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글로벌 주식시장 변화와 전망(2월 22일)
미래에셋증권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02-3774-1621)
유럽 증시, 우크라이나를 둘러싼 무력충돌 우려로 하락
유럽 증시는 우크라이나를 둘러싼 무력 충돌 가능성이 높아지자 러시아 증시가 무려 13%나 급락하는 등 불안 심리 확산되며 하락. 이는 푸틴의 돈바스 지역 독립국 인정, 미-러 정상회담 개최 여부 불투명에 따른 것으로 추정. 특히 러시아에 노출된 종목군 중심으로 낙폭 확대. 여기에 미쉘 보우만 연준 이사의 3월에 강력한 조치가 필요하다며 50bp 인상 가능성을 시사한 점도 투자심리 위축 요인(독일 -2.07%, 영국 -0.39%, 프랑스 -2.04%, 유로스톡스 50 -2.17%)
변화요인: ①우크라이나와 푸틴 연설 ②미쉘 보우만 연설
http://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2022206002146_3431
미래에셋증권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02-3774-1621)
유럽 증시, 우크라이나를 둘러싼 무력충돌 우려로 하락
유럽 증시는 우크라이나를 둘러싼 무력 충돌 가능성이 높아지자 러시아 증시가 무려 13%나 급락하는 등 불안 심리 확산되며 하락. 이는 푸틴의 돈바스 지역 독립국 인정, 미-러 정상회담 개최 여부 불투명에 따른 것으로 추정. 특히 러시아에 노출된 종목군 중심으로 낙폭 확대. 여기에 미쉘 보우만 연준 이사의 3월에 강력한 조치가 필요하다며 50bp 인상 가능성을 시사한 점도 투자심리 위축 요인(독일 -2.07%, 영국 -0.39%, 프랑스 -2.04%, 유로스톡스 50 -2.17%)
변화요인: ①우크라이나와 푸틴 연설 ②미쉘 보우만 연설
http://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2022206002146_3431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2/22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 전략, 키움 전략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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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월) 미국 증시는 휴장. 유럽 증시는 장 초반 미-러 정상회담 기대감으로 상승세를 보이기도 했으나, 이후 지정학적 긴장감이 재차 고조됨에 따라 급락세로 마감(유로스톡스50 -2.2%, 독일 -2.1%, 러시아 -10.5%, 프랑스 -2.0%, 영국 -0.4%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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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한국 등 주요국들의 4분기 실적시즌이 종반부에 진입함에 따라, 시장은 실적, 펀더멘털 보다는 매크로, 국제 정세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는 상황. 이 중 우크라이나 문제를 둘러싼 러시아와 서방국가간의 갈등을 시간이 지날수록 고조되면서 전반적인 금융시장의 변동성을 키우고 있는 것으로 보임.
러시아 증시가 하루 만에10% 넘게 폭락한 배경은 러시아 정부의 스탠스에 대해 서방국가들의 본격적인 제재에서 기인.
현재 러시아는 1) 우크라이나가 자국에 대한 공격을 위해 자체 핵무기 개발을 계획 중에 있으며, 2) 우크라이나의 나토 가입을 반대하고, 자국 주변으로 서방국가 군대 배치를 금지하라는 입장.
더 나아가, 3)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 지역의 도네츠크인민공화국, 루간스크인민공화국 등 친러 분리주의 국가에 대한 독립을 승인함에 따라, 사실상 우크라이나 반군을 공식적으로 지원할 것임을 시사.
이로 인해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침공을 선전포고한 것이라는 해석도 존재. 따라서 현시점에서는 분리독립을 승인한 친러 반군 지역에서의 국지전에 그칠 것인지(한국 시간 7시 현재, 푸틴은 우크라이나 돈바스에 평화유지군을 보내기로 결정), 혹은 서방국가까지 개입하는 전면전 형태로 진행될 것인지가 중요하다고 판단.
