스크가 현실화되면 달러가 굉장히 빠르게 올라갈 것"이라면서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 군대를 진격시켜 안으로 들어가 수도까지 싸우면서 간다면 1300원 이상, 미군이나 나토가 파병을 해서 교전이 붙는다면 1400원 이상이 될 수 있다"고 예상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1023903?sid=101
"1,500원 넘는다"가 아니라 "1,500원 넘을 수 있다"가 맞는거같은데...
좀 자극적이네요 제목이..
최 연구원은 "서브프라임 사태 당시 환율이 1570원까지 갔고, 2016년 경제상황이 안 좋은데 테이퍼링(자산매입 축소)과 QT에 들어가면서 1240원까지 갔었다"면서 "코로나 대확산 때 고점이 1285원인데 현재는 그 정도까지 보지 않아 1230원을 상단으로 잡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지정학적 리스크가 현실화되면 달러가 굉장히 빠르게 올라갈 것"이라면서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 군대를 진격시켜 안으로 들어가 수도까지 싸우면서 간다면 1300원 이상, 미군이나 나토가 파병을 해서 교전이 붙는다면 1400원 이상이 될 수 있다"고 예상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1023903?sid=101
Naver
전쟁나면 환율 붕괴…증권가 "1500원 넘는다"
기사내용 요약 증권가 "전면전 발생시 1500원 넘어갈 수도" [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 가능성에 안전자산인 달러화 강세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실제 전쟁이 발생할 경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어릴 때부터 삼국지를 참 좋아했는데 제갈량이 위나라 정벌을 위해 출사표를 던지고 나왔을 때 자오곡을 통한 장안성 기습 작전을 두고 위연과 대립을 하게 되죠. 삼국지 매니아들 사이에는 여전히 논란이 많은 이슈인데 병력이 위나라 대비 너무 부족한 촉의 입장에서는 리스크를 가져 갈 수 없다는 제갈량의 입장과 기본적으로 열세가 큰 입장에서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을 노려야 한다는 위연의 의견 차이는 투자를 하는 우리 입장에서도 대입이 가능해 보입니다.
현재 러시아에 대한 투자가 자오곡계와 비슷한 전략이 될 수 있지 않겠나 싶네요
현재 러시아에 대한 투자가 자오곡계와 비슷한 전략이 될 수 있지 않겠나 싶네요
테슬라와 백악관과의 갈등이 더욱 고조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전일 백악관을 비난했다. 백악관이 전기차 업체 CEO 회동에 테슬라 CEO만 초대하지 않는 등 테슬라를 무시하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이로써 머스크와 백악관의 갈등은 더욱 첨예해지고 있다.
앞서 테슬라는 전일 미국의 증권거래위원(SEC)가 테슬라를 조사하면서 기업의 기밀도 함께 누출하고 있다며 SEC를 고소했었다.
https://www.news1.kr/articles/?4594994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전일 백악관을 비난했다. 백악관이 전기차 업체 CEO 회동에 테슬라 CEO만 초대하지 않는 등 테슬라를 무시하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이로써 머스크와 백악관의 갈등은 더욱 첨예해지고 있다.
앞서 테슬라는 전일 미국의 증권거래위원(SEC)가 테슬라를 조사하면서 기업의 기밀도 함께 누출하고 있다며 SEC를 고소했었다.
https://www.news1.kr/articles/?4594994
뉴스1
우크라 위기+백악관과 갈등, 테슬라 7% 급락, ‘칠백슬라’(상보)
사실 앞에 겸손한 민영 종합 뉴스통신사 뉴스1
Forwarded from 인터넷/플랫폼/성장산업/투자 뉴스, 정보 스크랩 (정용제)
유럽연합 2025년부터 비트코인 금지 가능성 … 작업증명 방식 금지 법안 추진
http://www.blockmedia.co.kr/archives/214480
http://www.blockmedia.co.kr/archives/214480
블록미디어
유럽연합 2025년부터 비트코인 금지 가능성 … 작업증명 방식 금지 법안 추진 | 블록미디어
유럽연합(EU) 내에서 2025년부터 비트코인이 불법화될 수 있다고 23일(현지시간) 유투데이가 독일 암호화폐 매체 BTC-ECHO를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EU의 입법부인 유럽의회 일부에서 비트코인을 비롯한 작업증명(PoW) 합의 방식의 암호화폐를 금지하려는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2/23 푸틴 연설 : 국토수호의 날
어제 러시아 금융시장은 국토수호의 날(the defender of Fatherland Day)로 휴장이었습니다. 우리나라로 따지면 현충일인데요.
