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내일은 국내증시 설 연휴기간(3영업일) 마지막 영업일입니다.
최소한 금일 미국 증시가 좋은 모습 보여줘야되지 않나 싶습니다. 편안한 밤 되십시오!
내일은 국내증시 설 연휴기간(3영업일) 마지막 영업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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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2022년 1월 28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미 천연가스 선물 가격이 숏스퀴즈로 46% 폭등했습니다.
(2) 스탠 드럭큰밀러가 일드커브의 역할에 다시 주목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3) 미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이 예상을 밑돌며 필반이 4.5% 하락했습니다.
세줄요약
(1) 미 천연가스 선물 가격이 숏스퀴즈로 46% 폭등했습니다.
(2) 스탠 드럭큰밀러가 일드커브의 역할에 다시 주목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3) 미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이 예상을 밑돌며 필반이 4.5% 하락했습니다.
Forwarded from [한국투자 최고운] 운송
산업은행 이동걸 회장 온라인 기자간담회
-HMM의 현재 관리 상황과 지분매각 계획이 있는지?
▶HMM은 재무와 영업상황이 개선돼 지난해 말 산은·해진공 공동관리에서 해진공 단독관리로 전환돼 관리 중이다. 지분매각은 시장여건 등 여러 가지 상황을 감안해 결정되어야 할 사안으로 원활한 M&A 등 민영화 여건 조성을 위해 산은 보유 지분의 단계적 매각이 필요하다.
-대우조선 M&A에 대한 EU의 불승인 결정이 향후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의 결합 승인에 미치는 악영향은 없을지?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결합 건은 대우조선 M&A 건과는 주요 고객 구성, 경쟁사 대비 결합 당사 회사의 규모 등에서 명확히 차이가 있다. 약 90%의 고객이 한국 국적이며 대형 항공사와 경유노선 등에서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17/0000780130?cds=news_my
-HMM의 현재 관리 상황과 지분매각 계획이 있는지?
▶HMM은 재무와 영업상황이 개선돼 지난해 말 산은·해진공 공동관리에서 해진공 단독관리로 전환돼 관리 중이다. 지분매각은 시장여건 등 여러 가지 상황을 감안해 결정되어야 할 사안으로 원활한 M&A 등 민영화 여건 조성을 위해 산은 보유 지분의 단계적 매각이 필요하다.
-대우조선 M&A에 대한 EU의 불승인 결정이 향후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의 결합 승인에 미치는 악영향은 없을지?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결합 건은 대우조선 M&A 건과는 주요 고객 구성, 경쟁사 대비 결합 당사 회사의 규모 등에서 명확히 차이가 있다. 약 90%의 고객이 한국 국적이며 대형 항공사와 경유노선 등에서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17/0000780130?cds=news_my
Naver
[일문일답] 이동걸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EU 반대할 이유 없어"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이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의 기업결합 불발이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의 결합 승인에 제동을 거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에 "EU(유럽연합)가 반대할 이유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회장은 27일 오
Forwarded from [한투증권 투자전략 김대준]
[한투증권 김대준] 베어마켓: 버티는 것도 전략
코스피가 연일 급락하고 있습니다. 전략 관점에서 시장에서 나갈지 아니면 잔류할지 고민이 많이 되는 시기입니다. 다만 향후 이점 고려 시 잔류 쪽에 좀 더 무게를 둡니다. 단기 급락에 따른 낙폭 확대로 가격 부담이 사라졌고, 시장 악재였던 요인도 대부분 노출되며 주가에 반영되고 있습니다. 지금은 버티면서 다음 기회를 보는 게 적절한 대응이라고 생각합니다.
------------------------------
- 코스피는 작년 고점대비 20% 이상 하락. 사실 상 베어마켓(약세장)에 진입
- 다만 전략 측면에서 시장 이탈보다 잔류가 유리한 선택지가 될 것으로 예상
- 낙폭 확대로 가격 부담이 사라졌고, 악재도 대부분 주가에 선반영됐기 때문
보고서 링크: https://bit.ly/3G6DZI2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담당자의 결재가 완료된 것입니다
코스피가 연일 급락하고 있습니다. 전략 관점에서 시장에서 나갈지 아니면 잔류할지 고민이 많이 되는 시기입니다. 다만 향후 이점 고려 시 잔류 쪽에 좀 더 무게를 둡니다. 단기 급락에 따른 낙폭 확대로 가격 부담이 사라졌고, 시장 악재였던 요인도 대부분 노출되며 주가에 반영되고 있습니다. 지금은 버티면서 다음 기회를 보는 게 적절한 대응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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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는 작년 고점대비 20% 이상 하락. 사실 상 베어마켓(약세장)에 진입
- 다만 전략 측면에서 시장 이탈보다 잔류가 유리한 선택지가 될 것으로 예상
- 낙폭 확대로 가격 부담이 사라졌고, 악재도 대부분 주가에 선반영됐기 때문
보고서 링크: https://bit.ly/3G6DZI2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담당자의 결재가 완료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