러시아, 서방국가 모두 무력이 아닌 외교적 해결 방안도 모색하고 있는 만큼 전면전까지 격화될 가능성은 낮지만, 상황이 수시로 급변하는 만큼 시장 입장에서는 보수적인 스탠스를 취하는 것이 적절.
금일 국내 증시는 지정학적 긴장 극대화로 인해 하방 압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 장중에도 관련 뉴스플로우에 따라 증시 변동성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
또한 간밤 시장 불안을 자극했던 “미국이 데프콘 3를 발동했다”는 소문은 오피셜이 아니었다는 점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현재 금융 시장 곳곳에 확산되는 가짜 뉴스에도 유의할 필요.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5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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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월) 미국 증시는 휴장. 유럽 증시는 장 초반 미-러 정상회담 기대감으로 상승세를 보이기도 했으나, 이후 지정학적 긴장감이 재차 고조됨에 따라 급락세로 마감(유로스톡스50 -2.2%, 독일 -2.1%, 러시아 -10.5%, 프랑스 -2.0%, 영국 -0.4%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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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한국 등 주요국들의 4분기 실적시즌이 종반부에 진입함에 따라, 시장은 실적, 펀더멘털 보다는 매크로, 국제 정세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는 상황. 이 중 우크라이나 문제를 둘러싼 러시아와 서방국가간의 갈등을 시간이 지날수록 고조되면서 전반적인 금융시장의 변동성을 키우고 있는 것으로 보임.
러시아 증시가 하루 만에10% 넘게 폭락한 배경은 러시아 정부의 스탠스에 대해 서방국가들의 본격적인 제재에서 기인.
현재 러시아는 1) 우크라이나가 자국에 대한 공격을 위해 자체 핵무기 개발을 계획 중에 있으며, 2) 우크라이나의 나토 가입을 반대하고, 자국 주변으로 서방국가 군대 배치를 금지하라는 입장.
더 나아가, 3)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 지역의 도네츠크인민공화국, 루간스크인민공화국 등 친러 분리주의 국가에 대한 독립을 승인함에 따라, 사실상 우크라이나 반군을 공식적으로 지원할 것임을 시사.
이로 인해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침공을 선전포고한 것이라는 해석도 존재. 따라서 현시점에서는 분리독립을 승인한 친러 반군 지역에서의 국지전에 그칠 것인지(한국 시간 7시 현재, 푸틴은 우크라이나 돈바스에 평화유지군을 보내기로 결정), 혹은 서방국가까지 개입하는 전면전 형태로 진행될 것인지가 중요하다고 판단.
러시아, 서방국가 모두 무력이 아닌 외교적 해결 방안도 모색하고 있는 만큼 전면전까지 격화될 가능성은 낮지만, 상황이 수시로 급변하는 만큼 시장 입장에서는 보수적인 스탠스를 취하는 것이 적절.
금일 국내 증시는 지정학적 긴장 극대화로 인해 하방 압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 장중에도 관련 뉴스플로우에 따라 증시 변동성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
또한 간밤 시장 불안을 자극했던 “미국이 데프콘 3를 발동했다”는 소문은 오피셜이 아니었다는 점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현재 금융 시장 곳곳에 확산되는 가짜 뉴스에도 유의할 필요.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5129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재민 엄)
[유진투자증권 박종선]
[하이비젼시스템(126700.KQ)/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지난해에 이어 올해 실적 성장도 이어진다. Valuation 매력 보유
☞ 컨콜 후기: 제품 다변화로 인하여 지난해에 이어 2022년에도 실적 성장 지속 전망
☞ 1Q22 Preview: 전년동기대비 매출액 +102.0% 증가, 영업이익 흑자전환 전망
☞ 2022년 기준, PER 6.7배 수준으로 국내 유사업체 대비 크게 할인되어 거래 중
https://bit.ly/3JOK6TD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하이비젼시스템(126700.KQ)/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지난해에 이어 올해 실적 성장도 이어진다. Valuation 매력 보유
☞ 컨콜 후기: 제품 다변화로 인하여 지난해에 이어 2022년에도 실적 성장 지속 전망
☞ 1Q22 Preview: 전년동기대비 매출액 +102.0% 증가, 영업이익 흑자전환 전망
☞ 2022년 기준, PER 6.7배 수준으로 국내 유사업체 대비 크게 할인되어 거래 중
https://bit.ly/3JOK6TD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엄브렐라(Umbrella Research) 리서치+ 유튭 옆집부자형 since 2020
[현대차증권 건설/김승준] 2/22(화)
<건설-대선 2주전 부동산 공약 점검>
대선 2주전입니다. 선거공약서가 나오진 않았지만, 책자형선거공보와 10대공약, 그리고 후보의 공약 홈페이지를 참고하여 공약을 정리했습니다.
