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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공시 요약입니다
클래시스 -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 공시 입니다.

전일 종가 15,950원입니다.
왜 이러나요 진짜..
바이오리더스(142760)가 개발한 ‘COVID-19 유니버셜 다가 백신”이 전임상 결과 화이자 백신 보다 높은 중화능을 가진 것으로 확인됐다고 27일 밝혔다.

최근 ‘Nature’에 게재된 논문에 따르면 현재 사용되고 있는 화이자 백신(BNT162b2)의 경우 변이 바이러스들에 대한 중화 항체가는 300~500 정도로 저하된다고 보고된 바 있다.최근 바이오리더스가 진행한 전임상 시험에서 ‘BLS-A01’ 접종군은 다양한 변이 항원 각각에 대해 결합 항체가가 상당히 높은 수준인 5,000 이상 형성된 것이 확인됐다.
또한 백신 접종이 완료된 혈청을 파스퇴르 연구소에 의뢰해 델타 변이 바이러스에 대한 중화능을 분석한 결과 매우 높은 수준인 2,000~4,000의 항체 값이 도출됐다.

https://www.ge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70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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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지난주에 바이오리더스 탐방 다녀와서 후원자분들께는 Short Note 제공드렸습니다.
저희가 후원자분들께 short note를 제공해드리는데, 이미 관련 내용은 송부드렸었습니다
안녕하세요 한투 전략 김대준입니다.
1월 FOMC에 대한 생각을 간략히 적어봅니다.

우선 정책 기조는 매파에 가깝습니다. 고용을 위협하는 금리 레벨은 높다는 파월 의장의 말에서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느낌 상 1월 FOMC는 정책 정상화의 리허설 정도고 진짜는 3월 FOMC부터 나올 것으로 봅니다. 3월 16일까지 시간도 꽤 많이 남아서 긴축 경계 심리도 이어질 수 있습니다.

추후 연준 스탠스와 시장 반응은 정책 금리에 영향을 많이 받는 2년물 금리 레벨(현재는 전일보다 1bp 높은 1.166%)과 10년과 2년물 스프레드에 녹아들 것입니다. 블랙아웃에서 빠져나온 연준 인사들이 3월 회의 전까지 다양한 의견들을 내놓을 것이기에 금리 상승 및 일드커브 변화 여부에 따라 주가 변동성도 달라질 전망입니다.

악재에 민감해진 시장이기에 불확실한 것을 최대한 제거할 필요가 있습니다. 하지만 시스템 리스크처럼 우리가 제어할 수 있는 게 아니라면 최대한 영향을 덜 받는 쪽으로 몸을 옮기는 게 낫지 않을까 합니다. 여전히 대형 퀄리티(반도체, 하드웨어, 자동차, 은행, 통신 등)가 단기 방어력과 안정성 측면에서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1/27 장중 연쇄 패닉셀링 코멘트, 키움 한지영]

10시 55분 현재, 코스피 -2.5%, 코스닥 -2.9%

이틀전에 이어 연쇄적인 패닉셀링 출현으로 인해 국내 증시가 또 다시 급락하고 있네요. 

LG에너지솔루션이 -20%대를 기록하면서, 국내 지수를 끌어내리는것 처럼 보이지만

LG에너지솔루션은 오늘 종가 기준으로 내일 코스피에 편입이 되기 때문에, 오늘 코스피 급락은 이 종목의 급락에서 기인한 것이 아니라, 아래 요인들에서 주로 기인한 것으로 파악됩니다.

1) 1월 FOMC 이후 연준의 긴축가속화 불확실성 재확산

2) 이로 인한 미국 금리 급등세 재출현 및 장초반 상승세를 보였던 미국 선물 시장 하락 전환

과 같은 매크로, 대외 악재성 요인에 더해, 

3. LG에너지솔루션 편입을 위한 주요 수급 주체 간 수급 왜곡 현상 심화

4. 다음주 월~수 국내 장기 연휴 돌입에 따른 관망심리 공존 등 수급 공백 

등 국내 고유의 수급 및 연휴 악재까지 맞물리면서, 

국내 증시에 부정적인 피드백 루프를 강화시키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새해 첫 날 코스피가 2900선에서 단기간에 2600선으로 내려온 것 자체가 받아들이기 어려운 상황이긴 하지만, 오늘을 포함한 이번주의 급락세는 패닉셀링이라고 볼 수 밖에 없을꺼 같네요.

2,600선은 기술적인 지지선(주봉 120 기준)이자, 12개월 선행 PBR 5년 평균(2,646pt), 10년 평균(2,679pt)를 하회한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현재는 패닉 매도, 보유보다는 매수의 영역에 진입했다는 것이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오후에는 어느정도 안정을 되찾을 것으로 기대하지만, 연휴를 하루 앞두고 무척 어려운 시장 상황이긴 합니다.

힘내시길 바라며, 시장 변화 있을 때마다 수시로 코멘트 드리겠습니다

키움 한지영