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Peter&Paul 빠른뉴스채널
중국 왕이 - 미국은 바이든의 11월 정상회담 내용을 지키지 않고 있다
Forwarded from 시황 나정환
[케이프 시황/나정환, CFA ☎ 02-6923-7349]
증시 급락 코멘트
1월 FOMC 성명서는 작년 12월 FOMC 의사록에서 크게 벗어나는 수준이 아니었고, 파월 의장의 기자회견 발언은 매파적이었다기 보다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기 위해 ‘금리 인상’을 주요 대응책으로 여러번 언급하면서 통화정책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음. 이에 KOSPI 지수는 -3%가 넘는 하락세를 보이면서 KOSPI 12M Fwd P/E 과거 10년 평균인 9.9배를 하회한 9.5배 수준이고, Trailing P/B로도 1.0배를 하회하기 시작함(10년 평균 1.08배)
현재 매도의 주체는 외인 투자자인데, KOSPI 시장에서 1.5조원 순매도하고 있음. 외인 투자자는 1) 미 연준의 올해 금리 인상 횟수가 컨센서스인 4회를 넘을 가능성이 존재하는 상황에서 2) 1,202원을 기록하고 있는 원/달러 환율에 상방압력을 가하는 요인이 부각되면서 매도세를 이어가고 있음
1) 파월의 기자회견에서 ‘인플레이션 파이팅’에 대해 초점을 두고 발언한 점이 전일 미 증시가 장후반에 하락한 요인임. 향후 단기적으로 개별 미 연준 위원의 발언 및 1월 FOMC 의사록에 따라 금리 인상 횟수 기대치가 변화할 것임. 장기적으로 3월 FOMC에서 점도표 및 수정 경제전망치가 발표되기 전까지 통화정책 불확실성이 완전히 해소되기 어려운 상황임
2) 원/달러 환율은 1,200원을 넘는 수준을 기록하고 있음. 전일 미 연준의 3월 금리 인상이 가시화되고, 올해 금리 인상 횟수가 컨센서스인 4회를 넘을 수 있다는 우려가 부각되면서 미 2년물 금리가 1.18%까지 상승하였음. 이에 달러지수도 96pt 중반을 넘으면서 원/달러 환율이 상방압력을 받고 있음. 한국 수출은 견조하나, 무역 수지는 작년 12월부터 적자를 기록하고 있는 점이 원/달러 환율을 높이고 있음. 달러 강세로 신흥국 주식 매력도가 감소하면서 항셍 지수도 -2%가 넘게 하락하고 있음
현재 KOSPI 1개월 수익률은 -11%를 넘는 수준인데, 과거 10년 중에서 KOSPI 1개월 수익률이 -11%를 넘었던 시기는 총 3번이었음. 2011년 8월 유럽 재정위기, 2018년 10월 미-중 무역전쟁, 2020년 3월 코로나19가 발생하였을 때였음. 최근 KOSPI 하락은 경제 위기 수준을 반영하고 있으나, KOSPI 12M Fwd 영업이익 전망치는 연초 이후 258조원에서 유지되고 있고 수출액은 견조한 수준으로 경제 침체 국면에 돌입할 정도는 아님. 최근 리스크 요인인 미 통화정책 불확실성, 러시아 지정학적 리스크, LG에너지솔루션 수급 불안을 고려해도 KOSPI의 하락폭은 패닉셀 수준임. 특히, 금일 LG에너지솔루션 상장(LG에너지솔루션은 익일부터 KOSPI지수에 반영되기 시작함)에 따라 거래대금이 LG에너지솔루션에 집중되면서 지수 전체에 수급이 부진한 점도 낙폭을 키웠음. 대형 이벤트에 따라 단기적 불확실성이 극대화된 점이 있기 때문에 향후 LG에너지솔루션 추이 및 연준 위원들의 발언에 주목해야 함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증시 급락 코멘트
1월 FOMC 성명서는 작년 12월 FOMC 의사록에서 크게 벗어나는 수준이 아니었고, 파월 의장의 기자회견 발언은 매파적이었다기 보다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기 위해 ‘금리 인상’을 주요 대응책으로 여러번 언급하면서 통화정책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음. 이에 KOSPI 지수는 -3%가 넘는 하락세를 보이면서 KOSPI 12M Fwd P/E 과거 10년 평균인 9.9배를 하회한 9.5배 수준이고, Trailing P/B로도 1.0배를 하회하기 시작함(10년 평균 1.08배)
현재 매도의 주체는 외인 투자자인데, KOSPI 시장에서 1.5조원 순매도하고 있음. 외인 투자자는 1) 미 연준의 올해 금리 인상 횟수가 컨센서스인 4회를 넘을 가능성이 존재하는 상황에서 2) 1,202원을 기록하고 있는 원/달러 환율에 상방압력을 가하는 요인이 부각되면서 매도세를 이어가고 있음
1) 파월의 기자회견에서 ‘인플레이션 파이팅’에 대해 초점을 두고 발언한 점이 전일 미 증시가 장후반에 하락한 요인임. 향후 단기적으로 개별 미 연준 위원의 발언 및 1월 FOMC 의사록에 따라 금리 인상 횟수 기대치가 변화할 것임. 장기적으로 3월 FOMC에서 점도표 및 수정 경제전망치가 발표되기 전까지 통화정책 불확실성이 완전히 해소되기 어려운 상황임
2) 원/달러 환율은 1,200원을 넘는 수준을 기록하고 있음. 전일 미 연준의 3월 금리 인상이 가시화되고, 올해 금리 인상 횟수가 컨센서스인 4회를 넘을 수 있다는 우려가 부각되면서 미 2년물 금리가 1.18%까지 상승하였음. 이에 달러지수도 96pt 중반을 넘으면서 원/달러 환율이 상방압력을 받고 있음. 한국 수출은 견조하나, 무역 수지는 작년 12월부터 적자를 기록하고 있는 점이 원/달러 환율을 높이고 있음. 달러 강세로 신흥국 주식 매력도가 감소하면서 항셍 지수도 -2%가 넘게 하락하고 있음