푸틴의 대국민 TV 연설 동영상이 있어 올려드립니다. 원래 그런 성격이긴 하지만, 상당히 단호한 어조네요.
특히 "자국민의 안전"을 강조한 것을 보아 '돈바스 지역의 러시아 주민들이 우리에게 먼저 보호를 요청했고, 우리는 우리 국민을 도왔을 뿐'이라는 주장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
- 우리는 어려운 외교적 상황에 봉착해 있음. 그러나 러시아는 국가안보 수호를 위해 동등한 수준의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음
- 우리는 직접적이고 솔직한 대화 채널을 언제나 열어두고 있음. 문제가 복잡하지만 외교적 해결 방법을 모색할 것
- 그러나 러시아의 국가적 이익과 우리 국민들의 안전만은 절대 타협할 수 없는 가치임. 이를 위해 우리는 무기와 해군 현대화를 계속 추진할 계획이며, 무기체계 효율화 등에 지속 노력할 것
(아래 링크로 들어가시면 푸틴 연설 내용과 영어 자막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videos/2022-02-23/putin-says-russia-is-open-to-diplomatic-solutions-video
어제 러시아 금융시장은 국토수호의 날(the defender of Fatherland Day)로 휴장이었습니다. 우리나라로 따지면 현충일인데요.
푸틴의 대국민 TV 연설 동영상이 있어 올려드립니다. 원래 그런 성격이긴 하지만, 상당히 단호한 어조네요.
특히 "자국민의 안전"을 강조한 것을 보아 '돈바스 지역의 러시아 주민들이 우리에게 먼저 보호를 요청했고, 우리는 우리 국민을 도왔을 뿐'이라는 주장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
- 우리는 어려운 외교적 상황에 봉착해 있음. 그러나 러시아는 국가안보 수호를 위해 동등한 수준의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음
- 우리는 직접적이고 솔직한 대화 채널을 언제나 열어두고 있음. 문제가 복잡하지만 외교적 해결 방법을 모색할 것
- 그러나 러시아의 국가적 이익과 우리 국민들의 안전만은 절대 타협할 수 없는 가치임. 이를 위해 우리는 무기와 해군 현대화를 계속 추진할 계획이며, 무기체계 효율화 등에 지속 노력할 것
(아래 링크로 들어가시면 푸틴 연설 내용과 영어 자막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videos/2022-02-23/putin-says-russia-is-open-to-diplomatic-solutions-video
Bloomberg
Putin Says Russia Is Open to ‘Diplomatic Solutions’
President Vladimir Putin said Russia is open to "direct and honest dialogue" and ready for "diplomatic solutions," while adding that the security of its people is "an indisputable priority." He made the comments in a video address marking the country’s public…
Forwarded from Mobile Letter from 김현석
[대신증권 운송/지주 양지환]
*금일 대한해운 급등 관련 코멘트
- 금일 장 시작과 함께 대한해운 주가가 10% 이상 급등세 시현중
- 주가 상승 이유는 우크라이나 사태로 노드스트롬2의 가동이 중단되었기 때문에 LNG물동량 증가와 이에 따른 LNG용선료 및 운임 상승에 대한 기대감 반영 중
- 대한해운의 2021년 연간 매출액중 LNG 수송이 차지하는 비율은 14.5%이며, 영업이익 비중은 16% 정도 수준임
- 대한해운은 VLGC 10척과 벙커링용LNG 2척을 보유하고 있으며, 2022년 하반기~2023년 하반기 순차적으로 4척의 VLGC의 인도가 예정되어 있음