19대 문재인 대통령도 공약대로 했죠(보유세 인상, 대출규제강화, DSR, 가계부채 총량관리제, 전월세3법, 도시재생뉴딜).
생각보다 공약 이행이 진행된다는 걸 감안하면, 현재 후보들의 공약을 한 귀로 흘릴 건 아닙니다.
정리하자면,
-이재명: 정부 주도 주택 공급(기본주택, 공공택지 원가공급, 분양가 상한제 등). 1기 신도시 도시정비 활성화 → 공공 발주 수혜주(중소형 주택주)
-윤석열: 민간 주도 주택 공급, 부동산 거래 활성화, 재건축 재개발 규제 획기적 완화, 1기 신도시 도시정비 활성화 → 민간 발주 수혜주(대형 주택주)
자세한 내용은 <표2>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URL: https://url.kr/u9yxs1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건설-대선 2주전 부동산 공약 점검>
대선 2주전입니다. 선거공약서가 나오진 않았지만, 책자형선거공보와 10대공약, 그리고 후보의 공약 홈페이지를 참고하여 공약을 정리했습니다.
19대 문재인 대통령도 공약대로 했죠(보유세 인상, 대출규제강화, DSR, 가계부채 총량관리제, 전월세3법, 도시재생뉴딜).
생각보다 공약 이행이 진행된다는 걸 감안하면, 현재 후보들의 공약을 한 귀로 흘릴 건 아닙니다.
정리하자면,
-이재명: 정부 주도 주택 공급(기본주택, 공공택지 원가공급, 분양가 상한제 등). 1기 신도시 도시정비 활성화 → 공공 발주 수혜주(중소형 주택주)
-윤석열: 민간 주도 주택 공급, 부동산 거래 활성화, 재건축 재개발 규제 획기적 완화, 1기 신도시 도시정비 활성화 → 민간 발주 수혜주(대형 주택주)
자세한 내용은 <표2>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URL: https://url.kr/u9yxs1
현대차증권 건설 담당 김승준(02.3787.200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신영증권 박소연] 러시아군, 돈바스 진군 관련
푸틴이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 지역 진군을 명령했습니다. 금융시장 시사점을 정리해보았습니다.