현재 KOSPI 1개월 수익률은 -11%를 넘는 수준인데, 과거 10년 중에서 KOSPI 1개월 수익률이 -11%를 넘었던 시기는 총 3번이었음. 2011년 8월 유럽 재정위기, 2018년 10월 미-중 무역전쟁, 2020년 3월 코로나19가 발생하였을 때였음. 최근 KOSPI 하락은 경제 위기 수준을 반영하고 있으나, KOSPI 12M Fwd 영업이익 전망치는 연초 이후 258조원에서 유지되고 있고 수출액은 견조한 수준으로 경제 침체 국면에 돌입할 정도는 아님. 최근 리스크 요인인 미 통화정책 불확실성, 러시아 지정학적 리스크, LG에너지솔루션 수급 불안을 고려해도 KOSPI의 하락폭은 패닉셀 수준임. 특히, 금일 LG에너지솔루션 상장(LG에너지솔루션은 익일부터 KOSPI지수에 반영되기 시작함)에 따라 거래대금이 LG에너지솔루션에 집중되면서 지수 전체에 수급이 부진한 점도 낙폭을 키웠음. 대형 이벤트에 따라 단기적 불확실성이 극대화된 점이 있기 때문에 향후 LG에너지솔루션 추이 및 연준 위원들의 발언에 주목해야 함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전문가용으로 허가를 받은 신속항원검사는 긴 면봉을 콧구멍을 지나 입천장과 이어지는 가장 깊은 곳인 ‘비인두’를 긁어낸다. 이렇게 검체를 채취하려면 숙련된 전문가가 필요하다.
자가검사키트는 정확히는 개인용 신속항원검사다. 비인두 대신 코 안쪽 ‘비강’에서 검체를 채취하는 제품이다.
https://www.hani.co.kr/arti/society/health/1029070.html?_fr=mt1
자가검사키트는 정확히는 개인용 신속항원검사다. 비인두 대신 코 안쪽 ‘비강’에서 검체를 채취하는 제품이다.
https://www.hani.co.kr/arti/society/health/1029070.html?_fr=mt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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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PCR 검사, 유료로 받아야 하는 경우도 있나요?
2월3일부터 진단검사 개편…PCR검사는 고위험군부터우선순위 아니어도 선별진료소서 자가검사키트 가능유증상자 등은 호흡기전담클리닉에서 신속항원검사선별진료소 무료…유증상자, 클리닉 진찰료 5000원
[2월 탐방 스케쥴(비공개) & 2차 후원에 대한 공지]
시장 어렵다고 말하는건 이제 입이 아플 지경이네요.. 그렇다고 멍하니 구경만 하는건 또 비효율적인 일이겠죠..
시장이 어렵지만 저희는 유망기업을 찾아 이리저리 뛰어다닙니다. 아직 다 잡지는 않았지만 2월 확정 탐방기업만 일단 8곳입니다..
저희는 절대 애널리스트 보고서, 인터넷에 떠도는 글을 바탕으로 Short Note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IR 담당자와 대면으로 얘기나눈 것을 바탕으로 작성합니다. 탐방 인증샷을 같이 올리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1차 후원이 어느덧 막바지(~2/6)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아마도 2차 후원은 설 연휴가 지나고 공지를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무리 시장이 힘들고 어렵다지만, 좋은 기업 찾는 것은 게을리하면 안된다고 개인적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잘 지켜봐주세요..
내일은 그래도 반등이 나와주었으면 하네요. 오후에 기사로 찾아뵙겠습니다. 편안한 저녁 되십시오!
시장 어렵다고 말하는건 이제 입이 아플 지경이네요.. 그렇다고 멍하니 구경만 하는건 또 비효율적인 일이겠죠..
시장이 어렵지만 저희는 유망기업을 찾아 이리저리 뛰어다닙니다. 아직 다 잡지는 않았지만 2월 확정 탐방기업만 일단 8곳입니다..
저희는 절대 애널리스트 보고서, 인터넷에 떠도는 글을 바탕으로 Short Note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IR 담당자와 대면으로 얘기나눈 것을 바탕으로 작성합니다. 탐방 인증샷을 같이 올리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1차 후원이 어느덧 막바지(~2/6)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아마도 2차 후원은 설 연휴가 지나고 공지를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무리 시장이 힘들고 어렵다지만, 좋은 기업 찾는 것은 게을리하면 안된다고 개인적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잘 지켜봐주세요..
내일은 그래도 반등이 나와주었으면 하네요. 오후에 기사로 찾아뵙겠습니다. 편안한 저녁 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