- LNG 수송계약의 특성상 LNG 스팟운임 및 용선료 상승이 동사의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나, 향후 계약 갱신시와 스팟운송계약체결시 수익성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음
- 단기 급등은 투심 개선에 따른 요인으로 펀더멘털 및 실적과는 연관이 크지 않으나, 최근 건화물 시황도 반등세가 이어지고 있어 2022년 연간으로 볼 때 관심을 가져볼 만 하다고 판단함
- 대한해운에 대한 당사의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3300원임
*금일 대한해운 급등 관련 코멘트
- 금일 장 시작과 함께 대한해운 주가가 10% 이상 급등세 시현중
- 주가 상승 이유는 우크라이나 사태로 노드스트롬2의 가동이 중단되었기 때문에 LNG물동량 증가와 이에 따른 LNG용선료 및 운임 상승에 대한 기대감 반영 중
- 대한해운의 2021년 연간 매출액중 LNG 수송이 차지하는 비율은 14.5%이며, 영업이익 비중은 16% 정도 수준임
- 대한해운은 VLGC 10척과 벙커링용LNG 2척을 보유하고 있으며, 2022년 하반기~2023년 하반기 순차적으로 4척의 VLGC의 인도가 예정되어 있음
- LNG 수송계약의 특성상 LNG 스팟운임 및 용선료 상승이 동사의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나, 향후 계약 갱신시와 스팟운송계약체결시 수익성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음
- 단기 급등은 투심 개선에 따른 요인으로 펀더멘털 및 실적과는 연관이 크지 않으나, 최근 건화물 시황도 반등세가 이어지고 있어 2022년 연간으로 볼 때 관심을 가져볼 만 하다고 판단함
- 대한해운에 대한 당사의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3300원임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2/24 코스피 낙폭 확대 요인
*블링켄 장관이 현재 인터뷰 중이며 여기에서 몇시간 안에 러시아의 침공이 시작될 것이라고 주장. 이 발언으로 미 시간외 선물이 하락하는 모습. 그런데 여기에서 말하는 침공이 현재 분리주의자들이 장악한 지역에 러시아 군이 들어가는 것을 이야기하는 것이지 아니면 또 다른 국경을 넘는지는 알려지지 않음
현재 쏟아지는 우크라이나 관련 보도
- 젤렌스키의 요청으로 수요일 UN 안전보장 위원회 회의 개최
- G7 국가들 정상회담이 24일(목) 개최되며 우크라이나 문제 협의
- 러시아, 우크라이나 북동부 지역 민간항공 운항 금지 통보
- 러시아, 돈바스 지역 지도자들이 군사적 요청을 했다고 언급
- 젤렌스키, 푸틴에 대화 요청 했으나, 연락 없음
- 미국, 러시아와 싸우기 위해 미군을 파병하지 않을 것
- 미국, 푸틴에 대한 직접적인 제재가 있지만, 더 고조될 경우에 고려
- 미 블링켄 국무장관, 러시아가 밤이 되기 전에 우크라이나를 침공할 것
- 미 블링켄 국무장관, 외교의 창은 열려 있지만 러시아가 진지한 경우에만 진행
*블링켄 장관이 현재 인터뷰 중이며 여기에서 몇시간 안에 러시아의 침공이 시작될 것이라고 주장. 이 발언으로 미 시간외 선물이 하락하는 모습. 그런데 여기에서 말하는 침공이 현재 분리주의자들이 장악한 지역에 러시아 군이 들어가는 것을 이야기하는 것이지 아니면 또 다른 국경을 넘는지는 알려지지 않음
현재 쏟아지는 우크라이나 관련 보도
- 젤렌스키의 요청으로 수요일 UN 안전보장 위원회 회의 개최
- G7 국가들 정상회담이 24일(목) 개최되며 우크라이나 문제 협의
- 러시아, 우크라이나 북동부 지역 민간항공 운항 금지 통보
- 러시아, 돈바스 지역 지도자들이 군사적 요청을 했다고 언급
- 젤렌스키, 푸틴에 대화 요청 했으나, 연락 없음
- 미국, 러시아와 싸우기 위해 미군을 파병하지 않을 것
- 미국, 푸틴에 대한 직접적인 제재가 있지만, 더 고조될 경우에 고려
- 미 블링켄 국무장관, 러시아가 밤이 되기 전에 우크라이나를 침공할 것
- 미 블링켄 국무장관, 외교의 창은 열려 있지만 러시아가 진지한 경우에만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