==================
1) 평화유지군 명목
- 원래부터 친러 지역이라 서방이 이것을 '침공'이라고 규정할 것인지는 아직 분분. 현재는 친러 반군의 분리독립 추진 등 "평화유지군(peacekeeping mission)" 명목. 이는 2014년 크림반도 병합 당시와 비슷
2) 전면적은 No, 외교적 노력 여전히 병행
- 2014년 러시아의 크림반도 병합 당시 서방은 경제제재를 했어도 '크림반도로 만족한다면 더 이상 개입할 생각이 없다'는 분위기에 가까웠음
- 이번에 미국도 우크라이나 미군 파병 생각은 없다는 입장. 조만간 UN 안보리 회의 개최가 있을 것
3) 다만 러시아 추가 경제제재로 인한 Commodity 인플레 압력은 높아져
- 러시아에 대한 경제제재 가능성은 높아 보임. 2014년 크림반도 병합 당시에도 러시아 기업과 정부관료에 대해 광범위한 경제제재가 이루어졌음
- 현재 논의되는 추가 제재는 국제 달러 결제망인 스위프트(SWIFT) 퇴출. 러시아 재무부가 최근 비트코인 합법화를 검토할 것이라고 밝힌 적이 있었는데 관련 예상을 했다고도 볼 수 있음
4) 금융시장 반응 및 향후 관전 포인트
- 현재 선물시장 반응 : 나스닥 선물 1% 가까이 하락, NDF 원/달러 환율 1,196원으로 전일보다 4원 상승, 엔/달러 환율 114.5엔까지 밀려 엔화 강세 반영. WTI 유가는 94달러 근접
- 북경 동계올림픽 폐막 이후 푸틴의 군사적 행보가 이루어져 러시아-중국간 모종의 사전 교감이 있었을 것이라는 심증을 낳고 있음. 중국-대만 문제 역시 모니터링 필요
5) 종합판단
- 외교적 중재가 실패했다는 실망감에 시장은 일단 부정적으로 반응할 것. 그러나 2014년 크림사태를 복기해 보면, 추가적인 대대적 군사행동 없는 것이 확인되며 진정
- 중기적으로는 Commodity 인플레이션에 연준이 어떻게 대처할지가 관건 : 현재까지는 우크라이나 사태가 채권시장 금리인상 확률을 낮추는 이벤트로 작용. 이는 다행(?)스러운 부분. 3월 FOMC 25bp 인상 확률 87%, 50bp 인상 확률 13%까지 하락
푸틴이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 지역 진군을 명령했습니다. 금융시장 시사점을 정리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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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평화유지군 명목
- 원래부터 친러 지역이라 서방이 이것을 '침공'이라고 규정할 것인지는 아직 분분. 현재는 친러 반군의 분리독립 추진 등 "평화유지군(peacekeeping mission)" 명목. 이는 2014년 크림반도 병합 당시와 비슷
2) 전면적은 No, 외교적 노력 여전히 병행
- 2014년 러시아의 크림반도 병합 당시 서방은 경제제재를 했어도 '크림반도로 만족한다면 더 이상 개입할 생각이 없다'는 분위기에 가까웠음
- 이번에 미국도 우크라이나 미군 파병 생각은 없다는 입장. 조만간 UN 안보리 회의 개최가 있을 것
3) 다만 러시아 추가 경제제재로 인한 Commodity 인플레 압력은 높아져
- 러시아에 대한 경제제재 가능성은 높아 보임. 2014년 크림반도 병합 당시에도 러시아 기업과 정부관료에 대해 광범위한 경제제재가 이루어졌음
- 현재 논의되는 추가 제재는 국제 달러 결제망인 스위프트(SWIFT) 퇴출. 러시아 재무부가 최근 비트코인 합법화를 검토할 것이라고 밝힌 적이 있었는데 관련 예상을 했다고도 볼 수 있음
4) 금융시장 반응 및 향후 관전 포인트
- 현재 선물시장 반응 : 나스닥 선물 1% 가까이 하락, NDF 원/달러 환율 1,196원으로 전일보다 4원 상승, 엔/달러 환율 114.5엔까지 밀려 엔화 강세 반영. WTI 유가는 94달러 근접
- 북경 동계올림픽 폐막 이후 푸틴의 군사적 행보가 이루어져 러시아-중국간 모종의 사전 교감이 있었을 것이라는 심증을 낳고 있음. 중국-대만 문제 역시 모니터링 필요
5) 종합판단
- 외교적 중재가 실패했다는 실망감에 시장은 일단 부정적으로 반응할 것. 그러나 2014년 크림사태를 복기해 보면, 추가적인 대대적 군사행동 없는 것이 확인되며 진정
- 중기적으로는 Commodity 인플레이션에 연준이 어떻게 대처할지가 관건 : 현재까지는 우크라이나 사태가 채권시장 금리인상 확률을 낮추는 이벤트로 작용. 이는 다행(?)스러운 부분. 3월 FOMC 25bp 인상 확률 87%, 50bp 인상 확률 13%까지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